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지난 23일서울 본사에서 대학생마케팅 서포터즈 ‘동행 3기’해단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동행 3기는 지난4개월간(5월~8월) 동성제약의 저독성·무취 살충제 ‘동성 비오킬’의홍보대사로 활동했다. 동성 비오킬의 특장점을 SNS에 소개하고, 팀원들과 협력해 브랜드지면 광고를 제작하는 등 팀 미션을 완수했다. 해단식에서는 마지막 8월 미션인 ‘동성 비오킬 홍보영상 제작’의 결과물을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후서포터즈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우수한 결과를 보인 최우수 1개조와 우수 2개조, 개인 우수 활동자 5명에게상장과 상금이 주어졌다. 최우수조로 선정된 ‘#육스타그램’조의황수진 학생은 “동행 3기로 활동하며 평소 궁금했던 제약마케팅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연수)은 “본원이 26일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19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종합병원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당일 밝혔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한국생산성본부가 기업의 인지도, 이미지, 충성도 등을 조사해 지수화한 것으로, 매년 상반기에는 제조업, 하반기에는 서비스업을 대상으로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서울대병원은 지난 2010년부터 13년까지 4년 연속 1위를 한데 이어, 2016년부터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서울대병원은 지난 3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19년 제21차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19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수석문화재단은지난 23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동아쏘시오그룹 본사에서 ‘2019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는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 엄대식 동아에스티 회장,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수여식에서 수석문화재단은 장학생 34명(대학생 26명, 고등학생 8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장학금약 6500만원을 장학생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수석문화재단은 올해 상반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을 돕기 위해‘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서울아동복지협회’, ‘서울시약사회’ 3개 단체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각 단체는 지원자를 선발하고, 수석문화재단은 선발된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생 34명 중 24명의 대학생이 해당 협약으로 처음 선발됐다.대학생들은 수석문화재단으로부터 졸업할 때까지 장학금을 지원 받는다. 수석문화재단은 인재 육성과 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1987년 설립됐다. 지난해까지 학생 1761명에게 30억 8000만원을 지원했다. 수석문화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더 많은 학생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한미군 제 65의무여단 및 브라이언 올굿 육군병원 일행이 지난 23일 계명대 동산병원(병원장 송광순)을 방문했다. 계명대 동산병원에 따르면 데릭 쿠퍼(Derek Cooper) 65의무여단장(대령), 앤드루 랜더스(Andrew Landers) 브라이언 올굿 육군병원장(대령)을 비롯한 방문단은 동산병원의 최첨단 시설을 소개받고, 헬리포트, 병동, 응급의료센터, 국제의료센터 등을 둘러보며 동산병원과의 교류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방문단은 동산병원의 외국인 환자 One-stop 진료와 의료보험대행 서비스 등 차별화된 진료 시스템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데릭 쿠퍼 65의무여단장은 “동산병원이 기존의 우수한 의료서비스에 더해 최첨단 시설과 선진 진료시스템까지 갖춰 앞으로 미군 병사들과 가족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산병원은 지난 2000년 미군과의 의료협정을 통해 현역·퇴역 군인 및 가족의 지정병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립정신건강센터 연구기획과장 보건연구관 박혜경 질병관리본부 위기대응생물테러총괄과장에 보함. <2019. 8. 26>
영남대병원(병원장 김성호)은 “본원 영양팀이 지난 22일 대한영양사협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후원하는 ‘의료기관 영양부서 질 향상 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연하보조식 식사지침 및 식사 개선을 통한 환자만족도 향상’이라는 주제로 공모하여 보건복지부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연하곤란(삼킴장애)은 음식물이 구강에서 식도로 넘어가는 과정에 문제가 생겨 음식을 원활하게 섭취할 수 없는 증상을 일컫는다. 해당 증상은 나이에 상관없이 발생할 수 있으나 특히 고령 인구에게 자주 발생하고 있다. 최근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증가와 연하곤란 원인 질환인 뇌혈관 질환 등의 만성질환 환자의 급격한 증가로 연하곤란 유병률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영남대병원 영양팀은 이러한 연하곤란 환자의 올바른 영양 공급을 위하여 연하장애 단계별 식사표준지침과 조리지침을 설정하였다. 그리고 식사 순응도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식단을 개선하였으며, 금식에서 경구식사로 이행할 때 환자식사 적응도를 높이기 위하여 이행식과 검사식도 신설하였다. 이와 함께 환자 교육자료를 개선하여 입원환자 식사섭취율과 만족도를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공모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우리나라 무상원조 전담기구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발주한 ‘네팔 의료보험제도 구축 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 준비를 위해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8박 10일간 네팔 카트만두 및 꺼이랄리 지역 현지조사를 하고 돌아왔다고 26일 밝혔다. 네팔 의료보험제도 구축 지원 사업은 의료보험 관련 정책 컨설팅 및 인적역량 강화와 현지 지도사업 등을 통해 네팔 지역 의료보험의 안정적인 운영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네팔정부의 국가의료보험 확대 시행과 궁극적으로는 보편적 의료보장 달성을 지원하는 목적이다. 이번 사업은 2019년 9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네팔 카트만두 및 지도사업 지역인 꺼이랄리에서 이뤄지며, 전문가 파견을 통한 정책자문, 지역의료보험 가입자 만족도 조사 및 보험가입 갱신율 향상방안 연구, 의료보험 인식제고 등의 과업으로 진행된다. 네팔은 2016년 4월부터 단계별로 의료보험제도를 도입해 2020년까지 전국민건강보험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의료보험 관계자들의 제도 운영경험 및 적극적인 의지 부족, 취약한 의료 인프라 등으로 제도 확대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공단은 이번 현지조사를 통해 파악한 네팔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