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독자 개발한 체지방 감소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는 건강기능식품 ‘락티플랜(LactiPLAN)’을 다음달 6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락티플랜’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락티플란티바실러스 플란타룸 LMT1-48(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LMT1-48, 이하 LMT1-48)’을 주원료로 하는 유산균 건강기능식품이다. LMT1-48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독자 성분으로 동물시험에서 지방 생성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체적용시험에선 복부지방, 남성형 지방, 여성형 지방, 팔, 다리 등 신체 부위별 우수한 체지방 감소 효과를 입증했으며, 근육을 포함한 제지방량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각 연구 논문은 세계적 과학학술지 네이처(Nature)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와 SCI급 국제학술지 ‘뉴트리언츠(Nutrients)’에 게재됐다. ‘락티플랜’은 주원료 LMT1-48 외에도 비오틴, 판토텐산, 비타민B1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에너지 생성과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에 도
메디톡스가 자체 개발한 세계 최초 콜산 성분의 지방개선주사제 ‘뉴비쥬’가 국내 시장 재편에 나선다.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중등증 및 중증 턱밑 지방 개선을 적응증으로 하는 주사제 ‘뉴비쥬(NUVIJU)’를 오는 30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첫 신약이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산 40호 신약’을 획득한 ‘뉴비쥬’는 세계 최초 콜산(Cholic acid, CA)을 주성분으로 사용한 지방개선주사제다. 기존 출시된 제품들에 사용되는 데옥시콜산(DCA)과 달리 콜산을 사용해 부종(부기), 멍 등의 이상반응을 줄였다. 또한, pH(산성도)를 인체와 유사한 농도로 맞춰 통증을 최소화했으며, 알레르기와 피부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벤질알코올, 벤제토늄염화물 등의 화학부형제도 배제했다. ‘뉴비쥬’는 대규모 임상 3상을 통한 우수한 효능을 입증하기도 했다. 국내 중등증 및 중증 턱밑 지방 환자 240명을 대상으로 턱밑 지방 정도를 5점 척도로 평가한 결과, 위약군 대비 1단계 이상 개선된 환자 비율은 88.6%, 2단계 이상은 46.7%로 나타났다. 메디톡스는 기존 시장을 차세대 지방개선주사제 ‘뉴비쥬’로 재편하기 위한 마케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프리미엄 히알루론산(HA) 필러 ‘뉴라미스(NEURAMIS)’시리즈의 신규 제품 2종 ‘뉴라미스 하트’와 ‘뉴라미스 스킨 인핸서’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메디톡스는 뉴라미스 ▲하트 ▲스킨 인핸서를 새롭게 출시함과 동시에 국소마취 성분 리도카인을 함유해 시술시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라이트 리도카인 ▲클래식 리도카인 ▲딥 리도카인 ▲볼륨 리도카인 등 기존 4종의 패키지 리뉴얼을 진행해 총 6종의 뉴라미스 라인업을 완성시켰다. 신규 출시된 ‘뉴라미스 하트’는 중안면부 볼륨 개선에 최적화됐으며, ‘뉴라미스 스킨 인핸서’는 스킨부스터 시장 타깃의 제품이다. ‘뉴라미스 하트’ 와 ‘스킨 인핸서’는 각각 나노 캐뉼라와 메조니들을 포함하여 시술자 입장에서 시술 편의성을 고려해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시술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올해 출시 12주년을 맞은 뉴라미스는 다수의 임상시험을 통해 유의적인 주름 개선 효과와 높은 환자 만족도를 입증한 제품”이라며, “이번 신규 2종 출시를 계기로 시장 트렌드에 최적화된 제품 개발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 전개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하는 필러 브랜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레보노르게스트렐(Levonorgestrel 1.5mg) 성분의 응급피임약 ‘레보콘트라정(Levocontra)’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레보콘트라정은 세계보건기구(WHO)가 30년 이상 안전하게 사용됐음을 인정한 ‘레보노르게스트렐’ 성분의 응급피임약으로 여성의 배란을 지연시키고 자궁 내 정자 이동을 방해해 착상을 저해함으로 임신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회사 측은 “주성분인 ‘레보노르게스트렐’은 여러 임상 시험 결과로 관계 후 24시간 이내 복용 시 97% 이상의 피임효과가 확인됐으며 72시간 이내 복용해도 피임 효과가 있음이 입증됐다”며 “국내 시장에서 ‘레보노르게스트렐’ 성분의 응급피임약 매출은 전체의 약 60%를 차지할 만큼 독보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고 당사는 주력 분야인 톡신 제제와 필러 사업을 기반으로 피부과, 성형외과 등에 특화된 인프라 및 영업력을 갖춘 동시에 여성 타깃의 우수한 마케팅 역량도 보유했기 때문에 응급피임약 시장에서 빠른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바이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전문성을 쌓은 메디톡스가 레보콘트라정 출시로 응급피임약 시장에 도전하게 됐고 이는 합성의약품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