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과 한국헬프에이지는 지난 16일 생활 속 '헬시 에이징(Healthy Ageing: 건강하게 나이 들기)'을 위한 실천과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는 ‘2018 헬시 에이징 토크’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화이자제약과 한국헬프에이지의 공동 사회공헌활동인 ‘헬시 에이징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중들과 함께 ‘건강하게 나이들기’에 대한 다양한 고민과 생활 속 실천 방안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토크 1부에서는 활발한 취미 생활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헬시 에이징을 실천하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SNS 크리에이터 이찬재(77세) · 안경자(77세) 부부의 강연이 진행됐다. 이찬재 씨는 소셜 미디어 채널(인스타그램)에서 ‘손자들을 위해 그림 그리는 할아버지’로 잘 알려져 있으며,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안경자님이 함께 곁들이며 세대 공감을 통해 현재 수많은 팔로워를 이끌고 있다. 이찬재 · 안경자 부부는 신체적 · 정신적으로 건강이 좋지 않았던 경험과 이를 극복하게 된 다양한 헬시 에이징 실천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었다. 강연 외에도 이들의 주요 작품을 현장에 전시해 참석자들과 감동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됐다. 2부에서는 보건의료전문가들과 함께 ‘헬시 에
부채표 가송재단과 대한약학회가 공동 제정한 ‘제11회 윤광열 약학상’의 수상자로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오유경 교수가 선정됐다. ‘윤광열 약학상’은 약학계 발전에 기여도가 크고 10년 이상의 연구업적이 탁월한 대한약학회 회원에게 수여되며, 올해로 제정 11년차를 맞이했다. 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된 오유경 교수는 지난 20여 년간 약물 전달 분야에서 화학 항암제 및 바이오 의약을 표적 세포로 전달하는 연구 분야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종양미세환경에서 종양 세포를 사멸시키는 약물 전달체 연구는 항암제 전달분야에서 종양미세환경이라는 생물학적 지식을 독창적으로 융합한 연구로 인정되어 종양분야의 권위 저널인 Journal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에 그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 결과는 대한민국 특허로 등록되었으며 산업체로 기술이전하는 성과를 도출했다. 오 교수는 핵산의약 및 항암의약의 지능형 전달체 연구분야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 180여 편 이상의 연구 논문을 발표하였고, 약학 분야(Pharmacy and Pharmacology) 저널 중 상위 1%에 속하는 Advanced Drug Delivery Review의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이 2019년 전기 의료경영 MBA 신입생을 모집한다. 입학원서는 10월 29일부터 11월 14일까지 인터넷(http://www.uwayapply.com)으로 제출하면 되며, 면접전형은 12월 1일에 이뤄진다. 입학설명회는 10월 25일 오후 7시 한양대학교 경영관 7층 SKT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mba.hanyang.ac.kr) 또는 전화(02-2220-0242, 0243, 0284)로 문의하면 된다. 의료경영 MBA는 경영 프로페셔널 양성을 목적으로 설계된 `Professional MBA`의 분야별 트랙 중 하나로, 의료경영 전문가 육성을 위한 의료경영 특화 교육 과정이다. 한양대학교는 2008년 국내 최초로 경영전문대학원내에 의료경영MBA과정을 개설한 이래, 의사, 간호사, 병원행정직 및 제약사와 헬스관련 기업체 임직원, 공무원 등 정규 의료경영MBA 자격을 갖춘 졸업생을 2010년부터 배출해왔다. 또한 2015년 4월에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경영학 교육 인증인 AACSB(The Association to Advance Collegiate School of Business) 인증을
대림성모병원(병원장 김성원)은 오는 24일 오후 3시부터 본관 12층 회의실에서 ‘2018 핑크리본 캠페인 유방암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매년 10월은 유방암 예방의 달로 한국유방암학회 주관으로 대국민 유방암 건강강좌가 실시된다. 유방암 특화병원인 대림성모병원 역시 유방암 인식 향상과 유방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다. 이번 강좌는 대림성모병원 외과 김동원 진료과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강좌에서는 ▲유방암 발생 현황 ▲유방암 증상 ▲유방암 자가검진법 ▲유방암 치료법 및 합병증 관리 ▲재발 방지를 위한 사후관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참석자들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대림성모병원 김동원 과장은 “전 세계적으로 유방암 발병률은 점점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건강강좌를 통해 유방암 예방의 중요성을 깨닫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 보다 많은 여성들이 유방암 예방, 치료, 재활 등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대림성모병원에서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별도의 사전 접수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림성모병원 콜센터(02-829-9000)에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은 "척추센터 석세일 교수가 2018년 10월 10일부터 10월 13까지 이탈리아 볼로냐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제53차 세계척추측만증학회에서 평생 공로상(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세계척추측만증학회는 척추 분야 학회 중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학회로서 매년 1500명 이상의 척추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척추 변형 분야의 논문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학회로 1966년도에 설립됐다.석세일 교수가 수상한 평생 공로상은 세계척추측만증학회에서 학술 업적이 뛰어나고 세계 척추외과학의 발전에 크게 공헌한 연구자를 선정해서 수여하는 상으로, 한국에서 처음 수상할 뿐만 아니라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석세일 교수는 척추외과에서 척추 변형 수술의 기본이 되는 흉추 척추경 나사 삽입술과 심한 척추 변형 교정 치료에서 후방 척주 절제술 및 청소년기 척추측만증 환자의 치료에서 추체 회전술 등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발표함으로써 세계 척추외과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또한, 이번 학회에 석세일 교수와 함께 참여한 상계백병원 척추센터 장동균 교수는 ‘청소년기 특발성 척
음영국 국제약품 상무 장남 보람군이 화촉을 밝힌다. *일시 11월11일 오후 2시 30분, *장소 그랜드힐 컨벤션(강남구 대치동) 2층
■ 일시 : 2018년 10월 21일(일) 오전 10시 ■ 장소 :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 주제 : 의료분쟁의 근간에 해결해야 할 법적, 제도적 문제는 없는가? ■ 주최 : 대한의사협회의료배상공제조합 · 대한의사협회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이 직원간의 팀워크를 강화하고 간호 상황의 임상수행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지난 5일 본관 지하1층 모악홀에서 ‘2018년 간호시뮬레이션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북대병원 간호부(부장 박수정)가 주최하는 ‘간호시뮬레이션 경진대회’는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원칙 준수에 대한 인식강화를 통해 임상환경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행사로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안전’을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서는 200여명의 간호사가 참석한 가운데 ▲화재발생시 대응(71,72병동) ▲구두처방절차(CCU) ▲병문안객 관리 절차(37병동) ▲연명의료제도(EICU) ▲직원안전사고 발생시 대응(56병동) ▲안전한 투약간호(63병동) 등 간호부서 6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결과 대상은 화재발생시 대응을 발표한 71·72병동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구두처방절차를 발표한 CCU와 병문안객 관리절차를 발표한 37병동이 각각 차자했다. 경진대회에 참가한 간호사들은 “ 최근 이슈들을 주제로 해서 좋았다” “직접수행 한 것처럼 몰입되고 최신정보도 재밌게 습득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 “신규 간호사들이 예기치 못한 돌발 상황 시 대처방법을 습득할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오는 19일부터 11월 20일까지 ‘2019년 식의약 안전기술 연구개발사업’을 수행할 주관연구기관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식품·의약품·의료기기 기준·규격 및 위해평가 등 안전기술 개발과 관련한 총 108개 연구개발과제(323억 원 규모)로, 2019년 중점 추진 과제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위생용품, 식중독 예방 등 안전기술 개발과 국정과제인 인체 중심의 종합적 위해평가 연구 등이다. 한편 안전평가원은 이번 연구개발사업 공모에 앞서 ‘식의약 연구개발사업 설명회’를 서울지방식약청(2019년 10월 17일)과 오송 C&V 센터(2019년 10월 19일)에서 개최할 계획으로 우수한 연구기관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고로 주관연구기관 공모와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www.mfds.go.kr>알림>공고), 식품평가원(www.nifds.go.kr>정보마당>공지사항) 및 식약처 연구관리시스템(rnd.mfds.go.kr>공지사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시 및 장소 (서울) ‘18.10.17.(수) 15:00~17:00 / 서울지방식약청 1층 대강당 (오송) ‘1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만성 B형간염 치료제 '베믈리디(성분명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 푸마레이트)'의 국내 출시 1주년을 기념하여 VIVID (Vemlidy, Improved anti-Viral agent for Inspiring tomorrow we all Dream)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VIVID 심포지엄은 지난 9월 11일부터 10월 11일까지 약 한 달간 서울, 광주, 대전, 대구, 부산 등 5개 도시에서 의료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심포지엄 주제는 ‘변화하는 만성 B형간염 환자들을 위한 보다 더 개선된 치료 옵션 찾기’와 ‘만성 B형간염 환자들의 미 충족 분야를 위한 경험 확대’였으며, 진료 현장에서의 베믈리디 사용 경험 공유와 논의가 활발히 진행됐다. 9월 12일 서울 심포지엄 좌장을 맡은 가톨릭의대 윤승규 교수는 "국내 간암 환자의 74.2%는 B형간염이 발병 원인이며, B형간염 합병증인 간경변과 간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늘고 있기 때문에 B형간염을 잘 치료하고 관리하여 합병증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의료진의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번 심포지엄의 하이라이트는 현재 B형간염 보험 급여 기준 내에서 베믈리디 처방 경험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
*16일, *빈소 강남병원 1,2호실(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411), *발인 10월18일, *031-284-4412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는 의료기기광고사전심의제도 이해를 위한 민원 교육을 이달 22일 오후 1시 반부터 4시까지 협회 8층 대교육장(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실시한다. 이번 광고사전심의 민원 교육은 제조·수입·판매업자 및 광고대행사 등 의료기기광고심의제도에 관심 있는 업체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주요 교육내용은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제도, ▲주요 심의 사례, ▲질의응답을 포함하여 총 2시간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이달 16일까지 이메일 및 팩스로 사전 접수를 받으며, 무료로 진행된다. 다만, 업체별로 최대 2명까지만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으로 마감한다. 자세한 내용은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adv.kmdi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협회는 2007년 4월부터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에 대한 사전적인 예방조치로 의료기기법 제25조에 따라 광고사전심의에 관한 업무를 위탁받아 의료기기광고사전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광고사전심의위원회는 공정하고 전문성 있는 심의를 기본으로 국민의 안전 확보와 더불어 합리적인 심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협회는 "앞으로도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제도의
한독과 대한약학회가 공동 제정한 제49회 ‘한독학술대상’ 수상자로 부산대학교 약학대학 정해영 교수가 선정됐다. ‘한독학술대상’은 약학 분야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상으로 뛰어난 연구 성과를 통해 약학 발전에 이바지한 연구자에게 수여된다. 1970년 약학학술상을 제정한 이래 올해로 49회째를 맞았다. 정해영 교수는 노화가 생체의 미세한 염증반응에 의해 촉진 된다는 ‘노화의 분자염증 가설’을 세계 최초로 제안했다. 이 가설을 통해 운동, 식이제한 및 노화조절 물질이 노화를 제어할 수 있는 방법임을 밝혔으며, 그에 대한 새로운 과학적인 근거를 마련했다. 또 이 가설을 바탕으로 시스템 생물학에 근거한 새로운 신약개발 체계를 도입하여 노화제어 신약 및 화장품 개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오는 18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8 대한약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2천만 원과 약연탑이 수여된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는 ‘제3회 의료기기산업대상 수여식 및 제15회 KMDIA 정기포럼’을 오는 19일 오전 10시 서울 JW 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 5층에서 개최한다. ‘제15회 KMDIA 정기포럼’은 「의료기기 규제개혁,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잇다」를 주제로 국민 보건의료의 지속성장 가능한 생태계 조성과 의료기기 혁신성장을 위한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패널토의와 특별강연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1~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 오전 행사는 제3회 의료기기산업대상 수여식을 진행하고, 2부 오후 행사인 제15회 KMDIA 정기포럼은 특강 및 초청세미나로 구성된 SessionⅠ과 의료기기산업 규제개혁안에 대하여 정부 및 보건의료산업계가 함께하는 패널토론을 SessionⅡ에서 각각 진행한다. 특강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전상훈 원장이‘헬스케어 산업 활성화를 위한 병원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며, 이어 보스톤사이언티픽의 파라샤르 B. 파텔(Parashar B. Patel) 부사장이 ‘글로벌 의료기기시장의 규제개혁 사례(Global Trends in Regulation and Value-Based Health Care)’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패널토론은 의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권동락 교수팀(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권동락‧박기영 교수, 해부학교실 문용석 교수, 전공의 우인호)은 10월 13일(토) 대전 충남대학교병원에서 개최된 2018년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전층 회전근개 파열 토끼 모델에서 폴리데옥시리보뉴클리오티드(Polydeoxyribonucleotide / PDRN)와 미세전류치료의 병합에 따른 재생 증대 효과’라는 논문을 발표해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권동락 교수는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에서 좋은 상을 수상해 기쁘다.”며 “실험결과를 토대로 임상실험을 시행할 예정이다. 임상에서도 동일한 결과가 나온다면 회전근개 파열환자의 치료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권동락 교수팀은 실험적으로 24마리의 토끼에 회전근개 전층파열을 유발한 후 6주 경과 뒤 만성 전층 파열이 성공적으로 형성된 것을 확인한 후 24마리를 무작위로 8마리씩 3개의 군으로 배정했다. 1군은 생리식염수를 주사한 대조군, 2군은 PDRN을 1주 간격으로 4회 주사한 군, 3군은 PDRN을 1주 간격으로 4회와 매일 1시간씩 4주 동안 미세전류치료를 병합한 군으로 각각 배정하여 주사한 후 4주째 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