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 경희의료원 장례식장 203호, *발인 12월 5일, *010-5255-0195 (성백민 본부장)
*일시 2022년 12월 10일 (토) 11시, *장소 셀럽 앤 어셈 2층 디아이올라홀, *02-545-2222
*일시 2022년 12월 10일 (토) 13시 30분, *장소 울산시티컨벤션 1층 그린나래홀, *052-279-2020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산업계의 전국체전이라 불리는 ‘제48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스마트공장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산업현장의 품질혁신 주역인 근로자들이 15개 부문별 현장 품질개선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별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우수 분임조 266팀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웅제약 오송공장 큰곰자리 품질분임조는 ‘안플원 서방정 제조시스템 구축을 통한 작업 시간 단축’을 주제로 스마트공장 부문에 도전해 은상을 수상했다. 대웅제약의 항혈소판제인 안플원 서방정의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사내 빅데이터 교육프로그램(DABA)를 활용해 공정별 작업 시간을 분석하고,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을 활용한 레이저 인쇄 기능 도입, 공정 검사 자동 샘플링 및 측정 시스템 적용 등의 개선점을 도출했다. 그 결과 스마트공장 수용도, 현상 파악 및 원인 분석, 개선대책 수립 및 실시, 효과 파악과 표준화 및 사후관리 등 대부분의 심사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복귀 명령▲부이사관 설예승: 국방대학교 교육훈련 파견 근무 복귀<12월 3일> *보직 해제 및 임명▲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장 신제수▲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장기기증지원과장 노옥균: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장 직무대리 해제▲기획조정실 정보보호팀장 김선도: 정보화담당관 직무대리(12월 4일~별도 발령시까지)<12월 4일> *보직 해제 및 임명▲첨단의료지원관 재생의료정책과장 김영학: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 의료대응반 환자병상관리팀장 겸임 근무 해제▲부이사관 설예승: 단의료지원관 재생의료정책과장 김영학: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 의료대응반 환자병상관리팀장 지원 근무▲노인정책관실 노인지원과 성윤호: 보건복지부 이태원사고수습본부 장례지원반 장례현장지원팀 겸임 근무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 감염취약시설 지원반 장례지원팀 겸임 근무 해제 및 국립정신건강센터 지원 근무(12월 5일~별도 발령시까지)<12월 5일>
충북대학교병원은 감염내과가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이해 질병관리청장이 수여하는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국가 에이즈 및 성매개 감염병 예방·관리 사업에 헌신적으로 참여하여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은 것이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이해 성매개감염병사업에 공헌한 유공자 및 기관을 대상으로 유공자 포상을 진행했다. 충북대학교병원 감염내과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사업담당자인 감염내과 정혜원 교수를 비롯한 감염내과 직원들은 2014년부터 의료기관감염인상담 사업에 참여했다. 감염인과 감염인 가족 및 파트너를 대상으로 상담을 통해 자가 간호 역량 강화 및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HIV 감염 전파 예방에 기여하면서 국가 에이즈 관리사업에 공헌한 바가 크다고 평가 받고 있다. 정혜원 교수는 “개인의 노력 뿐 만이 아니라 감염내과 교수님들과 상담간호사 등의 모든 직원들이 감염인들을 열심히 관리·상담했기 때문에 받을 수 있는 상인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맡은 자리에서 에이즈, HIV 감염인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이 최근 서울성모병원 사회사업팀에 헌혈증 1033장을 전달했다.전달된 헌혈증은 그동안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이 진행한 조혈모세포 기증희망 등록 캠페인에서 헌혈증함을 비치해 기증받은 헌혈증 48장과 비혈연간 조혈모세포 이식 수혜자인 환우가 기증한 985장을 합한 것이다. 한 익명의 환우는 헌혈증과 함께 동봉한 손편지를 통해 “저는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을 통해 이식받았던 환우입니다. 어느덧 시간이 한참 흘러 앓았던 병을 훌훌 털어버린 지 한참입니다. 그 때 당시 친구들이 모아준 헌혈증을 필요한 이들에게 기증합니다. 꼭 필요한 일, 누군가에게 절실한 일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밝혀왔다. 1994년부터 2021년 말까지 우리나라 누적 기증희망자는 약 40만 명이며 기증자는 8324명에 이른다.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은 2010년부터 올해까지 캠페인 현장에서 헌혈증을 기증받아 총 3965장을 환우단체와 병원 사회사업팀에 전달해왔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몇 년 동안 활발한 캠페인 활동이 어려웠으나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은 올해 헌혈카페와 대학캠페인을 진행해 3000여 명이 기증희망자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한편, 만 18세 이상 40세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