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감염내과 기현균 교수가 의료기관평가인증제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10월 25일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건국대병원이 전했다. 기 교수는 건국대병원 감염관리실장으로, 감염관리의 인프라 확대 및 감염관리 교육 · 직원의 감염관리 향상을 위해 개원 초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게 됐다. 기 교수는 "감염관리와 의료기관인증제도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1일, *빈소 조선대병원, *발인 11월3일, *(062)231-8901
*1일, *빈소 전북대병원, *발인 11월3일, *(063)250-1444
*31일, *빈소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1월3일, *(02)2227-7563
최형주 한국존슨앤존슨메디칼 부장 시부상 *빈소 서울성모병원, *발인 11월3일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11월 2일 의료기관에 대한 정보보안 업무를 지원하는 ‘의료기관 공동보안관제센터인 의료 정보공유센터ISAC(Information Sharing and Analysis Center)’를 공식 개소한다.”고 1일 밝혔다. 공동보안관제센터는 보안 전문인력이 24시간 상주하여 의료기관에 대한 사이버 공격 실시간 모니터링, 위협정보 공유, 침해사고 대응, 보안 전문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아래 별첨, 의료기관 공동보안관제센터 개요) 2010년부터 보건복지사이버안전센터 운영을 통해 전문성을 축적해 온 사회보장정보원이 위탁·운영할 예정이다. 최근 의료현장에 병원정보시스템이 보편화되고, 인공지능 등 정보통신기술(ICT) 융합형 의료 신기술이 보급되면서 대규모의 개인정보·의료정보를 보유한 의료기관의 보안사고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공동보안관제센터는 개별 의료기관이 구축하기 어려운 상시 보안관제를 제공함으로써 의료기관이 사이버 공격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러 기관에서 수집한 사이버 침해정보를 분석하고, 유관기관에 전파하여 예방하는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보안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침해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오는 13일(화) 오후 2시부터 신관 15층 2세미나실에서 어깨통증 건강강좌를 진행한다.어깨통증 건강강좌는 오십견이라 불리는 유착성 관절낭염(오십견) 등 어깨통증을 유발하는 원인과 예방법,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법에 대해 인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김민욱 교수가 강연한다.강좌는 환자 및 보호자, 지역주민 등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성모병원 재활의학과(☎032-280-6602)으로 문의하면 된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김민욱 교수는 “요즘과 같이 추워지면서 어깨 및 관절질환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이 유연성이 떨어지고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며 “이번 공개강좌를 통해 본인 및 가족들의 어깨건강을 체크해보고 관리방법 등을 배워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임영진)은 제10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신마산서울아동병원을 비롯한 8개 병원의 신규 입회를 승인했다. ◇신규 입회 병원신마산서울아동병원, 강남지인병원, 마라톤정형외과병원, 괴정병원, 아이꿈터아동병원, 민정형외과병원, 대성병원, 앙즈로여성병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의약품 지능화 제조공정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전문가 초청 국제 심포지움을 오는 11월 8일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 노보텔 엠버던스 동대문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은 국내 의약품 제조자‧개발연구자 등에게 의약품 지능화 제조공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내 의약품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진국 연속제조공정 도입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발표내용은 ▲연속제조공정 의약품 허가 및 완제의약품 개발 시 고려사항, ▲3D 프린팅 제조 의약품 개발전략 및 사례, ▲국내 연속제조공정 도입을 위한 전략, ▲의약품 제조현장에서의 지능화 제조공정 도입을 위한 제언 등이다. 특히, 전 세계 주요 의약품 제조사인 얀센, 릴리 등의 연속제조공정 담당자가 직접 개발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국내 의약품 업계가 의약품의 연속제조공정에 대한 이해를 높여 국내 의약품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안전평가원 홈페이지(www.nifds.go.kr) → 정보마당 → 공지사항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심포지움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홈페이
한국다케다제약은 우수한 코치 육성 및 다양한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코칭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으로 인정받아 지난 31일 한국코치협회에서 주관한 제15회 대한민국코치대회에서 2018 코칭문화 확산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일 전했다. 한국다케다제약 인사홍보부 이동훈 상무는 “코칭을 통한 오픈 커뮤니케이션 문화 조성, 온라인 성과 관리 시스템을 통한 상시적인 성과 코칭(Quality conversation) 등 2011년 법인 설립 후부터 현재까지 7년여간 진행해 온 회사의 지속적인 노력이 이번 코칭 문화 확산 우수 기관 선정에 고려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국다케다제약 경영전략사업부 안희경 전무는 “올해부터 시작된 ‘강점 기반 코칭 프로그램’은 직원들의 효과적인 잠재력 개발 및 몰입도 향상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하며,"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긍정적인 효과가 실제 성과로 나타날 수 있게 심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다케다제약은 매년 상위 매니저와 동료, 팀원 간 270도 설문을 통해 매니저 코칭 역량 및 효과성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피드백을 주고 받는다. 피드백을 통한 시사점은 다음
CJ헬스케어는 지난 31일 아세안 GMP 조사관들이 충청북도 청주시에 소재한 CJ헬스케어 오송공장에 방문했다고 1일 전했다. 이번 견학은 한국 제약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산 의약품의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국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주관하는 ‘2018 한·아세안 GMP 컨퍼런스’에 앞서 진행됐다. 이날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폴, 태국 등 동남아시아 6개 국가의 GMP 조사관들은 정제, 캡슐제 등을 생산하는 내용고형제 생산동과 자동화창고, 품질동 등 오송공장 시설 및 생산공정을 둘러봤다.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읍에 위치한 CJ헬스케어 오송공장은 2010년에 완공된 글로벌 수준의 생산시설로, 정제, 캡슐제, 항암제 등의 완제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 7월 국산 신약으로 허가 받고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케이캡정50밀리그램(성분명 테고프라잔)'도 오송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다. CJ헬스케어관계자는 “아세안 국가들에게 우리나라의 우수한 의약품 생산시설을 알리게 돼 기쁘다”면서 “아세안 국가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우리나라 의약품의 해외 진출 무대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SK는 로타바이러스 장염의 빠른 예방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변천사’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8 로타릭스 아기모델 선발대회(이하 ‘로타릭스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진행한다고 1일 전했다. ‘변천사’ 캠페인은 로타릭스가 아이들의 장 건강을 지키는 ‘수호천사’가 되어 로타바이러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GSK의 로타바이러스 백신 로타릭스는 올해부터 ‘변천사’ 캠페인을 시작해 아기모델 선발대회, 캠페인 영상 광고, 브랜드 홈페이지 리뉴얼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로타릭스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1달간 로타릭스 모바일 홈페이지(http://www.rotarix.kr)에서 진행되며, 생후 6주부터 24주까지의 영유아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영유아 부모는 로타릭스 홈페이지에 아이의 반전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2장의 사진을 업로드하고,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로타바이러스 관련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면 참가 신청이 완료된다. 접수된 사진은 로타릭스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30일까지 집계된 네티즌의 ‘좋아요' 수와 내부 심사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6명의 로타릭스 모
JW그룹은 ‘2018년 하반기 정기공채’를 실시하고 공채 105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1일 발표했다. 모집 부문은 ▲의약품, 미용성형, 의료기기, 진단·영상장비 등 영업·서비스기술 ▲경영관리, 재무관리 등 일반관리 ▲신입약사 직군이며, 이번 달 14일까지 JW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jw-group.c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영업 분야는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나 졸업예정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비스기술 분야는 전기·전자, 의공학 등 관련학과 전공자에 한해 채용하며 신입약사의 경우 약사자격증 소지자 및 예정자를 선발한다. 장애인과 보훈대상자는 관련법에 의거 우대한다. 서류전형을 통과하면 AI 인적성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 등을 거치게 된다. 특히 이번 정기공채에서는 지역사회 우수인재를 모집하기 위해 현장 실무면접을 도입했다. 전북, 전남, 강원 등 지역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사전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선발된 신입사원은 그룹 공통 채용 후 직무 적합성을 고려해 지주사인 JW홀딩스를 비롯한 JW중외제약, JW신약, JW메디칼, JW바이오사이언스 등 회사에 배치된다. 회사 관계자는 “직무 적합성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도
보령제약이 경영지원본부장에 배민제 상무와 생산본부장(안산공장장)에 소재일 상무를 영입했다고 1일 발표했다.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선임된 배민제(1966년생)상무는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제일모직에 입사한 후 28년간 제일모직과 삼성SDI에서 경영기획, 감사팀, 중국법인주재원 등을 역임했다. 생산본부장(안산공장장)에 선임된 소재일(1967년생)상무는 충남대학교 약학과, 충남대대학원 약학과를 졸업하고 삼진제약, 태준제약, 한국콜마에서 생산팀장, 품질보증팀장, 생산그룹장 등을 역임했다.
서울특별시한의사회가 총상금 1,500만 원 규모의 '2019 제1회 한의학 홍보 UCC동영상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참여 대상은 전국 대학교 · 대학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학생으로 이뤄진 개인 · 팀으로, 1인 또는 1팀당 1개의 영상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공모전 주제는 △과학적인 한의학 △인간 중심의 한의학 △세계적인 한의학 등 우리나라의 우수한 한의학에 대한 내용(bit.ly/hani-ucc-topics 참조)을 담은 2분 이내 동영상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전 접수에 대한 상세 내용은 공모전 페이스북 그룹 페이지(http://bit.ly/hani-ucc-guide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그룹에 가입 후 공모전 접수를 진행하면 된다. 접수 마감은 2019년 1월 31일 오후 4시까지이다. 진행은 본선 · 예전으로 나뉘어 있으며, 특이한 점은 공모전 포스터 공유점수가 있어 빠른 접수 후 공모전을 널리 알릴수록 가점이 있다는 것이다. 최종 당선작 발표는 2019년 3월 15일 오후 4시이며, 시상은 3월 22일에 진행된다. 시상규모는 △대상 1팀 상금 1천만 원 및 상장 △금상 1팀 상금 3백만 원 및 상장 △은상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