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우섭 교수가 24일 아산생명과학연구원에서 열린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제16차 정기총회에서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됐다고 중앙대의료원이 전했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하 의학한림원)은 한국 의학의 지속적인 발전 · 선진화를 지향하며 의학 발전 · 국민 건강증진에 이바지해온 의학 · 관련 전문 분야 석학으로 구성된 단체다. 의학한림원의 정회원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해당 전문 영역 연구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하고 △진료를 비롯하여 △SCI 등재 학술지 게재 논문 편수 △다양한 전문 학술저서 출간 등 연구업적에서 엄격한 심사 기준을 거쳐야 한다. 김 교수는 1991년부터 미국 하버드의과대학과 조직재생공학 분야 공동연구에 참여해 주요 SCI급 논문을 꾸준히 발표했고, 최근에는 줄기세포의 골분화 기전에 대한 연구논문을 네이처(Nature)지에 게재했으며, 성형외과학 교과서 · 성형외과학 · 생체조직재생공학 관련 전문 서적을 출간하는 등 꾸준하고 활발한 학술 활동을 지속해온 업적을 인정받아 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김 교수는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장 · 대한성형외과학회 상임이사 · 대한성형외과학회 기초연구회 회장직을 수행하는
충남대학교병원 간호부(부장 김희정)는 설을 맞이하여 1월 23일, 대사동 주민센터와 문화1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백미 800kg을 기탁했다. 대사동 주민센터와 문화1동 주민센터는 기탁된 백미 800kg는 저소득 한 부모가정 80세대에 간호사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김희정 부장은 “올해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 전달돼, 힘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 간호사들은 매년 2회씩 구정과 추석을 앞두고 성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련한 백미를 15년째 정기적으로 기탁하고 있으며, 매달 경로당을 방문하여 혈압과 혈당체크, 건강 상담 및 다과를 제공하는 등, 홀로계신 어르신들을 방문해 생필품 전달과 집안 정리정돈 및 명절맞이 보조금을 전달하며 사랑의 간호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사평가원)이 오는 28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사무소 대강당에서 치료재료 재평가 해당 업체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8일 보건복지부가 공고한 91개 중분류 1,661품목 · 관절경하 수술 시 사용하는 치료재료를 보유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설명회 주요 내용은 △재평가 추진 방향 △향후 진행 일정 △자료 제출 방법 안내 등이다. '2019년도 치료재료 재평가'는 지난해 의료계 · 산업계 등 관련 단체의 의견 수렴과 치료재료 재평가소위원회 · 치료재료 전문평가위원회를 거쳐 확정된 '재평가 3개년 로드맵(2019~2021)'에 따른 1차년도 계획에 의해 진행된다. 그간의 치료재료 재평가는 전체 품목군이 대상이었으나, 지난해 9월 보건복지부 장관이 재평가 필요성이 있다고 인정한 품목을 대상으로 3년에 한 번씩 시행하는 것으로 개정돼, 이에 따른 재평가 계획이 수립됐다. 재평가 3개년 계획에는 △재분류 검토 요구가 많은 중분류 △정액수가 △재평가되지 않은 신설 중분류 △최근 3년간 청구실적이 없는 품목 등 105개 중분류 1,681품목이 해당한다. 치료재료 재평가 결과에 따라 품목군이 재분류될 수 있고,
국회인권포럼이 주최하고 대한간호협회가 주관하는 '간호사 인권침해 실태 및 개선방안' 토론회가 오는 25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보건복지부 ·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는 간호사 인권침해 실태를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곽월희 대한간호협회 제1부회장이 '간호사 인권실태와 제언' 주제로 발제에 나서며, 이어지는 토론에는 김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송재찬 대한병원협회 상근부회장 △오선영 보건의료노조 정책국장 △천정환 대한변호사협회 사업이사 △오준엽 쿠키뉴스 기자 △현장간호사 △곽순헌 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장 △최태호 고용노동부 근로기준정책과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자유한국당 박인숙 의원(서울 송파갑) 의원이 주최하고 대한기초의학협의회가 주관하는 '기초의학 의사국가시험 도입, 무엇이 쟁점인가?' 토론회가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서울대학교 전용성 교수를 좌장으로 하여 △부산대학교 오세옥 교수가 '기초의학 의사국가고시 도입의 당위성' △가톨릭대학교 이덕주 교수가 '기초의학 의사국가도시 도입에 대한 쟁점'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토론자로는 △서울대학교 신희영 교수 △한희철 한국의과대학 · 의학전문대학원협회장 △안덕선 前 의학교육평가원장 △이동재 의과대학 · 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장 △보건복지부 곽순헌 의료자원정책과장 △청년의사 최광석 기자 등이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의 추진 배경은 의료서비스 중심이 되는 우수한 의사 양성을 위해 의대에서 진료 역량뿐만 아니라 의과학 · 사회의학 · 의료윤리 등 다양한 역량을 갖춰야 한다는 일부 의학계 주장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 특히 의학 · 의료의 지속적 발전에서 필수인 기초의학은 의과대학 교육에서 중요한 졸업 역량으로 강조되지만, 막상 현재 시행하는 의사 국가시험은 기초의과학의 역량 평가가 배제된 상황이다. 이에 대한기초의학협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이 오는 25일에 △서울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제59회 간호사 시험 △서울을 포함한 전국 5개 지역에서 제70회 약사 국가시험을 시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간호사 국가시험은 지난해 21,018명보다 645명 증가한 21,663명 △약사 국가시험은 지난해 2,058명보다 89명 증가한 2,147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약사 · 간호사 국가시험은 전 과목 총점 60% 이상 · 매 과목 40% 이상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한다. 응시자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합격자 발표 이후에도 합격을 취소한다. 이번 간호사 · 약사 국가시험의 합격 여부는 2월 19일부터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시원은 원서 접수 시 연락처를 기재한 응시자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직접 합격 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
*23일, *빈소 전주 예수병원, *발인 1월25일, *(063)285-1009
국내 제약산업계가 신약개발에 적극 나서며, 1000개 가까운 신약후보군을 개발중이거나 개발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최근 국내 제약기업 100개사를 대상으로 신약 파이프라인(후보물질)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아래 참고자료 :2018 국내제약기업 파이프라인 자료) 조사 결과 국내 제약사가 개발중이거나 개발 예정인 신약은 1000개에 육박하는 953개로 나타났다. 현재 개발중인 신약(573개)과 향후 10년 내 개발할 계획이 있는 신약 파이프라인(380개)을 각각 합한 수치다.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에 진입한 후보군은 1상과 2, 3상 모두 합쳐 173개에 달하며, 이 중에서도 임상의 마지막 단계인 임상 3상만 31개로 조사됐다. 유형별로는 바이오신약이 433개(45.4%)로 가장 많았고, 합성의약품(396개,41.5%), 기타 신약(천연물신약·개량신약, 124개 13.0%)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합성의약품은 물론 바이오의약품 개발이 확대되고 있는 세계적 흐름과 궤를 같이 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개발중인 바이오신약은 260개, 합성신약은 225개, 기타신약은 88개로 집계됐다. 개발할 예정인 바이오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031390, 대표 이득주)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별도재무제표 기준 2018년 매출액이 전년대비 43% 증가한 279억 5천만원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2% 증가한 39억원, 당기순이익은 2212% 증가한 166억원을 달성했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파트너 회사에 대한 투자지분 평가이익이 반영되어 금융수익이 급격히 늘어난 부분이 반영됐다. 이뮨셀-엘씨 매출은 전년대비 39% 증가한 264억 8천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간암의 재발위험률을 33% 감소시키는 내용의 장기추적관찰 논문발표 결과와 장기적인 약효를 증명하는 증거중심의학(EBM)이 자리잡는 등의 영향이 매출 호조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8년 4월 일본 세포치료제 선도기업 GC림포텍(Lymphotech Inc.)을 인수하여 자회사 실적을 반영한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8년 매출은 295억 9천만원, 영업이익 37억 9천만원, 당기순이익 168억 6천만원을 기록했다. GC녹십자셀은 2017년 9월 자회사 코리아하이테크를 매각하여 2017년 사업보고서 상 자회사 실적이 반영되지 않은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가 안전한 진료환경을 위한 준법진료 설문조사를 지난 1월18일부터 오는 2월15일까지 실시한다. 의협은 "법정 근로시간을 초과하는 진료로 인해 국민을 위한 안전 진료가 위태로운 상황이다. 대한의사협회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과 환자의 안전을 위해 ▲대형병원에 근무하는 전공의·전임의·교수·봉직의의 주당 근무시간을 준수할 것 ▲의료기관 내 무면허, 무자격 의료행위를 일절 금지할 것 ▲전국적 실태조사 등을 통해 준법진료를 정착시켜 나가기 위해 준법진료를 선언했다."고 설명했다. 설문조사 방법은 전국 전공의 및 봉직의를 대상으로 의협신문 서베이 시스템을 이용한 이메일 설문조사이다. 설문조사 바로가기는 ▲봉직의는 http://www.doctorsnews.co.kr/eventConfig/html/event.html?eventcode=event30, ▲전공의는 http://www.doctorsnews.co.kr/eventConfig/html/event.html?eventcode=event31 이다.
휴온스(대표 엄기안)는지난 22일 아주대학교와 ‘수면의 질 개선 기능성 소재(HU-054)의 기술 이전 및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23일 밝혔다. ‘수면의질 개선 기능성 소재(HU-054)’는 ‘입면 시간의 단축과수면 시간의 연장 효능’을 보이는 천연물 소재로, 아주대학교약학대학의 정이숙 교수팀이 개발 중이다. 지난 2018년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에서지원하는 정부과제인 ‘연구성과사업화지원 사업’의 ‘기술업그레이드R&D’ 부문에도 선정되는 등 연구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수면의질 개선 기능성 소재(HU-054)’는 이미 동물 실험을 통해 ‘다이아제팜(Diazepam)’과 유사한 수준의 수면 유도 효능을 입증한 바 있다.이에 더해 기존 수면제들의 주요 기전인 가바(GABA)’ 수용기를 직접적으로 경유하지 않아 주간 졸음과 같은 관련 부작용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휴온스는 이번 기술 이전 협약을 통해 ‘수면의 질 개선 기능성 소재(HU-054)’에 대한 독점권을 확보하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해 수면산업 시장에 진출한다는 방침이다. 휴온스엄기안 대표는 “’수면의 질 개선 기능성 소재’는 국내 및해외 특허 출원까지 완료
대한의사협회가 오는 1월29일 오후 6시에 의협 용산임시회관 7층 회의실에서 '의사 소셜미디어 사용,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최근 의사들이 SNS 등을 통해 환자 진료 정보를 누설하는 사례가 발생하여 사회적 문제로 대두됐다. 이에 의협 차원에서 의사의 소셜미디어 사용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하기 위하여 ‘의사 소셜미디어 사용 가이드라인 개발 특별위원회’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가이드라인 초안을 마련하기 이전에 의사의 소셜미디어 사용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가이드라인 개발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토론회이다.시 간 식 순 17:30∼18:00 등록 18:00~18:05 5분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작고회원에 대한 묵념 18:05~18:20 15분 · 개회사 : 안덕선 의사 소셜미디어 사용 가이드라인 개발 특별위원장 · 인사말 :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 < 제1부: 주제발표 > 사회 : 김대하 대한의사협회 홍보이사 18:20~18:40 20분 [주제 발표 1] 주제 : 의사의 소셜미디어 사용과 의료 윤리 발제자 : 김정아 이화여대 의학교육학 교실 교수 18:40~19:00 20분 [주제 발표 2] 주제 : 의사의 소셜미디어 사용에 대한
윤일규 국회의원실이 오는 2월14일 오후 2시부터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우리나라 의료환경에서 중소병원의 역할과 중요성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대한지역병원협의회가 주관하고, 대한의사협회가 후원한다. 합리적인 중소병원 역할을 마련하고 이를 위한 보건의료제도 개선 등을 통해 중소병원에 대한 정책개선 추진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이다.시 간 내 용 발 표 자 13:30-14:00 30‘ 등록 및 접수 ‣ 사회: 박진규 (대한의사협회 기획이사) 14:00-14:05 5‘ 개회사 윤일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14:05-14:10 5‘ 축사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 14:10-14:15 5‘ 기념촬영 발 표 14:15-14:35 20‘ 중소병원의 등장과 성장 : 배경과 의미 대한지역병원협의회 김재학 14:35-14:55 20‘ 보건의료정책의 방향성이 중소병원에 미치는 영향 (단국대 의대 박형욱 교수) 14:55-15:05 10‘ 사례 1 : 간호등급제 및 시설규제 이윤호 (전남 고흥 윤호21병원) 15:05∼15:15 10‘ 사례 2 : 정책규제와 경영 신봉식 (대한 분만병원 협회장) 패널토의 및 자유토론 15:15-15:50 35‘ ❖ 이필수 회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이 2018년 한해 동안 고품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구활동을 통해 병원의 위상을 높인 진료부서 및 의료진을 대상으로 우수진료과와 학술상(우수연구자상, 우수논문상)을 선정, 포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환자안전과 의료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우수진료과’ 에는 △내분비대사내과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소화기외과 △비뇨의학과 △영상의학과 △응급의학과 △치주과 △구강악안면외과 등 8개과에 돌아갔다. 또한 기초 및 임상의학 분야의 연구와 학술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학술상에 우수연구자 5명과 우수논문상 5명을 각각 선정해 수상했다. 우수연구자상은 SCI(E) 이상의 논문 다편수 등을 기준으로 선정했으며 △관절류마티스내과 류완희 교수 △이비인후과 홍기환 교수 △정형외과 이영근 교수 △핵의학과 김희권 교수 △약리학교실 채한정 교수 등이다. 우수논문상은 SCI(E) 논문 중 Impact factor가 가장 높은 연구자에게 주는 상으로 △내분비대사내과 박지현 교수 △신경과 오선영 교수 △산부인과 조동휴 교수 △병리과 장규윤 교수 △면역학교실 김대기 교수가 각각 수상했다. 조남천 원장은 “이번 수상은 지난 한해 동안 환자안전과 의료질 향상
을지대학교병원(원장 김하용) 간호사회 테나(TENA)는 23일 병원 간호부 사무실에서 예비간호사에게 희망을 나누는 테나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700여 명의 간호사들로 구성된 을지대학교병원 간호사회 테나는 2012년부터 매월 급여의 일정금액을 적립해 적립금의 일부를 예비간호사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을지대학교 간호학과 4학년 최은서 학생이다. 최은서 학생은 오는 3월부터 모교병원인 을지대학교병원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최은서 학생은 “테나장학생으로 선발돼 기쁘다”며 “병원실습을 하면서 선배 간호사 선생님들의 모습에 좋은 영향을 받았고, 병원 분위기도 좋아 즐겁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아 을지대학교병원에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기회가 된다면 일반 병동도 좋지만 수술실, 회복실과 같은 특수파트에서 근무하고 싶다”며 “앞으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임감 있는 을지대학교병원의 간호사가 되겠다”며 예비 간호사로서의 포부도 전했다. 윤혜성 간호부장은 “예비간호사들이 꿈을 키우는데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7년전부터 선배간호사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매년 장학금을 조성하고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