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병원(병원장 김대성)은 ”본원 이비인후과 성의숙, 이진춘, 이일우 교수팀이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강종석 박사(부울경지원장)와 함께 세계 최초로 내시경 데이터 증강기법을 이용한 인공지능 기반 진단 플랫폼을 지난 2019년 3월 개발하여, 현재 특허출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7일 언급했다. 일반적으로 후두암은 내시경 영상으로 암인지 여부를 의심 후 조직검사를 하는 단계로 들어가기 때문에 암인지 여부를 먼저 의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시경 영상 판독 또한 두경부 외과와 후두음성 전문의가 하게 되는데 1, 2차 병원에서는 전문가를 만나기 어렵고 3차 대학병원에서 진료하기까지는 대기시간이 많이 걸려 조기진단이 늦어지기도 한다. 그러므로 이 플랫폼을 이용해서 후두음성 전문의가 아니더라도 암인지 여부를 판독하면 암을 조기 진단하여 조기 치료하는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 성의숙 교수는 “후두암의 경우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게 되면 후두를 적출하게 되어 말을 못 하게 될 수 있고 심할 경우 입으로 식사도 불가능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반면, 조기에 진단하게 되면 방사선치료 없이 후두암 부위만 절제하면 되기 때문에 예후가 좋은 경우가 많다. 인공지능 기반 후두암 내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오는 8월 18일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대강당에서 '2019 소아청소년과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오재원 소아청소년과학교실 주임교수는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건강한 아이 만들기 위한 진료'라는 주제로 모유수유, 신생아/영아 위급 상황, 전자파, 응급질환, 비만, 수면, 류마티스관절염, 심장질환 등 개원가에서 많은 관심을 갖는 주제들로 준비했다”며 “관련 분야 우수한 교수님들을 모셨으니 새로운 지식과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1부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김용주 교수는 '진료실에서의 모유 수유 문제 해결'이라는 주제로 모유의 해부생리학적 설명과 모유 수유 시 발생하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박현경 교수는 '신생아/영아 위급 상황 BRUE'라는 주제로 신생아/영아에 발생할 수 있는 영아 돌연사 증후군의 응급상황 대처법에 대해 강의한다. 이어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문진화 교수는 '생활 속의 전자파와 소아청소년 발달'이라는 주제로 송전탑, 휴대전화 등 늘어나는 전자파 노출이 소아청소년의 발달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경석 교수는 '우리 병원으로 먼저 온 응급 환자'라는 주제로 호흡곤란, 아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연구소와 하버드의대 매사추세츠종합병원(MGH) 의료영상 분석 연구실(The Laboratory of Medical Imaging and Computation, LMIC)이 확진된 결핵환자의 영상의학 자료를 토대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임상연구의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은 7일 오전 10시 국립중앙의료원 연구동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달 25일 유엔에이즈합동계획(UNAIDS)측이 ‘개발도상국에서의 결핵퇴치(AIDTB)’라는 국제 프로젝트에 대한민국 공공의료기관을 대표해 국립중앙의료원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해 오면서 성사됐다. 유엔에이즈합동계획(UNAIDS)은 하버드 T.H.Chan 공중보건대학, 인도의학연구협회(ICMR), 인도국립결핵연구소(NIRT), 구글 클라우드(Goole Cloud), 하버드의대 매사추세츠종합병원(MGH)과 공동으로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활용한 흉부 X선 영상 결핵 분류 프로그램을 개발해 왔다. 앞으로 국립중앙의료원은 의료부문 인공지능(AI) 기술의 사용성, 효율성을 높여 국제 공공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당 프로그램의 확대 개발 과정에 적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7일 6개 지방청과 17개 지자체와 합동으로 ‘2019년도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특별 지도·점검’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무료체험방에서 노인 등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 및 고가 판매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식약처는 “기존의 반기별·일회성으로 실시되던 점검 방식을 바꿔 월별·지역별 점검을 실시하고, 업체 대상 현장녹취 등을 통해 거짓·과대광고 적발을 위한 사전자료도 수집할 예정”이라며 “무작위 점검을 통해 인력과 시간 부족에 따른 기존 점검의 한계를 보완하고, 불법행위의 효과적 예방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별 지도·점검은 7월부터 12월까지 월별·지역별로 진행되며, 각 지방청과 지자체는 현장점검 후 위반사항이 적발된 업체에 대한 사후조치를 병행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의료기기 구매시 거짓 과대 광고에 속지 않도록 소비자들의 신중한 구매를 당부드린다”며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지도·점검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령제약이 15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응모작품을 공모한다.공모기간은 9월 30일까지로 대한민국 의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백자 원고지 15매 내외(A4용지 2장 반)의 분량으로 보령제약 홈페이지(www.boryung.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응모작은 한국수필문학진흥회의 심사를 거쳐 10월 중 발표 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5명을 선정해 각각 순금 메달과 상패를 수여하며, 대상 당선작은 수필전문 잡지 ‘에세이문학’을 통해 등단하게 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보령의사수필문학상은 의사들이 직접 쓴 수필문학을 통해 생명과 사랑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자 보령제약에서 2005년 처음 제정한 상이다. 캐치프레이즈는 '당신이 있기에 세상은 더 따뜻해 집니다'로 의사들이 써 내려가는 감동의 이야기가 이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의술임을 알리고자 하는 보령제약의 뜻을 담았다. 지난 14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대상에는 필자가 초등학교 때 예방접종 차례를 기다리며 두려워하던 순간을 회상하며 호스피스병동을 맡은 의사가 된 후 순서에 관계없이 우리 모두 언젠가는 죽음을 맞아야 한다는 사실을 치밀한 구성으로 그려
9월 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홈페이지가 문을 열었다.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실무추진단’은 행사 안내와 참가자 사전등록을 위한 홈페이지를 지난 5일 사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홈페이지는 포털에서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 키워드로 검색하면 접속이 가능하다. 이번 채용박람회 홈페이지는 모든 메뉴 및 콘텐츠를 모바일에 최적화했다. 이에 따라 개인용 컴퓨터(PC)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행사 내용과 참가 기업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구직자는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통해 본인인증과 제약바이오산업 관심직무, 행사를 알게 된 경로 등 간단한 설문조사를 마친 후 사전등록을 완료하면 된다. 등록 이후에도 홈페이지의 다양한 메뉴를 통해 AI면접체험관, 면접메이크업 등 부대행사를 확인하거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과 연계한 제약바이오 취업아카데미의 사전신청을 진행할 수 있다. 국내 주요 제약기업 인사담당자가 진행하는 채용설명회 및 취업특강 일정도 확인 가능하다. 구직자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할 메뉴는 ‘채용관’이다. 채용관은 사전에
신영관 일산 마리아산부인과 원장 장모상 *4일, *빈소 삼성서울병원, *발인 8월7일, *(02)3410-6902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IT 인프라 고도화를 목표로 한 ‘S4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제약사측은 SAP ERP(Enterprise ResourcePlanning · 전사적 자원 관리 시스템)의 최신 버전인 SAP ‘S/4HANA 시스템’을8월 5일부터 적용한다. 지난 10월 시작한 ‘S4프로젝트'는 S/4HANA 시스템 구축으로 업무 비효율을 제거하고 ‘Speed, Standard, Smart’ ERP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약 110명이 참여했고 10개월간 70억원의 비용이 투입된 대규모 프로젝트다. 대웅제약은 1998년 제약업계 최초로 SAP를 성공적으로 도입한 바 있다.이번에도 SAP 신기술인 SAP피오리(FIORI)UI를 국내 최초로 전 모듈에 도입했다. 피오리 적용 시스템에서 사용자는 업무 전반에필요한 데이터와 성과 지표를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시각화할 수 있다.구매, 자재 관리부터 재무, 회계등에 이르기는 업무 전반에 적용된 시스템을 통해 임직원들은 실제 자신이 하는 업무와 연관된 관리 지표와 실적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효율적으로관리할 수 있다. 또 업무자동화(RPA, RoboticProcess
울산대학교병원은 ‘본원 건강증진센터 김문찬 소장(가정의학과 교수)이 항공기에서 발생한 응급 환자를 신속한 조치로 안전하게 귀국시켰다.“고 2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김문찬 교수에게 30일 감사의 편지와 함께 항공사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 25일 필리핀 세부에서 11시 30분 인천으로 오는 대한항공 KE1603편에 탑승 중 이었던 김문찬 교수는 출발 후 얼마 되지 않아 의사를 찾는 긴급방송을 듣게 됐다. 김문찬 교수는 즉시 환자를 찾아가 상태를 확인했다. 환자는 한국인 70대 남성으로 심장판막증 수술을 받은 적이 있고 항응고제(와파린)를 복용중인 환자로 방광내출혈로 환자는 고통스러워하고 있었다. 혈압이 210/120 으로 높았고 식은땀을 흘리고 있어 빠른 응급조치가 필요했다. 더구나 방광내출혈로 소변이 배뇨되지 못해 방광이 팽창한 상태였다. 김문찬 교수는 즉시 요관삽입술을 시행하여 혈뇨를 배출시키며 환자를 회복을 도왔다.김문찬 교수의 응급조치 이후 환자는 빠르게 회복되어 고통 없이 무사히 귀국해 대기중인 의료진에 무사히 인계되었다. 김문찬 교수는 “의사로서 언제 어디서든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치료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임영진)는 “오는 8월22일 개최 예정인 ‘신포괄수가제와 병원 원가관리’연수교육이 사전접수 조기마감 되어 추가교육 시간을 마련한다.”고 2일 밝혔다. 추가로 마련한 2차 연수교육은 오는 9월 20일(금) 오전 10시부터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별관 5층 향설대강당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연수교육은 8월22일(목) 개최 예정인 연수교육의 조기마감에 따른 추가 진행으로 갈렙에이비씨 정성출 대표 및 김태익 이사가 나와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발표하게 된다. 연수교육에 참가를 원하면 오는 8월 23일(금)까지 온라인 등록을 하면된다. 연수교육 온라인 등록 및 세부 프로그램은 병원협회 홈페이지(www.kha.or.kr)-협회업무-국제학술국-공지사항 또는 교육센터(http://edu.kha.or.kr)-알림-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존슨앤드존슨의 국내 4개사(존슨앤드존슨 컨슈머, 존슨앤드존슨 메디칼, 존슨앤드존슨 비전, 한국얀센)는서울 본사에서 ‘J&J 패밀리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2일 밝혔다. ‘J&J 패밀리데이’는‘건강한 가족과 건강한 직원(Healthiest Family& Healthiest Employee)’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임직원 및 가족 15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최근 새롭게 단장한 업무 공간을 둘러보는 오피스 투어가 진행됐다. 참여자들은임직원 전용 피트니스 센터 ‘원 J&J 짐(One J&J Gym)’과 간호사가 상주하고 있는 퍼스트 에이드 룸(FirstAid Room), 그리고 음료와 과일 등이 비치된 캔틴 등도 함께 둘러봤다. 전문 작가가 그려주는 캐리커쳐와 디퓨저∙네온사인 만들기 등 온 가족이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은 큰 호응을 받았다. 또 어린 나이의 자녀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인 ‘차일드 케어 캠프(Child Care Camp)’도 체험했다. 10세 미만의 어린이들은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다도 등을 경험할 수 있는 ‘근화원’을 방문했다. 온 가족이 행사에 참여한 한국얀센 글로벌
한성권 JW홀딩스 대표의 장남 진수 군이 화촉을 밝힌다. *일시 8월 31일 오후 6시 30분, *장소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아모리스 1층 아모리스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1일 한림대학교 산학협력관(춘천시 옥천동)에서 한림대학교(총장 김중수)와 상호협력을 통한 보건의료 분야 데이터과학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빅데이터 인재양성 교육 및 산·학·관 공동연구 프로그램 상호 협력 ▲건강보험 및 보건의료 학술연구 진작을 위한 교류 협력을 약속했다. 김중수 총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변화 동력인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데이터과학융합스쿨을 만들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서로 소통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내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승택 원장은 “심사평가원의 빅데이터 분석 교육과 연구 진작을 위한 교류 등을 통해 보건의료 분야 빅데이터 인재 양성을 위한 협조를 아끼지 않고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는 “본원 권역응급의료센터(소장 안력)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8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으며 높은 응급의료 수준을 인정받았다.”고 1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총 401개소 응급의료기관 대상으로 실시했다. 권역응급의료센터 36개소, 지역응급의료센터 116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249개소다. 2017년 10월부터 2018년 9월까지 응급실 의료서비스 수준을 평가했으며 안전성, 효과성, 환자중심성, 적시성, 기능성, 공공성 등 7개 평가 영역으로 나눠 진행됐다. 평가 결과 울산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안전성 부문의 감염 및 전원관리, 효과성 부문의 응급시설 운용과 질관리, 환자중심성, 공공성 부문 등 전 항목에서 높은 성적을 거두며 A등급을 받았다. 울산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이번 평가로 작년에 이어 2회 연속 A등급을 받았으며 전국 7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부울경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A등급을 받은 병원으로 응급의료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전국 36개 권역응급의료센터 중 A등급은 상위 30%인 11개 기관이 선정됐다.
심인보 이사 → 상무 (Dental 사업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