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은 자사주 40만주를 장내 매입한 뒤 소각키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시가초 64억2000만원 상당이다.
2007-08-24 11:19조아제약에서 성인 남녀를 위한 건강음료 ‘활정소 양(陽)’(혼합음료, 540mL)과 ‘활정소 음(陰)’(혼합음료, 540mL)’을 출시하여 메디팜 체인약국에 공급한다.‘활정소 양(陽)’은 숫누에번데기, 화분추출물, 로얄젤리, 헤마토코쿠스 등의 원재료를 사용함으로써 숫누에번데기와 로얄젤리의 복합작용으로 성인남성의 스테미너를 강화해줄 뿐만 아니라 누에의 혈당저하 효과로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또한 ‘활정소 음(陰)’은 ‘활정소 양’의 주성분에서 숫누에번데기 대신 암누에번데기와 대두정제추출물이 함유되었는데, 특히 대두정제추출물 성분은 중년이후 성인여성의 갱년기 장애개선과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다.국내 기능성음료시장은 1조4,000억원대로 음료시장의 약 40%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매년 10%이상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다. 기존 음료시장이 고전을 면치 못하면서 성장성이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기능성음료 시장의 지속성장은 더욱 고무적 현상이다.게다가 비타민음료 등 일반 건강음료만을 찾던 소비자들의 건강지식 수준이 높아지면서 점차 특수한 기능성을 가진 음료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신제품 ‘활정소 양/음’의 출시는 이러한 소비자의
2007-08-24 10:03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안과전염병표본감시 결과 최근 유행성각결막염 및 급성출혈성결막염의 발생 수준이 증가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특히 이들 안질환은 8~9월 유행을 보이고 있어 개학과 함께 학교를 중심으로 한 유행발생이 우려되고 있다.유행성각결막염은 6월 이후 울산, 전북, 전남, 광주 등을 중심으로 높은 환자 발생을 보이다가 지난 2~3주간 전남과 강원,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급성출혈성결막염의 경우 지난주 급격히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2~3주간 울산과 경남, 경북, 서울 등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환자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질병관리본부는 “유행성 눈병 에방을 위해서는 비누를 사용해 흐르는 수돗물에 손을 자주 씻고 수건이나 컵 등 개인 소지품을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지 않도록 했야한다”며 “특히 눈에 부종, 충혈, 이물감 등이 있을 경우에는 손으로 비비거나 만지지 말고 안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환자의 경우에는 증상완화 및 세균에 의한 2차 감염 또는 기타 합병증 예방을 위해 안과 치료를 받아야 하며, 약 2주간의 전염기간 동안에는 놀이방, 유치원 및 학교 등은 쉬
2007-08-24 10:02한양대류마티스병원 조기관절염과 김신규 교수(사진)의 이름을 딴 상이 미국에서 제정됐다. 세계 3대 인명기관의 하나인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는 김신규 교수의 연구업적을 기리기 위해 국내 의학자 중 최초로 ‘김신규 상 재단’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ABI에서는 의학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이룬 의학자를 발굴해 ‘김신규 상’을 수여한다. 이미 ABI와 IBC로부터 명예의전당(Hall of Fame)에 추대된 바 있는 김 교수는 불모지나 다름없던 국내 류마티스학의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주로 류마티스질환 관련 진단시약의 국산화 및 신약개발(AIT, APF 검사 등)로 다수의 국내외 특허를 획득했으며(12개국 25건), 이를 기반으로 지난 2000년 한양대학교 실험실 창업 벤처기업 1호인 ‘임뮤노씽크(ImmunoThink)를 창업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관절염 및 류마티즘 관련 비화학요법인 자연복원의학을 국내 처음으로 도입해 새로운 고기능성 식품인 IT-S, IT-C, IT-G, IT-PC를 개발했고, 지난 2003년 세계 최초로 개설한 ‘조기관절염과’를 통해 성공적으로 임상에 적용하고 있다. 김신규…
2007-08-24 09:51일산백병원이 지난 21일 병원 11층 원장실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와 진료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원로 의료원장을 비롯해 병원임직원과 국제라이온스협회 5지역 박정송 부총재, 변태섭 회장, 현동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이후 일산백병원은 국제라이온스 협회 회원과 가족에게 건강증진 및 병원 이용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2007-08-24 09:36영남대병원(원장 서재성)은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병원 1층 대강당에서 전 교직원 대상의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손양익 파트장(시설팀)이 화재예방과 안전사고에 대비한 소방안전 숙지사항 관련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남대병원 소방안전교육은 고객안전을 배려하기 위한 취지로 열리고 있다.
2007-08-24 09:34뎅기열, 웨스트나일뇌염, C형간염, 황열병 등 오늘날 전세계에 빠른 속도로 퍼지며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치명적인 전염병들의 확산을 막기 위한 전례 없는 연구 작업이 IBM과 텍사스의대, 시카고대학 연구진들에 의해 시작됐다.전세계 열대 및 아열대 지역에 걸쳐 발견되는 뎅기열과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은 물론 최근 미국에까지 확산되고 있는 웨스트나일 바이러스는 아직까지 치료법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 이 질병들은 주로 감염된 모기에 의해 어른과 아이들에게 전염되며, 매년 수천 명의 사망자를 낳을 뿐만 아니라 다른 수많은 질병들을 초래하고 있다. 마땅한 치료법이 없는 이 질병들은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의학계 모두에서 심각한 짐이 되고 있다.“뎅기열 치료약 찾기-투게더” 프로젝트는 수십만 명의 개인들이 기부한 PC 및 업무용 컴퓨터의 유휴 자원을 활용해 구성한 가상 슈퍼컴퓨터 즉, 월드 커뮤니티 그리드의 방대한 컴퓨터 능력을 이용해 뎅기열, 웨스트나일뇌염, C형간염, 황열병 등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복제를 막는 치료약을 개발하는 계획이다. 철저한 컴퓨터 분석을 통해 구성물이 밝혀지면, 연구자들은 실험실이나 병원에서 그 약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테스트를 시작할…
2007-08-24 09:21한국바이오벤처협회(회장 박종세)는 오는 8월 28일(화) 한국섬유센타 17층 세미나홀에서 “바이오벤처 해외진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주최, 한국바이오벤처협회와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이 주관하고 한국표준협회가 후원한다. 바이오산업은 이제 학술적인 가치추구에서 벗어나 시장지향적인 가치추구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시기적인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개최되는 것으로서 의미가 깊다.BT응용제품의 수출촉진을 위해서는 무역에 대한 이해와 표준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이 이번 세미나의 주된 테마라고 하겠다.연사로는 “바이오벤처 해외진출전략”에 대하여 KOTRA 박성기 신산업팀장, “바이오제품의 미국무역을 위한 절차”에 대하여 에스라 이민영 이사, “바이오기업의 미국진출에 대한 의견”에 대하여 에스라 박영식 대표, “표준화된 바이오제품의 해외진출사례”에 대하여 (주)다림티센의 이성기 부사장, ‘표준속에서 찾는 바이오산업의 미래“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바이오환경표준팀의 김용주 연구관 등이 강연을 하게 된다.바이오기업 역시 기업으로서 매출과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관점에서 무역과 표준이라는 주제를 함께 고민해보는 자리로서 바
2007-08-24 08:55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한미FTA 의약품분야 협상 후속대책마련의 일환으로 그동안 보건복지부, 과학기술부, 산업자원부등 관계부처를 대상으로 혁신형 제약기업에 대한 정부의 R&D지원 확대와 병행하여 세제지원 확대를 요청해 왔다.정부에 요청한 세제 개편 주요골자는 기업의 R&D투자비에 대한 법인세등 공제비율의 대폭확대와 R&D투자비율이 높은 기업에 대한 추가 세제지원, 기업이 대학, CROs 등 외부 기관에 위탁연구를 의뢰할 경우 위탁연구비에 대한 세액 공제 폭 확대, cGMP등 시설투자에 대한 세제지원 마련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이와 관련하여 재정경제부는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 간 협의를 통해서 신약개발연구조합 및 혁신형 제약기업의 의견을 일부 반영하여 연구개발비 지출에 대한 세제지원 확대와 의약품 품질관리를 위한 시설투자 세액 공제를 골자로 2007년 8월 22일 “2007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하였고 오는 9월 정기국회에 상정할 계획이며, 2008년부터 1월 1일부터 시행 예정임을 밝혔다. 한편, 우리나라 혁신형 제약기업을 대표하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2007년 4월 2일 타결된 한미 FTA 협상을 전후하여 연구개발중심 혁신형 제약기업 육
2007-08-24 08:43
건강관리협회(회장 이순형)는 제16차 이산가족상봉 방문단 후보자에 대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무료검진은 20일, 21일 양일간 내원검진을 통해 실시됐으며, 의사진찰, 신장, 체중, 혈압, 심전도, 혈액형 검사 등이 진행됐다.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무료검진은 각 지역별 대한적십자사가 후보자 추첨을 통해 선정한 이산가족방문단 1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2007-08-24 08:00지난 4월부터 건강보험 급여대상에 포함된 ‘비수술적 척추 감압치료’를 일부병원들이 보험적용을 하지 않고 환자들에게 부담시키고 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건보공단이 강력 대응할 뜻을 밝혔다.최근 KBS와 연합뉴스 등은 ‘수술없이 척추 디스크 치료가 가능하다는 무중력 감암치료법이 건강보험 적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병원은 비급여로 처리하고 있다’, ‘비수술적 척추 감암치료 보험적용시 1회당 2~3000원 정도의 비용이 들지만 보험적용이 아니라며 1회당 7만5000원을 제시하고, 치료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150여만원이 소요된다고 했다’는 내용의 보도를 한 바 있다.이에 건보공단은 “이럴 경우 환자로부터 진료비영수증을 첨부한 ‘진료비적정확인 신청’을 접수받아 관련 요양기관에 진료내역서를 요구하고, 보험적용이 되는데 비급여로 진료비를 받았다거나, 과다 납부한 본인부담금은 환자에게 환불조치토록 통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만일 해당 요양기관에서 미환불시 요양기관에 지급할 요양급여비용에서 공제해 환자에게 환불해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또한 건보공단은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등을 위반해 본인부담금 과다징수 등에 관한 민원신청이 많은 요양기관에 대해서 건보공단 관할지사는
2007-08-24 05:50제11기 대전협 신임회장 변형규 후보가 당선됐다.23일 대한전공의협의회 개표결과 단독 출마한 변형규 후보가 투표자 84.7%의 지지를 얻어 당선자로 확정됐다.찬반투표로 이뤄진 올해 선거에는 총 유권자 10,839명 중 5,756명이 투표에 참가, 53.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당선이 확정된 후 변형규 당선자는 지지자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며 “공약으로 내세운 것들 모두 하나한 차근차근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시급한 현안으로 성분명처방을 꼽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천명했다.변 당선자는 “현재 의료계는 성분명처방이라는 거대한산에 부딪혀 있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이어 “성분명처방을 저지하게 위해 우리 전공의들은 모든 의료계 선배님들과 더불어 단결된 힘을 보여줘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앞으로 각 단위병원 대표님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고견을 듣고 이를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변 당선자는 1972년 생으로 2005년 고려의대를 졸업하고, 고려대의료원 인턴을 거쳐다.한편 11기 대전협 신임회장의 임기는 9월 1일부터 시작되며, 9월 8일경 취임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2007-08-24 05:40의(醫)파라치, 약(藥)파라치 등 신고포상금제도를 생계로 이용하는 전문신고꾼을 직업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법제실·한국입법정책학회는 23일 국회도서관에서 ‘보건복지분야 입법정책의 발전방향’을 개최했다.이날 ‘포상금 지급 관련 입법정책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 건국대 홍완식 교수(법학과)에 따르면 신고포상금제도는 정부에서 미처 다 관리할 수 없는 행정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장점을 지다.반면 ▲전문신고꾼 양성 ▲사회불신 조장 ▲일부 신고자에 의한 포상금 독식 ▲위반자의 반발 등은 문제점으로 지적된다.그러나 홍 교수는 “전문신고꾼을 부정적으로만 볼 것이 아니다. 전문신고로 인한 부작용만 줄이고 가면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며 “전문신고꾼을 줄이지는 논의는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다.지정토론자로 참석한 성균관대 강현호 교수(법학과) 역시 의파라치 등의 전문신고꾼을 비양심적인 일을 하는 자로 묘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신고포상금제도는 민간인의 공공부문에로의 유치하는 것이라고 정의한 강 교수는 법령에 의해 주어진 여건 아래에서 법령을 이용해 생활하는 것은 모든 직업의 공통된 특징이라고 말했다.따라서 “법령에서 신고포상금제
2007-08-24 05:40‘제픽스’와 ‘헵세라’가 양분하고 있던 국내 B형 간염 치료제 시장의 독보적 존재였던 GSK의 ‘제픽스’와 ‘헵세라’가 새로운 치료제인 ‘바라크루드’와 ‘레보비르’의 경쟁으로 독점적 위치에서 점차 경쟁적 관계로 변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6월까지의 IMS헬스 데이타 기준에 의하면 기존 제품의 시장 점유율이 80%대로 하락한 반면, 부광약품의 레보비르(성분명 클레부딘)와 BMS제약의 바라크루드(성분명 엔테카비어)의 점유율은 각각 8.9%와 10%로 나타났다. 이들 새로운 제품들이 올초 출시가 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각각 10%대에 육박하는 성장을 달성했다는 점은 향후 이들 신제품의 시장 점유율이 더욱 확산될 개연성이 높다.또한 질병의 특성상 내성이 생긴다는 문제가 부각되면서 병용 등 새로운 요법이 모색되고 있어 이들 신제품으로 인해 시장이 4등분 될 것으로 예상된다.이들 신제품의 선전으로 제픽스와 헵세라를 합친 시장 점유율은 1년 전 100%에서 4월 83.8%, 5월 82%로 꾸준히 줄어들고 있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신제품 중 시장 침투력이 앞선 것으로 평가 받고 있는 바라크루드는 지난 2월 점유율 4.3%에서 4월 8.7%, 5월 9.1%, 6월 10%
2007-08-24 05:20우리나라에서 병의원을 찾는 환자들의 질환 중 입원에서는 ‘비뇨기계 기타장애’가,외래에서는 ‘피부사상균증’가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건강보험으로 의료이용이 많은 질환(2006년 기준)은 입원의 경우 치핵이, 외래에서는 급성기관지염이 1위를 기록했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은 23일 ‘2007 상반기 건강보험 주요통계’를 발표했다.통계 자료에 따르면 07년 상반기 보험급여비는 11조9123억원으로 작년 동기 10조3839억원 보다 14.7% 증가했다.요양기관종별로는 전년동기대비 종합병원은 20.1%, 병원 39.2%의 대폭적인 증가를 보였고 의원은 8.7%, 약국은 9.3%의 증가를 기록했다.06년 건강보험으로 가장 많이 입원한 질환(분만 제외)은 치핵으로 21만4513명이었고, 상세불명의 폐렴이 15만8596명, 노인성 백내장이 15만6881명 순이었다.2000년과 비교했을 때 높은 증가율을 보인 질환으로는 비뇨기계의 기타장애(1만869명→7만3870명, 6.8배)가 가장 높았으며, 요추와 골반의 관절 및 인대탈구, 염좌 및 긴장(1만7281명→4만4096명, 2.55배), 협심증(2만5507명→6만3766명, 2.5배), 노인성…
2007-08-24 04:50
건국대학교병원 의료봉사단(KUHMST, 단장 신경외과 고영초 교수)은 22일 ‘세이브 더 칠드런’과 함께 강원도 횡성 지역을 방문해 농촌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종일 건강검진을 실시했다.횡성 봉사에는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소아과 의료진과 교직원 13명이 봉사에 참가해, 주민 120여 명의 건강을 챙겼다.KUHMST는 지난해 10월 의료봉사에 뜻을 같이하는 의료진 및 교직원들이 모여 결성한 자발적인 단체로, 지난 6월부터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에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에서 무료로 주민들의 혈당, 혈압을 점검하고 있다.또한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는 자양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정기적인 검사와 상담을 실시 중이다.의료봉사단의 고범자 외래간호팀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우리의 진료봉사에 크게 만족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뿌듯하다”고 말하고 “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개개인의 차트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주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UHMST는 9월 1일부터 경기 동두천 지역 라파엘클리닉을 맡아 병원의 의료봉사체제를 더욱 확고하게 다질 방침이다.
2007-08-23 21:39
관동의대 제일병원은 오는 2013년 새 하드웨어 완공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고자 지난 7월 '신 조직문화 달성을 위한 프로젝트' 작업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이에 맞춰 제일병원은 새로운 하드웨어에 걸 맞는 소프트웨어 양산을 위해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7 Power up CHEIL' 캠페인 실천결의 행사를 개최했다.이어 조직역량 강화를 위한 세부계획들을 하나하나 실천해 가며 구성원들의 사기를 고조시키고 있다.한편 제일병원은 지난 1일 여성암센터 기공식을 시작으로 2013년까지 신관건립, 분원 설립, 본관 신축수준 리모델링 등 병원 새 하드웨어 완성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진행 중이다.
2007-08-23 21:09
대한전공의협의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문성수)는 23일 오후 7시부터 개표를 실시했다.이번 선거에는 변형규 후보(고려대 안암병원 가정의학과 2)가 단독 출마, 투표는 찬반형태로 이뤄졌다.
2007-08-23 21:07
안과전문병원인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은 22일 병원 회의실에서 척추·관절전문병원인 갈렌의료재단 박진규병원(원장 박진규)과 협력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서 김성주 원장과 박진규 원장은 보다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서로의 발전에 기여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건강 증진을 선도하는 아름다운 관계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특히 두 병원 모두 진료과목의 특성상 노인연령대가 많은 점을 고려, 상대 병원에 해당 환자를 적극 진료의뢰하고 병원 경영을 비롯한 시스템 운영 등에 대해서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서로의 발전에 기여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양 병원은 ▲상호 환자의뢰 ▲검사의뢰 및 회신 ▲병원경영정보 교류 ▲의료기술 및 전산화 자문 ▲상호 홍보지원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경기도 평택시 장당동에 위치한 박진규병원은 2001년 개원한 뒤 6년만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에 신경외과, 내과, 정형외과, 일반외과, 영상의학과, 응급의학과 등의 6개 진료과와 최신장비를 갖춘 척추·관절전문병원이다.
2007-08-23 19:07중앙대용산병원 피부과 탈모클리닉에서 남성형 자연 탈모에 관한 임상 연구에 참여할 환자를 모집한다.참가대상은 이전에 한 번도 탈모약을 복용한 적이 없는 만 20세에서 41세 사이의 남성 탈모 환자이며, 상담을 통해 임상시험 참여여부가 결정된다.임상시험에 참가하는 환자는 무상으로 탈모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대용산병원 피부과 탈모클리닉(02-748-9573)으로 문의하면 된다.
2007-08-23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