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정보보호관리체계(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이하 ISMS) 인증을 받았다고 6일 전했다. 의료기관은 민감한 질병정보 등 개인정보가 끊임없이 수집 · 저장 · 이용되기 때문에 외부 해킹 ·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 위협에 선제적 예방 및 체계적 대응이 가능한 높은 정보보호 수준이 필수적이다. 이에 국립암센터는 최근 주요 정보 시스템인 '통합의료정보시스템'과 '대표 홈페이지'에 대해 KISA로부터 ISMS 인증을 획득했다. 이 인증을 받으려면 △관리 과정 5개 분야 △정보보호 대책 13개 분야 △인증 기준 104개의 적합성 평가를 모두 통과해야 한다. 국립암센터는 지난해부터 외부전문가 컨설팅과 자체 정보보호 활동을 추진해 까다로운 모든 보안 요건을 충족하고 인증마크를 받았다. 황보율 정보전산팀장은 "국립암센터는 종합병원으로 ISMS 의무인증 법적 대상이 아님에도 공공의료기관 최초로 인증을 획득해 더욱 의미가 깊다."며, "ISMS 인증을 통해 개인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고, 스마트하고 편리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고 의의를 말했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은 지난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한 ‘2018년 의료기기 안전관리 발전을 위한 워크숍’에서 ▲왕성상 의료기기광고사전심의위원장, ▲권혜민 통관관리팀 사원이 의료기기 사후관리 정책에 앞장선 공로로 식약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전했다. 왕성상 의료기기광고사전심의위원장은 의료전문잡지인 엠디저널 편집국장으로서 2016년 6월부터 3년간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의료기기광고사전심의위원회 위원과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국민건강에 직결되어 있는 의료기기의 공정한 광고심의와 제도운영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됐다. 또한 권혜민 통관관리팀 사원은 의료기기 표준통관예정보고 및 요건면제수입신청 승인 발급 업무를 수행하며 안전한 의료기기의 국내 수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날 의료기기 소비자감시(2명), 의료기기 시험검사기관(3명), 의료기기 품질심사기관(2명), 수입통관·광고심의(각 1명), 지자체 및 공무원(2명), 의료기기 업계(2명) 부문 유공자 13명에게 식약처장 표창과 부상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장은 식약처장을 대신해 김진석 의료기기안전국장이 전달했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국내 메디컬 부서 책임자로 최현아 전무를 영입했다고 6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의 메디컬 부분을 이끌던 반준우 전무가 지난 6월 길리어드의 Asia 5(한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의 메디컬 책임자로 영전함에 따라 이루어진 인사이다. 최현아 전무는 2006년 한국 아스트라제네카에서 심혈관질환 치료제 메디컬 담당자로 시작하여, 약 10년간 한국 릴리에서 근무하며 메디컬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 받아 의학부 부사장을 역임한바 있다. 최 전무는 국내뿐 아니라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과 러시아, 중동, 중남미 시장에 대한 다년간의 경험과 임상시험 및 의약품 규제, 환자 지원, 의료 품질 관리 등의 분야에서 성공적인 업무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길리어드의 TA (Therapeutic Area) 전 분야를 총괄하며 메디컬 부문을 이끌 예정이다. 최 전무는 미국 텍사스주 라이스대학교(Rice University)에서 화학을 전공한 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삼성 제일병원에서 약 4년간 인턴 및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했다. 최 전무는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며 환자를 최우선
강릉아산병원(병원장 하현권) 신경과 김지은 교수가 지난 11월3일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개최된 2018 대한치매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 발표상’을 수상했다. 논문 제목은 ‘8 faces of the ‘so-called amnestic mild cognitive impairment’ based on neuropsychological battery– are they identical?‘이다. 이 주제의 연구 내용은 유사한 수준의 기억성 경도인지장애(amnestic mild cognitive impairment) 환자 217명 중에서 ▷언어적 기억력 과제에서만 이상을 보인 경우, ▷시각적 기억력 과제에서만 이상을 보인 경우, ▷두가지 모두에서 이상을 보인 경우로 나누고, 또 그 각각을 세분화하여 ▷등록 및 저장단계의 장애인지, 인출단계의 장애인지 등 총 8개 subgroup에 대한 비교분석을 진행했다. 그 결과, 똑같이 '기억성 경도인지장애' 라는 진단을 받은 환자들이라고 하더라도, 어떤 유형의 기억장애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인지상태의 심각도가 다소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영동지역에서 유일하게 규격화된 신경심리검사(Seoul Neuropsych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원장 홍성우) 무수혈센터에서는 11월 3일 P동 9층 백인제홀에서 '서울백병원 무수혈센터 환우회'를 개최했다. 환우회 행사는 홍성우 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무수혈센터 소개 (하정구 무수혈센터소장) ▲가슴통증의 감별 진단(심장내과 조성우 교수) ▲무수혈은 종교가 아니라 의학이다(외과 오행진 교수) ▲류마티스내과에서 보는 근육통(류마티스내과 구본산 교수) ▲무수혈 무릎 인공관절 수술(정형외과 하정구 교수) 등 무수혈을 실시하고 있는 여러 진료과에서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환우회에는 160여 명이 넘는 환우들이 참석해 강당을 가득 채우고도 부족해 일부는 7층 세미나실에서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환우회 발표를 시청하는 등 날로 늘어나는 무수혈 치료에 대한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행사를 준비한 하정구 무수혈센터소장은 "이번 환우회에서는 서울백병원과 함께 동고동락하신 환우분들께 도움이 될 기본 의학 상식과 무수혈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 등을 준비했다" 며 "서울백병원은 최초의 무수혈센터로서의 많은 치료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든든한 건강지킴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제대학교 백병원은 1990년 국내 최초 무수혈 치료를 도입한 서울백병원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이 지난 2일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위기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해 덕진소방서와 ‘2018년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5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노인보건의료센터 3층 병동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가정한 뒤 직원과 환자, 보호자가 화재발견과 화재전파, 초기소화, 대피유도, 대피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해 화재를 진압하는 실전훈련으로 진행됐다. 가상화재 발생 장소는 노인보건의료센터 4층 옥상. 병동의 환자는 약 50명으로 중환자 25명, 경환자 13명, 보행환자 12명이 입원하고 있는 상황을 설정해 진행됐다. 특히 이날 훈련에서는 화재전파와 초기소화, 대피유도에 주안점을 두고 화재발생시 신속하게 화재를 전파해 환자와 보호자가 대피할 시간을 충분히 주고 대피지원팀을 구성해 거동이 불편한 환자의 대피를 지원하는 등 환자중심의 대피훈련이 실시됐다. 병동의 대피요령은 가장 먼저 보행가능환자, 경환자, 중환자순으로 진행. 보행환자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대피하고 경환자와 중환자는 직원과 보호자의 도움을 받아 들것과 침대시트, 휠체어 등을 이용해 피난층인 1층으로 대피했다. 미처 대비하지 못한 사람은 대피지원팀의 대피유도를 통해 안전
가천대 길병원은 감염내과 엄중식 교수가 1일 서울 롯데월드호텔에서 개최된 ‘2018 대한감염학회·대한항균요법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엄 교수는 ‘콜리스티메테이트 투여환자에서 급성 신손상의 조기예측인자로써 호중구 젤라틴분해효소 관련 리포칼린의 효용성(Neutrophil Gelatinase-associated Lipocalinas a Predictor of Acute Kidney with Colistimethate Sodium)’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대한감염병학회에 투고,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엄 교수는 “이번 연구는 급성 신손상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것으로 연구 성과에 대해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연구와 임상 분야에서 더욱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대병원은 2018 농산어촌 진로체험버스 사업 참여기관으로 최근 선정되어 교육부로부터 참여기관 마크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진로체험버스 사업은 상대적으로 체험 인프라가 부족한 도서산간, 농산어촌, 중소도시, 구도심 등 소외지역의 소재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거나, 학생들이 체험처로 찾아오는 형태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경북대병원은 대표적인 진로체험버스 프로그램으로 ‘꿈꾸는 우리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울릉도 4개 중학교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7개 경상북도 소재 지역의 초·중학생 449명에게 진로체험버스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 간 교육 인프라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북대병원은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으며, 교육부로부터 ‘2015년 교육기부기관 지정서’ 및 ‘2016년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서’를 받는 등 국립대병원으로서 교육기부 활동에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정호영 경북대병원장은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위한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며, 교육에 있어 소외됨이 없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하대병원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정한영)가 주관하고 옹진군 보건소가 함께 하는‘심뇌혈관질환 예방교실’사업이 지난 11월 1일(목) ~ 2일(금) 이틀 간 백령도에서 진행됐다. 인하대병원은 백령병원에서 옹진군 보건소, 백령보건지소와 함께 백령도 심뇌혈관질환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간담회와 의료인력교육을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우성일 심혈관센터장, 현동근 뇌혈관센터장, 이중엽 예방관리센터장과 진료협력팀, 권역응급의료센터가 참여하여 인하대병원과 백령도의 진료전달체계 강화에 대해 논의하고 인하콜(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개발한 실시간 양방향 정보교환 시스템) 소개가 이루어졌다. 또한 현동근 뇌혈관센터장은 백령도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뇌졸중 조기증상 이해와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인하대병원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산하 예방관리센터에서는 백령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140여 명의 백령도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교육∙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동근 뇌혈관센터장이 백령도 주민을 대상으로 뇌졸중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강의를 하여 주민들의 뇌졸중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서 교육 전문 간호사들은 평소에 주민들이 운동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
원자력병원이 오는 6일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본원 강당에서 '비뇨기질환의 이해와 관리'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비뇨기과 송강현 과장의 '시원하게 삽시다-전립선 비대증 · 전립선암' ▲비뇨기과 박종욱 과장의 '참지 말고 찾자-과민성 방광 · 요실금' 등이다. 이번 강좌는 남성 전립선 질환 · 여성 과민성방광, 요실금의 예방에서부터 관리에 이르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평소 비뇨의학과 방문을 꺼리는 일반인들의 비뇨기질환 이해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전문의가 진행하는 강좌와 함께 참가자 대상으로 배뇨증상 설문조사 · 전립선암 선별검사인 PSA검사 · 혈압측정 등이 무료로 실시된다. 비뇨기과 조문기 과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비뇨기질환에 관심을 두고, 질환의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로 건강한 노년 준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좌는 비뇨기질환 환우 및 보호자 등 관심 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강좌 참가 문의는 원자력병원 비뇨의학과(02-970-2369)로 하면 된다.
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가 오는 8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2층 대회의실에서 뇌졸중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뇌졸중, 미리 준비하면 피할 수 있습니다'를 주제로 한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김용재 뇌졸중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송태진 신경과 교수의 '뇌졸중이란?' ▲이정은 순환기내과 교수의 '뇌졸중과 심장질환' ▲최종인 물리치료사의 '뇌졸중과 운동' ▲강병진 영양사의 '뇌졸중과 음식'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 이번 건강강좌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참석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동맥 초음파 검진권 및 동맥 경화도 검사권을 제공한다. 건강강좌에 대해 더 자세한 사항은 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 교육상담실(02-2650-5955)로 문의하면 된다.
아시아기독병원협회(ACHA) 2018년도 총회 · 제23차 연례대회가 오는 8일 오후 4시부터 10일까지 아시아 6개국 기독병원 관계자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메이필드호텔 서울과 명지병원에서 개최된다고 명지병원이 전했다. 이번 2018 ACHA 총회에는 한국 · 일본 · 대만 · 태국 · 필리핀 · 싱가포르 등 6개 국가가 참여한다. 우리나라는 한국기독병원협회 이왕준 회장을 대표로 명지병원 · 세브란스병원 · 이화의료원 · 전주예수병원 · 안양샘병원 · 고신대복음병원 · 계명대동산의료원 등 14개 회원병원 내 60여 명이 참가한다. '아시아기독병원협회 의료선교의 새로운 지평(The New Horizon of Medical Mission in ACHA)'을 주제로 8일 오후 4시에 메이필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막되는 총회 · 연례회의는 첫날 이왕준 회장의 개막연설과 개막 예배를 시작으로 한국YMCA 안재웅 이사장의 '평화의 문화 구축(Building a Culture of Peace)'을 주제로 한 특강, 환영 만찬, 이사회 등으로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명지병원으로 장소를 옮겨 본격적인 연례대회에 돌입한다. △지역사회 봉사에 기반한 병원 선교 △남아프리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이 지역 주민을 위해 수면의학 심포지엄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2016년 10월 부천시에서 문을 연 순천향대 부천병원 수면의학센터는 개소 2주년을 기념해 오는 15일 오후 4시 별관 지하 1층 순의홀에서 '수면의학 심포지엄 2018'을 연다. 심포지엄은 ▲코골이 검사와 치료,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증: 왜 치료해야 하나? ▲급여화된 수면다원검사 ▲급여화된 양압기 치료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이 외 ▲'대장암 교실'은 14일 오전 11시 본관 8층 82병동 외과 회의실 ▲'분만법 · 산전체조 · 수유 등에 대한 교육'은 17일 오후 3시 본관 5층 분만실 ▲'황사, 미세먼지'는 20일 낮 12시 30분 본관 2층 호흡기 회의실 ▲'뇌졸중과 뇌혈관내치료'는 22일 오후 1시 30분 본관 2층 신경외과 외래교육실에서 열린다. 건강강좌는 사전 접수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상세정보는 홈페이지(http://www.schmc.ac.kr/bucheon)의 '병원 소식 - 11월 원내 건강강좌 종합안내'를 참조하면 된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이 소셜벤처 토도웍스 · 행복얼라이언스와 오는 11일 오후 1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세잎클로버 플러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금년 프로젝트 마무리의 일환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한 휠체어 사용 아동 · 가족을 초대해 스포츠 종목을 함께 즐기기 위해 마련됐다. 고려대학교 학생 · 대한장애인체육회 패럴림픽 선수가 육상 · 농구 · 테니스 · 배드민턴 · 아이스하키 등 패럴림픽 종목소개와 다양한 게임 등을 준비하여 장애인 ·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이다. '세잎클로버 플러스'는 휠체어 사용 아동 이동권 향상 및 건강한 신체발달을 위해 고대 · 휠체어 장비개발 회사인 토도웍스 · 행복얼라이언스 · 장애인스포츠클럽 · 대한장애인체육회가 함께하는 프로젝트다. 휠체어 사용 아동에게 몸에 맞는 휠체어를 지원하며, 휠체어 장비 개발 · 장애아동 복지 관련 연구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금년에는 초 · 중학생 80명에게 몸에 맞는 휠체어와 이동을 도와주는 파워어시스트를 제공하고 올바른 휠체어 사용법 교육이 이뤄졌다. 또한, '휠체어 사용 아동의 행동 활성화를 포함한 이동권 향상이 학습권과 사회정
이대목동병원 췌장담도센터가 오는 14일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2층 대회의실에서 '췌장질환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윤원재 췌장담도센터 교수의 '희망의 빛줄기를 찾아서' ▲이희성 췌장담도센터 교수의 '췌장암! 수술로 치료가 가능하나요?' ▲김규보 방사선종양학과 교수의 '췌장암의 방사선 치료' ▲강연하 영양사의 '췌장질환의 식사 관리' 등의 강연 ·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이번 강좌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선착순 120명까지 기념품이 제공되며 추가로 경품 추첨을 통해 구스다운 이불, 설화수 화장품 세트, 간 섬유화 및 지방간 스캔 검사권 등의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이대목동병원 췌장담도센터 상담실(02-2650-2508, 010-7927-2508)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