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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제1호 치매안심병원, 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 지정”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16일 경북도립 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을 제1호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병원 지정일에 맞춰 경북도립 안동노인전문병원에서는 제1호 치매안심병원 개소식이 개최됐다. 개소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세 안동시장, 양성일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 치매안심병원 현판식과 더불어 치매안심병원 지정까지의 경과가 보고되고, 참석자들은 치매환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치매안심병원 운영을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보건복지부는 9월 중 경북도립 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 외 대전광역시립 제1노인전문병원과 경북도립 김천노인전문요양병원을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할 예정이다. 그동안 치매환자는 종합병원, 정신의료기관, 요양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었으나, 인구고령화로 치매환자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프랑스, 일본과 같은 행동심리증상 치매환자 전문 치료·관리를 위한 치매전문병동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치매안심병원은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행동심리증상(BPSD, 치매에 동반되는 폭력 망상 등의 증상)이 있는 치매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관리할 수 있는 병원이다. 지난 2017년 9월 18일 발표한 「치매국가책임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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