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4일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설립 3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식 · 학술대회를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호스피스완화의료 활동과 발자취를 담은 사진전을 오는 10일까지 병원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호스피스완화의료는 완치할 수 없는 말기 환자와 그 가족의 고통을 사랑으로 돌보는 활동이다. 환우가 여생을 인간으로서 질 높은 삶을 유지하면서 마지막 순간을 평안하게 맞도록 도와주는 일이며, 가족들에게는 고통과 슬픔을 덜어주는 총체적인 돌봄이다. 센터는 1982년 4월 종양학에 대한 집담회가 내과 병동 간호사를 중심으로 시작되면서 같은 해 12월에 호스피스 활동으로 전개됐다. 1983년 2월 원목실이 주관한 월 1회 호스피스 모임의 개최로 호스피스팀 활동이 활성화됐으며, 1987년 3월 호스피스과 신설과 함께 제1회 호스피스 교육을 실시해 95명의 호스피스 자원봉사자가 활동을 시작했다. 1988년 10월 국내 종합병원 최초로 10병상의 호스피스 병상이 신설되면서 말기 환자 · 가족이 신체적, 심리사회적, 영적인 돌봄을 전문적으로 받게 됐다. 호스피스라는 개념조차 생소하고 많은 자원이 필요하기에 쉽게 시작할 수 없었던 때 종합병원에서 전문병동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오는 17~19일까지 3일간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보건산업교육본부 제3강의실에서 제약기업, 바이오기업 연구개발, 전략기획, 인허가, 마케팅·사업개발 분야 종사자 60명을 대상으로 ‘의약품 R&D기획 기본 과정’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하는 기본 과정은 세 단계로 이루어진 R&D기획 전문인력양성 교육과정 중 첫 번째 교육과정으로서 총 7명의 현업 전문가가 직접 교육을 진행하며, 연구/사업개발/전략기획 담당 임직원들이 필수적으로 인지해야 할 시장수요와 요구에 근간을 둔 R&D 전략 및 마케팅전략 수립 방법론, 포트폴리오 기획, R&D 기획, 기술기획에 대한 이해와 방법 등에 대해 다루는 등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관계자는 “시장성 있는 R&D를 위해서는 연구개발 초기 기획단계부터 최종 마케팅단계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시장·수요분석 및 미충족 수요로부터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이에 따른 포트폴리오/프로젝트 메니지먼트에 입각한 관리를 통해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비용대비 생산성을 최적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본 R&D기획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통일보건의료학회는 9.19 평양공동선언 이후 남북한 보건의료 교류 활성화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에서 남북한보건의료협력 준비를 위한 방안을 제시한 '한반도 건강공동체 준비'를 출간했다. 이 책에는 ▲한반도 건강공동체 형성의 의미와 구체적인 추진방안뿐만 아니라 ▲감염병, 비감염병, 정신질환, 모자보건 등의 질환별, ▲의학, 치의학, 간호학, 약학 등의 의료영역별, 그리고 ▲교류협력, 리더십, 건강행동, 문화적 차이 적응, 진료실 가이드라인, 재난상황 대비 등의 이슈별 준비 방안에 대한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 책의 대표 편저자 전우택 통일보건의료학회 이사장은 "한반도 건강공동체는 남북교류 협력 분야 중 초기에 시작될 수 있는 영역으로, 감염병 대비와 관련한 남북 합의와 동의는 상대적으로 빠르게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지난 4년간 통일보건학회에서는 각 영역에서 통일 관련 연구활동을 하는 학자의 네트워크를 다지는 데 총력을 다해 왔으며, 이러한노력으로 의학, 치의학, 간호학, 보건학, 약학 등 여러 영역의 전문가들의 학술적 공유를 통해 집대성한 최초의 책이 나왔다는 것은 큰 의미를 갖는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책의 출간에는전우택 이
강동경희대학병원이 폐의 날을 기념하여 오는 13일 오전 9시 30분 별관 지하 1층 강당에서 '만성폐쇄성폐질환'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이란 흡연이나 대기오염, 그 외의 물질들에 의해서 폐에 염증이 생기고 이로 인해 조직이 파괴되어 만성적인 기침이나 가래, 호흡곤란의 증상과 폐활량의 감소가 있는 질환을 말한다. 이날 강좌에서는 ▲만성폐쇄성폐질환 급성 악화 관리(호흡기내과 김이형 교수) ▲ 만성폐쇄성폐질환에 좋은 음식(영양파트 이정숙 임상영양사) 주제로 강연이 진행되며, 자유로운 질의응답도 이어진다. 강좌에 참여한 사람들에게는 폐기능 검사와 영양 상담을 받을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문의는 호흡기내과(02-440-7051)로 하면 된다.
대한비만학회가 소아청소년 비만예방을 위한 제25회 '2018 Fun & Run Health Camp(즐겁고 신나는 건강 캠프)'를 오는 21일 서울용마초등학교 및 어린이대공원에서 개최한다고 건국대병원이 전했다. Fun & Run Health Camp는 비만 예방 및 건강 증진에 관심 있는 초등 소아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식사관리 △운동치료 △레크리에이션으로 구성됐다. 행사를 준비 · 진행하는 건국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정소정 교수는 "FUN & RUN 건강 캠프는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을 증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목적"이라면서, "이번 캠프를 통해 함께 골고루 알맞게 구성된 스마트 균형식과 신나는 신체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10월 12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 접수는 이메일(obesity@kosso.or.kr) 또는 팩스(02-364-0883), 홈페이지(www.kosso.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가족 1인당 1만 원으로 기념품과 중식이 제공된다. 접수 문의는 대한비만학회 사무국 전화(02-364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실이 11월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의생명연구센터 1층 대강당에서 '제4회 고려대학교 정형외과 주관절 심포지엄(KUES, Korea University Elbow Symposium)'을 개최한다. 고대 구로병원 정형외과가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주관절 외상 및 후유증을 주제로 진행되며, 흔한 외상과 후유증에 대한 이론적 배경과 증례 토론으로 임상 치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은 총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Acute Trauma in Elbow I ▲Acute Trauma in Elbow Ⅱ ▲Sequelae after trauma I ▲Sequelae after trauma Ⅱ를 주제로 발표 · 토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저명한 주관절 전문가 Masatoshi Takahara(Izumi Hospital, Sendai, Japan) 교수를 초청해 '주관절의 스포츠 손상' 주제로 특별 강연을 구성했다. 더 자세한 문의는 고대 구로병원 정형외과(02-2626-1163)로 하면 된다.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이 '제19회 간의 날' 기념 공개강좌 등 지역 주민을 위한 10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대장암 교실은 10일(수) 오전 11시 외과 회의실(본관 8층 82병동) ▲'분만법 · 산전체조 · 수유 등에 대한 교육'은 13일(토)과 27일(토) 오후 3시 분만실(본관 5층) ▲'코골이 검사와 치료'는 15일(월) 오후 1시 순의홀(별관 지하 1층) ▲'황사, 미세먼지'는 16일(화) 낮 12시 30분 호흡기 회의실(본관 2층) ▲제19회 간의 날 기념 간 질환 특강은 18일(목) 오후 2시 순의홀(별관 지하 1층) ▲천식의 이해와 관리는 22일(월) 오후 3시 30분 1회의실(별관 지하 1층) ▲'뇌졸중과 뇌혈관내치료'는 25일(목) 오후 1시 30분 신경외과 외래교육실(본관 2층)에서 열린다. 건강강좌는 사전 접수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상세정보는 홈페이지(http://www.schmc.ac.kr/bucheon)의 '병원 소식 - 10월 원내 건강강좌 종합안내'를 참조하면 된다.
이대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 유경하 교수가 최근 보건산업진흥원의 2018년도 제3차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 줄기세포 · 재생의료 실용화 분야의 성과창출형 과제에 선정됐다고 이화의료원이 4일 전했다. '편도유래 중간엽 줄기세포 응용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 효과 개선을 위한 치료제 개발' 주제의 이번 사업은 향후 △1단계 연간 5억 원(3년) △2단계 연간 5억 원(2년) 등 총 5년에 걸쳐 25억 원의 연구비를 받게 된다. 유 교수가 연구 총괄 책임자를 맡아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유 교수와 함께 △우소연 이화의대 미생물학교실 교수 △박주원 이화의대 생화학교실 교수 △(주)비비에이치씨 산하연구소 STRI의 부소장 이상연 박사가 세부 연구 책임자로 참여한다. 유 교수는 "이번 연구는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 시 환자의 몸에 이식된 세포가 골수구계와 림프구계를 회복시키는 과정에서 이를 촉진하기 위한 방법으로 편도선에서 유래된 줄기세포를 이용하는 것"이라며, "편도 줄기세포가 가지고 있는 착생 능력과 면역 조절 능력을 통해 이식 후 환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가장 큰 합병증인 세균 감염과 출혈을 예방하고, 이식편대 숙주병은 억제하면서 이식편대 백혈병 효과는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
고대구로병원 산부인과 홍진화 교수가 지난 9월 28일부터 양일간 서울 드래곤시티 컨벤션타워에서 개최된 제104차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부인종양학 분야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고 고대구로병원이 전했다. 홍 교수는 '자궁경부암 검사 결과 비정형세포 또는 저등급 이형성세포로 나온 여성의 처치에 있어서 2013년 발표된 대한부인종양학회의 자궁경부암 선별검사 가이드라인과 2012년 발표된 미국 자궁경부-콜포스코피학회의 가이드라인 비교(Atypical squamous cells of undetermined significance and low-grade squamous intraepithelial lesion triage in Korean women : Revisiting the 2012 American Society of Colposcopy and Cervical Pathology screening guidelines)' 주제 논문으로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홍 교수는 이번 논문에서 개정된 미국 가이드라인의 처치 알고리즘이 우리나라 가이드라인에도 적용될 수 있는지를 평가했다. 고대 구로병원에서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은 3천여 명을 대상으로 미국 가이드라인을
보건복지부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국내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분야 개인 및 관련 단체, 기관 · 기업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12일 오후 5시까지 '2018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유공자 포상' 신청을 받는다(아래 별첨 '2018년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유공자 포상 계획'). 수상자는 10월 셋째 주에 통보되며, 개별통보 · 공고로 이뤄진다. 선정 후 11월 1일 오전 11시 서울 양재동 엘타워컨벤션에서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출서류는 △포상신청서 1부(개인, 기관) △공적조서 1부(개인, 기관) △현지확인서 1부(개인, 기관) △정부 포상에 관한 동의서 1부(공통) △정부포상 추천대상 기업체 재해율 조회 신청서 1부(기관) △공적요약서 1부(공통)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1부(공통) 등이다. 접수 방법은 △제출서류 파일(한글문서)을 E-mail로 접수 후 △도장이 날인된 원본문서는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해야 한다. 제출서류(포상신청서 등) 파일은 편집이 가능한 한글문서 형태로 E-mail 제출해야 하며, PDF · 그림파일은 불가능하다. 접수는 △이메일(yshong@khidi.or.kr) △우편(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생명2로 187 오송보건의료행
* 3일, *빈소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0월6일, *02-2650-5121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하 의료중재원)이 차기 원장 공개모집을 10월 2일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15일간 재공고한다고 전했다. 의료중재원은 차기 원장 선정을 위해 임원추천위원회를 총 5명으로 구성했으며,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공모내용 · 심사기준 등을 결정했다. 응모자격은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의료분쟁의 조정 등에 관하여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서 임원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원장 공모에 응시한 사람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2배수~5배수의 후보자를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추천하면 보건복지부 장관이 최종적으로 임명하게 된다. 원장의 임기는 임용일부터 3년이며, 의료중재원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의료중재원의 업무를 총괄하며 소속직원을 지휘 감독하고, 경영목표 설정에 따른 의무와 책임을 다해야 한다. 지원자는 의료중재원 및 보건복지부 등의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임원지원서를 다운받아 자기소개서, 직무수행 계획서 등 제출 서류를 구비하여 의료중재원 임원추천위원회(인재개발팀)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임원추천위원회(인재개발팀
국내 의료진이 3D프린팅으로 인공 흉곽을 제작하여 육종 환자에게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 중앙대학교병원 흉부외과 박병준 교수팀이 지난 9월 19일 흉곽을 침범한 악성종양인 육종 환자의 흉골과 10개의 늑골을 광범위하게 절제한 뒤 순수 티타늄 소재의 삼차원 프린팅 기술로 제작된 인공 흉골과 늑골을 이식해 흉곽을 재건하는 데 성공했다고 중앙대의료원이 전했다. 이번 3D프린팅 인공 흉곽 이식에 성공한 환자는 55세의 남성으로, 흉골 및 늑골에 악성종양인 육종이 생겨 광범위한 가슴뼈 절제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환자는 광범위 흉곽 절제 및 이식 수술이 필요했으나 기존의 골 시멘트 등을 이용한 재건 수술 방법으로는 환자 흉부에 정확히 맞는 흉곽을 만들기가 어렵고, 광범위한 재건으로 인해 소재도 무거워 수술 후 흉부의 불편감과 호흡곤란 및 세균 감염 위험으로 흉곽 재건이 어려웠다. 또한, 3개월 동안 항암치료 중 부분적인 치료 효과를 보여 종양이 작아지고 새로운 병변이 없는 상태를 보이는 듯하다가 수술 1주일 전부터 급격히 종양이 다시 커져 흉곽 절제 · 이식 수술을 못 하면 기대수명이 6개월 이하로 떨어져 수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중앙대병원 흉부외과 박병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이 국민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한 보장성 강화 정책 1주년을 기념해 오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문재인 케어 1주년 기념 체험수기'를 공모한다고 전했다(아래 별첨 '문재인 케어 1주년 기념 체험수기 공모 안내 및 주요 보장성 확대 내역').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최근 1년간 의료비 경감정책으로 가계에 도움이 된 사연이나 긍정적 체험 등 다양한 이야기를 주제로 실시되며, 직접 혜택을 본 환자나 가족 등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8월 9일 정부가 발표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에 대한 내용으로 △선택진료비 폐지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의 2 · 3인실 건강보험 적용 △아동의 입원 진료비 본인부담 인하 △난임시술 건강보험 적용 △상복부 초음파 건강보험 혜택 확대 등 국민 의료비 경감을 위한 각종 정책을 중심으로 한다. 접수는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에 게시된 소정의 응모서식에 4~6페이지 분량으로 작성해 8일부터 11월 30일 18시까지 이메일(0074100@nhis.or.kr)이나 우편(07223,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로 238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이사장 지동현, 이하 KoNECT)는 오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아시아 최대 임상시험 행사인 ‘2018 KoNECT 국제 컨퍼런스(2018 KoNECT-MFDS International Conference, 이하 KIC)’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18 KIC는 KoNECT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며, 식약처, 미국보건복지부(HHS), 독일식약청(BfArM) 등의 정부기관과 제약업계, 학계를 대표하는 해외연자 40여 명이 포함된 신약개발 및 임상전문가 100여 명이 연자와 좌장으로 참여한다. 이번 KIC에서는 식약처 의약품심사부 김나경 부장을 비롯한 식약처 각 분야 담당자 8명이 좌장 및 발표를 맡아 최신 규제와 다지역 임상시험 등 주요 이슈와 동향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며, 임상개발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들과 접근방법 등을 제시함으로써 국내외 임상시험 종사자들의 갈증을 해소시킬 전망이다. 행사 기간 동안 총 2개의 기조강연과 ▲세계 각국의 임상시험 최신 규제 변화, ▲위기관리모니터링 ▲임상시험 데이터 관리, ▲스마트 임상시험 센터 등을 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