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병원장 홍영준 ▲전략기획실장 배근량(정책기획부장 겸직) 2019년 1월 1일자
현대약품이 27일 서울 논현동 현대약품 본사에서 ‘대학생 마케터 20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약품 대학생마케터는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학생들에게 실제 제약 마케팅 전반의 실무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학생 마케터 20기는 유현조(연세대), 윤은빈(한국외대), 심익태(성균관대), 유양인(서강대), 김호준(경희대), 박수빈(중앙대), 한고은(성신여대), 유다은(명지대), 최민영(숙명여대), 김지영(연세대), 유현우(가톨릭대), 이혜인(건국대), 박재영(한국외대), 전현우(대진대), 지서영(동덕여대), 탁다예(단국대)등 총 16명이 선정됐다. 이 날 발대식에서 현대약품 마케팅 실무자와의 만남과 함께 콘텐츠로 제작할 주요 브랜드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이 이루어졌으며, 콘텐츠 기획 및 바이럴 등에 대한 마케팅 실무 특강도 진행됐다. 대학생 마케터 20기는 이 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2월 28일까지 약 두 달간 현대약품의 ‘미에로화이바’, ‘헬씨올리고프로바이오틱스’, ‘복합마이녹실’, ‘루핑점안액’ 등의 제품을 대상으로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료제품 분야 시험·검사 수행능력에 대해 ‘국제표준화기구(ISO) 17025 인정’을 획득해 국제적으로 신인도를 높이게 되었다고 28일 밝혔다.(아래 별첨 의료제품분야 ISO 17025 인정 시험항목)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17025는 ‘시험기관 및 교정기관의 자격에 대한 일반요구사항’에 대한 국제 규정으로 국제시험기관인정협력체(ILAC, International Laboratory Accreditation Cooperation)가 조직 · 시설 · 인력 · 운영· 숙련도 등 시험검사 능력 전반을 평가해 시험 항목별로 인정하고 있다. 식약처는 지난 2004년부터 ISO 17025 인정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13개 시험항목에 대한 인정을 받았으며, ‘18년에 11개(생물학적 제제 10개 항목 및 의료기기 1개 항목)를 추가해 현재 총 24개 시험항목을 보유하고 있다. 식약처는 특히 인정 시험항목의 확대로 세계보건기구(WHO)를 통해 해외로 수출하고 있는 품질인증(PQ) 백신에 대해 수입국 시험·검사 절차 생략 등이 기대
박정수 코리아이비인후과 원장 장인상 *27일, *빈소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월30일, *(02)3010-2263
*27일, *빈소 서울성모병원, *발인 12월29일, *(02)2258-5940
*26일, *빈소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12월29일, *(053)940-8198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은 약제부 최은정 약사가 퀴놀론계 항생제 연구로 한국병원약사회 주최 2018년 추계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최은정 약사는 한국병원약사회 주최로 열린 2018년 추계학술대회에서 ‘퀴놀론계 항생제를 투여 한 MICU환자에서 Long-QT 발생 현황 조사'라는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최 약사는 내과계 중환자실(MICU)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되어 빈번하게 사용되는 퀴놀론계 항생제가 QT연장,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Torsade de Points(TdP) 유발 위험 등의 부작용과 관련된 최근 이슈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시작하였다. 연구결과 연구 기간 동안 내과계 중환자실 입원 환자에게 투여된 퀴놀론계 항생제 Ciprofloxacin, Levofloxacin, Moxifloxacin 사용 환자에서 QT연장 발생률은 각각 48%, 37%, 32%로 나타났다. QT연장을 유발할 수 있는 약물은 퀴놀론계 항생제 이외에도 다양한데, QT연장이 발생한 환자에서는 이러한 QT연장 유발 약물의 병용률 또한 높았다. 퀴놀론계 Ciprofloxacin과 Moxifloxacin 투여군에서 병용된 QT연장 유발 약물은
▲ 사장 – 안재만 ▲ 전무 – 김영관 ▲ 상무 – 안석환, 김성규 ▲ 상무보 – 오보석, 최해성 ▲ 수석부장 – 차흔규, 김영훈, 백승현 ▲ 부장 – 양은영, 김인수, 김남철, 호상기, 김종훈, 한병렬 ▲ 차장 – 김상호, 여동규, 대정남, 윤기석, 황호명, 김명준, 김정훈, 김영섭, 정환 ▲ 선임과장 – 이석하, 홍종기, 김동구, 장명준, 진정협, 김정교, 정성웅, 안재상, 홍석균, 이종면, 배정수, 강성귀, 원영덕, 박정균 ▲ 과장 – 김영수, 김경헌, 한상현, 공선식, 정주영, 공호림, 류승혁, 박성철, 김성현, 박해완, 여환준, 소백산, 양도경 등
▲ 이 사 – 박수남, 방성훈, 이규일 ▲ 이사대우 – 박창익, 우종형, 정세형 ▲ 팀장 – 윤진환 外 5명 ▲ 과장 – 김제석 外 22명 ▲ 대리 – 이재호 外 22명 ▲ 주임 – 허 욱 外 27명
▲전무이사 -이지원,최웅섭
▲ 부회장 – 정미근 ▲ 사장 – 홍재현 ▲ 상무이사 – 백승희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이 “오는 1월 1일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시행하는 신포괄수가제 사업에 울산 소재 병원 중 유일하게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신포괄수가제란 입원기간 발생한 입원료, 처치 등 진료에 필요한 기본적인 서비스는 진료비(병원비) 정액제라 할 수 있는 포괄수가로 묶고, 의사의 수술·시술 등은 각각 처치에 따라 행위별 수가로 별도 보상하는 제도다. 신포괄수가제도는 표준화된 적정 진료를 제공하여 과잉 진료를 예방하고, 환자의 입원진료비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주요 골자다. 예를 들어 위암으로 위절제술을 받은 환자의 경우 종전에는 행위별 수가의 적용을 받았다. 하지만 2019년 1월 1일부터는 신포괄수가제 적용을 받아 보험적용이 됨에 따라 종전 치료비의 60~70%만 부담하고도 수술 치료가 가능해졌다. 기존 포괄수가제도가 7개 질병군만을 제한적으로 적용했다면, 신포괄수가제는 범위를 4대 중증질환(암, 뇌, 심장, 희귀난치성질환)을 포함한 599개 질병군으로 확대해 융통성 있게 적용하게 된다. 울산대학교병원은 지난 4월 사전신청을 통해 신포괄수가제 시범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지난 6개월간 전산시스템 개발과 자체
▲ 전무 – 한원준(생산본부장), 박인철(마케팅본부장) ▲ 이사 – 김상훈(의원수석사업부장)
인하대병원은 “지난 26일 인천 백석고등학교 학생들이 모은 헌혈증을 전달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백석고등학교의 학생들은 자체적으로 교내 헌혈캠페인을 실시하여 모은 헌혈증 90여 장을 인하대병원 암센터에 전달하며,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뜻을 밝혔다. 헌혈증은 인하대병원 암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2명의 환자에게 전달되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백석고등학교 구자 교감은 “헌혈은 매우 간단하면서 생명을 살리는 씨앗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캠페인을 기획하고 진행했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인하대병원에 전달하게 되었다. 매우 자랑스럽다. 이런 학생들이 제자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인하대병원 암센터 이문희 센터장은 “헌혈 자체도 쉽지 않은데, 헌혈증을 기증한다는 것은 어른들도 생각하기 힘든 일이다. 학생들의 예쁜 마음이 환자들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환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완치에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백석고등학교에 감사함을 표한다.”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소비자들이 의료기기를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의료기기 판매 가격을 구매 전 쉽게 확인하는 ‘의료기기 가격표시’ 시범 사업을 2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래 별첨 의료기기 가격표시 시범운영 방안) 이번 가격표시 시범 운영은 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와 함께 진행하며, 의료기기 판매업체가 자율적으로 적정한 판매 가격을 표시해 주부나 노인들이 상품을 고가로 구매하는 등의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범 운영 대상 업체는 전국 의료기기 판매업체 50곳이며, 대상 의료기기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주로 판매되고 고가 제품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개인용온열기, 개인용조합자극기, 의료용레이저조사기, 의료용조합자극기, 알칼리이온수생성기, 저주파자극기 등 6개 품목이다. 대상 업체, 대상 품목은 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와 검토‧협의해 선정되었다. 가격표시는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개별 상품에 인쇄, 라벨 등으로 표시·부착하면 되고, 상품 진열대에 일괄 표시 등의 방법도 가능하다. 식약처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공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 업계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