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은 오는 3월 14일 오후 2시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강당에서 ‘2026년 개원의를 위한 심장뇌혈관병원 연수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수 강좌는 3개 세션에 걸쳐 심장과 뇌, 혈관 질환을 통합적으로 조명하는 데 초점을 두고 구성됐다.
첫 세션에서는 고혈압성 심뇌혈관질환을 주제로 △고혈압성 심부전의 진단과 치료 △대동맥류의 진단과 치료 △저항성 고혈압의 진단과 치료를 다룬다.
이어 △흉통 △두근거림 △어지러움 등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나는 이들 증상을감별하기 위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진다.
마지막 세션에는 심뇌혈관의 최신 치료에 해당하는 △경피적 판막 치환술 △부정맥시술 어디까지 가능한가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상철 병원장은 “(이번 연수강좌는) 심장ㆍ뇌ㆍ혈관 분야 최신 지견과 임상 진료 경험을 공유하고,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라며 “임상 현장에서 관련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학술행사 온라인 사전등록 페이지)를 통해 3월 6일까지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참석자들에게는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3점이 부여된다. 등록비는 개원의 및 전문의는 3만원, 동문 및 협력의사는 1만원이다. 전공의 등은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3410-3824)로 문의하면 된다.
* 홈페이지 등록 주소 :
https://www.samsunghospital.com/home/info/scienceView.do?seq=23194&c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