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상위 50위를 기록하고 있는 제품들의 원외처방액이 줄어들었던 지난 상반기와는 다르게 이번 3분기에는 규모 확대에 성공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동일한 적응증을 지닌 여러 제품들 중에서도 극과 극으로 매출 증감률이 상반되기도 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2022년 3분기까지 누적 원외처방액 상위 50위 제품들의 실적은 총 2조 6326억원 규모로 전년 동기인 2021년 3분기 누적 원외처방액인 2조 5777억원보다 2.1% 증가했다. 상반기에 이어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비아트리스의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피토’는 작년 3분기 152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올해 3분기 1477억원으로 3.2% 감소했다. 물론 2위 제품과의 규모 차이가 있다고는 하나 점차 간극이 좁혀지고 있는 양상이다. 2위인 품목은 1위인 리피토와 마찬가지로 이상지질혈증 치료젯인 한미약품의 ‘로수젯’이다. 2021년 3분기 908억원에서 2022년 3분기 1030억원으로 13.4% 성장하며 비교적 큰 폭으로 원외처방액이 늘게 됐다. 로수젯을 뒤따르고 있는 품목은 HK이노엔의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이다. 그간의 성장 폭에 비해 최근 성장 속도가 비교적 완화됐
유한재단(이사장 김중수)은19일 오전 대방동 유한양행 4층 대연수실에서 제 31회 유재라 봉사상 시상식을 가졌다. 금년 시상에는 간호부문에 정수자 간호사(성이시돌복지의원, 만 54세), 교육부문에 유수경 교사(송풍 초등학교, 만 55세), 복지부문에 임영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오륜봉사회 회장, 만 79세), 김영희(부산 성모병원 완화의료센터 봉사원, 만 71세)가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김중수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19로 인해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지금 이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 그리고 공동체 정신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유한재단도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맞게 유재라 여사의 숭고한 나눔정신을 발전시켜 이 사회에 빛과 소금이 되는 훌륭한 봉사자들을 계속 발굴해 모든 국민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간호부문 수상자 정수자 간호사는 1990년부터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무연고, 이혼, 별거 등의 사유로 돌볼 사람이 없고 비싼 간병비 부담 때문에 입원할 수 없는 사회 소외계층을 돌보며 전인간호를 실천하고 호스피스 간호를 제공하면서 돌봄과 사랑을 실천하는
동화약품은 활명수 탄생 및 창립 125주년을 기념해 ‘활명수 1897’ 팝업스토어를 19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11월 10일까지 서울의 유명 핫플레이스인 성수동 서울숲 카페거리에서 진행되며 매일 오후 12시에서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총 5개의 공간으로 구성해 19세기에서 21세기까지 활명수의 탄생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줄 예정이다. 첫 번째 공간인 ‘1897 THE BEGINING’에서는 활명수의 탄생 및 현대화 스토리와 독립운동을 지원했던 활명수의 역사를 한눈에 담았다. 현장에는 궁중을 연상시키는 그래픽과 실제 어좌를 재현한 포토존에서 125년 전 활명수를 마시던 왕처럼 직접 사진을 찍어 볼 수 있다. 이어지는 ‘동화약방’에서는 약방의 모습을 재현하여 과거 약방의 향수를 느껴 볼 수 있다. 동화약품의 예전 제품들도 만나 볼 수 있다. ‘활명수 NOW!’ 존에는 3세기에 걸쳐 활명수의 발전과 변화를 라이브러리형으로 구현했다. 활명수 로고 및 패키지 디자인 변천사는 물론 활명수의 역대 광고 CF, 포스터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활명수 탄생 125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출시되는 활명수 클래식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
일동제약이 2022년 대한당뇨병학회 연례 국제학술대회(International Congress of Diabetes and Metabolism 2022, ICDM 2022)에서 제2형 당뇨병 치료제 ‘큐턴’(유효성분: 삭사글립틴 · 다파글리플로진)과 관련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고 19일 밝혔다. ‘큐턴’은 ▲DPP-4 억제제인 삭사글립틴(상품명: 온글라이자)과 ▲SGLT2 억제제인 다파글리플로진(상품명: 포시가)을 조합한 복합제로, 국내에서는 일동제약이 원개발사인 아스트라제네카와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 지난해부터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올해 ICDM 행사는 온라인 사전 등록 인원을 포함, 당뇨병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 및 관계자 등 총 1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서울시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의 프로그램들 중 을지의대 박강서 교수가 좌장을 맡은 별도 세션에서 울산의대 정창희 교수는 <DPP-4 억제제와 SGLT2 억제제 조합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서 정창희 교수는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메트포르민 ▲삭사글립틴 ▲다파글리플로진 등 세 가지 약제를 서로
한미약품이 국내 최초로 개발중인 ‘저용량 고혈압 3제 복합제’가 세계 최대 학회 중 하나인 2022년 세계고혈압학회에서 소개됐다. 학회는 해당 연구 및 발표의 우수성을 평가해 Best Oral Presentation Award 골드상을 수여했다. 한미약품은 지난 12~16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세계고혈압학회(International Society of Hypertension, 이하 ISH)에서 자사가 개발중인 저용량 3제 복합제 기반의 연구 결과 2건(HM-APOLLO-201, HM-APOLLO-202)이 소개됐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연구 발표는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이무용 교수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홍순준 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해당 임상 연구에서는 경증 또는 증등도 고혈압 치료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항고혈압 단일제 또는 2제 복합제 보다 저용량의 3가지 성분 항고혈압제 병용 요법이 고혈압의 1차 약제(초기치료)로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는 차세대 개념의 치료방법이 담겨있어 ISH 참가자들은 물론, 국내 의료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홍순준 교수는 “고혈압 신환자 치료시 습관적으로 단일요법으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은 우리 의료인들이 가지는 임상적 관성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배병준)은 다가오는 11월 4일 서울 시내 글래드 여의도 호텔에서 ‘임상시험 디지털 전환 연구회 포럼 2022’를 개최한다.‘임상시험 디지털 전환 연구회 포럼 2022’는 지난 6월 출범한 ‘임상시험 디지털 전환 연구회’의 공식적인 첫 행사로, 임상시험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제도적·정책적 지원방안을 논의하고자 기획됐다. 관·산·학·연·병 등 다양한 임상시험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국내 임상시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통한 임상시험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본 행사는 ‘분산형 임상시험(DCT, Decentralized Clinical Trials)의 국내 도입 방안’을 주제로, 분산형 임상시험 관련 국내외 최신 동향 및 다양한 디지털 요소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Global Waves: 분산형 임상시험(Decentralized Clinical Trials)으로의 전환 ▲분산형 임상시험 요소기술의 개요 ▲분산형 임상시험 요소기술 Showcase ▲분산형 임상시험의 최신 동향 ▲시범 연구(Pilot Study)를 통한 한국의 분산형 임상시험 가능성 확인 등의
제약업계가 3분기에 접어들며 전년 대비 원외처방액 확대에 성공했다. 특히 원외처방 상위 제약사 50곳 중 33개 제약사에서 이번 3분기 원외처방액이 늘었으며, 뿐만 아니라 전년 동기 대비 달성률 또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상반기 원외처방액이 확인된 269개사는 총 12조 5885조를 달성하면서 전년 동기인 2021년 3분기 11조 8925억원보다 5.9% 증가했다. 지난 해 연간 원외처방액인 16조 1125억원 대비 이번 3분기 원외처방액의 달성률도 78.1%로 전년 대비 성장했다. 원외처방액 상위 50개 제약사들도 전체 흐름과 비슷한 규모의 성장을 보이고 있다. 2021년 3분기 8조 4173억원에서 2022년 3분기 8조 7825억원으로 4.3% 증가했으며, 2021년 연간 원외처방액인 11조 3880억원에 비해 77.1%의 달성률을 보이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 이어 어김없이 1위 유지에 성공한 한미약품은 이번 3분기 원외처방액 누계가 5861억원으로 지난 해 3분기 원외처방액인 5455억원보다 7.4% 증가했다. 2021년 연간매출인 7420억원 대비 달성률도 79%로 높은 편이다. 종근
한국MSD(대표 케빈 피터스)는 10월 유방암 예방의 달을 기념해 삼중음성 유방암(Triple-Negative Breast Cancer, TNBC) 환자를 응원하기 위해 키트루다와 함께하는 ‘약속 챌린지’ 사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약속 챌린지 캠페인(Pinky Promise Challenge)은 삼중음성 유방암에 대한 사내 인식을 증진하고 유방암 환자들에게 더 나은 삶에 대한 희망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유방암을 상징하는 핑크리본과 삼중음성 유방암 환자의 더 나은 내일을 응원하는 약속의 의미를 담아 서로 새끼손가락을 걸고 약속하는 손 모양을 결합해 이미지를 구성했다. 한국MSD 임직원들은 10월 한 달 간 캠페인에 참여하며 가족, 친구, 동료와 함께 유방암 환자들을 응원하겠다는 약속을 사진에 담아 온∙오프라인 채널에 공유한다.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유방암으로 고생하는 환자분들이 하루 빨리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유방암 환자분들에게 더 나은 내일이 펼쳐지길 응원합니다”, “키트루다가 유방암 환자분들의 내일을 약속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등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삼중음성 유방암은 에스트로겐 수용체(ER), 프로게스테론 수용체(P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현지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리는 ‘2022 바이오유럽(BIO-Europe)’에 참가해 글로벌 기술이전 체결을 위한 후반부 사업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28번째를 맞게 되는 바이오유럽 행사는 유럽 지역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업계 파트너링 행사로, 올해 약 60개 국가에서 4천여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는 지난 6월,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바이오 USA’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사업개발 차원의 다양한 협의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후 후속 회의를 통해 폐암 파이프라인에 대한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위한 ‘텀시트(term sheet)’ 기반의 재무적 거래 조건 및 세부 전략 협상을 활발히 이어왔다. 다음 주 본격 개최되는 바이오유럽 행사를 기점으로 독일 현지에서 글로벌 기술이전 관련 후반 논의가 진행될 전망이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전세계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시장에서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로 환자 대상 임상을 이끌어 가고 있는 ‘BBT-176’은 4세대 EGFR 저해제로서 기존 3세대 치료제 내성에 대한 허가 약물의 부재로
아론티어가 인공지능 신약 개발 플랫폼인 AD3 (AI-Driven Drug Discovery)의 베타서비스를 시작한다. 신약 개발은 10년 이상의 기간과 1조원 이상의 비용이 들지만 성공확률은 0.01% 미만으로 부담이 크고 지난한 과정이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최근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 개발 방법이 시도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제약사들과 바이오텍들이 AI 기반 신약 개발 기술을 신약 파이프라인에 도입하고 있다. 아론티어는 인공지능 기반 신약 개발 전문기업으로 이 분야의 다양한 신약 탐색 알고리즘을 만들어 신약개발에 적용해왔다. 이번에 베타테스트를 시작하는 AD3는 일반 연구자가 인공지능 방법을 활용해 쉽게 신약 후보 물질을 발굴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다. 아론티어가 개발하고 논문으로 검증한 다양한 인공지능 신약 개발 알고리즘들을 앱 형식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앱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동해 최적화한 Discovery 서비스를 통해 손쉽게 후보 물질을 탐색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신약 표적 단백질을 선택하는 것으로 후보 물질 탐색을 진행할 수 있다. 3천만개 이상의 화합물 라이브러리에서 화합물을 탐색할 수 있는 Docking of
부채표 가송재단(이사장 동화약품 윤도준 회장)과 대한약학회(회장 홍진태)는 ‘제 4회 윤광열 약학공로상’ 수상자에 김창종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명예교수, ‘제 15회 윤광열 약학상’ 수상자에 이석용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윤광열 약학공로상’은 10년 이상 국민 건강 증진에 헌신하고, 국내 약학 발전에 공로가 큰 대한약학회 회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김창종 명예교수는 대한약학회와 약학계 전반의 발전을 위한 40여년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윤광열 약학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창종 명예교수는 대한약학회와 병태생리학 교육을 약학대학에 도입하고 6년제 약학교육 정착에 기여해 현재의 약학교육의 기반을 마련했다. 대한약학회 영문 학술지 APR(Archives of Pharmacal Research)이 SCI(expended) list에 등재되는데 기여했으며, 대한약학회관 건축기금 모금을 시작하고 학술대회 논문 초록 인터넷접수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해 대한약학회 발전에 공헌했다. 뿐만 아니라 왕성한 병태생리학 및 독성연구를 수행해 34편의 SCI학술지 게재 논문을 발표하고, 특허 2건과 제품화 6건의 업적을 이뤘다. ‘윤광열 약학상’은 국내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최근 남미 의료전문가들(HCPs)을 대상으로 ‘GLAM 2022’ 첫 행사를 성료했다고 18일 밝혔다. GLAM(Global Aesthetics Masterclass)은 휴젤이 글로벌 시장 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한 해외 의료전문가 초청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콜롬비아∙에콰도르 KOL(Key Opinion Leader) 20여명과 현지 유통 파트너사 ‘애보트(Abbott)’의 주요 관계자를 초청, 3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행사 첫 일정으로는 ‘거두공장’ 투어를 진행했다. 거두공장은 휴젤의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보툴리눔 톡신 브랜드 ‘보툴렉스’ 및 HA필러 브랜드 ‘더채움’의 주요 생산기지로,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우수한 생산 시설과 기술력 등을 소개했다. 현장 시술 강연(Live Demo)도 마련됐다. 수아이성형외과 안태주 원장은 ‘한국의 톡신∙필러 시술 테크닉(Latest Korean Toxin/Filler Injection Technique)’에 대해, 피어나클리닉 최호성 원장은 ‘HA필러와 보툴리눔 톡신 시술을 통한 얼굴 중∙하안부 윤곽 개선(How to Re-Contour Mid & Lower
파멥신이 제프리스 런던 헬스케어 컨퍼런스와 바이오 유럽(Bio-Europe) 2022에 참여한다. 임상을 앞둔 혁신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해 유럽 바이오 네트워크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파멥신은 내달 15일에서 17일까지 진행되는 제프리스 런던 헬스케어 컨퍼런스(Jefferies London Healthcare Conference)에 초청받아 참석한다. 지난 5월 미국에서 진행된 행사참석에 이어 유럽 투자자 및 전략적 파트너를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 ‘제프리스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글로벌 투자은행인 제프리스(Jefferies Group LLC)가 글로벌 제약, 생명공학, 의료기기 기업들을 초청해 기업설명회를 개최하는 행사로 일년에 2번 뉴욕과 런던에서 진행된다. 파멥신 유진산 대표이사는 “지난번 뉴욕에서 진행된 제프리스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파멥신을 소개하는 자리였다면 이번 런던 행사는 참여 기업들 간의 파트너링도 제공돼 글로벌 파트너쉽 발굴도 가능하다.”며 “올해 뉴욕 행사참석으로 물꼬를 튼 것에 의미를 뒀는데 런던까지 연이어 참석하게 됐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임상을 앞둔 혁신신약 후보물질을 열심히 알리고 글로벌 임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이 심혈관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HOPE 캠페인’을 진행하고 10월 17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자가혈압측정기를 기부했다. HOPE 캠페인은 심혈관 건강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의사들이 희망 메시지를 보내면 메시지 1건당 1만원의 기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적립된 기금은 평소 심혈관 건강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자가혈압측정기를 전달하는데 사용됐다. 지난 7월부터 약 2달의 기간 동안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총 372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희망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독은 희망 메시지 수만큼 적립된 기금으로 자가혈압측정기 64대를 마련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기부했다. 한독 트리테이스 마케팅 담당 허비호PM은 “심혈관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평소 꾸준한 혈압 관리가 필수인 만큼 자가혈압측정기가 어르신들의 심혈관 건강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해 주시고 어르신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보내는데 적극적으로 동참 해주신 의료진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린다”고 말했다. 고혈압치료제 트리테이스(성분명: 라미프릴)는 다양한 임상을 기반으로 해 고혈압, 심근경색 후 심부전,
암젠코리아(대표: 노상경)는 10월 20일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내 골다공증 골절 취약계층의 골절 예방과 주거환경 개선을 돕는 ESG 활동인 ‘골(骨)든하우스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암젠코리아의 ESG (Environmental∙Social∙Governance: 환경∙사회∙투명경영) 실천의 일환인 ‘골(骨)든하우스 캠페인’은 암젠코리아·서울중구청·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중구 지역 어르신의 골다공증 골절 예방을 다각도로 지원하는 파트너십 활동이다. 올해는 골다공증 골절의 원인이 되는 열악한 주거시설 정비, 낙상예방 용품 제공, 낙상예방 교육 및 건강 나들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골(骨)든하우스 캠페인 2022’ 활동이 진행됐다. 암젠코리아는 본 캠페인의 파트너십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저소득 노인 취약계층을 발굴해 낙상사고로 인한 골절을 예방하기 위해 주거지 내 시설을 보수하고 낙상예방 용품을 지원했다. 서울 중구청과의 협력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하고 싱크대, 도배 및 장판, 방충망, 안전손잡이 등 주거지 내 시설 보수를 진행해 보다 안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