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사회는 부산광역시·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 등과 함께 국가건강검진 수검률을 높이고 질병의 조기발견과 개인 건강증진·지속가능한 관리를 위해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공단부담 건강검진 참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시간부족으로 검진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를 위해 공휴일 건강검진을 적극 추진, 현재 부산시에 31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고 앞으로 대상기관 확대를 꾀한다는 전략이다.정근 부산시의사회장은 “공단부담 건강검진은 질병이나 인체의 이상변화를 조기에 발견해 개인 건강관리의 동기를 부여해 주며, 질병을 조기에 발견해 사전에 치료를 함으로써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환자의 부담을 경감시켜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0-11-08 15:37관동의대 명지병원은 최근 싱가포르 최대의 선도적 민영 통합 의료 기관인 래플즈병원과 의료분야 상호 협력·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두 병원은 협약에 따라 앞으로 △의사를 비롯한 의료진의 교류 △IT의료융합분야 공동 연구 및 교류 △병원경영 상호 자문 △환자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이왕준 이사장은 “지난 2005년 인천사랑병원과 래플즈병원과의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번에 명지병원과도 상호 교류와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함으로써 의료통합시스템의 일관성 있는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선진 래플즈병원과의 협약을 계기로 글로벌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한편, ‘환자제일주의’ 실현을 위한 전문성과 경쟁력을 한 층 높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10-11-08 15:33
근로복지공단 정선산재병원은 최근 병원 뒤편 과수원에서 사과를 수확했다.환자들이 ‘작목반’이라는 취미모임으로 시작해 개간한 과수원에서는 2006년 첫 수확에 이어 현재까지 매년 약 1톤의 사과가 생산되고 있다.
2010-11-08 15:19양승조 의원(민주당)은 8일 소아암환자·소아희귀질환자의 의료비를 전액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 ‘소아암환자 및 소아희귀질환자 지원법안’을 대표발의했다.보건복지부는 ‘암관리법’에 근거해 2005년부터 18세 미만 소아·아동암환자 3627명을 대상으로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하지만 전체 소아암환자수는 5884명으로 전체 환자를 지원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고, 암치료 비용 중 비급여 항목이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음에도 3000만원으로 한도가 지정돼 있어 한해 1억원이 넘는 치료비를 감당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우가정이 많이 있다는 것.또한 희귀난치성 유전질환자의 경우, 지자체 보조사업으로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희귀난치성질환자 2만7000명에게 1인당 241만6730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는데, 이 역시도 전체 희귀난치성질환자수(58만6127명)의 4.6%만 의료비 지원을 받고 있어 지원대상이 한정적이라는 지적이다.뿐만 아니라 희귀·난치성질환 및 그 합병증으로 인한 요양급여비용 중 본인부담금과 일부 질환에 대한 보장구 구입비 등은 지원되나, 비급여 비용과 전액본인부담금 항목은 지원하지 않고 있다는 부연이다. 양의원은 “소아암은 성인암보다 치료성적(5년 생존율…
2010-11-08 15:14대한병원협회 전국 시·도병원회장들이 각 지역 병원들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기능과 역할을 다하고 병원계 발전을 위한 협의회를 구성해 눈길을 모은다.최근 개최된 시·도병원회장회의에서는 협의회장에 서울시병원회 김윤수 회장을 추대하고 각 지역 병원들이 안고 있는 문제점이나 애로사항 등을 도출해 병협에 제시, 정책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꾀한다는 전략이다.즉 지역을 대표하는 병원회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다하겠다는 것이 협의회 구성 목적이다.이와 함께 회의에서는 올해 건강보험수가 1% 인상에 따른 경영전망과 앞으로의 대처방안, 병원협회장 선출 개선방법에 대한 시·도병원회의 입장 그리고 시·도병원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건강보험수가 인상과 관련, 회원병원들의 기대에 전혀 미치지 못하는 조정이라는 점과 앞으로 보다 치밀한 전략을 갖고 수가협상에 임해야 할 것이라는 데 대해 의견을 같이 했다. 또 협회장 선출방법 개선과 관련해선 그 의의나 표 배분방법에 이의가 있는 것이 아니라 원칙에 벗어난 점을 지적했다.표를 배분하는데 있어 지역과 직능으로 구분했는데 이 방법이 정관에 맞지 않는다는 것. 정관에 시·도병원회와 특별병원회는 있지만 직능은 규정하고 있지 않은데도
2010-11-08 15:02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혼자서도 손쉽게 염색할 수 있는 염색약 ‘이지스피드헤어칼라’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 제품은 기존 염색약과는 달리 머리를 감듯 손으로 문질러만 주면 5분만에 염색효과를 볼 수 있어 별도의 혼합용 용기나 빗이 필요 없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된다.또 펄성 젤타입으로 잘 흘러내리지 않고 침투성이 뛰어나 염색효과가 우수하고 오랫동안 효과가 유지되며, 피부에는 자국이 거의 남지 않아 손이나 두피에 얼룩이 질 염려도 적다는게 회사측 설명.특히 암모니아를 함유하고 있지 않아 눈과 피부에 자극이 적고 동백유와 비타민, 한방성분 등이 함유되어 모발과 두피를 보호해주며, 별도의 애프터트리트먼트를 통해 모발의 건조를 방지해 부드러운 머릿결을 유지시켜 준다.한편, 이지스피드는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가격은 1만원선이다.
2010-11-08 15:01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은 8일 공시를 통해 국내외 어려운 환경에서도 3분기 매출 성장과 더불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의 흑자폭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공시 내용에 따르면 2010년 3분기까지 매출액 264억원, 영업이익 13억5000만원, 당기순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22.9%, 영업이익이 462.1%, 당기순이익 72.8% 증가한 수치다. 또한 전분기인 2분기에 비해서도 매출액은 12.4% 성장하고, 영업이익 1339.3%, 당기순이익은 770.9%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3분기에 큰 폭의 매출성장과 흑자폭 확대가 가능했던 것은 수험생을 타깃으로한 ‘바이오톤’ 등 공격적인 마케팅이 성공을 거두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라고 밝혔다.
2010-11-08 14:54삼성서울병원이 편리하고 효율적인 어플 사용으로 의료기관에 대한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들어 벌써 4가지 앱을 개발해 제공하는 등 본격적인 모바일병원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8일부터 의료진의 회진을 지원하기 위해 ‘Dr. Smart’ 앱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Dr. Smart’는 모바일 병원 솔루션으로 전자차트의 영상이미지를 언제든지 조회할 수 있는 어플이다.이에 따라 의료진은 당일 회진에 필요한 환자 리스트와 검사결과, 의료정보, 영상 이미지 등을 간편하게 조회해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삼성서울병원은 이번에 출시한 ‘Dr. Smart’앱이 환자와 보호자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회진시 환자가 궁금해 하는 검사 결과를 바로 조회해 알려 줄 수 있고 영상 이미지를 보여주며 설명 할 수 있기 때문이다.앞서 병원에서는 지난 7월부터 이미 아기수첩앱과 산모수첩앱을, 그리고 최근에는 장례식장 앱을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삼성 아기수첩앱과 산모수첩앱은 아기의 예방접종일정과 성장곡선, 산모의 다양한 신체 변화와 건강관리 등 의료상식을 제공한다. 병원은 향후 검사결과와 초음파사진, 외래예약 시
2010-11-08 14:40강석정 영남대학교병원 전공의(30, 소아청소년과 레지던트 4년)는 최근 ‘제60회 대한소아과학회 추계학술대회’ 기간 중 발표한 ‘영남지역 소아혈액종양 환자에서 발생한 2009년 인플루엔자 A[Influenza A(H1N1)] 감염’이란 연구논문으로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2010-11-08 14:37영남대학교병원은 최근 대구프린스호텔에서 ‘2010년 전공의 추계 연수회’를 가졌다. 이날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펼쳐졌으며 특히 푸르덴셜생명보험사로부터 김현수, 최정열 재무설계사(LP, Life Planner)를 초청해 ‘전공의가 유념해야 할 재테크 전략’이란 주제로 강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손락채 총의국장(영상의학과 전공의 3년)은 “수련 중인 전공의는 병원을 이끌어가는 구성원 가운데 하나”라며 “단합과 결속을 통해 우리나라 의료의 미래를 책임질 소중한 공적자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2010-11-08 14:34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의 봉독화장품 ‘에이씨케어’는 지난 5일부터 애경 창립56주년을 기념해 AK 플라자에서 개최한 ´월드 코스메틱 페어´에 참가해 인기를 모았다. 현장 시연을 통해 에이씨케어 워터 에센스를 테스트한 고객들은 자극적이지 않은 향과 가벼운 안개분사 방식에 만족감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0-11-08 14:11글로벌 바이오테크 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최근 오창본사 강당에서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 선포식을 갖고, 기업 이미지 혁신을 선언했다.새롭게 선포된 CI는 기업칼라와 로고타입을 통해 도전적이고 창조적인 사고로 진화하는 모습을 표현하였다.메디톡스는 또 회사를 대표하는 기업칼라를 ‘도전’과 ‘창조’를 의미하는 레드로 변경하고, 기존의 시그마(∑)형태 심볼의 상징성을 살리고 ‘행복’과 ‘건강’의 의미를 담아 새로운 CI로 전면 리뉴얼했다. 메디톡스 정현호 대표이사는 “바이오테크라는 업의 개념과 글로벌 기업으로서 거듭나려는 도전의식을 담아 CI를 리뉴얼 하였다.”며 “글로벌 바이오테크 기업에 걸맞은 새로운 CI선포를 계기로 기업 이미지를 혁신하고자 한다.” 고 CI 선포의 의미와 결의를 밝혔다. 한편, 메디톡스는 새로운 CI를 적용하기 위해 사옥, 사기, 명함 등 각종 제작물을 리뉴얼하고, 새로운 홈페이지를(www.medytox.com) 구축하는 등 지속적으로 기업 이미지 혁신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2010-11-08 13:29전국의사총연합(대표 노환규)이 의약분업 10주년을 기념해 진행하고 있는 의약분업재평가 대국민 설문조사 결과가 이달 공개될 예정으로 알려져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전국의사총연합은 8일, ‘의약분업 10년에 대한 평가를 위한 설문’에 총 1만 2천명이 참여했으며 이 결과를 이달 중 공개한다고 밝혔다.전의총에 따르면 지난 8월 20일부터 10월 23일까지 약 2개월 간 진행된 이번 조사에는 주로 병·의원을 방문하는 환자들 총 1만 2,214명이 참여했다.조사대상자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시 23.2%, 광역시 18.6%, 중.소도시 40%, 읍ㆍ면 단위 13.7%, 무응답 4.5% 로 나타났다.전의총은 설문에서 의약분업 실시 이전 상황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와 경험한 세대 간 의약분업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 것으로 판단하고, 응답자가 연령을 기입하도록 했다. 또 설문의 내용은 의약분업 이후 환자 만족도와 편의성, 복약지도 여부, 일반약 수퍼 판매, 진료비와 약값, 약사의 조제료, 대체조제와 임의조제 등 의약분업 전반에 대한 구체으로 물었다. 이번 설문조사를 주도한 전의총 중앙운영위원은 “서울시와 같은 병/의원과 약국의 접근성이 좋은 지역과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떨어지는…
2010-11-08 11:54
SK케미칼이 동판교 테크노밸리에 친환경 빌딩을 건설, 판교시대를 선언했다.SK 케미칼(부회장 김창근)이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에 친환경 기술의 결집체이자 랜드마크 빌딩인 ‘Eco Lab(에코 랩)’을 완공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동판교 테크노밸리 중심에 위치한 SK케미칼 ‘Eco Lab’는21세기 친환경 빌딩 기술의 결집체로서 크게 세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그 특징은 에너지 세이빙(energy saving) 기능과 인등산 숲의 영혼을 표현한 벽천(壁泉), QoL(Quality of Life. 삶의 질)을 생각한 오피스로 요약할 수 있다. 에너지 절감 측면에서 다양한 에너지 절감 기술인 3중유리, 자연채광기, BIPV(Building-integrated Photovoltaics 건물 외피에 일체형으로 설치된 태양 전지 판넬을 통해 전기를 생산하는 대체 에너지 시스템 ), 바닥공조, 지열을 이용한 복사냉난방 기능을 채택했다. 3중유리는 3면의 유리 사이에 아르곤 가스를 채워 에너지 효율(난방 및 일사 차단)을 극대화 시킨 것이 특징. 일반적인 복층 유리 대비 열관류율은 30% 이상, 일사 차단은 40% 이상 개선된 에너지 절약형 시스템으로…
2010-11-08 10:49동아제약(사장 김원배)은 최근 토종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의 ‘once a day’ zydena 50mg Daily Symposium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 비뇨기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한 이번 심포지엄은 이틀에 나눠 진행됐으며, 1일에는 울산의대 비뇨기과 안태영 교수가 좌장으로 가톨릭의대 김세웅 교수와 한림의대 양대열 교수가 연자를 맡았다. 이어 3일에는 서울의대 백재승 교수가 좌장으로, 성균관의대 이성원 교수와 골드만비뇨기과 이민종 원장이 연자로 나서 자이데나 50mg의 임상결과 및 비뇨기과 최신지견에 대해 발표했다. 김세웅 교수(가톨릭의대 비뇨기과)와 이성원 교수(성균관의대 비뇨기과)는 임상발표에서 ‘1일 1회 요법 자이데나 50mg’은 발기능영역점수(Erectile Function Domain), 발기지속률(SEPQ3), 성욕증가, 성생활 항목 등에서 임상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또한 부작용은 대부분 경증 수준이며, 필요할 때 복용법에 비해 부작용 발현율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난 것은 데일리 요법의 또 하나의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자이데나 50mg 신제형은 하루 한 알 매일 복용하면 자신이 발기부전이라는 자각없이 본인이 원할 때 자신감 있는…
2010-11-08 10:25이화의료원(대표 서현숙)이 이달 16일과 19일, 목동 현대백화점 토파즈홀에서 ‘여성 4대암’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16일,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 심기남, 정성애 교수의 위암, 대장암 강좌를 시작으로 19일에는 이대여성암전문병원 임우성, 이혜진 교수가 각각 유방암, 갑상선암 분야를 맡아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여성 4대 암 강좌에서는 참석자들에게 대장검사 키트 및 유방암 자가검진 패드도 무료로 제공된다. 강좌 참여 신청 및 접수는 목동 현대백화점 에서 받고 있다.이번 ‘여성 4대 암’ 건강강좌는 그 동안 여성암전문병원 운영을 통해 여성암 치료 분야에서 명성을 쌓아온 이화의료원이 여성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4대 암을 선정, 각각의 전문의들이 그 예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은 갑상선암, 유방암, 위암, 대장암 순으로 여성 암환자 중 60% 이상이 이 4대 암에 해당된다. 특히 40세 이후에 암 발생이 급증한다는 점을 고려해, 주 고객층이 주부들인 백화점에서 이번 강좌를 진행하게 됐다. 보다 많은 여성들이 암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고, 암에 대한 일반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서다.유방암
2010-11-08 10:20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박성우·강북삼성병원)는 한국노바티스와 한독약품과 함께 진행한 ‘당뇨병 섬사랑 수호 캠페인’이 2010 한국 PR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 관계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당뇨병 섬사랑 수호 캠페인’은 대한당뇨병학회 주관으로 당뇨병 예방과 극복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시행한 대국민 당뇨병 인식증진 프로그램이다. 대한당뇨병학회와 한국노바티스, 한독약품은 지난 2009년 독도를 방문해 유일한 주민인 김성도 이장에 대한 당뇨병 진료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는 삼해(三海)의 극단에 있는 울릉도/독도, 제주 남단 가파도 등을 방문해 당뇨병 교육 및 진료 활동 전개와 당뇨병 관리 물품을 기부함으로써 현지 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당뇨병학회 김성래 홍보이사(부천성모병원)는 “그간 의료진과 소통이 어려웠던 도서지역까지 직접 방문해 전국민의 당뇨병 극복 의지 독려에 일조했다는데 중요한 의미를 두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노바티스 피터 야거 사장은 “급증하고 있는 국내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섬사랑 수호 캠페인 전개를 통해 도서 지역의 환자뿐 아니라 모든 당뇨병 환자에게 병을 이겨낼 수 있는 의지를 전파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2010-11-08 10:11동화약품은 2010년 하반기부터 ‘국민생활건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프로젝트의 첫번째 캠페인은 올바른 손씻기로, 국민생활건강 프로젝트는 일상 생활 속에서 중요하지만 지나치기 쉬운 건강 상식들을 널리 알려 질병을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것이다. 손만 깨끗이 씻어도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건강 상식이며 ‘국민생활건강 프로젝트’는 건강한 생활의 기본을 지키고자 하는 동화약품의 의지를 담았다. 단순히 손씻기만을 강조했던 기존의 캠페인과는 달리 동화약품의 ‘국민생활건강 프로젝트’는 손을 씻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씻고 난 후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손을 제대로 씻었더라도 물을 잠그기 위해 수도꼭지에 손을 대면, 씻기전 수도꼭지에 옮겨진 세균들이 그대로 다시 붙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손을 씻고 종이타월로 물기를 제거 후에 다시 종이타월을 사용해 수도꼭지로 물을 잠그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이렇게 손을 씻으면 세균들이 달라붙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감기 등 질병의 원인이 바로 이런 세균들이기 때문에 손씻기를 통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고의 치료법이라고 설명했다. 동화약품 윤도준 회장은 “가장 기본을 지키는 것에서부터 국
2010-11-08 09:57의원급 수가결정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가 열리면서 의원급 수가결정에 대한 관심도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의원급 수가결정을 앞두고 대한의사협회와 가입자단체는 서로 상반된 입장을 보이며 건정심 위원들을 압박하고 있다. 의사협회는 일차의료 활성화를 위한 다섯 가지 방안을 제시했고, 가입자단체는 이 같은 행동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다. 여기서 의원수가와 일차의료 활성화를 같은 맥락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따로 떼어놓고 볼 것인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이번에 열리는 건정심의 성격만은 보자면 의원급 수가결정에 초점을 두는 것이 맞다. 지난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수가협상에서 의원급만이 결렬이라는 결과를 나았다. 과거 수가협상이 종료된 후 열리는 건정심의 전례를 보면 수가와 보험료 인상률, 보장성확대 등을 결정하는 수준이었다. 따라서 이번에 열리는 건정심의 성격을 규정하자면 의원급 수가결정에 따른 보험료 인상률 그리고 보장성 부분을 결정하는 데에 국한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고 일차의료 활성화를 나 몰라라 할 수도 없는 일이다. 현재 일차의료는 말 그대로 풍전등화 수준. 이는 정부나 공급자 그리고 가입자 모두가 공감하는 것으로…
2010-11-08 09:47
머크 본사에서 시상하는 MSD 다양성 & 포용성 어워드(Diversity & Inclusion Awards)에서 한국MSD의‘러브 인 액션(Love In Action)’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사회공헌부문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MSD다양성 & 포용성 어워드는 치열한 경쟁과 함께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MSD지사들간의 다양성과 차이점을 이해하고 존중해, 더욱 유연하고 창의적인 기업문화 구축을 독려한다는 취지로 2006년 제정됐다. 한국MSD의 '러브 인 액션'은 팀에게 시상하는 사회공헌부문에서 138개 팀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2010-11-08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