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빈소 고대안암병원, *발인 10월11일, *(070)7816-0253
대한치과의사협회 치과의료정책연구원(이하 정책연구원)이 오는 20일 오후 4시 CDC가 열리는 대전 컨벤션센터 2층 중회의실(204~205호)에서 '치과의사의 건강과 삶을 논한다' 주제로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정책포럼은 △민경호 정책연구원장을 좌장으로 하여 △김수연 서울대 보건환경연구소 인구정책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이 '치과의사의 건강 실태' △최치원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이 '치과의사의 사망원인' 주제로 발제한다. 이후 △연세네이버치과 박종진 원장(치과의료정책연구원 운영위원) △연세대학교 최종훈 교수 △원광대학교 권경환 교수 △통계청 김형석 국제협력담당관의 패널토론 · 질의응답이 예정돼 있다. 최근 의료인의 사망률과 질병 발생에 대한 연구가 꾸준히 진행되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치의신보에서는 치과의사 사망과 관련된 기사가 이슈화됐다. 해당 기사에 의하면 사망한 치과의사들의 평균 연령이 65.83세이며, 치과의사 중 암으로 인한 사망자가 전체 사망자의 44.92%로, 일반인뿐 아니라 다른 직업군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보고됐다. 치과의사는 아말감, 방사능, 소음, 진동, 바이러스 등과 같은 위험한 환경에 항상 노출돼 있어, 치과의사의 건강 증진과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의료진이 오는 13일 오후 2시 본관 3층 강당에서 열리는 '2018년 루이사 연례세미나'에서 루푸스 질환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루푸스 질환의 이해와 최신 치료 경향'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 방소영 교수로 구성된 루푸스 전문가가 루푸스에 대한 원인 · 진단 · 최신치료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예정이다. 강좌는 루푸스를 앓고 있거나 치료 중인 환자 및 보호자 등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루이사(루푸스를 이기는 사람들 협회)'는 루푸스 환우 자조모임으로 루푸스 환자와 가족들에게 의료 상담, 루푸스 교육, 의료비와 생활비 지원,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루푸스 최신 치료정보 및 자기관리법 등을 제공해 질환대처 능력을 향상시켜 환우 · 가족의 재활의지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는 사단법인 루푸스를 이기는 사람들 협회 사무국(02-2285-4546)으로 하면 된다.
세브란스병원 연세간센터가 간의 날을 맞아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 20분까지 본관 6층 은명대강당에서 간질환 공개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간 건강을 지키는 생활 습관부터 지방간 · 간염 등 질환에 대한 설명과 간이식에 대한 강의까지 다양한 내용을 아우르고 있다. 환자 · 가족이 평소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식사법 · 운동 가이드도 다룬다. 의료진에게 직접 궁금한 내용을 묻고 상세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세부적으로는 ▲소화기내과 한광협 교수가 '100세 시대 건강한 생활습관' ▲소화기내과 김승업 교수가 '현대인 건강의 적신호 지방간' ▲소화기내과 김범경 교수가 '간염 치료 어디까지 발전했나요' ▲이식외과 주동진 교수가 '나도 간이식이 필요한가요?' ▲영양팀 이나래 영양사가 '간질환 식사 가이드' ▲이미경 운동처방사가 '간질환 운동 가이드'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본 강좌는 무료이며 간질환 환자 · 보호자는 물론,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문의는 세브란스병원 연세간센터(02-2228-5415)로 하면 된다.
중앙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재규 교수팀이 최근 대한내과학회 우수논문상을 받았다고 중앙대의료원이 8일 전했다. 김 교수팀은 대한내과학회 영문학술지(The Korean Journal of Internal Medicine)에 게재된 'Infection of human intestinal epithelial cells by invasive bacteria activates NF-κB and increases ICAM-1 expression through NOD1(장침윤성 박테리아의 인간 장상피세포 감염 시 Nod1을 통한 NF-κB 활성과 ICAM-1 발현의 증가)' 연구 논문의 우수성 및 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우수논문상을 받게 됐다. 김 교수는 "이번 논문은 침윤성 박테리아 감염 시 장 염증 발생기전에 NOD1의 역할을 규명한 것에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는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전임의를 거쳐 중앙대병원 내과 과장을 지낸 뒤 현재 중앙대학교병원 진료부장으로 재직 중인 가운데, 대한의학회 정책이사,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식도 · 위질환 및 치료내시경 분야에 있어 대한상부위
국립암센터가 오는 12일 오후 2시 국립암센터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대강의실에서 '바이오의료기술의 실용화: From bench to business' 주제로 의생명과학포럼을 실시한다.의생명과학포럼은 국립암센터가 개최하는 전문가 포럼으로, 의생명과학 분야 최신 트렌드 및 이슈에 대해 최고 수준의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 및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바이오의료기술을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실용화에 성공한 전문가들의 사례를 통해 의료인, 의과학 연구자 및 관련 종사자에게 새로운 영감과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마련됐다.세부적으로 ▲(재)카이트창업가재단 김철환 이사장이 '다양한 아이디어의 기술 창업과 생태계' ▲아주대학교 김용성 교수)가 '차세대 치료용 항체 기술 및 실용화 전략' ▲㈜와이바이오로직스 박영우 대표가 '인간항체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면역항암제 및 신규 T-Cell Engager의 개발' ▲인하대학교 이돈행 교수(㈜넥스트바이오메디컬 대표)가 '의약품탑재 융복합제품개발' ▲카이스트 최철희 교수(㈜셀렉스라이프사이언스 대표)가 '치료용 엑소솜의 개발' ▲국립암센터 조영남 연구원(㈜제놉시 대표)이 '체액 기반 암 진단 기술 개발'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오는 17일 오전 10시 의생명연구센터 1층 대강당에서 '2018 핑크리본 캠페인-유방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강좌는 총 3강으로 진행되며 ▲유방내분비외과 이현정 교수가 '유방암의 치료 방법' ▲성형외과 이태열 교수가 '아름다운 가슴을 보전하는 방법' ▲이언희 영양사가 '유방암과 식생활'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본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유방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는 고대 구로병원 암병원(02-2626-2322)으로 하면 된다.
난치성 혈액질환인 중증재생불량빈혈의 생존율을 70%에서 91.7%로 획기적으로 올린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서울성모혈액병원 재생불량빈혈센터장 이종욱 교수팀이 최신지견을 바탕으로 세계적으로도 쉽게 시도되지 못한 HLA 불일치 혈연간(가족간) 이식을 지속적으로 성공해 생존율을 획기적으로 향상했다고 서울성모병원이 8일 전했다. 재생불량빈혈은 골수 내 조혈모세포수가 감소하여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같은 혈액세포의 생산에 장애가 있는 질환이다. 빈혈 · 심각한 감염 · 출혈 등을 동반하고, 중증의 경우 생명이 위험하다. 중증재생불량빈혈 완치를 위한 가장 좋은 치료는 조직적합성항원(이하 HLA)이 일치하는 형제 · 자매로부터 기증받은 동종조혈모세포이식이지만, HLA가 일치하는 형제간 공여자를 찾을 확률은 25% 정도이다. 대안으로 HLA가 일치하는 비혈연간(타인간) 공여자로부터의 이식이 활발히 시행되고 있지만, 이 역시 적합한 공여자를 찾기가 쉽지 않다. 그동안 재생불량빈혈에서 HLA 불일치 혈연간 이식의 경우 생착실패 및 이식편대숙주반응 등의 합병증이 높아 성공률이 낮다고 알려져 왔다. 그런데 서울성모혈액병원에서 시행된 HLA 불일치 혈연간 이식에서 중증재생불량빈혈
대한치매학회가 국립현대미술관과 오는 10일을 시작으로 5주간 매주 수요일 국립현대미술관(MMCA) 서울에서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일상예찬, 시니어 생생활활'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하반기 일상예찬은 이전과는 달리 MMCA 서울에서 처음 개최된다. 이전에 MMCA 과천에서 진행됐던 일상예찬은 조각공원의 야외작품 감상이 주된 프로그램인 데 반해, 이번 MMCA 서울 행사는 일상생활 수행능력과 밀접한 활동을 통해 기억 · 일상을 끌어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더불어 하반기에는 2~3회 시리즈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치매 환자 · 보호자가 연속성 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MMCA 현대차 시리즈 2018: 최정화-꽃 · 숲'전의 최정화 작가가 일상예찬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한다는 것이다. 최정화 작가는 일상생활에서 작품의 소재를 찾고 의미를 발견하는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플라스틱 바구니나 돼지저금통, 빗자루 같은 생활 속 소재를 통해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한 최정화 작가는 작품의 소재를 통해 기억을 되살리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한치매학회 김승현 이사장은 "학회는 2015년부터 국립현대미술관과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안과 한영근 교수와 前 보라매병원 안과 전임의였던 제주의대 최정열 교수가 지난 9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 '유럽백내장굴절수술학회(ESCRS) 제36회 학술대회'에서 2018년 비디오 경쟁부문(Video Competition) 2등상(2nd Prize)’을 수상했다고 보라매병원이 전했다. 책임연구자 한영근 교수와 제1저자 최정열 교수는 '초음파 수정체유화술 시 각막내피세포를 보호하기 위한 고분자 하이드로겔의 적용' 주제로 연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 교수는 보라매병원에서 라식 · 라섹 · 렌즈삽입술을 비롯한 시력교정수술과 백내장 수술을 담당하고 있으며 미국 UCLA 의대에서 백내장 수술을 연구하고 현재 임상진료에 응용하고 있다.
건국대학교병원 대장암센터가 오는 20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원내 지하 3층 대강당에서 '2018 건국대학교병원 국제 대장암 심포지엄(2018 Konkuk International Colorectal Cancer Symposium)'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대장암의 최신 치료법'이다. 대장암의 새로운 수술 치료 및 항암제를 포함한 다양한 약물치료의 최신 정보에 대해 다룰 예정이며, 이를 위해 국내 · 외 대장암 전문가 강연이 마련됐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암센터 종양내과의 정기영(Ki Y. Chung) 교수는 대장암 항암 및 면역관문억제제와 하이펙(HIPEC) 등 최신 지견에 대해 강의한다. △일본 도쿄 국립암센터 대장외과의 카네미츠(Kanemitsu) 과장은 국소 재발 및 절제 불가능한 대장암 수술 등 수술기법 발전에 대한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국내에서 대장암 복막전이 치료 경험이 가장 많은 단국대학교 박동국 교수가 복막전이 절제술 및 하이펙(HIPEC) 치료 경험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세션별 지정 토론자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김덕우 교수 △서울아산병원 박인자 교수 △서울성모병원의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하 의료중재원)이 의료사고에 대한 신속하고 공정한 피해 구제를 위해 의료분쟁의 조정 · 중재 또는 감정 업무를 수행할 신규 조정위원 및 감정위원 등 우수인력을 확보하고자 2018년 상임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전했다. 상임조정위원은 판사 · 검사 · 변호사 자격으로 4년 이상 법조경력을 갖는 사람을 요건으로 한다. 상임감정위원의 자격 기준은 전문의 자격 취득 후 2년 이상 보건의료기관 재직 또는 보건의료업무 종사 경력이 있는 사람으로, 이번 공개모집의 전문과목은 신경외과를 대상으로 한다. 자세한 공고 내용 및 원서교부는 의료중재원(http://www.k-medi.or.kr) 및 보건복지부(http://www.mohw.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는 10월 1일부터 10월 15일 오후 6시까지이다. 방문 · 우편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상임위원 공개모집 관련 문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담당자 번호(02-6210-0058)로 하면 된다.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오는 11일(목) 오후 2시 데레사관 3층 데레사홀에서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2018 핑크리본 캠페인 유방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유방갑상선외과 박성환 교수(현, 한국유방암학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유방암의 원인, 증상, 진단(마리아유외과 장은정 원장), △유방암의 수술적 치료(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유방내분비외과 이무현 교수), △유방암 수술 후 미용적 재건(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성은 교수), △유방암의 수술 전후 보조 치료(영남대학교의료원 유방내분비외과 최정은 교수), △유방암과 식생활(칠곡경북대학교병원 유방갑상선외과 이지연 교수)이라는 내용으로 강의가 이뤄지며 질의 및 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성환 교수는 “건강한 삶을 위한 좋은 정보를 드리고자 최선의 준비를 했다.”며 “핑크리본 캠페인 건강강좌에 환우 및 보호자를 비롯한 많은 지역민들이 참석하셔서, 전문의 교수들을 통해 직접 듣고 물어보며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임장배 부의장 모친께서 2018년 10월 8일 별세했다.*빈 소 : 광주광역시 서구 장례식장 2층 VIP 2호실(서구 상무대로 964 / 062-366-4444) *발 인 : 2018년 10월 10일 *장 지 : 광주광역시 망월묘역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서울 남산 순환로에서 진행되는 ‘훼라민퀸과 함께하는 2018 동행 캠페인’의 하반기 행사를 오는 24일 서울 남산에서 개최하며, 1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동행 캠페인’은 걷기와 같은 가벼운 야외활동과 즐거운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중년 여성들이 갱년기 증상과 정맥순환장애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강원도 춘천의 남이섬 일대에서 메타세콰이어 산책로 걷기, 천연 꽃향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구성으로 진행된 바 있다. 2018년 선정된 3기 ‘훼라민퀸’ 모델도 함께해, 중년 여성으로서의 고민과 건강에 관한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40~50대 여성은 훼라민퀸 홈페이지와 훼라민큐, 센시아 브랜드 홈페이지 및 동국제약 블로그에서 신청할 수 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행사는 국내 트레킹 코스 중 가을에 가장 선호도가 높다는 남산에서 진행해 도심 한복판에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동행캠페인을 통해 여성갱년기나 정맥순환장애에 대한 건강 정보도 얻고, 친구와 함께 추억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