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재활의학과 김준성 교수가 최근 열린 ‘2022 대한의료감정학회 제2차 연수강좌 및 학술대회’에서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1년으로, 김준성 교수는 2023년 12월까지 대한의료감정학회를 이끌게 된다. 김준성 교수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과 주임교수 및 성빈센트병원 재활의학과장, 대한재활의학회 상임이사, 대한림프부종학회 회장, 대한암재활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의학발전과 환자 진료를 위해 노력해 왔다. 김준성 교수는 “대한의료감정학회는 그동안 연구된 내용을 중심으로 의료감정 및 장애평가에 대한 대한의료감정학회의 정책연구를 발표하고, 이를 통해 논쟁이 되고 있는 여러 사안에 대한 가이드라인 정립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법원, 대한의사협회의 의료감정원, 의료분쟁조정원 등과의 협력을 통해 공정하고 정확한 장애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한편, 2003년 창립된 대한의료감정학회는 현재까지 매년 1회 학술대회와 2회 연수교육, 학술지 발간, 인정의 제도 운영, 법원 의료사안 감정 등의 활동과 여러 감정 분야 중 주로 장애진단에 대해 연구 및 활동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임영석 · 박도현, 마취통증의학과 김성훈, 영상의학과 김경원 교수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개최한 ‘2022 보건산업 성과교류회’에서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최근 수상했다.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포상은 연구개발 및 연구 지원 활동을 통해 국내 보건의료기술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임영석 교수는 스마트 임상시험 기반 기술 및 시스템을 새롭게 제시하고 국내 임상시험 수행 환경 전반을 개선해 글로벌 임상시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연구부문 표창을 받았다. 박도현 교수는 소화기 스텐트를 개발해 신의료기술 선정에 기여하고 기술이전을 통해 국내 제품의 매출 증대 및 수입 대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개발부문 표창을 수상했다. 김성훈 교수는 인공지능 기반 환자 모니터링 장비를 개발하고 병원 중심 기술사업화와 의료기기 국산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개발부문 표창을 수여받았다. 김경원 교수는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근감소증 분석기술을 개발해 다양한 분야의 임상연구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개발부문 표창을 받았다.
<승진> *전무△북경콜마 동사장 김정호 *상무△한국콜마 디자인그룹장 김형상△북경콜마 기술연구원 피부천연물연구소장 박병준△콜마비앤에이치 ODM본부장 문재민△콜마비앤에이치 경영기획본부장 조영주 △HK이노엔 경영기획실장 진경철△HK이노엔 안전경영실장 최명기△HK이노엔 R&D총괄 사업개발실장 박상욱 * 상무대우 △한국콜마 SCM그룹장 김충원△한국콜마 경영기획본부 재무그룹장 여민혁 △무석콜마 연구소장 박인기 △콜마비앤에이치 환경안전본부장 최민한 △HK이노엔 재무실장 김우성△HK이노엔 ETC영업본부 서울ISU장 최성욱△HK이노엔 대소공장 생산1팀장 최광도 <위촉변경> *부사장△연우 대표이사 박상용 *전무△에치앤지 대표이사 한상복
*일시 2022년 12월 18일 11시, *장소 웨스턴베니비스 신도림 7층 다이너스티홀, *02-2111-7000
한미약품이 공정거래위원회가 부여하는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 최고 등급인 ‘AAA’를 4년간 유지하게 됐다. CP 등급 AAA 4년 유지는 CP를 도입한 기업 700여곳 중 최초이자 유일한 사례다. 한미약품은 2020년 CP를 도입한 국내 기업 중 최초로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한 데 이어, 지난 13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또다시 AAA 등급을 부여받았다고 14일 밝혔다. CP 등급 유지 기간은 부여일부터 2년 동안이다. CP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률을 준수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도입·운영하는 교육·감독 등에 관한 내부 준법시스템이다. 공정위는 CP 도입 후 1년이 지난 기업 중 평가를 신청한 기업에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CP 등급은 공정거래위원회가 ▲CP 도입 및 운영방침 수립 ▲최고경영진 지원 ▲자율준수편람 ▲교육훈련 프로그램 ▲사전감시체계 ▲제재 및 인센티브 시스템 ▲프로그램 효과성 평가 및 개선 등 총 7개 항목을 토대로 평가한다. 등급은 최하 D부터 C, B, A, AA, AAA 순으로 구분되며, A 이상 등급을 받으면 공정위 직권조사 면제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미약품은 2007년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 등급평가’에서 ‘A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CP 등급평가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한지 1년 이상 경과한 기업의 운영실적을 평가해 매년 기업별 등급을 산정하는 제도다. 종근당은 2016년 최초로 AA등급을 획득한 후 4차례 AA등급을 획득함으로써 CP운영의 우수성과 효과성을 입증받았다. 종근당은 매년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정거래선포식을 개최하고 온∙오프라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승진시험에 CP과목을 추가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CP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위반한 임직원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계조치를 취하고 CP준수 우수팀과 임직원에게 포상을 실시했으며, 분야별 전문교육을 지원하는 등 효과적인 CP운영 실적을 인정받아 AA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올해는 국제표준인 규범준수(ISO37301)∙부패방지(ISO37001) 경영시스템 통합인증을 획득하는 등 더욱 체계적인 CP 운영 및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CP 등급평가에서 AA등급을 받은 것은 종근당 임직원들이 사내 CP문화
GC(녹십자홀딩스)와 GC녹십자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가족친화인증이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여성가족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서류 심사와 함께 직원 만족도 설문 조사, 기관 현장 심사 등 절차를 통해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GC와 GC녹십자는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출산에서 양육까지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높은 육아휴직 이용률과 복귀율 △시차출퇴근제, 재택근무 등 유연근무제의 적극 활용 △PC-OFF제 운영을 통한 정시퇴근 문화 정착 △자녀 학업 지도 프로그램 운영 △휴가철 가족휴양시설 제공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와 함께, 직장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육아와 직장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GC 관계자는 “일과 생활의 균형을 돕는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어가기 위해 앞으로 더욱 다양한 복지 정책과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제10대 차순도 신임 원장이 지난 13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차순도 신임 원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정부의 국정과제인 바이오·디지털헬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의 성공적 수행과 보건산업 기회발전특구 육성으로 지역 혁신을 선도하고, 진흥원의 30년을 준비하는‘바이오헬스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공공기관 혁신’을 위해 더욱 정진하고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임직원과의 적극적인 협업과 소통을 통해 새로운 조직 문화를 만들고,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노사관계 발전 및 노사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임직원에게“ESG 경영, 지역 균형발전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정부·공공기관과 민간이 협업하며 보건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다같이 뜻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차순도 원장은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석좌교수로 재직했으며, 계명대학교 의무부총장 및 동산의료원 의료원장, 대구의료관광진흥원장, 메디시티대구협의회장을 역임했다.
*14일, *광주 VIP장례타운 VVIP 101호, *발인 12월 16일
*과장급 이하 공무원 인사 발령▲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혈액안전감시과장 김준년(2022년 12월 16일 ~ 2023년 2월 15일까지)<2022년 12월 16일> *과장급 이하 공무원 인사 발령▲부이사관 임혜성: 통일교육원(통일정책 지도자 과정) 교육 훈련 파견 근무 복귀 및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 방역총괄팀장 지원 근무 발령(2022년 12월 17~31일) ▲부이사관 방석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 파견 근무 복귀 및 통합돌봄추진단장 지원 근무 발령(2022년 12월 17일~별도 발령 시까지) <2022년 12월 17일>
충북대학교병원 심장내과 배대환 교수가 신진학술 연구비 수혜자로 선정됐다. 배대환 교수는 서울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된 제53회 한국심초음파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이번 연구비 수혜자로 선정되면서 연구비 1000만원을 수여받게 된다. 배대환 교수는 ‘골반 및 대퇴 골절 환자에서 뼈 대사와 대동맥 판막 협착의 연관성에 대한 고찰 연구’의 연구 가치를 인정받아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배대환 교수는 “대동맥판막 협착의 진행을 늦추는 약물치료는 아직까지 밝혀진 바가 없다”라며 “최근 뼈 대사와 대동맥판막 협착의 진행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이에 대한 좋은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영남대병원 재난의료지원팀인 DMAT이 지난 9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22년 재난의료 종합훈련 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영남대병원은 ‘2022년 재난의료 종합훈련 대회’에서 대구시 대표로 출전한 응급의학과 전문의 정한솔, 응급의료센터 응급구조사 박정철, 간호본부 간호사 윤정식, 간호본부 간호사 여승민 DMAT 팀원들이 달서구보건소, 강서소방서, 수성소방서 119 구급대와 협업해 대회 2위인 보건복지부 장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대회 평가 항목인 도상훈련, 술기훈련(현장응급의료소 텐트 설치 및 철수, PS-LTE) 부분에서 능력을 높이 평가받아 2위를 차지했다. 도병수 응급의료센터장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재난 의료 대응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했으며,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신속한 응급 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새천년카와 서울약재소가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소아암 어린이 치료비와 헌혈증을 기부했다. 대전 소재 카센터 새천년카는 자동차 정비 사업의 수익 및 강의료 일부와 헌혈증을 창업 이후 9년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하여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나눔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새천년카와 서울약재소가 함께 뜻을 맞춰 기부하였으며 새천년카는 헌혈증 기부 시 정비비를 할인해주는 방식과 서울약재소는 자체 개발한 숙취해소제 ‘첫잔전에’의 판매수익을 합산하여 조성됐다. 전달된 기부금과 헌혈증은 소아암 환자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새천년카와 서울약재소 대표는 청년들이 꺼리는 산업의 가업을 이어받고 기술 혁신을 통해 벤처인증을 받은 회사로 올해 모범소상공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학습하는 벤처기업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각각 받았다. 서울약재소 류종혁 대표는 “삼고 현상으로 경기가 어려운 요즘에 이런 기부가 벤처기업들의 기업가 정신 실천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기부 활동을 해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소아암 어린이들
*12일, *빈소 서울성모병원, *발인 12월15일, *(02)2258-5959
*13일, *빈소 충북 제천서울병원, *발인 12월15일, *(043)644-4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