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이윤성)은 국가시험 시행일정, 시험과목 및 시험방법, 응시자 유의사항 등의 내용을 담은 2019년도 하반기 및 2020년도 상반기 보건의료인국가시험 시행계획을 지난 9일 국시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시행계획에 따르면 2019년도 9월 3일에 위생사, 보건교육사, 장애인재활상담사, 치과기공사, 응급구조사, 의지·보조기기사, 작업치료사, 치과위생사 등 8개 직종 응시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보건의료인 국가시험 일정이 시작된다. 응시원서 접수는 각 직종 원서접수시작일 오전 9시부터 접수마감일 오후 6시까지 이뤄지며, 접수마감일 오후 6시까지 응시수수료를 결제해야만 원서접수가 완료된다. 국시원은 2019년도 하반기 및 2020년도 상반기 보건의료인국가시험부터 변경되는 사항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 먼저 응시원서 접수일을 기준으로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제2조에 의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 제5조에 의한 한부모가족지원대상자에 해당하는 자가 응시원서 접수 후 신청기간 안에 응시수수료 감면을 신청하는 경우 응시수수료를 전액을 환급하는 취약계층 응시수수료 전액 감면 제도를 시행한다. 또한 2019년도 하반기
제주대학교병원은 “제6대 제주대학교병원장 임기가 오는 9월에 만료됨에 따라 지난 22일 제7대 병원장 임용을 위한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최국명 교수, 송병철 교수를 최종 병원장 임용 후보자로 선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이사회의 면접심사에서 5명 후보자들의 병원경영계획과 연도별 경영 실천 계획 등을 토대로 2명의 후보자를 선출했다. 영상의학과 최국명 교수는 제주대학교 교무부처장, 제주대학교병원 진료처장, 영상의학과장 등을 역임했다. 소화기내과 송병철 교수는 현 제주대학교병원 진료처장, 임상의학연구소장겸 교육연구부장, 의무기록실장 등을 역임했다. 후보로 선출된 두 교수는 교육부의 최종 심사를 거치게 되며, 이를 통해 9월 초쯤 신임 병원장으로 최종 1인이 결정될 예정이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지난 7월 22일 이영술 후원인(경일빌딩 대표)로부터 외과 전공의 수련지원기금 1억 원을 추가로 전달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영술 후원인은 2007년부터 전공의 수련지원기금, 저소득층 환자지원기금 등 서울대병원에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부한 1억 원을 포함해 외과 전공의 수련지원기금으로만 총 9억 원을 후원했다. 이영술 후원인은 “어려운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인재들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것이 더 많은 사람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서울대학교병원 김연수 병원장은 “후원인의 뜻에 맞게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의료 인재를 양성하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후원금을 통해 매년 외과 우수 전공의를 선발하여 국내·외 수련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이 25일 병원 본관 로비에서 ‘전북CBS소년소녀합창단과 함께하는 행복 콘서트’를 개최했다. 작은 음악회 형식으로 이뤄진 행복콘서트는 무더위에 지친 환우와 내방객들에게 음악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힐링의 시간을 주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환우와 내방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공연에서는 ‘하! 할렐루야’ ‘푸르른 시냇가’ ‘오빠 생각’ ‘고향의 봄’ ‘별 헤는 밤’ ‘누군가 널 위하여’ ‘내가 바라는 세상’ 등 환우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쾌유를 기원하는 곡들을 엄선해 감동의 무대를 연출했다. 공연을 펼친 전북CBS소년소녀합창단은 전북권 크리스천 초·중·고학생들로 구성된 소년소녀 혼성합창단으로 복음전파와 지역 내 음악저변확대를 목표로 1997년 창단됐다. 창단 이후 환경음악회와 전북합창제, 전라예술제, 평화합창제, 소리축제 등 550여회의 다양한 국내공연은 물론 미국과 유럽 호주 등 해외공연을 통해 민간외교 활동도 하고 있다. 도립오페라단과 (사)호남오페라단의 오페라 ‘카르멘’ ‘라보엠’ ‘투란토트’ 등 10여편의 유명 오페라에 출연해 수준높은 공연을 선보였으며 무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공연과 세계 소리축제 등 많
유한양행의 재단법인 보건장학회(이사장 연만희)는 25일 유한양행 본사에서 제 51회 학술연구비 장학금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서울대 권시진씨를 비롯 의학부문 10명, 약학부문 5 명, 보건의료부문 5명, 보건연구 부문5명 등 총 25명이 참여했다. 보건장학회는 이들에게 각각 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보건장학회 연구논문 심의위원회는 응모된 160여명의 연구과제 중 각부분별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을 선정했다. 연만희 이사장은 격려사에서“유한양행 창업자인 유일한 박사는 국가와국민의 보건 향상을 위해 헌신했다”며 “여러분들은 단순히장학금만 받은 것이 아니라 유일한 박사의 숭고한 정신도 함께 얻은 것”이라고 전했다. 보건장학회는 유일한 박사가 기증한 유한양행 주식과 제약업계 선구자들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설립됐다. 지금까지매년900여명에게 28억원이 넘는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보건분야 학술적 이론과 기술연구 발전에 기여해왔다.
창원경상대학교병원(병원장 박형빈)은 25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병원 1층 로비에서 의료진과 고객응대 근로자 등 감정노동자를 보호하고 격려하기 위해 병원이용객을 대상으로 배려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 참석자들에게 배려문화캠페인의 의미 전달을 위한 ‘감정노동자는 나와 내 가족, 내 이웃입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감사온도 1도를 올립니다.’의 메시지를 담은 부채와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 감정노동자 보호를 위한 실천약속 실행을 위한 ▲감정노동자 인권 존중하기 ▲반말‧욕설‧성희롱 등 무시하는 언행 삼가기 ▲폭언‧폭행 금지 메시지를 공유했다. 건강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음주체질 검사와 간이스트레스 측정 및 상담(창원중독관리 통합지원센터 및 경남광역 정신건강복지센터 후원)을 참여자에게 제공했다. 박형빈 병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감정노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여 병원 근로자와 이용객 모두가 행복한 병원공간을 만들기 위한 배려문화를 정착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8년 10월18일 산업안전보건법에 의거 고객응대 근로자 보호조치가 시행됐다. 창원경상대학교병원은 지난 5월14일 안전보건공단에서 실시한 ‘고객응대 종사자 보호조치’
부광약품은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학술대회에 세계적 석학 장 부스케 박사(Dr. Jean Bousquet)를 초빙, 알레르기 비염에 대한강연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장 부스케 박사는 프랑스 몽 펠리어 의대 (MontpellierUniversity Hospital, France) 호흡기 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알레르기비염과 천식에 대한 국제 가이드라인ARIA(Allergic Rhinitis and Its Impact on Asthma) 제정에 중추적인 역할을담당했다. 현재 WHO 산하 연구단체GARD(급성호흡기질환에 대한 국제연합)의의장을 맡고 있는 호흡기-알레르기 분야 세계적 석학이다. 장 부스케 박사는 이날 진행된 ‘알레르기 비염의 차세대 가이드 라인’을 주제로강연을 진행했다. 실제 알레르기 비염 환자들의 낮은 치료 순응도를 지적하며, 최근 국내 도입된 ‘항히스타민(아젤라스틴)-스테로이드 (플루티카손) 복합제’의치료 효과를 소개했다. 또새롭게 개정될ARIA 가이드라인에서 항히스타민-스테로이드 복합제가 스테로이드 단독제보다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권고될 것임을 예고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세계적인 치료 트렌드와 복합제의 효과를소개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충북대병원(병원장 한헌석)과 신약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및공동 발전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MOU의 주요내용은 ▲대원제약의신약물질에 대한 임상 진입 검토 자문 및 임상연구 협력 ▲충북대병원의 임상연구 발전을 위한 협력 ▲임상 연구 수행에 필요한 의/약학 학술지식 및 정보 공유 ▲임상시험 관련 세미나, 포럼, 컨퍼런스등 연관 행사 개최시 상호 협력 등이다. 백승호대원제약 회장은 “협약이 지속 가능한 의미를 가질 수 있도록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임상 연구 외 다른 분야에서도 긴밀한협력 관계가 유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북대병원 한헌석 병원장은 “앞으로도 양 기관이 실질적이고 긴밀한협력을 거쳐 국민의 건강과 행복에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원제약은 국산 12호 신약인 소염진통제 ‘펠루비정’을 개발한 데 이어 현재 고지혈증 치료제, 자궁내막증 치료제 등 신물질 신약을 개발중에 있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이경국)는제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상근부회장에 김명정 전 식품의약품안전처고위공무원을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김 신임 상근부회장은 다음달 1일부터 3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 협회 사무처를 총괄하고 회원사 및 의료기기업계발전 지원책을 마련, 정부와의 협력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 신임 상근부회장은 보건복지부 약품안전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평가과장, 경기인천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안전과장 및 임상제도과장,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전략기획본부장 등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4차산업혁명 미래발전추진단에서도 활동했다. 협회측은 김 신임 상근부회장이 다양한 행정 및 정책 수행 경험과 친화력을 바탕으로 조직에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김 신임 상근부회장은 “회원사와의 소통과 화합을 중요시하고, 의료기기산업 발전을 통한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임원 보선의 건도 통과됐다. 윤정섭 대양의료기 대표와 주홍 레이저옵텍 대표가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신임 이사로 추가 선임됐다.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양우)은 최근 베트남 심장병 어린이 2명을 초청해 수술하고 24일 병실에서 치료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초청 치료는 가천대 길병원과 인천시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아시아권 교류도시 의료지원 사업 일환으로 진행됐다. 가천대 길병원은 올해 5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베트남 호치민시에 의료봉사단을 파견해 현지 병원과 함께 심장병 어린이 검진을 시행했다. 이 가운데 수술의 시급성, 경제적 도움의 필요성, 항공편 이용 가능 여부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2명의 어린이를 한국으로 초청했다. 수술을 받게 된 어린이는 쩐황바오로(2)군과 버광빈(1)군으로, 두 어린이는 팔로사징후(TOF)라는 복합적인 심장기형을 갖고 있어 수술이 시급했다. 지난 7월 8일 가천대 길병원에 도착한 아이들은 10일과 11일 각각 수술을 받고 회복기를 거쳐 현재 건강한 모습으로 26일 퇴원을 기다리고 있다. 치료를 축하하기 위해 24일 병실에서 열린 작은 축하 잔치에는 김양우 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과 윤상수 인천시 국제관계대사, 나기운 국제협력과장 등이 참석했다. 또 재영솔루텍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린이들을 후원했고, 새생명찾아주기운동본부와 여의도
비타민 명가 경남제약(공동 대표 안주훈·하관호)은 ‘레모나’가 한국과중국 소비자가 뽑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한‘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가 뽑은 최고의 브랜드와 제품을 부문별로 선정, 시상하는 행사다.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3일까지 2주간온라인/모바일 투표와 1:1 전화설문을 통해 각 부문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했다. 레모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비타민 제제’에서 14년 연속 1위에선정,‘마스터피스’를거머쥐었다. 올해의 마스터피스는 10년 이상 선정된 브랜드에 수여하는 특별 시상이다. 또 ‘중국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도 5년 연속 ‘이너뷰티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특히 중국 대표 언론사인민일보 인민망을 통해 조사한 ‘중국 소비자들이 뽑은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유일하게 5년 연속 선정, 중국에서의 ‘레모나’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레모나는 1983년 물 없이 먹는 비타민산제로 시장에 첫 등장해 36년간 소비자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2012년아이유를 시작으로 2014~2016년 김수현, 2018년레드
"이순신은 당대 최고의 전략과 전술을 지닌 백전노장을 스승으로 모셨고, 정걸은나이와 지위에 연연하지 않으며 출중한 후배를 알아봤다“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이 두번째 역사경영에세이 <80세 현역 정걸장군>을 출간했다. 이 책은 자타공인 '이순신 전도사'윤동한 회장이 이순신 장군 곁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던 조력자 정걸을 찾아 그의 삶을 돌아보고 경영가치를 새겨본 책이다. 윤 회장은 이순신을 오늘날 기업인들이 본받아야 할 ‘역사상 최고의경영인’으로 꼽으며 주변 조력자들까지 연구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를위한 구전이야기와 신도비 등을 통해 흩어진 기록을 모았고 정걸 장군의 고향인 고흥에 찾아가 현장을 살피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윤 회장은 정걸 장군을 이순신 장군의 멘토이며, 나라를 위해 자신의경험과 지혜를 쏟아 부은 노장이라고 평가했다. 정걸은 이순신보다 31살이나많았지만 도와달라는 요청에 자신의 능력을 아낌없이 베풀고 떠난 호걸이었다. 이 책을 통해 윤 회장은 젊은 사람들에게 ‘이순신의 존중’을 이야기하고 나이든 사람에게는 ‘정걸의 섬김’을 강조하고 있다. 이는 오늘날의 젊은 사람들과 나이든 사람들이 서로이해하고 소통하게 함으로써 갈등의 간극을
JW크레아젠의수지상세포치료제 제조 기술이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신규성을 입증 받았다. JW신약의 자회사 JW크레아젠(대표 이경준)은 수지상세포(DC,Dendritic Cell)를 활용한 바이오신약 원천기술에 대해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25일밝혔다. 이번 특허는 JW크레아젠이 독자 개발한 ‘수지상세포의 제조방법, 그리고이에 의해 제조된 수지상세포 및 그 용도’에 관한 기술이다. JW크레아젠은 자가 면역세포 중 하나인 수지상세포에 항원을 효과적으로전달시키는 약물전달기술(CTP)를 보유하고있다.이를 활용해 면역세포치료제 ‘크레아박스(CreaVax)’개발을 진행 중이다. 수지상세포는 체내 면역을 담당하는 T세포에게 암세포와 같은 특정세포를공격하도록 지시하는 역할을 한다. 항원(면역반응을 유도하는물질)에 따라 다양한 치료제로 개발될 수 있다. JW크레아젠은 현재 임상 3상중인 간암치료제(CreaVax-HCC)와 임상 1/2상 중인교모세포종치료제(CreaVax-BC) 등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이경준 JW크레아젠 대표는 “미국 특허 등록으로 기술 보호와 함께 기술이전과 같은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세계 최대 바이오 시장인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한원곤, 이하 인증원)은 ”본원의 인증 조사위원 교육프로그램이 국제의료질향상학회(ISQua, International Society for Quality in Healthcare)의 국제인증을 재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인증원은 2015년 7월, ISQua에서 조사위원 교육프로그램 국제인증을 최초로 획득 후 유효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한층 강화된 제3판 국제인증기준에 따른 심의를 통과했다. 국내 의료기관 평가인증 전담기관으로서 조사위원의 교육 및 운영에 대한 신뢰성과 전문성을 국제적으로 검증받았다. 조사위원 교육프로그램의 인증평가기준은 교육프로그램의 체계적인 수립·제공·관리, 조사위원 관리·역량평가와 관련된 것으로, 인증원은 112개 항목에서 96%의 높은 충족률을 보였다.조사위원 관리기준은 100%, 체계적인 교육계획 수립기준은 96%, 교육프로그램 제공기준은 95%를 충족했다. IPA(International Accreditation Program)는 국제질향상학회(ISQua)에서 1999년부터 운영해온‘인증제도를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 70개 이상 국가가 참여한다. 기존에는‘ISQua 국제인증(IPA)’으로 명명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올해 ‘항암연구 지원 프로그램’에 4건의 오픈 이노베이션 연구 계획안을 채택해 후원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아스트라제네카는 암 극복을 목표로 2014년 공동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매년 4건씩 항암분야 연구과제를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채택된 4건의 과제를 수행하는 연구팀은 지원금과 함께 아스트라제네카의연구 화합물 일부를 후원 받는다. 글로벌 아스트라제네카 R&D조직 및 파트너 연구자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받는다. 올해 선정된 연구과제의 책임자는 서울대병원 김학재 교수, 삼성서울병원홍정용 교수, 서울대병원 이상협 교수, 연세대병원 김민환교수 등이다. 각각 폐암, 위암, 췌장암, 유방암 등에서 전임상 연구 계획을 제출했다. 채택된 연구 과제는 ▲김학재(서울대학교병원): KEAP1 / NFE2L2 유전적 변이로 폐암의 방사선 저항 극복을 위한DNA-PK(DNA-dependent protein kinase) 타겟팅에 대한 전임상 연구(Targeting DNA-PK to overcome radio-resistance of lung cancers withKEAP1/NFE2L2 mutat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