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가 불법 의료행위 근절 ·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한 故 김일호 회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26일 연세대원주의과대학(이하 연세원주의대) Murray 학사에서 연세원주의대 주관으로 '김일호 기념 RC Room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대전협 제15기 회장을 역임한 故 김일호 회장은 임기 당시 의료제도 개선과 전공의 권익 보호에 헌신했다. 특히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의료행위 근절 및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의 토대 마련을 위해 노력했다. 그의 공적을 기리는 의미에서 2월 연세원주의대는 신축 기숙사인 Murray 학사의 화상 원격회의 공간 RC(Remote Conference) Room을 '김일호 기념 RC Room'으로 명명했다. '김일호 기념 RC Room'을 위해 대전협은 1천만 원 · 유족은 2천만 원을 기증했다. 2014년 대한의사협회 · 대전협이 공동으로 제정한 김일호상 수상자의 10인은 건립 기금으로 1천만 원을 기증했다. 김일호상은 매년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에 기여한 이에게 수여한다. 이날 현판식에서 연세원주의대 이강현 학장은 "나 또한 100일 당직은 물론 2박 3일 연속 근무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이 의과 39명 치과 16명 등 총 55명의 신규인턴을 대상으로 ‘2019년 신규인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신규직원 교육은 병원에 입사한 신규 인턴들이 의료인으로서의 사명감을 재인식하고 병원생활의 신속한 적응과 고객만족을 위한 직무자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20일과 21일, 25일과 26일 두 차례에 걸쳐 부안NH농협연수원과 병원 본관 모악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조직문화에 적응하기 위한 팀워크 교육과 현업에 적용하기 위한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20일과 21일 부안NH농협연수원서 이뤄진 교육에서는 병원의 비전과 미션을 시작으로 △임직원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 △너와 나, 연결고리 만들기 △팀파워 △성격 드라이브 검사 등 직장인으로서 함양해야할 조직문화를 익히고 팀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어 25일과 26일 양일간은 병원 본관 모악홀에서 △의료질 향상과 환자안전 △의무기록 △수혈과 검체 채취 △의약품 처방 및 관리 △감염관리실습 △심폐소생술실습 등 의료인이 갖춰야할 기본 소양을 중심으로 현업에 적용하기 위한 이론과 실습 교육이 이뤄졌다 조남천 병원장은 “우리 병원에서 새로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양우)은 “외상외과 윤용철 교수가 15일 국제골절외상연구학회 학술재단(Arbeitsgemeinshaft für Osteosynthesefragen, AO 재단) 한국지회(AO Trauma-Korea) 신년총회에서 2018년도 올해의 교수상(Faculty of the Year)을 받았다.”고 27일 전했다.국제골절외상연구학회는 근골격계 외상치료의 발전을 이끌어온 국제학회로서 근골격계, 특히 골절에 대한 최상의 치료 방법을 구현하기 위해 창립한 학회로, 새로운 의학지식을 보급하기 위해 AO 학습-실습과정(course)을 개설했다. 현재 전세계 110개 국가에서 1만 2000여명의 AO 정형외과 의사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AO 교육코스를 이수한 3000여명의 국제교수진이 활약하고 있다. 윤 교수는 2018년도 교육 일정에서 탁월한 교육자로서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크게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아 올해의 교수상을 수상했다. 윤 교수는 “이번 수상을 통해 가천대 길병원 외상외과가 교육수련병원으로서 우수한 교육을 할 수 있다는 증거이며, 앞으로 학생 및 전공의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센터장 이철)는 2월 27일(수) 진료 중 위기상황 대처 능력 향상과 환자 및 의료인의 안전을 확보하기「진료 위기상황 대응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당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입원 치료 및 응급진료실 진료 중 환자에 의해 발생하는 위기상황에 대한 현장 훈련으로, 의료인에 대한 폭행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국립정신건강센터와 관내의 광진 경찰서, 광진 소방서가 협력하여 진료 공간인 정신응급진료실과 입원병동에서 훈련을 진행했으며 의료인 폭행위기상황 발생 시 자체 초기대응능력과 보안요원, 경찰, 119 구급대의 신속 출동 등 공조체계 운영 상황을 점검하였다. 특히, 최근 발생한 강북삼성병원 정신질환자 폭력사고와 정신과 병실에서 자주 발생하는 위기상황을 가정하여, 자체 인력과 보안요원에 의한 초기대응 및 경찰과 119의 출동, 공동 현장 훈련* 등도 진행하였다.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27일 낮 광화문 광장과 청와대 앞에서 1인시위에 나서 잘못된 의료제도를 정상화할 것과, 아울러 도탄에 빠진 민생을 회복시킬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최 회장은 의료계 대표로서 의료관련 문제에 대한 입장과, 국민의 대변자로서 민생 문제에 대한 입장을 각각 밝혔다. 먼저 의료문제와 관련해 최 회장은 “관치의료와 비정상적 의료제도로 인해 국민건강권이 심각히 위협받고 있다”며, 국민들이 제대로 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의료계 사유재산권과 직업 수행의 자유를 보장하고, OECD 평균 수준으로 의료재정을 투입할 것을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 회장은 “최근 정부가 북한 관련 사안에만 매몰되어 도탄에 빠져있는 민생을 챙기지 못하고 있다. 최악의 고용참사, 최악의 소득격차, 생활고에 수많은 국민들이 신음한다”라고 비판하면서 정부가 국민 민생을 우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희의료기관 경희메디칼아카데미 소장 김동옥△의과학연구소 소장 이상호 △대외협력실 실장 유승돈△의대병원 내과부장 안규정△의대병원 신경과 과장 김상범△의대병원 이비인후과 과장 이건희△의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과장 강소영△의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과장 이재우△건강증진센터 센터장 차재명△치과병원 기획진료부원장 겸 기획조정실 부실장 강경리 2019년 2월 25일부
서울아산병원은 “성형외과 두경부재건성형팀이 최근 이비인후과 두경부암팀과 협진을 통해 다른 부위의 조직을 두경부암이 제거된 자리에 이식하는 미세재건성형수술(미세유리피판술) 1,000례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두경부재건성형팀은 지난 1996년부터 두경부암 미세재건성형수술을 시작해 최근에는 연간 100례 정도를 시행하면서 98%의 매우 성공적인 결과를 보이고 있으며, 두경부암 제거 수술 후 외형적인 변화로 심한 고통을 겪는 환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수술 부위를 복원해 주고 있다. 음주나 흡연, HPV(인유두종바이러스)로 인해 혀나 편도, 후두부, 상악 및 하악에 발생하는 두경부암은 음식물 섭취, 발음 등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어 수술로 암을 제거할 경우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일정 크기 이상의 두경부암은 암 제거 수술과 함께 성형외과적 미세재건성형수술이 반드시 필요하다. 두경부암 미세재건성형수술은 환자의 허벅지나 전완부(손목부터 팔꿈치까지의 팔 안쪽 부위) 등의 다른 부위 피부나 근육을 구강 내 결손부위로 이식하는 것으로 직경 1~2mm 의 동맥과 정맥을 피부판과 함께 채취하여 목 부위에 있는 동맥과 정맥에 현미
대한병원협회(회장 임영진)는 4월19일(금)부터 20일(토)까지 양일간 제주도 아모렉스 리조트에서 병원 법무업무 효율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법무업무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원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문제 및 분쟁 해결에 있어서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참가자들 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도 주어질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최신 의료 민사 판례의 동향(김지연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최신 의료 형사 판례의 동향(이경권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 변호사) ▲병원 감염사고의 법률적 이해(정선우 삼성서울병원 변호사) ▲최근 병원 보건의료관련 법률 개정안(김준래 국민건강보험공단 선임전문연구위원) 의 강의와 참가자 간의 법무업무 수행관련 현안 공유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병원 법무업무 담당자, 병원협회 병원준법지원인 양성과정 수료생 및 병원준법지원인협의회 회원 등으로 하고 있으며, 접수기간은 2019년 2월 26일부터 3월22일까지 대한병원협회 교육센터 홈페이지(http://edu.kha.or.kr)에서 온라인 등록 등의 절차를 진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CS팀 김효경 팀장이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여 받았다고 27일(수) 전했다. 김효경 팀장은 (사)메디시티대구협의회 의료서비스개선위원회 위원으로 대구시의 의료서비스 개선 및 의료질 향상을 통한 ‘메디시티 대구’ 발전에 기여한 공이 커 표창을 받게 되었으며 지역의료기관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 환자경험컨퍼런스 주관, BEST의료인 양성을 위한 노력, 제10회 의료서비스전진대회 주관 등이 대표적인 공적이다. 김효경 팀장은 “대구시의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많은 분들이 노력하고 계시는데 과분하게도 제가 표창장을 받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료서비스개선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효경 팀장은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신경과 병동 수간호사를 거쳐 현재 적정진료관리실 CS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글로벌 화장품 ODM 전문기업인 한국콜마가 국내 자생식물로 소재개발과 제품개발에 앞장선다. 한국콜마는 26일 환경부 산하 국립생물자원관, IT기업 카카오, 농업법인 만나CEA와 함께 자생식물의 보존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4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콜마는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자생식물을 바탕으로 한 소재를 개발하기 위해 적극 연구하고 상품으로 만들어 상용화할 예정이다. 이에 천연화장품 개발과 함께 천연물의약품 개발에 활용할 수 있어 케미칼의약품 중심에서 한걸음 진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카카오가 만나CEA와 함께 환경친화적 스마트팜 실증 연구시설을 구축하고 국립생물자원관이 자생식물을 발굴해 대량 증식을 위한 연구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만나CEA는 수경 재배 방식과 ICT기술을 접목한 농장 자동화 기술을 보유한 농업 스타트업이다. 최근 전 세계의 생물 다양성을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이용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나고야의정서 발효에 따라 국내 산업계는 대외 의존도가 높은 수입원료를 대체할 수 있는 소재를 연구개발하는 등 자생식물 자원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장기적으로 한국콜마를 포함한 각 기관은 우수한 국산 소재
경북대학교병원(병원장 정호영)은 "최근 경북대학교병원 이사회(이사장 : 김상동 경북대학교총장)의 동의를 얻어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의 제5대 신임병원장으로 손진호 교수(이비인후과)를 임명했다. "고27일 밝혔다. 임기는 2019년 3월 5일부터 2021년 3월 4일까지 2년이다. 손진호 교수는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2년부터 대구가톨릭대학병원 교수, 2000년부터 현재까지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및 경북대학병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경북대학병원 이비인후과 과장, 칠곡경북대학병원 교육연구실장, 칠곡경북대학병원 안이비인후(두경부암)센터장, 칠곡경북대학병원 임상시험센터장을 거쳐 현재 경북대학교병원 임상실습동 건립본부장을 맡고 있다. 신임 손진호 칠곡경북대학교병원장은 “현재 진행 중인 칠곡경북대학교병원 확장공사로 곧 초대형 병원의 규모를 갖추게 되는데 이에 걸맞게 의료의 질, 서비스 등 다른 모든 면에서도 초일류가 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대 구로병원 산부인과 조금준 교수가 '2019년 서울특별시의회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병원이 전했다. 조 교수는 고위험임산부를 진료하며 투철한 봉사정신 · 헌신적인 노력으로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 및 모자보건 증진과 지역 교육발전에 적극적인 사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교수는 "건강한 산모 · 태아를 위해 주야장천 최선을 다하는 전국의 산부인과 의료진과 이 영광을 함께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 의장 표창은 평소 지역 발전에 적극 협조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주민 화합 ·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시민에게 수여된다.
일동홀딩스의 자회사 일동바이오사이언스(대표 이장휘)가 2019 일본 PB &OEM 개발전(PB & OEM 트레이드 쇼)에참가해 자사의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및 기술을 홍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사)일본능률협회가주최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PB 및 OEM 전시회이다. 금년 행사는 지난 19일부터 4일간도쿄 ‘빅사이트(도쿄국제전시장, Tokyo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에서 개최됐으며, 참가 업체들이 전시한 160개 부스에 6만여 명이 방문했다. 다양한 균주, 발효기술, 코팅기술등 프로바이오틱스와 관련한 다수의 특허 및 원천 기술을 보유한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특허 받은 유산균 균주를 비롯 다양한 원료들을 소개하며 박람회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70여 년간 축적된 프로바이오틱스 기술 및 인프라를 바탕으로행사장을 방문한 해외 100여 개 업체의 관계자들과 활발한 만남을 가졌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2016년 일동제약의 프로바이오틱스 사업부를 분사해설립한 회사로, ‘지큐랩’ 등과 같은 일동제약의 프로바이오틱스제품의 원료 및 완제품 생산은 물론, 다양한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를 국
고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김우주 교수가 2월 26일 오후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지하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제15회 바이엘임상의학상'을 수상했다고 병원이 전했다. 대한의학회 · 바이엘코리아가 공동 주최하는 바이엘임상의학상은 국내 의학상 중 하나로, 인류의 질병 치료에 기여한 대한민국의 우수한 의료진을 선정해 포상 · 격려하기 위해 2004년 제정됐다. 김 교수는 국가 감염병 위기상황에 대비 · 대응하기 위한 정책 자문을 제공하고, 국내 인플루엔자 예방과 관리 기반을 구축하는 등 감염질환 연구 업적 · 국제 보건 협력 활동의 헌신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교수는 수상 소감에서 "대한의학회 바이엘의학상을 수상하게 돼 큰 영광이다. 오늘 영예로운 상을 받게 된 것은 많은 이의 가르침 · 도움 및 좋은 인연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수상이 현재 감염 전문가에게 격려가 되고 미래 감염병 전공을 꿈꾸는 젊은 의사에게 큰 동기가 됐으면 한다. 앞으로 많은 젊은 의사가 감염병 의사가 돼 국가 · 인류에 닥친 감염병 위기를 극복하는 첨병 역할을 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대목동병원이 26일 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제19회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지난 1년간 시행된 병원 내 각 부서의 의료 서비스 개선 활동을 평가하고 직원 간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문병인 이화의료원장, 한종인 이대목동병원장, 이선영 진료부원장, 현석경 간호부원장, 유재두 안전관리부장, 문영철 QPS실장 등 병원 주요 보직자와 발표를 진행하는 9개 부서 등 2백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했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모자센터를 중심으로 산부인과 · 원무팀 · 보험심사팀 · 전산정보팀이 협력해 발표한 'EMR 개편에 따른 수가 누락 방지'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에는 '환자 안전사고 예방 개선 활동'을 발표한 간호부 성과관리위원회가 선정됐다. 한종인 이대목동병원장은 "최근 이대서울병원 개원과 양병원 체제를 준비하면서 병원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QI 활동에 최선을 다해준 참가자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의료 질 향상과 고객 만족도를 제고해 이대목동병원의 안정적인 성장을 이뤄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