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대표 유영효)은 지난 24일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본사에서 프랑스 더모코스메틱 그룹인 피에르파브르 더모코스메틱 코리아(Pierre FabreDermo-Cosmetics Korea)와 ‘덱시안MeD 크림(Dexyane MeD Cream)’의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GC녹십자웰빙은 이번 계약을 통해 피에르파브르의 문제성 피부 전문브랜드 ‘듀크레이’가 개발한 바르는 의료기기 ‘덱시안 MeD 크림’을전국 병의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피에르파브르 그룹은 프랑스에서 세 번째로 큰 제약회사로 알려져 있다.지난 1965년 세계 최초로 피부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합친‘더모코스메틱’이라는 개념을정립해 화장품 사업을 시작했다. 이 회사는 한국에서 아벤느, 듀크레이, 아더마, 르네 휘테르, 클로란총 5개 브랜드를 유통하고 있다. 지난 2월 국내에서 출시된 ‘덱시안 MeD 크림’은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으로부터 수입 인증을 받은 2등급 의료기기이다. 일반 화장품 크림과 달리 물리적 보호막 효과가있어 화장품만으로 케어하기 힘든 건조 등으로 손상된 부위를 보호한다.또하이드록시데센산, 시어버터, 글리세린 등 피부 보습 및 연화 성분도 함유하고 있다. 특히스테로이드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이사 스테판 월터)은대한의학회(회장 장성구)와공동으로 제정∙시상하는 제29회 분쉬의학상 수상후보를 오는 7월17일(수)까지 접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29회차를 맞는 분쉬의학상은 매년 뛰어난 연구 성과로 국내의학 발전에 중요한 업적을 남긴 3명의 의학자를 선정∙시상한다. 분쉬의학상 본상은 우리나라 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연구업적을 가진 의학자 1인에게 수여하며, 상패 및 메달과 함께 상금 5000만원이 주어진다. ‘젊은의학자상’은 학술적 가치와 공헌도가 인정되는 우수논문을 발표한 의학자 가운데 기초 부문1명, 임상 부문 1명, 총 2명을 선정하며, 각각상패와 메달, 상금 2000만원이 수여된다. 분쉬의학상 본상 추천서 및 젊은의학자상 신청서는 대한의학회 홈페이지(www.kams.or.kr)에서다운로드 가능하며, 우편 혹은 이메일(science@kams.or.kr)을통해서도 접수 가능하다. 이후 심사과정을 거쳐, 오는 11월 중 분쉬의학상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의학회 장성구 회장은 "올해로 29주년을 맞는 분쉬의학상은 국내 각 분야의 의학자들이 쏟아온 헌신과 연구 공로를 기리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전통을 자랑하
화순전남대학교병원(원장 정신)은 “지난 24~25일 보성 다비치 콘도에서 ‘2019 리더스 워크숍’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28개 진료과의 부서장과 수간호사, 진료·행정부서 팀장급 이상 관리자 등 100여명이 참가, 미래 청사진에 관해 부서별 발전전략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추진방안을 집중논의했다. 격높은 의료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제2의 도약’을 위해 더욱 혁신적인 노력을 더해갈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그 일환으로 역점을 두고 있는 ‘리브랜딩(re-branding)’의 주요 성과들을 부서별로 중간점검하고, 보다 개선된 실행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서로 의견을 나눴다. 환자별 맞춤치료를 위한 정밀의학 선도, 다학제 진료 강화, 암면역치료 특화, 암평생건강클리닉 활성화 등 차별화 전략과 진료 프로세스 개선, 협력병원과의 네트워크 증진 등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자체 평가했다.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 지정’ 등 글로벌 도약을 향한 청신호도 기대요인으로 평가됐다. 올해는 보다 질높은 의료 시스템 구축을 위해 응급실 체류시간 단축, 신속대응 시스템 구축, 초진환자 접근율 향상,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추가운영, 암환자들의 심신불편 해소를
*26일, *빈소 이대서울병원, *발인 5월28일, *02-6986-4440
*빈소 을지병원장례식장 2호실, *발인 5월 27일, * 02-970-8444
*별세일 : 2019년 5월 24일(금) *상주 : 변형규 (010-9917-0460) *발인일 : 2019년 5월 26일(일) 오전 *빈소 :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8호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173번길 82 (031-787-1500)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은 “호흡기내과 이태훈 교수, 내과 3년차 채강희 전공의가 지난 5월 8일에서 11일까지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에서 개최된 제5회 유럽 기관지내시경 및 중재호흡기학회 (5th European Congress for Bronchology and Interventional Pulmonology) 에서 우수초록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채강희 전공의는 ‘새롭게 개발한 실리콘 기도 스텐트(GINA stent)의 물리적 특성과 기관협착 돼지 실험모델에서의 연구 [Newly developed silicone airway stent (GINA stent): Mechanical characteristics and evaluation in a pig model of tracheal stenosis]’라는 주제로 구연 발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초록상을 수상했다 기도협착질환은 경직성 기관지내시경을 통한 스텐트삽입술이 치료방법 중 하나이다. 하지만 기존의 실리콘 스텐트 삽입 후에 발생하는 주요 합병증을 줄이고자 새로운 스텐트 개발을 하게 됐다. 새로 울산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이태훈 교수팀에서 개발한 GINA 스텐트는 기존에 주로 사용되는
보령제약(대표 안재현, 이삼수)은24일 서울 종로구 보령빌딩에서 충남대 약학대에 약 1,700만원의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보령제약그룹 김승호 회장,보령홀딩스 김은선 회장,보령제약 안재현 사장,이삼수 사장,충남대 약학대 송규용 학장,이재영 학과장 등이 참석했다. 보령제약은 지역 우수인력의 육성과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인 산학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충남대학교 약학대학 우수학생 2명을 학술교류 장학생으로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선정된 장학생에게는 인적성 검사를 통한 진로상담과 멘토링, 조직문화 체험기회 등도 제공하고 있다. 안재현 사장은 인사말에서“인재를 위한 투자가 곧 기업의 사회적책임”이며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인재육성이 중요하다. 미래의 제약산업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말했다. 이 밖에도 보령제약그룹은‘보령장학회’를 통해 매년 충남 보령의 저소득가정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