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의 가산문화재단은 지난 24일 광동제약 평택 공장에서 ‘제12회 가산문화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열두 번째를 맞은 가산장학금 수여식에는 가산문화재단 정해영 이사장과 광동제약 문성규 생산본부장, 가산장학생 및 가족, 교사 등 약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76명의 고등학생에게 총 1억 1,4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가산문화재단 정해영 이사장은 “가산문화재단은 우수한 성적으로 자신의 목표를 향해가는 학생들이 포기하지 않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2007년 설립된 가산문화재단은 지금까지 총 700여 명의 가산장학생에게 약 8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가정 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한편, 가산문화재단은 광동제약 창립자인 故 가산 최수부 회장이 장학 및 학술지원사업을 목적으로 설립, 성적이 우수하지만 형편이 어려운 중, 고, 대학생들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가산장학금’과 ‘맨발의 청춘, 희망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계속해
황해령 루트로닉 대표가 지난 15일 ‘2018 AESTHETIC AND COSMETIC MEDICINE AWARD’에서 TOP CEO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미국의 에스테틱 네트워크사 ‘에스테틱의 모든 것(Aesthetic Everything)’이 주관하는 것으로 전 세계 AESTHETIC 및 BEAUTY 산업에 속해 있는 최고의 전문가 3만 명 이상의 공정한 투표로 선정되었다. 회사 측은 "미국 지역에서 실제로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업계 관계자들의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된 만큼, 세계 무대에서 루트로닉 황해령 회장의 위상을 확인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루트로닉은 황해령 대표의 '세계 시장에서 가격 경쟁이 아니라 고(高)기능, 다(多)기능으로 승부하겠다'는 차별화된 경영 방침 아래, 아시아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피부용 레이저·광학 의료기기 분야 세계 10대 기업으로 성장했다"고 덧붙였다.
대웅제약이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가 주최하는 ‘2018 KASBP 추계 심포지엄’에 참석해 최신 글로벌 R&D 동향을 파악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했으며, 해당 행사에서 대웅제약 이종욱 고문이 재미한인제약인협회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26~27일 양일간 미국 메사추세츠에서 ‘성공적인 신약 개발을 위한 타겟 선정(Finding a Target in Drug Discovery and Development)’를 주제로 개최됐다. 올해는 전승호 대표, 이종욱 고문 등 대웅제약 주요 관계자와 함께 한미 양국 제약 산업 및 생명과학 분야 전문인 200여 명이 참석해 바이오 스타트업 기업들이 보유한 신약 파이프라인과 연구개발 정보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웅제약 이종욱 고문은 미국 한인 제약 업계의 성장에 대한 헌신과 한인 과학자 커뮤니티에 영감을 불어 넣은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종욱 고문은 수상과 함께 기조 연설에도 나서 역류성 식도염 치료를 위한 대웅제약의 신약개발 경험을 참석자들에게 전달했다. 이와 함께 대웅제약은 심포지엄에서 ‘펠로우십상(Fellowship Lecture)’을 수여했다. 펠로우십상은 KASB
보령제약이 다음달 7일까지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서류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공채 모집 부문은 ETC 부문과 안산공장 및 내년 본격 가동 될 예산공장 생산, 품질부문 인원이다. 전형은 서류→시뮬레이션면접(인적성역량검사)→실무진 면접→2차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모집분야별 자격요건 및 전형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보령제약그룹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boryu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는 11월 7일 까지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11월 8일에 발표된다. 보령제약은 2014년부터 도입해 영업/마케팅 지원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시뮬레이션면접을 생산/품질부문까지 확대하고, 지난해부터는 시작한 지원자들의 면접결과와 인적성검사 결과 피드백을 통해 지원자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시뮬레이션 면접은 기존의 일방향 면접에서 벗어나 지원자들과 쌍방향 소통을 하며 지원자가 보유한 역량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면접으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과제로 부여하고 이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과 해결 능력을 봄으로써, 문제해결능력, 아이디어, 조원간 협력과 소통, 리더십, PT능력, 문서작성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때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원장 조용균)은 "본원 심장혈관센터팀(김병욱 교수)이 지난 10월 24일 서울·경기 동북부지역에서 최초로 경피적 대동맥판막 삽입술(TAVI)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환자는 80세 여자로 평소 대동맥판막 협착증이 심하여 판막 수술을 받아야만 하는 상황이었으나, 환자가 승모판막 협착증, 심방세동, 관상동맥질환을 동시에 앓고 있어 수술의 위험부담이 너무 큰 관계로 경피적 대동맥판막 성형술이 필요한 경우였다.이미 TAVI 시술 기관으로 지정되어 있는 상계백병원의 심장혈관센터팀은 환자 질환의 위중도를 고려하여 시술 전에 시술에 따른 예상 가능한 돌발사태에 대비하고 수차례에 걸친 충분한 다학제 통합진료를 가졌다.대동맥판막이란 심장이 신체에 혈액을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문의 역할을 하는데, 고령, 고혈압, 흡연 등의 위험인자에 의하여 대동맥판막이 좁아지는 대동맥판막 협착증이 생길 경우 전신 혈액순환에 심각한 장애를 일으키게 된다. 우리나라도 인구의 고령화와 함께 환자 수가 늘어나는 추세이며(2017년 기준 한해 진료인원 약 1만 명, 이 중 66.8%가 70대 이상 /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 환자가 흉통이나, 실신, 심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유성선병원 뇌졸중센터(센터장 한호성)가 ‘세계 뇌졸중의 날’을 맞아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유성선병원 본관 1층 로비에서 뇌졸중 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유성선병원을 방문하는 환자 및 내원객을 대상으로 뇌졸중 예방과 관리에 대한 올바른 건강정보 제공과 인식 개선,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준비했다. 뇌졸중 위험도 자가평가, OX 퀴즈 참여, 뇌졸중 예방과 치료 동영상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뇌졸중 위험도 자가평가 프로그램 ‘내가 뇌졸중에 걸릴 위험도는 얼마나 될까요?’ 에선 10년 내 뇌졸중에 걸릴 위험도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의료진이 평가 결과를 설명해준다. OX 퀴즈존에서는 뇌졸중 상식을 알아보는 퀴즈를 통해 뇌졸중과 질환 치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아본다. 1분1초가 급한 뇌졸중 치료 현장을 체험해볼 수 있는 동영상 관람 시간도 마련된다. 한호성 뇌졸중센터장은 “뇌졸중은 국내서 5분마다 1명씩 발생하고 20분마다 1명씩 사망하는 질환이지만, 예방과 적절한 응급치료를 통해 극복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뇌졸중 예방의 중요성과 예방 수칙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 의생명연구원 개원 27주년을 기념하고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인 연구중심병원 R&D 육성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6일 임상연구지원센터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북대병원이 서울아산병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연구중심병원 육성(R&D) 지원’ 신규과제로 선정된 ‘4차 산업혁명 HCT(사람중심융합기술) 진료-케어 신산업 생태계구축’을 주제로 진행됐다. 조남천 병원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전북대병원이 서울아산병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2018년 연구중심병원 R&D 신규과제로 선정을 받게 된 것은 이미 검증된 여구중심병원이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지방병원을 지원해 연구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방병원을 육성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이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강화해 연구 과제를 진행하는데 있어 더욱 탄력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연구중심병원 세부과제의 책임교수(신경과, 종양내과, 핵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들이 참석해 주제발표를 진행했고, KAIST 명상과학연구소 김완두 소장이 ‘마인드풀니스 명상의 치료적 컴패숀 명상’을 주제로 강의했다. 전북대병원 박성광(신장내과) 교수와
*29일, *빈소 대구의료원 국화원, *발인 10월31일, *(053)560-9570
양승아 가톨릭의대 교수 시부상 *29일, *빈소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0월31일, *(02)2227-7550
*일시 11월 17일 오후 1시 , *장소 르메르디앙 서울LL층 다빈치 볼륨(구 리츠칼튼 서울)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지난 27일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캠핑 인 더 시티’에서 자사의 사회공헌 활동인 ‘희망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양한 스포츠 체험 기회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포함한 가을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2005년부터 올해로 14년째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재단과 함께 차상위계층 암 환우들의 미성년 자녀들을 경제적∙정서적으로 후원하는 ‘희망샘 프로젝트’를 운영해 오고 있다. 부모의 암 투병으로 더 많은 관심과 돌봄을 필요로 하는 초중고 학생 55명을 선정해 매월 장학금을 지급하며, 도서 기증과 임직원 1:1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매년 10월에는 임직원과 희망샘 장학생 가족들이 함께 하는 가을행사를 통해 유대감을 돈독히 하고 있다. 올해 2018년은 동계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스포츠 열기가 가득했던 한 해였던 만큼, 희망샘 장학생들이 직접 ‘희망의 국가대표’가 되어 인기 스포츠 종목인 컬링, 야구, 조정과 함께 드론 비행 등을 체험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재로서 꿈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특히 ‘양신’ 양준혁 야구 해설위원을 특별 강사로 초청, 포인트 야구 레슨과 어떻게 멘토를 통해
前 제일약품 마케팅 이상진 전무의 차녀 이주선 양이 화촉을 밝힌다. * 일시 11월 4일 12시 30분 , * 장소 드레스가든 4F 블리스돔(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707) , * 010-9033-1289
GC녹십자는 최근 경기도 용인 GC녹십자 본사에서 사내 프로그램 ‘Connect+(커넥트 플러스)’를 진행했다고 29일 전했다. ‘Connect+’는 직원들의 관계를 이어주고 나아가 자연스럽게 소통으로까지 확장하는 프로그램으로, 회사가 매달 다른 주제의 수업을 마련하고 직원들은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이번 ‘Connect+’는 다양한 방식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손글씨인 ‘캘리그래피’(Calligraphy)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이름 쓰기부터 시작해 옆 사람의 얼굴 그리기, 스스로에게 보내는 격려 등 따뜻한 메시지들을 텀블러나 액자에 담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백승재 GC녹십자 사원은 “오늘 처음 본 직원분의 얼굴을 그리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지만 이 자리에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많은 교감이 되는 기분이 든다”라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열린 소통 문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Connect+’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는 10월27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민성기 회장(제니스병원)을 임기 2년의 제1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민성기 회장은 1999년부터 16년간 재활의학과의사회 총무이사를 역임했고 2014년부터 수석부회장을 맡은 바 있으며 2016년 11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민성기 회장은 11대에 이어 재선출 됐다. 민성기 회장은 “의사회의 설립취지를 잘 받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 2018년 회무 및 예결산 보고 및 재활의학과 관련 현안에 대한 정책 특강이 이루어졌다.
경기도의사회(회장 이동욱)는 25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향후 지역 보건사업 상생·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의사회는 공단 경인지역본부와 심사평가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의료기관의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위해 상호 협조하기로 하였고, 건강보험 적정수가를 위해서도 공동노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올바른 청구문화 및 합리적인 심사문화 확립 및 사무장병원 근절을 위해서도 공동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경기도의사회는 구체적으로 지역 공단 및 심평원과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하기로 하였고 실무협의체는 반기별 1회 정례회의 및 각종 현안에 대해 수시로 개최하기로 했다. 경기도의사회는 “회원민원고충처리센터의 운영을 통하여 실시간 회원민원고충의 해결을 신속히 이행하여 왔다. 공단 경인지역본부, 심평원과의 실무협의체 구성은 상호간의 신뢰회복, 상생 및 향후 회원들의 민원고충 해결에 더욱 도움일 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