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병원이 2월 1일 설 명절을 맞아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의 환자 · 가족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행복한 밥상'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이벤트에 참여한 20여 명의 환자 · 가족은 병원에서 직접 준비한 설 상차림 메뉴로 점심을 먹으며, 잠시나마 설을 쇠는 듯한 평범한 일상을 경험했다. 나임일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장은 "병상의 환자와 그 곁을 지키는 가족이 이벤트 참여를 통해 정서적 안정을 얻고 입원 기간에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자력병원은 환자 · 보호자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병동 음악회 △가족 지지 모임 △명절 맞이 행사 △생일 이벤트와 같이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확대 · 운영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사평가원)이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2주간 제16기 건강보험심사평가 최고위자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전했다(아래 별첨 '제16기 건강보험심사평가 최고위자과정 프로그램'). 올해 최고위자과정은 심사평가원의 주요 업무인 △심사 · 평가, 약제 · 수가 관리 등에 대한 강의 △보건의료정책 주요 현안을 토론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강의는 2019년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심사평가원 서울사무소 9층 교육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국민참여>HIRA교육>최고위자과정>모집요강)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07년 처음 개설된 건강보험심사평가 최고위자과정은 정부 · 국회 · 언론 · 보건의약계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를 대상으로 현재까지 6백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심사평가원 박영희 인재경영실장은 "심사평가원 최고위자과정에 보건의약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등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며, "보건의료 분야의 현안을 다루는 전문가와 함께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이 보건의료인 국가시험 발전 · 국가시험 준비를 위한 노하우 공유 등을 위해 1월 31일부터 오는 3월 24일 오후 6시까지 '2018년도 보건의료인 국가시험 체험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응모 대상자는 2018년도 3월 1일부터 2019년도 2월 28일까지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에 응시한 자로, △국가시험 준비 과정 · 자신만의 공부 방법 △국가시험을 준비하면서 겪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국가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후배에게 하고 싶은 말을 자유롭게 작성한 후 응모하면 된다. 참가신청서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이메일(leeseul61@kuksiwon.or.kr)로 응모하면 된다. 국시원은 내부 심사를 거쳐 4월 8일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작품의 우수 정도에 따라 선정해 △최우수상(1편) 상장 및 상품권 30만 원 △우수상(5편) 상장 및 상품권 15만 원 △장려상(9편) 상장 및 상품권 5만 원을 시상할 계획이며, 응모 작품 수 · 수준에 따라 시상을 가감 또는 시상하지 않을 수 있다. 체험수기 공모전 당선작은 국시원에서 발간되는 '보건의료인 국가시험
△경영지원실장 성은호 △기획예산팀장 김상욱 △인재경영팀장 직무대리 양주형 2019년 2월 1일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이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청렴도 조사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한 데 이어 2018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도 1등급을 받았다고 31일 전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002년부터 공공부문의 청렴도 제고를 위해 부패방지 시책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018년에는 270개 기관을 대상으로 6개 영역 · 40개 지표에서 공공기관의 자율적인 반부패 노력을 평가했다. 현 정부는 청렴 사회를 향한 국민 열망에 부응하기 위해 강력한 반부패정책을 시행해왔다. 특히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는 산하공공기관 부패방지실무협의회를 통해 부패방지시책 주요 추진사항을 공유하는 등 공단의 반부패시책을 적극 지원했고, 입체적이고 종합적인 반부패 전략을 수립할 토대를 마련했다. 공단은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해 징계양정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부패예방 장치 마련을 위해 청렴계약이행서약서를 전 지사의 부서장까지 확대하는 등 제도 개선에 힘써왔다. 또한, 부패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익명신고시스템을 활성화하고 테마별 집중 감찰을 통해 선제적 부패 예방 활동을 실시했으며, 외부강의 등 신고 시스템 개선을 통해 청탁금지법 · 행동강령 준수를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마
*2일, *대구 영남대병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 2월4일, *053-620-4647
*의과대학장 배재훈 교수 : 배재훈 의과대학장(생리학교실)은 1986년 계명의대를 졸업하고 계명대 의학박사, 캐나다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교환교수, 계명의대 생리학교실 주임교수, 의학과장, 동물실험실장, 의과학연구소장, 동산의료원 기획차장, 기획정보처장, 대외협력처장, 경영지원처장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생리학회 이사, 한국항공우주의학회 이사 및 간행편집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간호대학장 김나현 교수 : 김나현 간호대학장(간호학과)은 1989년 국군간호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국군수도병원과 208 MASH에 재직하였으며, 이후 연세대 간호학박사, 의학박사, 미국 시카고일리노이대학교 방문교수, 계명간대 간호학과장 및 RN-BSN학과장, 대학원 간호학과장, 간호과학연구소장을 역임했다. 현재 국제한인간호재단 이사, 대한라이프스타일의학회 이사, 군진간호연구 편집위원, 한국기초간호학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대구동산병원장 손대구 교수 : 손대구 대구동산병원장(성형외과)은 1988년 계명의대를 졸업하고 경북대 의학박사, 미국 텍사스대학 MD앤더슨 암센터 연수, 동산병원 성형외과장, 계명의대 대외협력과장, 동산의료원 전산차장, 연구처장,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앨러간과 메디톡스 전 직원이 보툴리눔 균주와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전체 제조공정 기술문서를 절취하여 대웅제약에 제공하였다는 내용으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대웅제약과 에볼루스를 지난 31일(한국시간) 제소했다고 1일 밝혔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해외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개발한 제품이 미국에 수입되어 자국 산업에 피해를 주는 것을 조사하고, 실질적인 수입 제한 조치를 취하는 기관이다. 메디톡스는 “대웅제약이 지금이라도 공개토론 등을 통해 나보타 개발 과정에 관련된 모든 의혹에 대해서 명백히 밝히고, 한국 바이오 산업 발전에 기여하길 촉구한다”고 전했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1일 앨러간과 메디톡스가 지난 30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ITC)에 제소한 내용 관련 외신보도에 대해 “‘나보타(미국 제품명: 주보, Jeuveau)’의 FDA 허가를 예상하여 미국 진출을 방해하기 위한 전형적인 시장진입 방어전략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더불어 “이번 제소는 미국에서 통상적으로 위협이 되는 경쟁사 진입을 막기 위해 진행하는 발목잡기 전략의 일환으로, 내용상으로도 그동안 메디톡스가 근거 없이 제기했던 주장과 전혀 차이가 없다”며, “FDA 허가는 물론, 나보타의 미국시장 사업화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것은 앨러간과 메디톡스가 대웅제약 나보타의 우수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큰 위협으로 간주하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며, 동일한 취지로 반독점법 소송에 휘말렸던 앨러간이 미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서의 의사와 소비자들의 선택을 제한하기 위한 또다른 시도의 일환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대웅제약과 에볼루스는 이번 소송에 적극 대응할 것이며, 예정대로 올해 봄 나보타의 미국 시장에서 나보타를 성공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국제의료사업단장 백남선 △감염연구실장 윤주천 △홍보부실장 우재희 △전략기획부본부장 이경은, 김관창 △이화로제타홀의료선교센터장 김혜순 ◆이대목동병원 △김포국제공항의원소장 이상화 △응급진료부부장 양나래 △QPS실장 문영철 △IRB위원장 김용일 △부인종양센터장 정경아 △심혈관센터장 권기환 △통합암센터장 이령아 △간췌장담도센터장 이선영 △모자센터장 김영주 △뇌졸중센터장 박기덕 △로봇수술센터장 정경아 △권역응급의료센터장 최윤희 △인공신장실장 김승정 △호스피스실장 이순남 △EPI센터장 정경아 △CS부실장 홍승은 △PS실장 노영학 △신경계중환자실장 김명현 △중환자실부실장(외과계) 이희성△통합암센터 위암센터장 김용일 △통합암센터 대장암센터장 이령아 △통합암센터 폐암센터장 천은미 △통증센터장 김원중 △뇌의학연구소장 정지향 △건강증진센터장 업무대행 송혜경 △NICU실장 업무대행 조안나 △국제진료센터장 백남선 ◆이대서울병원 △진료부부장 남은미, 한철 △QPS실장 심성신 △CS실장 전루민 △진료협력센터장 민석기 △감염관리실장 김충종 △심혈관센터장 서동만 △암센터장 김광호 △건강증진센터장 정성애 △뇌혈관센터장 서의교 △장기이식센터장 홍근 △응급실장 한철 △
<신 임> 김재훈 이사 → 상무 (생산본부 부본부장)김종균 이사 → 상무 (바이오신약공정)강대식 이사 → 상무 (개발실장) <전 보> 최순규 전무 유한 USA 법인장사철기 전무 의학/PV/학술
서울대병원은 2월 12일(화) 오후 5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육관 1층 C강당에서 ‘흔한 경추질환에 대한 환자 사례’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목과 팔의 통증을 주소로 내원한 경추 추간판탈출증 환자 ▶손이 저리고 걸음이 불편해 내원한 경추 협착증 환자 등 사례를 중심으로 경추질환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신경외과 정천기, 이창현, 양승헌 교수가 강의를 진행하며,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좌는 사전등록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가능하다. 문의 : 신경외과(02-2072-4588).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이 1일 병원지하 1층 모악홀에서 보직자와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110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병원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의료진과 직원에 대한 우수·모범직원 표창(27명)을 비롯해 30년 이상 장기근속 표창(138명), 협력업체 우수직원 표창(2명), 모범자원봉사자 표창(1명) 등의 168명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조남천 병원장은 “우리 병원이 개원 110주년을 맞이하기까지 한 세기가 넘도록 지역 보건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며 의학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해 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병원 직원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치하한 뒤 “이 자리를 빌려 병원의 성장과 발전의 원동력이 되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병원 발전을 위해 모두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조 원장은 이어 “우리 병원이 그동안 축적해온 자산과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을 넘어 세계적인 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지역민들의 신뢰와 존경을 받는 병원으로 거듭나야한다”고 강조한 뒤 “병원의 미래를 위한 진료와 연구 교육의 3대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성심 성의껏 고객을 응대해
경상대학교병원(병원장 신희석)은 “지난 1월31일 오후 3시 신희석 병원장 및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권역응급의료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경상대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받은 후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권역에서 발생한 중증 응급환자에 대해 24시간, 365일 전문 진료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우선, 진료공간의 확장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센터로 사용하던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인접 부지에 3층 규모의 건물 신축을 통해 중증 응급환자만을 위한 별도 진료구역을 비롯해 소생실, 처치실, 응급전용중환자실, 입원실 등의 시설을 갖췄다. 또한 응급환자 전용 CT와 체온조절장비, 인공호흡기 등 첨단장비도 함께 구비해 중증응급환자의 최종 치료병원으로서의 기틀을 마련했다. 최근 강조되고 있는 감염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도 구비했다. 감염환자 발생 시 응급의료센터 주 출입구가 아닌 격리병실이 있는 신축건물의 격리부 출입구로 환자를 내원시켜 진료토록 했으며 뿐만 아니라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음압격리실과 일반격리실을 운영하는 등 감염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이 밖에도 거점병원으로서 지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 고상훈 교수가 지난 30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동창회 정기총회 및 동문의 밤에서 '자랑스런 동문상'을 수상했다.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동문회는 견주관절 분야의 권위자로 진료 및 각종 연구부분 업적과 인재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학교의 명성을 높이며 동문들에게 귀감이 된 고상훈 교수를 ‘올해의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고상훈 교수는 “많은 선후배 동문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받을 수 있는 상이라 생각하며 의료계가 더욱 발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학교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의대를 1986년 졸업 후 동대학원 석·박사를 취득한 고상훈 교수는 현재 울산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 및 관절센터 소장으로 재임하며 정형외과 분야와 지역의료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고상훈 교수는 미국 하버드 의대 부속 교육병원인 메사츄세스 종합병원(MGH)에서 교환교수를 지냈으며 국내외 학술대회에 치료법에 대한 많은 논문을 발표했다. 2006년 이후 매년 세계 3대 인명사전 등재와 탁월한 학술업적으로 해마다 일본, 베트남,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에서 수술법 연수를 받기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