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빈소 고대안암병원, *발인 12월15일, *(070)7816-0251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사평가원)이 1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 · 한국지역정보개발원 · 한국EA학회가 주관하는 '2018년 전자정부 성과보고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EA(Enterprise Architecture) 기반 정보자원관리' 유공 표창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표창은 전국 878개 중앙 · 소속기관, 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보화 수준 · 역량을 측정하여 우수기관을 선정해 수여했다. 심사평가원은 △정보자원 관리 품질을 측정하는 '자원관리 영역' △정보화 프로세스 수준 · 역량을 측정하는 '정보화 관리체계 영역'에서 만점인 5.0점을 획득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영곤 정보통신실장은 "심사평가원은 2007년에 EA를 도입한 이후 십여 년간 ICT 관리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앞으로 EA를 중심으로 정보화 프로세스를 효율화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이 12일 인사혁신처가 주최한 '2018년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채용 · 인재 개발 △공직전문성 · 생산 문화 △공직 내 형평성 제고 분야에 총 74개의 중앙부처 · 공공기관이 124개 인사혁신사례를 출품해 제1차 서면심사 · 제2차 실적검증을 위한 현지실사 · 제3차 사례발표대회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발하는 과정으로, 건보공단은 '공직 내 형평성 제고' 분야 장애인 고용 확대 · 사회 참여 지원 제도 운영에 관한 사례를 출품했다. 건보공단 김용익 이사장은 금년 4월 13일 장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 및 사회적 참여 확대를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 한국장애인개발원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참여하는 5자 간 장애인 고용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장애인을 매년 채용인원의 7~10% 이상 선발해 2022년에는 장애인이 전 직원의 5%가 되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언급했다. 금년 상반기 신규직원 채용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기회를 최대화하기 위해 공단 창립 이래 최초로 장애 종류 · 등급을 불문하고 장애인이 가진 직무 능력 및 공단 업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2회 보건복지 정보보호 UCC · 백일장 공모전'에서 건강보험 직원들이 대상에서 우수상까지 모두 차치했다고 13일 전했다. 공단 측은 "공단 직원들은 직무 수행 경험을 통해 얻은 정보보호 교훈 및 정보보호 실천 방안 주제로 작품을 제출했다. 평소 공단 정보 보안에 대한 중요성 · 높은 보안 의식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언급했다. 이번 수상작들은 매월 실시하는 '사이버보안 진단의 날' 행사 시 직원들의 정보 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직원들의 보안 의식을 더욱 고취하고 사이버 해킹 사고 예방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신임 가천유전체의과학연구소장에 안성민 교수를 12일 임명했다. 안 소장은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수석졸업, 21세기를 이끌 우수인재상(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호주 정부 장학금으로 멜번대에서 유전단백체학 박사, 한국인 최초 유전체 시퀀싱으로 연강학술상 수상, WIN 국제 맞춤암 컨소시엄 과학자문위원, IBM Oncology Data Innovation Council 위원, ICON 인공지능 컨소시엄 CTO를 맡고 있다. 또한 연구중심병원 창업기업 이뮤노포지(주)의 설립자 및 공동대표로서 인공지능, 유전체 기반 신약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안성민 소장은 “앞으로 한국인의 유전체 분석을 바탕으로 유전체의학 연구에서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연구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이 같은 유전체 연구 성과가 실제 임상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전체의과학연구소는 2016년 설립돼 한국인의 특징적인 유전체 정보를 활용해 질병의 예방, 진단, 치료를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산업화 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한국인 통합 유전체 정보원을 개설해 유전체는 물론 임상 병리 영상 등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하 보사연)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오는 14일 오전 9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10회 한국의료패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아래 별첨 '제10회 한국의료패널 학술대회 개요'). 한국의료패널 조사는 의료이용형태 · 의료비 지출 규모에 관한 정보를 비롯해 의료이용 · 의료비 지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포괄적으로 분석하는 패널 데이터 구축을 목적으로, 2008년 이후 매년 조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의료 서비스 · 환자 경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 △건강행태 결정 요인 △상용치료원과 일차의료 관련 연구 주제로 발표 · 토론이 진행된다. 오전 메인세션에서는 '의료서비스와 환자경험' 주제로 △서울대학교 도영경 교수의 '환자경험 조사의 필요성과 데이터 활용 방안' △고려대학교 최만규 교수의 '환자 지향적 커뮤니케이션의 만성질환 관리 효과' △보사연 서제희 부연구위원의 '한국의료패널의 환자경험 조사 경험과 발전방안' 발표가 이뤄진다. 오후에는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된 12개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오후 세션 1에서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과 '건강행태 결정요인'을 주제로 한 발표가 진행된다.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을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은 지난 12일 본관 5층 강당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QI(Quality Improvement) 사례발표대회를 개최했다. QI사례 발표대회는 한 해 동안 각 부서 마다 의료 질 향상과 안전한 진료환경 구축,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적용한 결과를 공유하고 발표하는 자리다. 올해로 21년째를 맞으며 전 직원의 관심을 받는 울산대학교병원의 대표 행사이다. 총 36개 팀(포스터 27개, 구연발표 9개)이 참가했으며 ▲환자 안전강화 ▲진료 프로세스 시스템화 ▲에너지 절감 ▲환자, 보호자 및 직원 만족도 향상 등 다양한 주제가 발표됐다. 병리팀은 ‘세포병리 처방 시스템 개선’ 이라는 주제로 병리처방의 복잡한 여러항목을 간편하게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게 하여, 신속·정확한 결과보고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하며 환자의 빠른 치료에 기여함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병리팀은 이번 주제를 통해 지난 11월 열린 한국의료질향상학회에서도 우수상을 받으며 전국적으로 높은 평을 받았다. 이 외에도 배경음악과 미술품 전시, 전담인력 투입 등 수술 대기 공간 개선을 통해 환자 및 보호자의 만족도를 높인
JW중외제약이 미용성형 주력 제품에 대한 직원 교육을 진행했다. JW중외제약(대표 전재광‧신영섭)은 12일 더힐즈의원 이혜정 대표원장을 초빙해 지난 7월 이 대표원장이 발표한 ‘큐오필을 이용한 풀페이스 볼륨증대(Full-face augmentation using Tissuefill mixed with platelet-rich plasma:”Q.O.Fill)’논문 관련 특강을 진행했다. 이 대표원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서 JW중외제약의 티슈필 제품을 활용한 2년간의 임상경험을 통해 도출된 제품의 안전성과 뛰어난 효과를 소개했다. 큐오필은 본인의 혈액에서 추출한 PRP(혈소판 풍부 혈장)과 복합 필러 제품인 ‘티슈필’을 혼합해 시술하는 것으로, 지방이식 수술과 필러의 장점만을 접목한 시술법으로 알려져 있다. 티슈필은 고품질 히알루론산을 주성분으로 하는 필러로 환자의 혈액에서 추출한 자가혈세포 등의 성장인자를 혼합해 사용하는 '큐오필 시술'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JW중외제약은 논문으로 입증된 제품의 경쟁력을 내세워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대표원장은 “단독 HA필러 시술의 경우, 6개월에서 최대 1년 정도의 유지기간을 갖지만 티슈필의 큐오필
의사와 공학자가 모여 신기술을 활용해 치매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신문 청년의사가 오는 12월 17일 오후 1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암병원 지하3층 서암강당에서 ‘Dementia & Technology’ 융합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치매는 고령화로 인해 그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어 치매국가책임제까지 거론되고 있지만, 여전히 뚜렷한 예방이나 치료법이 개발되지 않은 난치병이다. 최근에는 치매의 예방, 조기진단, 치료, 재활은 물론 일상적인 돌봄의 수준이나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신기술을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이에 이번 컨퍼런스에는 의사와 공학자, 기업과 대학 등 여러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신기술을 활용한 치매 극복 가능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경희사이버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정지훈 교수가 ‘치매 극복을 위한 신기술 트렌드’에 대해 발표하며, 일본 국제전기통신기초기술연구소(Advanced Telecommunications Research Institute International, ATR) 니시오 슈이치 주간연구원이 노인을 위한 휴대용 안드로이드 로봇에 대해 설명한다. 마이크로소프트 Jarom Britton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오는 12월 18일 1시부터 서울 건설공제조합 2층 대회의실(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국내 제약업계를 대상으로 ‘2018년도 의약품 설계기반 품질고도화(QbD)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의약품 설계기반 품질고도화(QbD, Quality by Design) 제도 도입에 앞서 국내 제약업계 종사자가 QbD에 대한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다. 주요 내용은 ▲의약품 QbD 모델 개발사업 추진현황 ▲QbD 기본 개념 ▲QbD 제형별 예시모델 개발사례 ▲QbD 기초기술 개발사례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국내 제약업계가 QbD를 적용한 의약품 제조·품질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의약품 개발과 제조공정 관리에 적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QbD 제도의 국내 도입 기반과 적용 확산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상세 프로그램 시간 내용 강사 13:00~13:30 참석자 등록 - 13:30~13:40 개최 및 인사말씀 - 13:40~14:00 의약품 QbD 관련 정부사업 추진현황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품질과 14:00~14:40 QbD 기본개념의 소개1) 이해우 팀장
유한양행 약품사업본부장 조욱제 부사장의 장남이 화촉을 밝힌다. *일시 12월 15일 오후 5시*장소 영등포구 63빌딩(63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02)789-5700
*빈소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월 14일, *02-2010-2000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뇌신경종양센터가 오는 19일 오후 1시 30분 서울성모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일반인을 위한 교모세포종에 대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강의는 △신경외과 김영주 교수의 '교모세포종이란' △신경외과 박재성 교수의 '교모세포종의 수술적 치료' △방사선종양학과 강영남 교수의 '교모세포종의 방사선 치료' △신경외과 안스데반 교수의 '교모세포종의 약물 및 최신 치료' △암센터 이수연 전문간호사의 '일상에서의 대처'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후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있다. 교모세포종이란 뇌에서 발생하는 가장 흔한 원발성 악성 종양으로, 수술적 치료 및 항암 · 방사선 치료를 함께 받는다. 이러한 적극적 치료에도 대부분은 재발해 좋지 않은 예후가 나타나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법이 절실한 상황이다. 교모세포종의의 발생 원인은 분명하지 않으나 유전적 · 환경적 요인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이러스 감염, 방사선 및 발암 물질 노출, 면역 결핍 등에 의한 유전자 손상 △신경섬유종증과 같은 유전성 증후군이 원인으로 추측되고 있다. 교모세포종은 다른 종양과 달리 세포와 조직 사이에 촘촘하게 뻗어 있어 성장 속도 및 전이 속도도 빠르다. 종양
한국환자단체연합회(이하 환자단체)가 수술실 CCTV 설치 법제화를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전했다. 지난 11월 22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에서 무자격자 대리수술 근절을 위해 수술실 CCTV 설치 법제화를 국회에 촉구하는 의료사고 피해자 · 유족 · 환자단체 · 소비자단체 공동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날 기자회견을 마친 후 의료사고 피해자 · 유족은 국회에서 수술실 CCTV 설치 법제화를 위한 관련 법률 개정안이 발의될 때까지 국회 정문에서 릴레이 1인시위를 전개하기로 했다. 11월 22일 의료사고 사망자인 故 권대희 씨 어머니 이나금 씨부터 시작된 국회 앞 무자격자 대리수술 근절을 위한 수술실 CCTV 설치 법제화 촉구 릴레이 1인 시위는 15일이 지난 지금도 진행 중이며, 그동안 19명이 참여했다. 국회 앞에서 진행된 수술실 CCTV 설치 법제화 촉구 릴레이 1인 시위는 그동안 의료사고 피해자 · 유족이 참여했고, 12월 12일부터는 한국환자단체연합회 · 9개 환자단체도 참여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릴레이 1인시위도 금일부터는 일반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환자의 목소리' 공식 홈페이지(http://www.pat
대한의사협회 의료감정원 설립 준비 TFT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바람직한 의료감정기구 설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행사시간 행 사 내 용 14:00 ○ 개 회 ○ 국민의례 좌 장 : 박정율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사 회 : 김정하 대한의사협회 의무이사 14:05~14:10 ○ 내빈소개 14:10~14:20 ○ 인 사 말(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 ○ 축 사 14:20~15:00 ○ 주제발표 Ⅰ “가칭”대한의사협회 의료감정원 설립 추진방안 (정성균 대한의사협회 기획이사) 주제발표 Ⅱ 독일의료분쟁조정제도와 감정위원회 운영 (김기영 고려대학교 좋은의사연구소 연구교수) 15:00~15:10 ○ Brake Time 15:10~16:30 ○ 패널토의(각 10분 발표 후 패널간 토의) - 유 석 희(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 심사위원장) - 이 진 한(동아일보 의학전문기자) - 김 해 영(대한의사협회 법제이사) - 박 대 환(대검찰청 연구관) - 민 양 기(대한의사협회 의무이사) - 정 용 욱(차의과대학교 강남차병원 산부인과교수) 16:30~17:00 ○ 질의답변 17:00 ○ 폐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