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1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10일간 가정형 · 자문형 호스피스 · 완화의료(이하 호스피스) 건강보험 수가 시범사업 확대 참여 기관을 공모한다고 전했다(아래 별첨 '가정형 · 자문형 호스피스 시범사업 참여기관 공모문').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심평원 국민포털(www.hira.or.kr) · 요양기관포털(http://biz.hira.or.kr>공지사항)의 공모문을 참조하여 △호스피스 시범사업 참여 신청서 △호스피스 인력현황 등 운영 현황을 작성해 오는 23일 오후 6시까지 우편 · 웹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요건은 호스피스 · 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연명의료법) 제25조(호스피스전문기관의 지정 등)에 의한 호스피스전문기관의 지정 기준(연명의료결정법 시행규칙 제20조 제1항 관련 별표 1 '호스피스전문기관의 지정기준')에 따른 시설 · 인력 등을 충족하는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심평원은 시범기관선정위원회 논의를 거쳐 2월 초순 참여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관은 준비과정을 거쳐 2019년 3월부터 시범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호스피스 · 완화의료는 △암 △후천성면역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하 의료중재원)이 의료분쟁 조정 · 중재 또는 감정 업무를 수행할 2019년 상임 조정위원 · 감정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전했다. 상임조정위원은 판사 · 검사 · 변호사 자격으로 4년 이상 법조경력이 있는 사람을 요건으로 한다. 상임감정위원의 자격 기준은 △전문의 자격 취득 후 2년 이상 보건의료기관 재직 △보건의료업무 종사 경력이 있는 사람으로, 이번 공개모집의 전문 과목은 내과(호흡기 우대)를 대상으로 한다. 원서접수는 14일부터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 우편접수만 가능하다. 자세한 공고 내용 및 원서교부는 의료중재원(http://www.k-medi.or.kr) 및 보건복지부(http://www.mohw.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려대학교안산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임채홍 교수가 암 환자 · 가족은 물론 의료업에 종사하는 많은 이에게 최첨단 항암치료인 방사선치료의 효용 및 암 전반에 대한 지식을 쉽게 소개하는 '방사선으로 치료할 수 있는 7가지 암'을 최근 출간했다고 고대안산병원이 14일 전했다. '방사선으로 치료할 수 있는 7가지 암'은 방사선치료에 대한 편견 · 두려움으로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무리한 수술로 부작용 · 고통에 시달리는 경우를 방지하고, 최신 방사선치료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저술됐다. 과거 전이암 · 말기암 수술 후 보조 치료로 알려진 방사선 치료는 의학기술 발달로 인두암 · 비인강암 · 성대암 · 폐암 · 자궁암 · 전립선암 · 항문암 등 최소 7가지 암에 있어 외과수술과 동일한 수준의 완치율을 얻을 정도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임 교수가 병원에 근무하며 환자를 완치한 여러 사례를 소개해 방사선 치료가 다양한 암에 효과적인 치료법임을 설명하고 △약물 주입으로 치료하는 항암제 치료보다 강력하고 부작용이 적은 방사선 치료를 의학 지식 ·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자세히 설명한다. 임 교수는 "그동안 방사선 치료에 관해 다룬 저서가 많지 않았고, 일반인이
아주대병원 간이식 및 간담도외과는 지난 1월 11일 본관 1소강당에서 일본 와카야마대학병원 제2외과와 공동으로 ‘제9차 와카야마대학병원-아주대학교병원 간담췌외과 학술대회(9th Exchange HBP Surgery Meeting between Wakayama and Ajou University)’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아주대병원 외과 홍성연 교수가 ‘좌측 담낭 기형을 가진 간 기증자의 우엽을 이용한 생체 간이식(Living donor liver transplantation using right lobe graft frome adonor with the left-sided gallbladder anomaly)’이란 주제로 발표한 것을 비롯해 양 기관 의료진은 간·췌장·담도 수술에 관한 총 10편의 구연발표와 2편의 포스터를 발표하며 최신 지견을 나눴다. 두 병원은 지난 2014년 6월부터 매년 두 차례씩 꾸준히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6년 10월에는 단일 진료과 차원의 교류에서 더 나아가 학술교류 뿐만 아니라 교육, 연구, 직원연수 등 다방면의 협력을 목적으로 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러한 일환으로 지난 2018년 1월 아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지난 11일 지하 1층로비에서 토요타와 함께 '자선 병원 콘서트'를 실시하여 추운겨울에도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우들을 위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BS 교향악단이기획과 공연 전반적인 사항을 맡았다. 개그맨 송준근씨가 사회를 보고,지휘자 우나이 우레초(Unai Urrecho)씨, 소프라노손지수씨와 함께 KBS 교향악단의 마음을 치유하는 협주로 인하대병원을 방문한 모든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시간을 가졌다. 김영모 병원장은 “추운연초에도 환자와 보호자들은 병마와 싸우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인하대병원은 고된 치료를 극복해나가는 이들과 늘 함께하며, 추운 날씨지만마음을 보살펴 희망의 메시지를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13일, *빈소 서울대병원, *발인 1월15일, *(02)2072-2091
*12일, *빈소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월15일, *(031)787-1503
*12일 *빈소 경북대병원, *발인 1월14일, *(053)200-6141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 공정원 간호사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개최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1주년 기념 ‘문재인 케어 1주년 체험수기 공모전’에 입상했다고 12일 밝혔다. 11일 오후 2시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공정원 간호사는 ‘할아버지를 위한 마술’ 이라는 제목으로 장려상에 선정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정원 간호사는 부친의 암치료 과정과 간호간병통합병동 일어난 에피소드를 따뜻하고 진솔하게 풀어쓰며 작품성을 갖췄다는 심사위원 평가를 받으며 입상했다.공정원 간호사는 “직접 부친의 간병을 통해 옆에서 본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최대한 진솔히 쉽게 쓴 것이 좋은 평을 받은 듯하다.”며 “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간호사로서 많은 분이 제 글을 읽고 희망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장점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정원 간호사는 이번 입상을 통해 받은 부상 50만원을 포함해 총 100만원을 울산대학교병원 발전기금으로 전달하기로 했다. 공정원 간호사의 수기작품은 향후 울산대학교병원 블로그(blog.naver.com/uuhblog)와 발간될 울산대학교병원 3·4월호 사보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공정원 간호사가 주제로한 간호·간병
*고인 : 故 김현조 님 *숙환으로 별세 *유족 : 妻 김영남 *상주 : 김영민, 정헌, 경숙, 경주 *자부 : 이진국, 최희전 *사위 : 정호영(경북대학교병원장) *빈소 : 경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01호 *발인 : 2019. 1. 14(월) 7시 30분 *장지 : 국립영천호국원 *문의 : 053-200-6141(경북대병원 장례식장)
대한병리학회가 2019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조직을 개편했다고 11일 전했다. 이에 따라 △2017년 대한병리학회 가을학술대회에서 선출된 장세진 이사장(서울아산병원) △2018년 대한병리학회 가을학술대회에서 선출된 이교영 회장(서울성모병원)을 비롯한 상임이사진 · 회장단이 재정비됐다. 새로 취임한 장세진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 및 인공지능의 도입 등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서 병리검사 정보를 디지털화(digital pathology)하고, 이미 시행하는 유전체 병리 결과 · 임상자료를 통합한 빅데이터를 구축하여 진료에 활용할 결과를 제공하는 최첨단 의학으로의 혁신 · 도약"을 강조하고, 아울러 "병리검사의 수가 정상화 및 글로벌 학술 활동 장려를 통한 학술대회의 국제화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대한병리학회는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학회가 직면하고 풀어가야 할 다양한 난제들에 대한 해법을 찾고 다방면의 노력이 풍성한 결실을 보기 위해 분야별로 회원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 · 조율하여 하나의 커다란 울림을 만들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견지해 나아갈 계획이다.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9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화성시 라비돌리조트에서 CHC(컨슈머헬스케어)부문 워크숍 ‘IMPACT 2019’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전국의 영업지점을 비롯해 본사의 CM(CategoryManager)그룹, 기획, 도매영업, 특수영업, 해외사업 등 일동제약CHC부문 구성원 250여 명이 참석했다. CHC부문은워크숍을 통해 올해 사업의 주요 전략과 정책 등을 점검하는 한편, 영업 현안 및 실무와 관련한 교육등을 실시했다. 특히, 고객 응대, 제품지식, 디테일 기술 등과 관련한 마케팅 스킬 인증을 비롯해 사업 분야 및 직무별 분임 토의, 자율준수프로그램(CP) 교육 등을 진행,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영업 환경에 대비하고자 했다. 뿐만 아니라 초청 강연, 성과 우수자 포상, 만찬 행사 등을 통해 구성원들의 동기부여와 화합을 도모했다. 만찬 행사에는 윤웅섭 사장을 포함한 회사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해 임직원들을 응원하고 사기를 북돋았다. 윤 사장은 “지난해 일동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 역시 약사, 소비자등 고객과 함께하는 파트너로서 현장 소통과 실행력을 더욱 강화하고, 제품은 물론, 모든
한국QI간호사회 천자혜 회장이 지난달 28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세브란스가 전했다. 천 회장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의료기관평가인증원 등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우리나라 건강보험 제도 개선을 비롯해 의료 질 향상 · 환자 안전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천 회장은 현재 한국QI간호사회 회장, 대한환자안전학회 부회장 및 한국의료질향상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고대안암병원 혈액내과 김병수 교수가 의료기술 발전을 진흥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고려대의료원이 전했다. 김 교수는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 제한적 의료기술 소위원회 위원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해 국민건강 보호 · 의료기술 발전을 촉진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이번 표창을 받았다. 김 교수는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의료기술 발전에 책임감 · 사명감을 가지고 의학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 교수는 1987년 고대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 · 박사를 마쳤으며, 1998년부터 본교에서 진료와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의대 교육부학장 겸 교수학습지원센터장 · 의료원 교육수련실장 · 연구부처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고대 연구처장을 역임하고 있다. 이 외 전 보건산업진흥원 중개연구단장직을 역임하며 탁월한 중개연구 평가 · 육성 역량을 발휘한 바 있다.
광주광역시한의사회(이하 한의사회)가 10일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와 의료 지원기관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광주광역시한의사회 안수기 회장을 포함한 광주 · 전남 지역의 총 28개 의료기관 및 협의회 · 단체장이 참석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한의의료서비스 지원을 약속했다. 안수기 광주광역시한의사회장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병원에 한의진료실을 개소하여 한의진료단이 활발한 진료활동을 펼침으로써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스포츠 한의학의 우수성을 널리 전파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한의사협회 최문석 부회장도 "광주광역시한의사회가 원활한 의료지원에 나설 수 있도록 중앙회에서도 깊은 관심을 두고 아낌없는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한의사회는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도 선수촌병원 한의진료소를 개소한 바 있다. 한의사회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2백여 개국 선수단이 참가하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2019년 7월 12일~7월 28일) △마스터스대회(2019년 8월 5일~8월 18일)에서 선수 · 임원의 부상 방지 · 건강 증진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