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센터장 허대석 교수)는 9월 18일 12시30분 서울대학교병원 임상 제1강의실에서 ‘방치된 현실 그리고 변화의 목소리’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소아청소년과 김민선 교수가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의 지난 1년을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해, 다양한 전문가가 참여해 의료윤리, 연명의료결정법 등을 논의한다. 첫 번째 세션은 ‘방치된 현실 : 그 안에 있는 사람들’ 이라는 주제로 정승용 진료부원장이 좌장을 맡아 △한국의 종합병원 의사와 간호사의 윤리적 고뇌(정신건강의학과 박혜윤 교수) △연명의료결정 제도화와 무대 뒤의 고군분투(버지니아대 강지연 박사과정) △자유토론이 진행된다. 두 번째 세션은 ‘변화의 목소리 : 작은 시작으로부터’ 라는 주제로 마취통증의학과 류호걸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노스웨스턴 메모리얼 병원의 임상윤리학자 진 윌사(Jeanne Wirpsa)가 ‘의사와 간호사의 도덕적 고통’을 주제로 세션을 시작한다. 이후 ‘의료현장에서의 갈등과 대안’(유신혜 임상강사, 유아름 간호사) 강연에 이어 패널토의, 자유토론이 진행된다. 허대석 교수는 “연명의료결정법 등 완화의료와 임상윤리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9월을 맞아 삼정동성당, 해안성당, 부평구보건소, 청천보건지소 등에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강좌는 ▲5일(목) 청천보건지소 ‘뇌졸중과 재활치료(재활의학과 김민욱 교수)’ ▲6일(금) 해안성당 ‘당뇨합병증-만성콩팥병(신장내과 김동률 교수)’ ▲6일(금) 삼정동성당 ‘만성간염/간경변의 치료 및 식이관리(간담도내과 권정현 교수)’ ▲6일(금) 부평구보건소 ‘고혈압의 이해(심장혈관내과 이원직 교수)’ 등이다. 이어 ▲20일(금) 부평구보건소 ‘고혈압 영양교육(영양팀 노미나 영양사)’ ▲26일(목) 청천보건지소 ‘계속되는 어깨통증, 오십견(정형외과 강민성 교수)’ 등의 강좌가 진행된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찾아가는 건강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전남대학교병원은 “본원 순환기내과 정명호 교수팀이 개발한 심장혈관 스텐트가 최근 미국특허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스텐트는 전남대병원 심혈관계융합연구센터와 한국심혈관계 스텐트연구소로 구성된 연구팀이 지난 2015년에 개발한 ‘이산화티탄 박막 코팅 비폴리머 에베로리무스 약물용출 스텐트(이하 비폴리머 스텐트)’인 심장혈관 스텐트로써 지난 7월 초 미국특허를 받았다. 이로써 연구팀은 지난 2016년 8월 국내 특허와 2016년 10월 국제 학회지 발표에 이어 세 번째 연구결실을 맺었다. 지난 2013년 개발된 금속스텐트(상품명 타이거 스텐트)와 함께 전남대병원 스텐트 연구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다시 한번 알리게 됐다. ‘비폴리머 스텐트’는 고분자화합물인 중합체(폴리머) 없이 지속적으로 약물을 용출 할 수 있는 것으로, 기존 폴리머 사용으로 인해 발생했던 혈관 주변의 염증을 최소화하고 스텐트 혈전증을 예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획기적인 의료장비이다. 그간 연구팀은 지속적인 돼지 전임상 시험을 통해 비폴리머 스텐트의 안전성과 효능을 확인했으며, 외국산 심혈관계 스텐트 보다도 훨씬 우수하다는 사실도 입증했다. 연구를 주도한 정명호 교수는 “특허 받은 스텐트
한미약품은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채용박람회는 서울 양재동aT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로2회째를 맞이 했으며,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이 주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한미약품은 기업설명회 세션을 통해 전반적인 기업 소개 및 채용 관련 사항을 안내했다.상담 부스에서는 취업준비생들과 개별 면담도 진행했다. 일대일 멘토링세션에는 컴플라이언스, R&D(제제연구), 생산 등직무별 현직자가 멘토로 참가해 취업준비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미약품은 오는 10일 서울 송파구 관내 우수기업채용설명회에도 참가한다.이달 말부터는 전국 주요 도시 18개대학에서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국내영업 부문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현장면접 합격자에게는 실무 면접응시 기회를 부여한다. 비영업 부문 채용설명회 및 이공계 석·박사채용설명회 역시 전국 17개 대학에서 실시한다. 이 밖에도 채용설명회에 참가하지 못한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온라인 및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채용Talk’ 세션을 마련했다. 상세한 채용 가이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미약품그룹은 이달 30일부터▲M.D.(Medical Doctor) ▲국내영업 ▲본사(해외사업·BD·R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사장 한종현)는 지난 4일 미얀마 국립 양곤약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약학 강의를 실시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인재 발굴 및 육성을 통해 미얀마 보건의료 및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과 이 이 틴(영문명: Yee Yee Tin) 국립 양곤약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14년부터 매년 양곤 약대를 방문해 강의를 진행하고 장학금을 전달해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밝은 미래를 위한 준비’를 주제로 노하우를 소개했다. 이어 양승민 동아에스티 연구위원은 신약 개발 과정에 대해 발표하고,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결했다. 장학재단 수석문화재단은 양곤 약대 학생 16명에게 1년 치 등록금인 500달러씩 총 8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재단은 지난해까지 대학생 56명에게 2만800달러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이 내・외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CS(고객만족) 혁신활동을 강화하고 나섰다. 5일 전북대병원 고객인권지원실에 따르면 환자중심의 병원문화를 만들어가고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CS혁신팀 3기가 어린이병원 2층 완산홀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고객상담팀 이경미 선생님의 ‘환자경험’에 대한 강의와 1, 2기 재참여자들의 ‘Design Thinking’에 대한 발표 그리고 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삼성창원병원 임경준 조타장의 ‘Blue Diamond Story’ 강의가 마련됐다. CS혁신팀은 △의료서비스 디자인 설계, △실무 아이디어 반영, △내・외부 고객만족 향상, △애사심 함양 등을 목적으로 발족돼 1, 2기 활동을 통해 원내 안내표지판 개선활동을 펼치며 큰 공감대를 얻은 바 있다.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 CS혁신팀 3기는 1, 2기 활동에 이어 재참여한 6명과 새로운 참여자 17명, 총 23명의 서포터즈로 구성됐다. 3기는 병원 현장을 직접 관찰하고 직원 및 환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얻어낸 아이디어를 반영하는 등의 다양한 개선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활동 개시
을지대학교 을지병원이 2019년 노사 임금협상에서 개인별 연봉 10%를 인상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5일 을지병원은 "올해 전국적으로 보건의료노조 산하기관 임금인상률이 3~5% 내외인 반면, 10% 인상을 결정한 을지병원의 인상률은 대전 을지대학교병원의 인상률 11%에 이어 전국 최고 수준이다."라고 했다. 을지병원은 지난 2016년 8.33%, 2017년 11.3%, 2018년 10.11%의 임금을 인상한 바 있다. 을지병원은 2018년 결산 기준 의료수입 대비 인건비 비율이 다른 병원에 비해 높은 편이며, 을지대학교병원과 타 병원에 비해 매출액이 낮은 상황이다. 을지병원은 "이처럼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올해 임금협상에서 개인별 연봉 10%라는 파격적인 인상률에 합의한 것은 직원들에게 더 좋은 직장, 더 좋은 병원이 되고자 하는 경영진의 결단과 이에 신뢰와 협력으로 화답해준 노조 양측의 이해와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환자가 의사의 치료방침에 협조하지 않는 경우 등 12가지 유형에서는 의사가 진료를 거부할 수 있는 것으로 제시됐다. 또한 선진적 의료계약 문화의 정착을 위해서는 의료법의 진료거부금지 조항과 이에 대한 처벌조항을 삭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됐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가 ‘진료거부금지 의무의 현황과 과제’ 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 보고서는 국내외 사례를 참고하여 의사가 진료를 거부할 수 있는 12가지 유형을 선별했다. 12가지 유형은 ① 의사가 부재중이거나 질환 등으로 인해 진료할 수 없는 경우, ② 병상・의료인력・의약품・치료재료 등 시설 또는 인력이 부족하여 새로운 환자를 진료할 수 없는 경우, ③ 외래진료의 경우 예약환자의 진료 일정 등으로 인해 당일 방문 환자를 진료할 수 없는 경우, ④ 해당 진료가 의료인의 전문영역과 다르거나 전문지식, 경험이 부족하여 다른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 판단하는 경우, ⑤ 다른 의료인이 환자에게 이미 시행한 치료(투약, 시술, 수술 등) 내용을 알 수 없어 적절한 진료를 하기 어려운 경우, ⑥ 환자가 적극적으로 마약류 의약품을 요구하는 것 등과 같이 부적절한 치료 방법을 요구하는 경우, ⑦ 입원치료가 더
대림성모병원(병원장 김성원) 김성원 병원장이 현장 의학 소설 '시시포스의 후손들'을 출간했다. 5일 대림성모병원에 따르면 ‘시시포스의 후손들’은 유전성 유방암을 앓고 있는 주인공의 유방암 극복 과정을 다룬 소설책이다. 김성원 병원장은 현장 의학 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통해 유방암의 모든 의학적 정보를 소설로 담아내어 유방암 환우와 일반인들이 흥미를 갖고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유방암 진단 및 확진 방법 ▲유전성 유방암의 특징 ▲유전자 검사 방법 및 시기 ▲유방암 수술 및 항암치료 ▲예방적 유방 절제술 등 자칫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쉽게 풀어냈다. 김성원 병원장은 올바른 유방암 의학적 지식 전달로 유방암 환우 생존율 및 예방에 기여하고자 지난 3월 선보인 ‘유방암 명의의 유방암 희망 프로젝트’ 서적에 이어 두 번째 책을 출간한 것이다. 대림성모병원 김성원 병원장은 “이번에 출간한 서적은 유방암 전문의로서 수없이 많은 유방암 환우를 위로하고, 공감했던 순간들이 모여 만들어진 책이기 때문에 감회가 새롭다.”라며 “앞으로도 전국 유방암 환우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가슴과 더불어 마음까지 치유하는데 주력하겠다”라고 했다. 김성
양산부산대병원(병원장 김대성)은 의료기기중개임상시험센터(센터장 이상돈)는 (사)메디시티대구협의회와 지난 9월 3일 의료기기의 개발과 임상시험을 통한 의료기기 기반 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MOU를 체결했다. 이에 양 기관은 의료기기 개발 및 정보 기술교환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4일 양산부산대병원에 따르면 MOU의 주요 내용은 ▲의료기기 개발 및 임상시험을 위한 공동 연구 수행 ▲의료기기 개발 및 임상시험 관련 국제컨퍼런스 및 세미나, 학술대회 등 공동개최 ▲의료기기 개발 및 임상시험 수요기업의 상호연계 ▲의료기기산업의 진흥‧발전을 위한 기술개발, 임상시험 등을 위하여 필요한 사업 추진 협력 등이다. 이상돈 센터장은 이번 MOU 체결과 관련하여 “본 센터의 사업영역을 경상남도뿐만 아니라 대구광역시까지 확장을 통해 의료기기 개발부터 제품화까지의 전주기 지원이 가능한 기업들이 늘어나게 되고, 특히 임상시험 및 인허가 관련 컨설팅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수혜기업이 늘어남에 의료기기 산업의 발전을 이룩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라고 했다. 양산부산대병원은 “본원 의료기기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는 2017년 12월 20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선정돼 2018년 3월 7일에 개
충북대학교병원(원장 한헌석)은 ㈜세주건설 윤동수 대표가 4일 충북대학교병원을 찾아 첨단암병원 건립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윤동수 대표는 “열악한 의료환경에서도 도민들의 건강을 위해 애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첨단암병원 건립으로 보다 나은 의료 환경 속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좋은 의료서비스를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헌석 충북대학교병원장 “도움을 주신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충북도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킬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첨단암병원 건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은 “본원 혈앨종양내과 송익찬 교수가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9 국제조혈모세포이식학회 & 아시아·태평양 조혈모세포이식학회’에서 Best Paper Award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송익찬 교수는 ‘혈액암에서 비혈연간 동종조혈모세포이식 시에 시크로포스파마이드와 항흉선-글로불린의 비교에 대한 단일기관의 연구’라는 제목으로 연구결과를 발표하여 수상했다. 조혈모세포이식은 백혈병 등 희귀혈액암 환자들에게 귀중한 치료 방법이다. 조혈모세포를 기증하고, 이식받기 위해서는 2만 분의 1이라는 확률로 서로의 유전자형이 일치해야만 가능하다. 송익찬 교수는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조혈모세포이식을 받는 환자들의 치료 결과가 조금이나마 향상되어 다시 건강한 삶을 되찾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일시 : 2019. 9. 18(수) 20:00- 장소 : 보건복지부 세종청사 앞- 주최 : 대한의사협회- 참석 : 최대집 회장 등 집행부 임원 및 의료개혁쟁취투쟁위원회 위원 등
가. 행사명 - 국문 : 제36차 대한의사협회 종합학술대회-의학과 문화의 만남 - 영문 : 36TH KMA Annual Congress : Medicine & Culture나. 기간 : 2019. 11. 1.(금) ~ 11. 3.(일)다. 장소 : DDP 일대(알림1관, 2관, 국제회의장, 디자인나눔관, 어울림광장)라. 주관 : 대한의사협회, 서울특별시의사회마. 주요 행사 1) 학술관 – 개막식, 플래너리 세션(Current Status of Self-Regulation in Korea), KMAC Night 2) 연구관 – International Symposium on Self-Regulation, Revamping Medical Education in Continuum, CME/CPD 관련 워크숍, 감정전문인 인증교육, 의협 의료감정원 개원식 3) 메디컬관 - 의사 체험 및 메디컬 콘텐츠 4) 전시관 – 예술이 된 의학(메디컬 아트 전시), 공모전(사진, 영상) 5) 어울림광장 및 DDP 일대 – 각종 의학의 역사, 체험, 포토존, 국민과 함께 즐기는 의학문화행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본원 손종민(63) 정형외과 교수가 무릎 인공관절수술(Total Knee Replacement Arthroplasty) 2000례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손종민 교수는 지난 2001년부터 무릎 인공관절수술을 시작했다. 무릎 인공관절수술은 심하게 닳고 망가져 통증의 원인이 되는 낡은 관절의 위아래 끝부분을 각각 10㎜ 정도씩 절제한 후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수술이다. 보통 약물요법이나 물리치료 등에도 증상의 호전이 없는 환자에게 시행된다. ▲관절의 운동 범위가 제한돼 일상생활이 힘든 경우 ▲관절의 불안정성과 기능 저하로 정상생활이 어려운 경우 ▲관절의 변형이 심해 교정이 필요한 경우 고려해 봐야 한다. 손종민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교수는 “무릎 인공관절수술은 수술 건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수술 후 합병증이 적고 안정적으로 일상생활로 복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공관절수술은 무릎 치료의 마지막 단계이기 때문에 수술에 앞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치료계획을 세우는 것이 우선이다”고 말했다. 손 교수는 인천성모병원 대외협력센터장, 관절센터장, 임상과장 등을 역임했다. 대외적으로는 대한관절경학회,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