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18일부터 1박 2일간 인천 네스트호텔 바움홀에서 협회 회원사의 자율준수관리자와 CP담당자를 대상으로 2018년도 하반기 제약산업 윤리경영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선 최근 이슈인 표시광고, CSO, 매출할인, 지출보고서에 대한 발표와 올해 7월 협회에서 참가한 오스트리아 국제 반부패 아카데미(IACA) 연수교육 내용을 공유하고 논의할 예정이다. 첫날에는 ▲의약품 정보제공 관련 최신동향(임혜연 법무법인 충정 변호사), ▲제약산업 관련 청탁급지법 사례(정순철 JKL 법률사무소 변호사), ▲약무정책동향(신제은 보건복지부 약무정책과 사무관), ▲매출할인 문제와 업계의 대응방안 그리고 법과 제도의 역할(박성민 HnL 법률사무소 변호사), ▲정부조사 동향과 CP운용방안(황지만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상무), ▲유통 투명화 정책 및 리베이트 수사동향(강한철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순으로 진행된다. 둘째날에는 ▲4상 임상 및 연구자주도 임상 개론(강혜정 시믹코리아 PM, 김철호 & 김은미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 ▲ISO 37001 인증 사례(오인환 GC녹십자 팀장, 김경환 일동제약 부장), ▲IACA 연수교육 시사점 공유(소순종
경희의료원이 오는 18일 오전 10시 정보행정동 제1세미나실에서 대장암 예방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제10회 대한장연구학회 대국민 대장암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준비된 이번 강좌는 '대장암의 예방과 치료' 주제로 진행되며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문정락 교수가 '대장암의 증가와 발병 원인'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이창균 교수가 '조기 대장암의 내시경 치료' ▲경희대병원 대장 · 항문외과 박선진 교수가 '진행성 대장암의 수술 치료' ▲경희대병원 종양혈액내과 백선경 교수가 '항암치료의 현재와 미래' ▲경희의료원 임상영양파트 강경란 영양사가 '대장암 예방을 위한 올바른 식습관' 주제로 강연한다. 강의 이후에는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이창균 교수는 "대장암은 조기에 발견하거나 선종 단계에서 발견하면 비교적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환자들이 대장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예방 · 치료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대장암에 관심 있는 일반인이면 사전등록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중앙대학교병원이 오는 17일 오후 2시 병원 중앙관 4층 송봉홀에서 '당뇨병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당뇨병! 아는 것이 치료입니다'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강좌에서는 ▲내분비내과 김재택 교수가 '당뇨병의 올바른 이해' ▲내분비내과 김현민 교수가 '당뇨병 합병증, 어떤 검사가 필요할까요?' ▲유혜숙 당뇨병 전문영양사가 '당뇨인을 위한 건강식사' ▲이소은 당뇨병 교육간호사가 '당뇨인을 위한 맞춤 운동법' 주제로 강연하며, 이후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강좌 시작 전 오후 1시부터 희망자에 한해 혈당검사 · 혈압측정이 무료로 진행되며, 참석자에게는 당뇨병 관련 책자와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이번 강좌는 당뇨병에 관심 있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사전 접수 없이 참석할 수 있으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중앙대병원 당뇨병센터(02-6299-3247, 1140)로 연락하면 된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가 오는 23일 12시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세계골다공증의 날'을 맞이해 골다공증에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본 강좌에서는 ▲내분비내과 강무일 교수의 '골다공증 치료제 이해하기' 강좌를 비롯하여 ▲국립교통재활병원 재활의학과 오현미 교수의 '건강한 뼈를 위한 운동 습관' ▲서울성모병원 노민영 전문 영양사의 '건강한 뼈를 위한 식사 습관'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골다공증의 조기진단 · 치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건강 강좌는 평소 외래 진료시간에 전달하기 힘들었던 골다공증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환자 · 보호자가 가지고 있는 궁금증을 풀어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한편, 내분비내과는 2018년 총 4회에 걸쳐 내분비계 질환에 대한 건강 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금년 상반기에 당뇨 질환 및 갑상선 질환 건강 강좌를 개최했고, 이번 골다공증 질환 건강 강좌를 비롯해 향후 12월 11일에는 '항암 및 임산부 등 특수한 상황에서의 당뇨병 관리'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사평가원)이 지난 11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주최 · 한국표준협회 주관의 '2018년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전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ISO(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국제표준화기구) · IEC(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 국제전기기술위원회) · ITU(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 국제전기통신연합) 등 3대 국제표준화기구가 정해 기념하는 '세계 표준의 날'을 맞이해 표준화를 통해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 · 유공단체에 정부포상을 수여하기 위해 지난 4월 공모를 시작했다. 이번 공모에서 심사평가원은 △한국형 환자분류체계 개발 △진료비용 공개 △의약품 표준코드 부여 및 관리 △정보시스템 표준화를 위한 국제표준 ISO 20000인증 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 차례 심사를 거쳐 유공단체 중 최고 훈격인 대통령 표창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심사평가원 측은 "본원에서는 △최신 의료현실을 반영해 국제 호환성을 강화한 한국형 환자 분류체계
강동경희대병원이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별관 지하 1층 강당에서 '2018 건강한 뼈 건강한 삶' 주제로 골다공증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류마티스내과 송란 교수가 '골다공증의 진단과 약물치료는?' ▲산부인과 기경도 교수가 '폐경 여성은 골다공증이 더 잘 생기나요?' ▲영양파트 신지원 영양사가 '뼈에 좋은 음식 바로 알기' ▲재활의학과 유승돈 교수가 '골다공증에 좋은 운동과 관리요령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골다공증은 뼈가 약해지면서 쉽게 골절에 이르는 질환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50세 이상 5명 중 1명이 해당 질환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노인 인구가 증가하면서 환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골다공증은 골절 발생 시 심각한 장애 · 사망률 증가로도 이어지지만, 골절 발생 전까지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방치되기 쉽다. 이 때문에 조기진단 ·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본 강좌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동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02-440-7058)로 연락하면 된다.
▲원자력병원 의료기획조정부장 박선후(방사선피폭연구부장 겸직) 10월 15일자
경기도의사회 산하 경기도의료봉사단(단장 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이 수도시설이 없고 위생관리에 어려움이 많은 필리핀 까뚜뚜보 마을 학교에 우물 만들기를 지원하기 위한 자선사진전을 개최한다.◆ 일시 : 2018.10.27.(토) 14:00 ~ 2018.10.28.(일) 18:30※오프닝 세레머니 : 2018.10.27 (토) 17:00◆ 장소 : 아트스페이스 엣(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27-27 B1/02-543-0921)※행사장 주차장이 협소한 관계로 근처 주차장 이용
양산부산대병원(병원장 노환중)이 지난 10월 10일(수) 오후 2시 재활병원 강당에서 경상남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센터장 신용일) 개소를 기념하여 ‘제1회 경상남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장애인 건강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산부산대병원에 설치된 ‘경상남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지난 2018년 4월 30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선정됐다. 현재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해 지역장애인의 건강보건관리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행사는 경남 장애인복지과, 경남 장애인 단체, 경남 장애인 건강주치의 기관,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등 내외귀빈 등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신용일 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참석 귀빈 축사, 세미나 순으로 진행됐다. ‘제1회 경상남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장애인 건강 세미나’에서는 경상남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의 역할(센터장 신용일), 장애인 건강권법(중앙장애인보건의료센터장 김동아), 장애인단체에서 보는 지역사회자원 및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의 역할(경남 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 우길중), 여성장애인 관점에서 본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에 바라는 점(한국여성장애인연합 경남지부 경남여성장애인연대 대표 서혜정)이 발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