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대 대한의사협회장 선출을 위한 후보자 등록이 28일 오후 4시를 기해 마감됐다.이날 후보자 등록에는 윤창겸 후보가 첫 등록을 한 데 이어 김성덕, 김세곤, 경만호, 주수호 후보 등이 순서대로 등록을 마쳤다.이제 이들 후보들은 내달 26일까지 차기 의료계 대권을 향한 열띤 선거 운동을 진행하게 된다.투표는 내달 13일 오전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27일 개표를 통해 28일 오전 10시에 당선인이 가려진다.이에 메디포뉴스는 이번 제35대 의협회장 후보들의 다양한 이력을 분석해봤다.(등록시간 順) 윤창겸 후보1956년생으로 1980년 한양의대를 졸업했으며 2000년에는 의쟁투 중앙위원으로 활동했다.이후 2004년 경기도의사회 보험부회장을 지낸 뒤 올해 고 정복희 전 회장의 유고에 따라 실시된 보궐선거에 당선, 경기도의사회장으로 활동중이다. 김성덕 후보1946년 생으로 서울의대 마취통증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현재 장동익 회장의 사퇴로 인해 공석이 된 회장직의 직무대행을 맡고 있다. 의협과 의학회에서 이사와 부회장을 오랫동안 역임해 왔으며 보라매병원장을 지내기도 했다. 김세곤 후보 1944년생으로 가톨릭의대 졸업했다. 서울 광진구의사회 2, 3,
2007-05-29 05:00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원장 김재욱)은 지난 26일과 27일 1박 2일간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2007년 교직원워크숍’을 개최했다.‘의료기관 평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올 하반기에 실시되는 보건복지부 주관 2007년 의료기관평가에 대비, 대고객 서비스 및 진료시스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자리가 됐다.워크숍에는 임상교수 및 주임급 이상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오후 4시 김재욱 병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박미라 QI팀장이 의료기관평가 준비 공통사항에 대한 설명을 가졌다.이어 실무준비위원장인 임환섭 교수(QI실장)이 ‘진료관련 부문’ 강의를 진행했으며, 교육수련부, 환자관리와 간호, 약제관리, 의무기록 충실도 등 각 부문별 준비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저녁 8시부터는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05년 의료기관평가 1위의 영예를 재현하는 것을 목표 전 교직원이 힘을 모으자는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27일에는 주일예배와 ‘인력관리’, ‘진료지원부서 업무 정도관리’ 등을 주제로 한 설명과 임상시험 및 명지병원 IRB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으며, 김 병원장의 총평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2007-05-28 23:10대전중앙병원(병원장 금동인)은 지난 27일 대전MBC와 외국인노동자 지원센터 및 대전보건대학과 함께 ‘외국인 노동자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천안독립기념관 대운동장에서 열린 이날 무료진료에는 비뇨기과 전문의, 내과 전문의, 약사 등 12명의 의료진 참가했다.이들은 행사장을 찾은 외국인 노동자의 건강기초검사, 진료상담, 피부질환, 영양상태 체크 등의 의료봉사를 실시했다.대전중앙병원은 “외국인노동자를 위한 의료봉사를 계획하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의료봉사, 자원봉사, 의료지원 등을 통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07-05-28 23:02건국대학교병원(원장 이경영)은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강촌리조트에서 '2007년도 교수워크숍'을 개최했다.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병원의 현황과 실적 보고 및 2007년 의료기관평가 준비상황 브리핑이 진행됐다.이어 참석자들은 조별 분임토의를 갖고 퇴원예고제 향상 방안, 환자에 대한 효과적인 설명 방안, 2006년 CPR실적 보고, 진료과별 2006년도 QI활동 보고, 2007년 정규수술 대기시간 단축방안 등 진료부문 개선을 논의했다.이창홍 의료원장은 강평을 통해 “진지하게 토의에 임해준 모든 교수들에게 감사하며, 이를 통해 공유한 정보들을 병원에 돌아가서도 잘 적용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07-05-28 22:58동해병원(원장 정효성)은 28일 오후 2시 본관3층 회의실에서 한중대학교(총장 이승일)와 산·학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이에 따라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교류하는 한편 정보교환 및 각종 행사시 상호 초청방문하기로 했다.한중대 간호학과 학생들은 지난 21일부터 동해병원에서 임상실습 중이며, 23일에는 한중대 간호학과장을 초빙해 동해병원 직원에게 감염관리 강의를 실시했다.
2007-05-28 22:46
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은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2007 사회공헌박람회-나눔페스티벌'에 참가해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사회공헌박람회는 서울복지재단 주관으로 기업과 복지시설, 비영리 민간단체가 참여해 복지자원의 효율적 연계와 활용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행사다.삼성서울병원은 기업분야에서 삼성을 대표하는 의료부문 사회공헌단체로 참가했으며, 특히 의료기관으로는 단독으로 참가했다.병원 의료진은 양일간 시민 250여 명에게 문진, X-레이검사, 심전도검사 및 현장사고 시술 등의 무료진료 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받았다.송형곤 의료지원부단장(응급의학과 교수)은 “의료 봉사활동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은데, 의료봉사단의 체계적인 활동으로 좀더 많은 곳에 혜택을 주기 위해 가능하면 여러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며 참가 의의를 설명했다.
2007-05-28 22:37산재의료관리원 안산중앙병원(병원장 임호영)은 지난 26일 건건동 e-편한세상 주민걷기대회의 의료지원에 나섰다.8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4시간 여 동안 열린 이날 대회에서 병원은 구급차 등 의료인력을 파견해 넘어진 부상자들을 치료하고, 노인, 임산부 등을 수송했다.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국인노동자, 장애인단체 등 소외계층에 대한 의료지원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주민들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다가가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7-05-28 22:22보험사에게 보험 계약자의 정년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사고로 사망하거나 중증 장애를 입을 경우 정년까지 얻을 수 있는 수입과 치료비 등을 보험금으로 지급하기 때문이다.28일 금융감독원과 손해보험사들에 따르면 보험사들은 보험 계약자의 소득과 정년을 기준으로 교통사고나 재해로 다치거나 숨진 사람의 보험금을 산정한다.보험사들이 대법원 판례 등을 토대로 적용하는 직업별 정년은 일반적으로 변호사와 법무사, 목사가 70세로 가장 길다. 의사나 개인약국 경영 약사, 소규모 주식회사 대표이사, 소설가, 한의사, 간호학원 강사 등은 65세다.나이트클럽의 쇼걸이나 호스티스(이상 30세), 다방 여종업원과 골프장 캐디(이상 35세)는 정년이 매우 짧다. 프로야구 선수나 에어로빅 강사, 룸살롱 마담 등은 40세가 적용된다. 또 육체 노동자 등 대부분의 업종은 60세를 정년으로 간주한다.그러나 이 같은 정년이 보험사마다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또 보험 계약자의 근로조건 등에 따라 실제 적용되는 정년은 달라질 수 있다. 실제로 대법원은 1997년 6월에 선고된 판결에서는 목사의 정년을 70세로 봤지만 이듬해 다른 사건에서는 정년을 70세로 인정한 원심을 파기하기도 했다.
2007-05-28 20:50건설교통부는 28일 부로 자동차보험 환자의 초음파와 치과보철 수가를 2,3% 인상 조정한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흉부 및 복부에 대한 초음파 자보환자 진료수가는 종합전문요양기관의 경우 5만4000원에서 5만5240원으로 인상된다.종합병원과 병원은 5만1000원에서 5만2170원, 4만7000원에서 4만808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또한 치과 처치 및 수술료 역시 초음파 수가와 동일한 2.3%가 인상 조정됐다.
2007-05-28 18:15유유는 안양시 만안구 소재 토지를 안양시에 238억원에 처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19.67%에 해당되는 규모. 회사측은 “부채상환 및 운영자금 등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토지를 처분했다”고 밝혔다.
2007-05-28 16:15
제35대 의협회장 선거 등록 마감결과 경만호, 김성덕, 김세곤, 윤창겸, 주수호(이상 가나다순)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사진은 김성덕 의협 직무대행이 28일 오후 2시 50분경, 의협 7층 사석홀에 마련된 후보자등록처에서 후보 등록을 하고 있는 모습.
2007-05-28 15:09동아제약(대표 김원배)과 첨단 바이오제품 개발 전문회사 제넥신(대표 성영철)은 28일 바이오의약품인 단백질 치료제의 공동 연구개발 및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현재 개발 중인 단백질 치료제 및 차세대 단백질 치료제의 연구개발을 공동진행하게 되었으며, 단백질 바이오 의약품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힘을 모으게 됐다.앞으로 양사는 동아제약이 개발, 시판중인 ‘고나도핀’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공동 노력하게 된다. 고나도핀은 불임치료목적으로 사용되는 난포자극 호르몬제제 (FSH)로서 세계 세번째로 개발된 바이오의약품이다.또한 동아제약이 미FDA, 유럽의약품평가기구(EMEA) 규정에 맞추어 개발중인 ‘난포자극 호르몬 (FSH)’과 다발성경화증 치료제인 ‘인터페론 베타(IFN-β)’를 공동 개발·생산·판매하게 된다. 두 치료제의 세계 시장 규모는 각10.4억불, 44억불이다. 발매가 예상되는 2014년경에는 약 3천8백만불 (FSH)과 4천6백만불 (IFN-β)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차세대 단백질치료제 개발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제넥신이 독보적으로 보유한 국제적 기반기술인 차세대항체융합 기술을 이용한 난포자극호
2007-05-28 14:55국제약품(대표 나 종훈)은 한국화학연구원과 항생제 신 물질 신약으로 KR-34020의 합성 최적화와 경구용제 개발 및 약효시험을 위한 2년간의 공동연구 본 계약을 하기로 했다.국제약품은 2003년 6월부터 2005년 4월까지 과학기술부에서 주관하는 생리 활성화물질 개발사업의 1단계로 유력후보물질을 발견하게 돼 국내 및 국제특허를 출원한 상태이며, 이후 효력검증과 일부 독성시험을 거쳐, 전 임상 시험에 이르게 됐다. 국제약품 항생제 신 물질 신약 후보 KR-34020은 특정 연구개발사업 및 핵심기술 개발사업으로 정부의 지원을 받아 연구가 진행돼 왔고, 2007년 4월 연구지원 마무리단계에서 국제약품이 기업 단독으로 한국화학연구원과 연구개발에 대한 공동연구계약을 맺게 됐다.현재 개발 중인 카바페넴계 항생제 KR-34020은 내성균 감염 및 Noscomial infection(원내감염)치료 효능에 대한 집중연구를 통해 MRSA (Methicilline Resistance Staphylococcus Aureus) 내성균에 대한 효능 등에 대한 연구결과를 획득하였고, 향후 병원균에 대한 임상균주 약효시험에 대한 연구를 통해 광범위한 약효에 대한 검증 결과를 획득할 예
2007-05-28 14:50의사, 약대 교수 등 의약 관계자들이 지난 주 확장 개관한 한독제석재단 한독의약박물관에 보존 가치가 높은 개인 의약 사료 소장품을 흔쾌히 기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독의약박물관은 약업신문 대표를 역임한 故 장상길 박사의 유족으로부터 약연, 약통 등 27점의 사료를, 경북대 의대 교수 출신의 대구 지역 내과 개원의인 윤영길 박사로부터 의료기구 및 의약품 208점을 기증 받았다.또한, 前 이화여대 약학대학 도정애 교수는 1856년 오스트리아에서 제작된 압착식물표본 사진 액자 1점을, 중앙대 약학대학 허인회 명예교수는 자신이 편저한 ‘중영대조 두보 시선집’ 등 4권의 도서를 기증했으며, 前 숙명여대 약학대학 노일협 교수는 1981년 대한약사회 학술대회 및 총회 기념메달 5점을 한독의약박물관에 전달했다. 이번에 의약 사료를 기증해 주신 인사들은 사라져 가는 의약 사료를 체계적으로 유지 보존하려는 한독의약박물관의 설립 취지에 뜻을 같이 하고, 후학들의 의약사 연구에 도움을 제공하고자 개인이 보관하고 있던 다양한 사료들을 선뜻 기증해 주셨다. 특히, 허인회 교수와 노일협 교수는 지난 2002년 한독의약박물관내 의약도서실에 평생 학문의 동반자로 삼아왔던 수백 권
2007-05-28 14:43불친절로 소아환자와 보호자를 두 번 ‘죽인’ 한 대학병원 안과의사를 고발하는 글이 인터넷에 올라 경종을 울리고 있다.최근 D 포털사이트 토론광장에 ‘희야쌤’이라는 네티즌은 ‘의사가 아기 죽이겠네’라는 글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글쓴이는 18개월 된 자신의 아이가 마비성 사시에 걸리자 소아사시를 전문으로 하는 의사가 있다는 부산 동아대병원을 찾았다. 그런데 아직 말도 못하고 말을 잘 알아들을 수도 없는 아기가 낯선 환경과 낯선 사람들을 보자 울음을 터뜨린 것.아기가 울자 글쓴이는 어쩔 줄 몰랐고 이에 의사는 사탕을 줘서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했다. 하지만 그래도 계속 울자 의사는 짜증을 내기 시작했다.이어 눈동자 검사를 해야 하는 데 아기가 계속 울자 의사는 들고 있던 기구를 던지더니 아기에게 “녜 마음대로 해라”라며 화를 냈다는 것이다.뿐만 아니라 검사를 하면서 머리가 고정이 안되자 과자를 주면서 바로 머리를 잡아 채버린 것.아기는 과자가 목에 막혀서 기도가 막히기 일보 직전이었는데 의사는 글쓴이에게 “엄마가 이렇게 하란 말이야”라며 반말을 했다.당황한 나머지 글쓴이는 “아기가 울고 있는데 계속 화내면 더 울잖아요”라고 했더니 의사는 “시끄러워서 진료 못하겠네
2007-05-28 13:00국내 연구진이 유방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4개의 유전자를 대규모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규명, 관심을 끌고있다.국립암센터 유근영 원장, 서울의대 강대희, 노동영 교수, 서울아산병원 안세현 교수는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연구진이 주도하고 전 세계 20여 개국의 연구진이 참가한 ‘국제유방암연구컨소시엄’에 참여, 우리나라를 포함한 2만1860명의 유방암 환자와 2만2578명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30개의 단일염기변이(SNP)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 ‘FGFR2’, ‘TNRC9’, ‘MAP3KI’, ‘LSP1’ 등 4개의 유전자가 유방암 발생의 위험도를 높인다고 밝혔다.공동연구에 참가한 국내 연구진은 지난 10년간 국내 사례(환자 3000건, 대조군 3000건 등)를 모아 아시아권에서는 가장 대규모의 역학적인 연구를 통해서 유전자의 기능을 규명하고자 노력한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연구를 주도한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더글러스 이스턴 박사팀은 1단계로 인간 유전체 관련성 연구를 통해서 유럽인의 77%가 상관관계를 가진다고 알려진 22만7876개의 SNP와 유방암과의 관계를 규명했다. 또한 2단계에서는 관련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감수성 유전자 변이가 유방암 발생의 위험도를…
2007-05-28 13:00중국의 HIT 규모는 향후 5년 내 연간 백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중국 정부관계자의 전망이 나왔다.중국 보건통계정보센터 Wang Caiyou 부국장은 28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Seoul EHR Forum ‘07에서 이 같이 밝혔다.Wang 부국장에 따르면 중국의 보건의료산업은 연평균 13% 성장하며, 중국 내 다른 산업부문에 보다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이와 함께 의료의 효율성 및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한 병원정보시스템(Hospital Information System, 이하 HIS)의 필요성도 지속적인 논의 및 성장을 보이고 있다.현재 중국 내 1700여 의료기관 중 60%가 병원 재정·행정업무에 HIS를 적용하고 있다.20%의 의료기관에서는 적극적으로 HIS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는 진료의 질을 대폭 향상시키고 있다.Wang 부국장은 “대형의료기관에서는 선진화된 HIS 도입을 시도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지역별 격차가 심하지만 중국에서도 HIS는 중요한 이슈”라고 강조했다.특히 그는 보건의료부문의 성장과 맞물려 HIT(Hospital Information Technology)의 성장도 폭발적일 것으로 예상했다.Wang 부국장은 “향후 5년 내에 H
2007-05-28 13:00중앙대병원(병원장 장세경)이 관절염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6월 29일 오후 2시부터 병원 4층 동교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개강좌에서는 *관절염의 약물치료(류마티스내과 송정수 교수) *관절염의 수술적 치료(정형외과 정호중 교수) *관절염의 재활치료(재활의학과 서경묵 교수) *관절건강 체조 (타이치 체조강사 이인옥) 등이 강연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모든 참가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참가문의 02-562-1237)
2007-05-28 11:49
보건복지부는 28일 코엑스 그래드볼룸에서 'Global alliance for EHR'을 주제로 Seoul EHR Forum'07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에는 아시아와 유럽 7개국 정부대표가 참여해, 각국의 보건의료정보화 현황 및 전망을 소개한다.
2007-05-28 11:29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인터넷을 통해 전염병 발생 현황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전염병웹통계 시스템(http://stat.cdc.go.kr)을 개발, 5월 18일부터 통계자료로 제공한다.기존의 클라이언트서버 시스템을 인터넷 프로그램으로 개편함으로써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및 더이터베이스 다운로드 없이 실시간으로 검색이 가능해 국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전염병 감시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시스템의 특징.
2007-05-28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