무릎관절증 환자에 있어 같은 중증도를 보이더라도 병원의 규모가 클수록 재원일수가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불필요한 입원의 감소를 위해 재원일수가 짧은 의료기관에 내원하도록 유도하는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병원특성이 50세 이상 무릎관절증 입원환자의 재원일수에 미치는 영향 분석’ 보고서를 내놨다.보고서에 따르면 병원(20.3일)보다 종합병원(21.3일)에서, 300병상 미만(20.5일)보다 300병상 이상(22.3일)의 의료기관에서 재원일수가 더 길었다. 환자의 위험도를 보정한 결과 역시 병상 수가 300병상 이상인 기관은 그렇지 않은 기관에 비교하여 재원일수가 길었다.연구진은 “동일한 중증도 수준의 환자를 진료할 시에 기관 규모와 같은 조직 특성의 차이는 무릎관절증 환자의 재원일수에 차이를 발생시키는 것으로 분석됐다”며 “이러한 변이의 가능한 원인으로는 기관 규모에 따른 무릎관절증 환자의 진료 행태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밝혔다.즉, 의료기관의 규모가 클수록 주상병인 무릎관절증의 치료에 필요한 처치나 검사에 소요되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규모가 작은 병원에 비교해 재
2016-01-22 05:40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이하 대공협)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진형)는 지난 18일부터 나흘간 실시된 제30대 대공협 회장선거에서 후보로 출마한 기호1번 김재림,송지현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다.김재림, 송지현 당선자는 전체 유권자 1916명중 투표인원 451명으로 288표(63%)로 지지율을 얻었으며, 선관위는 투표에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새로운 집행부가 힘을 얻을 수 있게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김재림 당선자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경기도 포천군 일동보건지소에서 2년차로 재직 중이며, 대공협 모니터링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송지현 당선자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전라남도 고흥군 동강보건지소에서 2년차로 재직 중이며, 고흥군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대공협 백동원 회장은 김재림, 송지현 당선자에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먼저 30대 대공협 회장으로 당선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강한 추진력과 책임감으로 새로운 대공협을 잘 이끌어나가길 바랍니다. 29대 집행부도 회무의 연속성이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고 말했다.김재림 당선자는 “선거에 관심을 갖고 투표해주신 모든 공중보건의사 선생님들께진심으로 감사드
2016-01-21 16:35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병원장 이상수 외 10명은 몽골 현지 의료기관 방문 및 몽골 환우회 행사(한림의 날)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시를 방문했다.그동안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은 2008년부터 몽골과의 교류로 맺어진 의료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몽골 현지 병원들과의 선진의료기술 전파에 힘써왔다.이번 방문기간 중 15일에는 2011년 업무협약을 맺은 고롱갈병원을 방문해, 각 분야별 의료진 20여명과 향후 의료협력네트워크 강화 방안 및 환자교류시스템 강화 관련 발전 방안들을 협의했다. 16일에는 그동안 몽골에서 치료가 불가능한 환자들이 한국에 입국해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에서 치료받고 자국으로 돌아가 울란바토르에서 환우회를 조직해 진행되어진, ‘제3회 한림인의 밤’에 참석했다.이번 행사에는 본원에서 치료 받은 환우 및 본원연수와 장․단기연수 후 몽골에서 한림과 강원도를 홍보하고 있는 현지 의료진 및 몽골의 의과대학장, 국립․사립 종합병원장, 정부 부처 관계자 100여명이 함께해 양국 의료네트워크강화의 초석을 다지고, 몽골에서의 의료한류 바람을 재확인하는 장이였다.이상수 병원장은 “몽골 특성상 고령화 및 비만으
2016-01-21 16:26
대구법원어린이집(원장 이선영) 원아들이 지난 20일 계명대 동산병원을 찾아 환자 치료비로 성금 2,747,500원을 전달했다. 대구법원어린이집은 매년 어린이집내 프리마켓을 열고 고사리손으로 물물교환하여 모은 성금을 동산병원에 전해와 아름다운 마음을 키우며 나누고 있다.
2016-01-21 16:24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태연 교수가 지난 1월 12일(화) 유전자증폭장비(PCR Thermal Cycler), 이미지 장비(Gel Documentation System), 세포배양 관련 장비(Laminar Flow Hood System, Liquid nitrogen tank, 초저온 냉동고)등 총 18종, 1억원 상당의 연구장비를 여의도성모병원 임상의학연구소에 기증했다. 전 교수 “여의도성모병원의 연구역량을 강화시키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훌륭한 연구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6-01-21 16:21대한한의사협회가 사회연결망서비스(SNS)를 통해 김필건 대한한의사협회장과 관련된 욕설과 막말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양의사에게 벌금 100만원의 유죄가 선고됐다고 21일 밝혔다.김필건 회장은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을 촉구하며 지난 2015년 1월 28일부터 2월 10일까지 14일에 걸쳐 한의협회관에서 단식을 진행했으며 단식 7일을 넘기던 2월 4일 저녁, 건강에 이상을 느끼고 동국대학교 일산한방병원에 후송된 바 있다. 당시 김필건 회장은 동국대학교 일산한방병원 한방응급진료 절차에 따라 한방병원 소속 한의사에게 응급처치를 받은 후 한방병원 병동에서 안정을 취한 바 있다.이와 관련해 양의사 O씨는 2월 5일 새벽,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한방병원 가시지 왜 병원에 가세요? 동국대 일산 한방병원은 응급실 없다고 했는데 그럼 의사한테 갔구나. 산삼 녹용이나 드시지 왜 의사한테 가고 *랄이야? 너가 싫어하는 의사한테 진료 받는 못난 놈 같으니라고’라는 일반적인 상식과 교양수준을 의심케 하는 내용의 글을 게시함으로써 김필건 한의협회장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했다.이에 서울남부지방법원은 20일 이 같은 양의사 O씨의 행위는 명백히 모욕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벌금 100만원’
2016-01-21 15:36
젊은 치과의사들과 개원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원의들을 위한 대규모 개원 성공 컨퍼런스가 오는 3월 6일(일) 코엑스 4층 컨퍼런스 룸에서 열린다.대한치과의사협회 경영정책위원회(위원장 기세호), 개원환경개선특별위원회(위원장 황재홍), 청년위원회(위원장 최희수)는 지난 17일 최남섭 협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젊은 치과의사들을 위한 개원 성공 컨퍼런스’ 준비회의를 갖고, 컨퍼런스 연자 선정과 운영방안을 확정했다.‘2016 개원 성공 컨퍼런스’는 개원 10년차 이하의 젊은 치과의사와 개원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치과의사 500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경영, 학술 세미나다.이번 개원 성공 컨퍼런스는 강의식 위주의 경영 강연에서 탈피, 보존과 임플란트 핸즈온 코스도 마련해 진행된다.탄탄한 임상 실력이 있어야 성공 개원도 가능한 만큼, 젊은 치과의사 진료의 기본이 돼야하는 보존 분야와 임플란트의 기초과정을 유명연자를 초청한 핸즈온 코스로 풀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성공개원의 필수 사항인 법률, 금융, 보험, 해외진출 등 7개 경영관련 강연도 펼쳐진다.건강보험 ‘월 천 보험청구’ 강연 연자로 유명한 최희수 청년위원회 위원장이 ‘개원 프로세스 무엇이
2016-01-21 15:30
당직비 미지급 소송을 포함, 전공의들의 법률 상담과 소송 등을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송명제, 이하 대전협)가 ‘법무법인 젠’과 업무협약을 맺었다.대전협은 지난 20일 저녁 7시 30분 강남구에 위치한 법무법인 젠 본사에서 협약식을 채결하고, 향후 전공의들에게 체계적인 법률자문 서포트를 약속했다. 대전협은 “대전협이 로펌과 공식적인 협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법무법인 젠은 노동 관련 풍부한 경험을 가진 로펌으로, 전공의들의 당직비 소송과 전공의 특별법 하위법령 등 대전협의 전반적인 법률 자문을 맡아 줄 예정이다”며 “앞으로 전공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법무법인의 전폭적인 지지로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법무법인 젠의 성경화 변호사는 “미지급 임금 청구 소송 관련 정보를 전공의들에게 제공하고, 표준화된 조건으로 법률적 조력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그 외에도 각 수련병원별 전공의 수련규정을 분석해 근로기준법에 위반한 근로지침이 있는지 검토하고, 불공정하거나 인권침해적인 근로관계에 대한 시정조치 내지 수련규정 변경 권고안을 받아낼 계획”이라며 “전공의들의 기본권과 환자의 안전을 위한 대전협
2016-01-21 15:26
대한간호협회 제36대 회장선거에 김옥수 현 회장이 단독 출마한다. 대한간호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영숙)는 전국 17개 시․도간호사회로부터 임원 후보를 추천받은 결과 회장 후보로 김옥수 현 회장의 단독출마가 확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와 함께 이사 후보 8명과 감사 후보 3명도 확정 발표했다. 김옥수 회장 후보는 제1부회장 후보로 서순림 경북대 간호대학 교수, 제2부회장 후보로 김남초 가톨릭대 간호대학 교수를 러닝메이트로 지명했다. 2016년부터 2017년까지 2년간 대한간호협회를 이끌어 갈 새 회장과 이사 8명, 감사 2명을 선출하게 될 임원선거는 오는 2월 25~26일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리는 간협 제83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실시된다. 임원선거에서 회장은 재적 대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 대의원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야 당선된다. 이사는 최고 득표순에 따라 8명을, 감사는 2명을 각각 당선자로 정하게 된다. 부회장의 경우 회장 후보로 확정된 사람이 제1부회장과 제2부회장 후보를 러닝메이트로 지명해 선거에 나서게 된다. 당연직 부회장은 대한간호협회 정관에 따라 병원간호사회 회장과 서울시간호사회 회장이 각각 확정된다. 대한간호협회…
2016-01-21 15:24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경하) 소아청소년과 조수진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 인명사전 2016년판에 등재됐다. 1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마르퀴즈 후즈후 인명사전은 매년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등 각 분야의 세계적 인물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는 세계적인 인물 정보 제공지다. 미국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켐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고 있다. 미숙아, 신생아 질환 분야 전문가로 이대목동병원 신생아중환자실장을 맡고 있는 조수진 교수는 신생아학과 시뮬레이션 기반 학습법에 대한 연구 결과를 SCI 급 국제 저명 학술지와 국내 학술지에 발표하는 등 진료와 연구 활동에서 탁월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
2016-01-21 15:22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20일부터 병·의원, 약국, 건강검진기관 및 노인장기요양기관 등 사업장의 세무신고 편의를 위해 진료비 등 2015년도 연간지급내역을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제공대상은 휴․폐업 의료기관을 포함해 지난해에 요양급여비용, 의료급여비용, 건강검진비용 등을 지급받은 8만 8248개 요양기관과 장기요양급여비용을 지급받은 2만 8596개 장기요양기관이다.연간지급내역은 법인 또는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의 ‘사업장 현황신고’와 관련해 법인의료기관은 휴·폐업 구분 없이 각 의료기관별로 제공하고, 개인의료기관은 대표자별로 합산해 제공한다.세무신고 시 필요한 ‘연간지급내역통보서’는 공단 홈페이지 요양기관정보마당, 건강검진기관 포털,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에서 법인인증서로 로그인하면 즉시 열람․출력이 가능하며, 공단 인터넷회원에 가입하지 않은 기관과 휴․폐업 기관에 대해서는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연간지급내역통보서를 분실하거나 훼손돼 재발급이 필요한 경우는 인터넷에서 재발급을 받거나 가까운 공단지사를 방문하면 즉시 재발급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요양기관의 정보 보호를…
2016-01-21 15:20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치과의사전문의제도 관련 개선방안을 최종확정했다.대한치과의사협회 19일 저녁 7시에 협회 대회의실에서 2015년도 제9회 정기이사회이자 신년 첫 이사회를 개최해 오는 30일에 열리는 임시대의원총회에 상정할 ‘치과의사전문의제도 관련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 끝에 3가지 안을 최종확정했다.1안은 현행 치과의사전문의의 수련 및 자격 인정 등에 관한 규정 유지하는 것이며, 2안은 기존 수련자까지만 경과조치한다는 보건복지부안이다.3안은 협회가 내놓은 미수련자 및 학생을 포함해 경과조치하는 내용이다.이와 관련 지난해 5월 28일 헌법재판소가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전문과목을 표시한 치과의원은 표시한 전문과목에 해당하는 환자만을 진료해야 한다고 규정한 의료법 77조 3항은 치과전문의(이하 전문의)인 청구인들의 직업수행의 자유와 평등권을 침해하므로 헌법에 위반된다’는 결정을 선고한 바 있다.또 지난해 9월 24일 헌법재판소는 치과전문의 자격 인정 요건으로‘외국의 의료기관에서 치과의사 전문의 과정을 이수한 사람’을 포함하지 아니한 치과의사전문의의 수련 및 자격 인정 등에 관한 규정 제18조 제1항에 대해 청구인들의 직업수행의 자유와 평등권을 침
2016-01-21 15:15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이 필리핀 해외의료봉사단 활동을 시작으로 국경을 넘는 사랑의 인술을 펼친다.21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의료진과 학생들로 구성된 필리핀 해외의료봉사단이 이날 오전 발대식을 갖고 23일부터 31일까지 8박 9일 동안 필리핀 바콜로드시 일원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한다.전북대병원 필리핀 해외의료봉사단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필리핀의 의료소외 지역에서 사랑의 인술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이번 봉사단은 김선준(소아청소년과) 교수를 비롯해 정연준(소아외과)· 양연미(소아치과) 교수 등 3명의 교수와 의전원생 12명, 치전원생 3명 등 총 18명이 참여하고 있다. 봉사단은 앞으로 8박9일 기간 동안 필리핀 네그로스 옥시덴탈주의 바클로드시 일대에서 의료 사각지대 소아청소년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전북대학교병원은 이번 필리핀 봉사단의 해외의료봉사를 시작으로 캄보디아와 인도, 베트남, 미얀마 등 의료소외지역에서 올 한해 동안 총 7차례의 해외봉사활동을 통해 사랑의 인술을 펼칠 예정이다. 강명재 병원장은 “의료봉사는 사랑을 실천한다는 의미뿐만 아니라 인술과 인성을 갖춘 의료인 양성, 우리나라의 이미지…
2016-01-21 13:50
새해 벽두에 전공의특별법과 관련, 보건복지부 관료가 ‘전공의 수련 관련 병원 신임평가 업무는 기존대로 대한병원협회에 위탁해 수행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발언 이후 대한의사협회가 반대하는 성명을 낸바 있고, 이해당사자인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연이어 2차례 반대하는 성명을 내고 있다. 사실 보건부 관료가 한 말은 앞으로 구성될 수련환경평가위원회의 위원장이 할 수 있는 말이었다. 위원장도 사전에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의결이 되면 할 수 있는 말이다. 작년 말 시행된 전공의특별법은 수련환경평가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하고, 위원장은 위원 중에서 호선하도록 했다. 이처럼 독립적 지위에 있는 위원장은 위원회를 통해 전공의 수련 관련 병원 신임평가 업무 또한 다루게 되는 것이다. 전공의특별법은 수련환경에 관하여 다른 법률에 우선하여 적용된다. 즉 그동안 신임평가 업무 위탁의 근거가 됐던 ‘전문의의 수련 및 자격 인정 등에 관한 규정’보다 우선한다. 그런데 보건부 관료는 아직도 이 규정이 유효하다고 생각한 것일까? 아니면 신임평가 업무를 병협에 맡기는 것이 보건부 관료로서 추진해야 할 중요 국정과제라고 생각한 것일까? 이 관료는 전공의특별법과 관련, 국가
2016-01-21 13:20
제35대 서울시약사회 인수혁신위원회 위원장으로 하충열 도봉강북구약사회 총회의장이 임명됐다.김종환 회장은 21일 오전 제35대 서울시약사회 인수혁신위원회를 구성 발표했다.부위원장에는 박규동 금천구약사회 감사가 임명되었으며, 인수위원으로는 권영희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황미경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장, 김예지 약사가 각각 임명됐다.하충열 인수혁신위원회 위원장은 “오랜 회무 경험과 지난 3년간 평회원의 입장에서 본 제34대 집행부가 해왔던 일을 꼼꼼히 점검해보고 잘한 사업은 더 잘하도록, 부족했던 부분은 보완해 나갈 수 있도록 인수위원분들과 잘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하 위원장은 “제35대 집행부가 원활하게 회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인수혁신위원회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16-01-21 12:47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석승한 원장이 오는 2017년부터 수련병원의 지정 요건에 인증원의 인증 획득이 포함됐다며 올해 9월까지 인증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석승한 원장은 21일 의료기관평가인증원 9층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6년도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사업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석 원장은 올해 원활한 의료기관 인증제 수행을 위해 자율인증 대상병원 참여 확대를 유도하고, 요양병원 인증 사후관리도 강화할 생각이다.그는 “적극적인 대국민·대의료기관 홍보와 각종 정책 지원 연계 노력 등을 통해 인증 참여 확대를 유도할 것”이라며 “특히 내년부터 수련병원 지정 요건으로 인증 획득이 포함됨에 따라 올해 9월까지 인증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현재 수련병원 227곳 중 인증을 받은 곳은 153곳으로 67.4%의 수련병원만 인증을 받은 상태이다.이어 석 원장은 “국민들의 의료기관의 접근성 측면을 볼 때 병원급 의료기관의 인증 확대가 절실하다”고 덧붙였다.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의료기관 인증 현황에 따르면 상급종합병원의 인증율은 100%인데 반해 종합병원은 39.1%, 병원은 9.2%에 그쳤다.아울러 석 원장은 요양병원 인증의 사후관리 강화를 위해 인증
2016-01-21 12:09
민족 최대 명절 설이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해마다 명절 선물을 고를 때는 받는 사람의 품격과 취향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의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이 설 선물로 인기다.소중한 사람의 건강을 챙겨주는 선물로 제격이기 때문이다.‘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이 설 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우수하고 안전한 영국산 원료 사용에 있다.‘고려은단 비타민C1000’은 국내 시판 중인 고함량 비타민C 제품 중 유일하게 세계적인 비타민 생산업체인 DSM사로부터 영국산 프리미엄 비타민C(Ascorbic Acid 97%) 원료를 독점 계약해 생산하고 있다.‘고려은단 비타민C1000’은 DSM사에서 GMP, HACCP, CEP, ISO 등 까다로운 품질기준과 철저한 생산이력관리를 거쳐 생산된 영국산 비타민C 중에서도 원료 구매에서 제품 생산까지 전 과정을 신뢰할 수 있는 제품에만 부착 가능한 품질보증 마크인 퀄리씨(Quali-C) 인증도 받았다.국내 고함량 비타민C 제품 시장에서 10년 연속 국내 판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 제품은 지난해 차별화된 혁신성 및 제품의 우수성 등을 인정 받으며 한국능률협회컨설팅
2016-01-21 11:20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20일 오전10시 대회의실에서 2015년도 결산감사를 수감했다.남수자·백원규·서국진 감사는 지난 1년간 위원회별 주요회무 및 일반·특별회계 등을 점검했다. 감사에는 김종환 회장과 권영희·김정란·송연화·오수영·장광옥·추연재 부회장, 유성호·장은숙 총무, 유정선 윤리이사 등이 참석했다.
2016-01-21 11:17메디데이터는 셀트리온이 메디데이터의 플랫폼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바이오시밀러 연구·개발의 글로벌 리더로 손꼽히는 셀트리온은 임상시험의 기간과 효율성의 극대화 및 데이터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메디데이터 클리니컬 클라우드(Medidata Clinical Cloud)를 채택했다.셀트리온의 이상준 부사장은 “셀트리온은 국내에서 다국가 임상시험을 가장 많이 시행하는 회사이다. 메디데이터의 효과적이고 확장성이 높은 기술이 셀트리온의 성공적인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셀트리온은 거대하고 복잡한 분자구조로 이루어진 치료제의 개발을 위해 다양하고 복잡한 임상시험의 진행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 간편하면서도 유연성이 뛰어난 연구개발 플랫폼의 도입이 중요하다. 셀트리온의 연구개발 역량에 메디데이터의 기술이 더해져, 앞으로 더욱 효과적인 치료제를 개발하여 전 세계 환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제제의 연구, 개발, 생산을 비롯, 류마티스 관절염, 호흡기질환, 암을 포함한 다양한 만성질환 치료를 위한 혁신적인 신약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생명공학기업이다. 셀트리온은 또한 고가의 바이오의약품 치료 혜택을 받기…
2016-01-21 11:15
바이엘 컨슈머헬스의 베로카가 2015 앤어워드(&Award) 디지털 광고 부문 헬스-메디컬 서비스 분야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베로카는 2015년 5월에 진행한 디지털 캠페인인 ‘퍼포먼스 업 프로젝트(Performance Up Project)’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공식 후원하는 디지털 미디어 시상식으로, 2007년부터 매년 디지털미디어 및 디지털광고 부문의 출품작들을 평가하여 시상하고 있다.베로카의 ‘퍼포먼스 업 프로젝트’는 베로카 홈페이지와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진행된 디지털 캠페인으로,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직장생활에서의 활력과 퍼포먼스를 높여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특히, 캠페인 내용의 일환으로 제작된 영상물은 방송인 정상훈을 모델로 해 직장인들이 겪을 수 있는 업무 상황 별 문제 해결법을 재미있게 풀어내고, 직장 내 퍼포먼스의 급이 달라지는 모습을 위트 있게 잘 보여주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캠페인 사이트 내에서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소비자들의 소통과 참여를 유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바이엘 컨
2016-01-21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