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최근 마취통증의학과 김영욱 교수가 '상관절 돌기의 비대'가 '중심 척추관협착증'의 주원인 중 하나라는 사실을 새롭게 규명했다고 4일 전했다. 신경이 지나는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척수의 신경뿌리를 눌러 통증과 신경증상을 일으키는 척추관협착증은 협착 부위에 따라 ▲중심(central) 척추관협착증 ▲경추간공(intervertevral foramen) 척추관협착증 ▲외측 함요부(lateral recess) 척추관협착증으로 구분된다. 특히 중심 척추관협착증은 척추관협착증 중 발병 빈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 교수는 '중심 척추관협착증 진단에서 상관절 돌기 면적의 의의'라는 연구 논문을 통해 요추 구조물인 상관절 돌기의 비대가 중심 척추관협착증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추간공 및 외측 함요부 척추관협착증의 새로운 원인이 상관절 돌기의 비대임을 규명한 김 교수는 이번 연구로 모든 척추관협착증이 상관절 돌기의 비대와 연관이 있음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에서 김 교수는 중심 척추관협착증 환자 109명과 정상인 120명의 요추 자기공명영상(MRI)을 통해 두 그룹 사이의 차이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중심 척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이 4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프레스룸에서 '건강보험 의료이용지도(KNHI-Atlas) 구축 연구(이하 의료이용지도 연구)' 주제로 국내 · 외 전문가를 초청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공단 빅데이터운영실은 의료취약지 해소와 지역별 의료격차 감소를 위해 환자의 의료이용행태, 의료자원의 지역적 분포 및 교통인프라 등을 고려한 의료이용지도를 구축 연구를 2015년부터 진행해왔다. 의료이용지도는 환자의 의료이용행태, 의료자원의 배치현황 및 의료취약지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만든 지도이다. 이번 세미나는 의료자원의 배분과 의료이용의 형평성 등 문제 해결에 근거자료가 될 의료이용지도 구축 · 활용방안에 대해 국내 · 외 전문가 시각에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단 ·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 주관한다. 먼저, 미국 다트머스 아틀라스(Dartmouth Atlas) 연구소의 책임연구자인 데이비드 굿만 박사(David Goodman)가 '지역 간 의료이용의 변이 연구가 의료에 미친 영향'에 대해 외국 사례 중심으로 발표한다. 다트머스 아틀라스는 진료비와 의료자원의 지역 간 변이를 산출하여
한국혈전지혈학회는 지난 9월 14일 세종대에서 열린 제34차 추계학술대회에서 제11기 한국혈전지혈학회 이사장에 안영근 교수(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가 선출됐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한국혈전지혈학회는 1991년 창설 이후 혈액학·진단검사의학·심장학·신경학 등의 임상의학자를 비롯해 다양한 기초의학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혈전과 지혈에 대한 기초연구와 임상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 신임 안영근 이사장은 전임상 및 임상연구와 기초과학연구를 함께 수행하는 세포재생연구센터(cell regeneration research center: www.reheart.co.kr)를 이끌면서 심혈관 질환 치료 약물·천연물·유전자 및 줄기세포를 이용한 조직의 기능재생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가 우수한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육을 적극 발굴 · 확산하기 위해 '2018년 제3회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을 오는 10월 2일부터 11월 2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한다고 전했다(아래 별첨 '제1 · 2회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육 우수사례 공모전 요약'). 본 공모전은 전국 어린이집 · 유치원 등 유아교육기관 및 만 3~5세 유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전 부문은 유아교육기관의 창의적 · 효과적인 흡연위해예방교육 활동과 유아의 흡연위해예방 그림 그리기 두 가지로 나뉜다. 보건복지부 주최로 2016년부터 시작된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은 우수한 유아교육기관의 교육 활동과 부모 체험수기를 선정해 전국 교육청 및 유관기관에 배포함으로써 흡연으로부터 유아를 보호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 제3회를 맞이하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우수사례 공모전은 특히 유아의 그림을 공모함으로써 더 많은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공모전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각 분야 대상에는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상금 2백만 원, 50만 원이 수여되며, 대상을 포함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모두 20개 작품이 우수사례로 선정된다.
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 한방부인과 이진무 교수팀이 원발성 월경통 환자에 대한 당귀작약산의 치료 효과 연구를 위한 임상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 원발성 월경통은 뚜렷한 이상 없이 발생하는 일차성 월경통으로, 초경 1~2년 후부터 발생하며 보통 4~72시간 정도 통증이 지속된다. 발생 기간은 월경의 지속 기간과 양에 비례한다. 이번 연구는 원발성 월경통에 대한 당귀작약산의 유효성 · 안전성과 더불어 타 한약제제에 비해 당귀작약산 치료 효과의 비열등성을 검증하여 시험약의 경제성을 평가하게 된다. 연구대상은 △만 16세 이상 40세 이하의 원발성 월경통을 호소하는 여성으로 △최근 3개월간 지속해서 월경통이 있으며 △월경통 평균이 VAS 50(통증 시각아날로그 척도) 이상인 여성이다. 단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자궁내막증, 골반염증성 질환 등의 골반 내 병변을 진단받았거나 △임신 또는 수유 중이거나 임신 계획 및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 △자궁 내 피임장치를 사용 중인 여성 △월경주기가 21일 미만의 빈발월경이나 40일 초과의 희발월경인 자 △최근 3개월 이내에 경구피임약을 복용하거나 기타 호르몬 요법을 시행한 자 △혈액검사 상 간 기능 △신 기능에 이상이 있는 자는
건국대병원이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원내 지하 3층 대강당에서 '무릎 퇴행성 관절염의 치료' 주제의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강사는 정형외과 이동원 교수로 무릎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 증상, 치료 등에 관해 설명할 예정이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이 준비돼 있다. 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문의는 건국대병원 대표번호(1588-1533)로 하면 된다.
개방각 녹내장 환자는 정상인보다 알츠하이머병 발생 위험이 1.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 녹내장 환자는 알츠하이머병 발생 위험이 1.8배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조기 검사 · 정기적인 검사가 요구된다.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 안과 이시형 교수가 '개방각 녹내장 환자가 정상인보다 알츠하이머병 발생 위험도가 1.4배 높아, 기억력 감퇴 시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조기 검사가 필요하다'는 연구결과를 2일 발표했다. 이시형 교수는 1백만여 명의 국민건강보험 표본코호트 자료를 이용해 1,587명의 개방각 녹내장 환자와 7,345명의 정상 대조군을 비교해 2002년부터 2013년까지 10년간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의 발생 위험도를 분석했다. 그 결과 개방각 녹내장 환자에서 정상 대조군보다 알츠하이머병 발생 위험도가 약 1.4배(상대위험도=1.403)가 증가했음을 확인했다. 또, 하위집단 분석에서는 개방각 녹내장 환자 중 △나이가 많을수록(65세 이상에서 상대 위험도=1.745)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고지혈증 · 당뇨 · 뇌졸중 이력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알츠하이머병 발생 위험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파킨슨병 발생 위험도
우리나라 전체 대장암 환자 중 결장암은 비율이 증가했지만, 직장암 비율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대장항문외과 김남규 · 허혁 교수와 국립암센터 오재환 · 원영주 교수가 중앙암등록본부가 보유한 대장암 환자 32만 6712명의 자료를 면밀히 분석한 결과 1996년~2000년까지 대장암 중 결장암 비율은 49.5%였지만 지속적인 증가 추이를 보여 2011~2015년에는 66.4%로 집계됐지만, 같은 기간 직장암의 비율은 50.5%에서 33.6%로 감소했다고 1일 밝혔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대장암은 2015년 기준 국내에서 2만 6790건이 발생해 암 종류 중 두 번째로 높은 위치를 차지했다. 세계적으로도 전체 암 중 성별을 불문하고 3위 전후를 차지하는 주요한 암이기에 환자에 대한 분석과 치료법 · 예방책 마련은 필수다. 연구팀 분석 결과 전체 대장암 중 결장암이 차지하는 비율은 증가한 반면, 직장암의 비율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996년~2000년까지 대장암 중 결장암 비율은 49.5%였지만 지속적인 증가 추이를 보여 2011~2015년에는 66.4%로 집계됐다. 반면, 같은 기간 직장암의 비율은 50.5%에서 33.6%로 감소했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이경국)는 ‘2017년 의료기기 실적보고(생산·수출·수입)’를 기반으로 한 의료기기산업통계와 지난해 협회 주요사업 성과를 수록한 '2018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연감'을 발간했다. 이번 ‘2018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연감’에는 지난 한해 협회가 활동한 주요 행사에 대하여 일자별로 사진과 함께 수록하였고, 협회 내 사업부서별 추진 사업 성과와 법규·보험·IVD·산업발전·4차산업혁명 의료기기특별위원회 등 10개 위원회가 추진한 활동에 대하여 ▲추진배경, ▲추진성과, ▲향후 추진계획 순으로 자세히 기록하였다. 또한, ‘2017년 의료기기 시장분석’은 최근 5년간 의료기기 시장규모를, ▲생산․수출․수입별, ▲품목 및 품목군별, ▲등급별로 도표 및 그래프를 통해 알기 쉽도록 하였다. 연감 사용자 편의를 위해 ‘산업총괄현황’은 기존의 의료기기 분류번호별* 생산 및 수출입 통계현황(2013년~2017년)과 ‘신분류번호별** 생산 및 수출입 통계현황’을 담았으며, 분류번호별 생산 및 수출입실적 업체 현황을 함께 제공하여 의료기기 통계를 한층 보완하였다. 2017년 국내 의료기기 시장분석에 따르면, 국내 의료기기 시장규모는 6조 1,978억원으로 전년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2018년도 2기 신입사원 공채를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채는 ▲R&D(연구개발), ▲임상, ▲RA, ▲경영/관리, ▲생산, ▲영업 등 6개 부문 20개 분야에서 진행되며 총 50여 명의 신입사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채용 전형은 온라인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으로 진행되며 각 전형 별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된다.입사 희망자는 메디톡스 홈페이지(www.medytox.com)를 방문하여 10월 14일 자정까지 지원서를 작성, 제출해야 한다. 메디톡스 인사팀 손용수 이사는 “이번 공개 채용은 2022년까지 글로벌 바이오 기업 TOP 20에 진입하겠다는 메디톡스의 비전 실현을 위해 글로벌 역량을 보유한 우수 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것”이라며 “매년 높은 매출 성장을 달성하고 있는 메디톡스와 함께 차세대 주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이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도 메디톡스 신입사원 공채 2기에 대한 세부 사항은 메디톡스 홈페이지 내 채용 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병원약사회 제25대 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이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한국병원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관리규정에 의거해 10월 2일에 제25대 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 안내를 공고했다. 제25대 회장 선거 입후보자 기호 추첨 및 등록 결과는 10월 16일에 공고될 예정이며, 회장 선출은 오는 11월 2일 17시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될 대의원총회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입후보등록 시 △후보자등록신청서 △서약서 △약사면허증 사본 △주민등록등본 △이력서 △후보자 추천서 △개표참관인 신고서 △명함판 사진 3매 △선거운동원 신고서 1부를 제출해야 하며, 후보자 추천서는 선거권이 있는 대의원 10인 이상의 추천이 있어야 하고 대의원의 후보자 중복 추천은 불가능하다. 선관위에 따르면 최종 입후보자가 확정되면 후보자의 정견 및 공약을 제출받아 한국병원약사회 홈페이지(http://www.kshp.or.kr)를 통해 게시하게 된다. 류환선 선거관리위원장은 "공정하고 깨끗하게 선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할 예정이며, 가능한 많은 대의원이 참석해 한국병원약사회를 이끌어갈 유능하고 존경받는 회장을 선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후보자와 대의원의
이대목동병원이 오는 15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2층 대회의실에서 관절염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대한류마티스학회와 함께 하는 이번 건강강좌는 '통증 없는 아침을 위한 관절 건강 바로 알기'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관절염 바로 알자(이지수 류마티스내과 교수) ▲손가락이 아침마다 뻣뻣해요(정민경 류마티스내과 교수) ▲관절염 퀴즈(오영 류마티스내과 간호사) ▲관절염의 재활 및 운동치료(한수정 재활의학과 교수) ▲관절염에 좋은 운동 따라해 봅시다(박판석 물리치료사) 등의 강연과 질의응답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사전 신청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기념품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칫솔 세트가 제공된다. 더 자세한 문의는 이대목동병원 류마티스내과(02-2650-2790)로 연락하면 된다.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오는 15일 오후 2시 30분 병원 강당 송원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간질환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지역주민 · 간 질환 환우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강좌는 3시간 동안 진행되며, 총 4개의 강연이 준비됐다. 강연내용은 ▲지방간, 어떻게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 하나요?(순천향대의대 이세환 교수) ▲만성 B형 간염, 언제까지 치료해야 하나요?(울산대의대 전백규 교수) ▲간세포암종 치료, 어디까지 왔나?(단국대의대 송일한 교수) ▲만성 C형간염, 완치되나요?(단국대의대 김석배 교수) 등이다. 강연마다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어 평소 궁금했던 것들을 질문하면 연자들로부터 명쾌한 답변을 들을 수 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10월을 맞아 인천시 부평구보건소, 청천보건지소, 중구보건소 등에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실시한다.강의 일정은 ▲4일(목) 중구보건소 ‘당뇨의 이해 및 합병증’(신장내과 윤혜은 교수) ▲5일(금) 부평구보건소 ‘당뇨의 이해’(가정의학과 서민석 교수) ▲11일(목) 청천보건지소 ‘급성심근경색의 예방과 치료’(심장혈관내과 이관용 교수), 중구보건소 ‘당뇨와 식생활’(영양팀 노미나 영양사)가 진행된다.이어 ▲18일(목) 중구보건소 ‘당뇨와 운동요법’(재활치료팀 이병준 물리치료사) ▲25일(목) 숭의보건지소 ‘고혈압의 이해 및 합병증’(심장혈관내과 유은홍 전문간호사), 중구보건소 ‘위암과 헬리코박터균’(소화기내과 마대원 교수) 등의 주제가 소개될 예정이다.
을지대학교 을지병원은 10월 11일 오후 6시 30분 을지병원 연구동 지하1층 범석홀에서 ‘1차 진료에 도움되는 비뇨의학적 문제들’이란 주제로 2018 비뇨의학과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남성 건강’ 주제로 최근 널리 사용하는 남성호르몬 보충요법에서 간과하기 쉬운 문제와 실제적인 치료와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PSA, what in reality? (비뇨의학과 조정만 교수) ▲남성호르몬 보충요법의 득과 실 (비뇨의학과 조희주 교수) 강좌가 마련됐다. 이어지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흔하지만 성가신 문제들’이란 주제로 최근 보험적용이 확대되어 다양한 CIC 카테터가 수입 유통되는 시점에서 1차 진료 시 알아두면 유용한 내용과 외래에서 흔히 접하는 방광염과 요도염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한다. ▲CIC, past and present (비뇨의학과 강정윤 교수) ▲Update in STI&UTI treatment guidelines (비뇨의학과 문경태 교수) 등의 강좌가 준비됐다. 유탁근 을지병원장은 “현대의학과 의료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에 발맞춰 을지병원 비뇨의학과에서 실무적이며 알찬 연수강좌를 준비했다. 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