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신경과가 6월 21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아주대병원 지하1층 아주홀에서 ‘치매 예방에 대한 모든 것’을 주제로 ‘치매 예방과 관리교실’ 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에서는 치매 예방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 예방에 좋은 운동법, 인지활동, 치매국가책임제 및 장기요양보험에 대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아주대병원 신경과 문소영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치매, 예방할 수 있나요?(신경과 문소영 교수) △치매 예방을 위한 운동(한국스포츠 정책과학원 송홍선 박사)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활동(신경과 이선민 전문의) △치매국가책임제 및 장기요양보험(신경과 선경화 간호사)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한다.치매 환자와 가족 등 치매에 관심 있는 분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문의: 아주대병원 신경과 기억워킹교실 ☎ 031-219-5658)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의립케어 전문 브랜드 챕스틱은 ‘챕스틱 X 미니언즈 내추럴립버터(ChapStick X Minions Natural Lip Butter)’를 전국 약국을 통해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미니언즈는 유니버설 산하 일루미네이션 스튜디오 대표 캐릭터다. 귀여운외모와 익살스러운 행동으로 전 세계 수많은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키덜트(어린이를 뜻하는'Kid'와 성인을 뜻하는 'Adult'의 합성어) 시장이빠르게 성장하며, 뷰티 업계에서도 유명 캐릭터와 협력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챕스틱과 미니언즈 콜라보제품 역시 10대는 물론 2030대 키덜트족의 이목을 끌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제품 ‘챕스틱 X 미니언즈내추럴 립버터’는 13가지 자연 유래 성분의 오일과 버터가입술을 건강하게 가꿔주는 데일리 립밤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망고씨버터, 시어버터 등이 8시간동안 유지되는 촉촉한 보습감을 제공하고 ▲코코넛야자오일, 올리브오일등이 영양을 제공해 입술을 매끄럽고 탄력 있게 가꿔준다. ▲해바라기씨오일, 라즈베리씨오일 등은 트고 거칠어진 입술을 진정시키고 윤기를 부여한다. 이번 제품은 상큼한
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위염치료제‘스티렌 2X정(스티렌투엑스정)‘ 제형 크기를 축소해 새롭게 발매한다고 10일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티렌 2X정은 약효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환자들의복약 순응도를 개선시켰다. 기존 대비 정제의 길이가 14.4mm에서 9.95mm로 약 30% 줄었고 무게도 441.40mg에서 361.40mg으로 약 18% 줄었다.정제 모양도 장방형에서 원형으로 변경됐다. 2016년 동아에스티는 기존에 발매한 위염치료제 ‘스티렌 정’에 특허 출원한 플로팅(Floating)기술을 적용해 하루 세 번에서 두 번으로 복용 횟수를 줄인 스티렌 2X정을 선보였다. 플로팅 기술이란 투여 즉시 약물을 위액에 부유시켜 서서히 방출되는 제제학적 기술이다. 스티렌 2X정은 플로팅 기술을 통해 투여 즉시 위액에 부유돼 약효가장시간에 걸쳐 방출되고, 일정 시간 동안 생체 반응이 균일하게 나타난다. 동아에스티 스티렌 담당 PM 이동원 차장은 “많은 환자가 여러 약제를 한 번에 복용하고큰 약물을 삼키는 데어려움을 겪는다“며“새롭게 선보인 스티렌 2X가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높여 위염 환자들의 치료 효과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했다.
아주대 의대 의료정보학과 박래웅 교수가 오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2019 중국 오딧세이(OHDSI) 국제 심포지엄’에 기조연설자로 초청받았다. 박래웅 교수가 이번에 기조연설하는 오딧세이(Observation Health Data Sciences and Informatics, OHDSI) 국제 심포지엄은 세계적인 석학들이 참여하고 있는 세계 규모의 의료 빅데이터 학술행사이다. 박래웅 교수가 이번에 기조연설하는 주제는 ‘한국 분산연구망의 진화’이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을 주관하는 오딧세이는 비영리 국제 연구 컨소시엄으로, 병원마다 각각 달리 보유하고 있는 전자의무기록 자료를 공통데이터모델로 익명화 및 표준화하여 그 분석결과만 공유함으로써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 전 세계 여러 기관 간의 공동연구를 가능케 하는 세계 유일한 다기관 연구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전 세계 200개 이상의 기관이 이 연구에 참여하고 있으며, 공통데이터모델로 변환된 임상 데이터 건수가 전 세계적으로 20억 명분 이상에 달하고 있다.
김영호 일산하이병원 병원장 장인상*9일, *빈소 서울아산병원, 발인 6월11일, (02)3010-2230
*8일, *빈소 국립중앙의료원, 발인 6월12일, (02)2262-4817
단국대학교병원(병원장 조종태)이 "충남 닥터헬기 항공이송 1000회 달성 기념식을 지난 7일 단국대병원 5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6년 2월 첫 환자 이송 이후 약 40개월 만에 이뤄낸 닥터헬기 1000회 출동의 의미를 기리고, 닥터헬기 사업 경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방향 등에 대한 논의 차 이뤄졌다. 이 자리에는 보건복지부 및 시도 응급의료관련 공무원과 국립중앙의료원 헬기 사업 관련 담당자, 헬기 관련 유관기관 실무자 등이 참석했다. 최한주 충남권역응급의료센터장은 ‘닥터헬기 1000회-그간의 발자취’에 대해 소개하며, “섬이 많고 대형 의료기관이 천안지역에만 몰려있는 충남지역의 경우 닥터헬기의 역할은 절대적이다. 이송환자 중에는 ‘중증외상,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등 3대 응급질환이 68.3%로 촌각을 다투는 중증응급환자가 많았으며, 이송환자의 생존율을 80% 이상 끌어올리며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 내 의료불균형의 해결을 위한 닥터헬기의 역할(단국대병원 응급의학과 김형일 교수), ▲닥터헬기-앞으로의 미래(고광준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지원팀), ▲응급의료 전용헬기 현장출동 방안(원주세브란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