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양성일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에 보함*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이동욱 국가공무원 제74조의2에 따라 그 직을 면함*보건복지부 노인정책과장 부이사관 강민규 일반직고위공무원에 임함,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 노인정책관에 보함*보건복지부 부이사관 이재용 일반직고위공무원에 임함,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감염병관리센터장에 보함*보건복지부 사회조장총괄과장 부이사관 김혜선 일반직고위공무원에 임함,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 해외의료사업지원관에 보함2018. 9. 28. 대 통 령.*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 일반직고위공무원 임인택 보건산업정책국장에 보함2018. 9. 28. 장 관. 끝.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는 10월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아 암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을 위한 암 예방 교육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강좌는 △여성 암환자의 신체변화 시 대처방법(10월2일 13시, 이브케어 윤미희 강사) △유방암 환자를 위한 건강한 식사요법(10월4일 11시, 영양팀 이연희 영양사) △암환자를 위한 한약재의 이해(10월11일 14시, 임채선 한의사) △암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10월16일 11시, 방사선종양학과 전미선 교수) △암환자의 우울감 다루기(10월16일 14시, 정신건강의학과 김성주 교수) △림프부종 실제 관리방법(상지)(10월17일 14시, 재활의학과 정길용 임상강사·김선희 물리치료사) △유방암 예방과 최신 치료(10월24일 14시, 유방암센터 김지영 교수) 강의를 통해 최신 의학정보를 제공한다. 암에 관심 있는 일반인은 누구나 행사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강의가 사전예약제이고 신청자가 적은 경우 폐강될 수 있으니 사전에 반드시 전화로 신청해야 한다.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는 암환자의 치료를 넘어 ‘삶의 질 향상’과 ‘치유와 회복’을 추구한다. 유튜브 동영상 ‘암 아카데미’, 이완요법·상담·운동 등을 내용으로 하는
중앙대학교병원이 오는 10월 5일 오후 2시 병원 중앙관 4층 송봉홀에서 '대장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지난 9월 중순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국내 메르스 확진 환자 발생으로 원내 강좌가 연기돼 오는 10월에 다시 진행된다. 지난 2015년 전체 암 발생자 가운데 대장암을 진단받은 환자는 26,790명으로 위암 다음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위암 발병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지만 대장암 환자는 꾸준히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장앎 골드리본 캠페인'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강좌는 대장 질환을 진료하는 임상 교수가 한자리에 모여 대장암, 결장암, 직장암의 진단 · 치료에 관해 설명한다. 강좌는 ▲대장암의 빈도와 원인(대장항문외과 박병관 교수) ▲비만과 대장암, 비만의 예방과 치료(가정의학과 김정하 교수) ▲대장암의 내시경적 진단 및 치료(소화기내과 김정욱 교수) ▲결장암의 수술적 치료(대장항문외과 박용검 교수) ▲직장암의 수술적 치료 및 로봇수술(대장항문외과 김범규 교수) ▲대장암의 항암치료 및 재발성 대장암의 치료(혈액종양내과 황인규 교수) ▲직장암의 방사선 치료(방사선종양학과 최진화 교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관심 있는
이른둥이를 출산한 부모와 친척들의 혼란 ·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희망 ·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데 큰 도움이 되는 '이른둥이 육아 가이드북' 책이 21일 출간됐다. 출생아 수는 급격히 감소하고 있으나 △고령 출산 △쌍생아 증가 △사회환경 변화 등으로 이른둥이 출산율은 꾸준히 증가 중이다. 다행히 의학 발달로 이들의 생존율은 향상됐다. 그러나 정상아에 비해 △뇌성마비 △지능 저하 △시각 · 청각 이상 △미세신경 발달장애 등 합병증 발생률은 높다. 이른둥이 부모 대부분은 아이를 신생아중환자실(NICU)에 입원시킨 후 부정확한 인터넷상 의료 정보를 읽고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퇴원한 이후 사소한 일인데도 모든 일이 불안하고, 성장 · 발달이 정상이 될까 하는 두려움과 함께 주변에서 고립된다. 정상아 대상 여러 육아서적은 이른둥이에게는 참고가 되지 않는다. 또, 근처에 이른둥이를 키운 경험이 있는 사람이 없으며, 인근 의료기관에서도 만족할 만한 상담을 받을 수 없는 경우도 많다. 이 책은 3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첫 번째 파트는 병원에 있는 이른둥이 돌보기로 이른둥이 특성과 NICU 치료와 주요 질환에 관해 설명했다. △두 번째 파트는 퇴원 후 가정에서 이른둥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김용남 신부)은 오는 28일 오후 1시30분 병원 9층 대강당 상지홀에서 ‘대장앎의 날 시민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대장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열리는 이번 강좌는 △대장암의 선별검사 및 내시경적 치료(소화기내과 문성진 교수) △대장암의 수술적 치료(대장항문외과 최병조 교수) △대장암 수술 후 관리(대장항문외과 정원준 교수) △대장암의 항암, 방사선 치료(종양혈액내과 박지찬, 방사선종양학과 허길자 교수) △대장암의 예방 및 개선을 위한 식단(영양팀 이유미 파트장)을 주제로 열린다. 이날 행사는 환자 및 보호자, 지역주민 등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의 시작 전 대장암 식단에 대한 영양상담이 무료로 진행된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한약진흥재단(원장 이응세),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원장 권영규)은 오는 10월 2일 애리조나 동양의학 대학교를 시작으로 미국 내 6개 대학에 동의보감 영문판을 기증하는 한의약 홍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6개 대학은 Arizona School of Acupuncture & Oriental Medicine, Phoenix Institute of Herbal Medicine & Acupuncture, National University of Health Sciences, Midwest College of Oriental Medicine(IL), Pacific College of Oriental Medicine, Midwest College of Oriental Medicine(WI) 이다. 복지부는 한의약 세계화 사업의 일환으로, 동의보감 영문판 기증을 포함한 동의보감 아카데미를 2015년부터 뉴욕 맨해튼에 위치해 있는 4개 대학을 시작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4개 대학은 Pacific College of Oriental Medicine, New York College of Health Professions
*25일, *빈소 대구전문장례식장, *발인 9월28일, *(053)965-7301
보건복지부 중앙심리부검센터(센터장 전홍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자살 유족의 어려움을 알리고, 국민적 관심과 사회적 소통을 도모하기 위한 ‘세계 자살 유족의 날’ 기념 추모 시·사진 공모전(따뜻한 작별: 얘기해도 기억해도 함께해도 괜찮아요)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9월 17일(월)부터 10월 17일(수)까지 한 달 동안이며, 당선작은 10월 말 자살 유족 홈페이지 ‘따뜻한 작별’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공모전의 주제는 ‘자살 유족의 애도 및 추모 경험’으로 고인에 대한 추모, 애도 경험 및 극복 경험, 고인에게 하고 싶은 말, 고인을 기리는 나만의 방법, 고인과 즐거웠던 추억, 자살 유족들과 나누고 싶은 말 등이 될 수 있다. 공모형식은 시 또는 사진의 형태이고, 시는 1인에 한 작품, 사진은 1인에 최대 4매까지 접수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18명에게는 시상 및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며, 대상에게는 보건복지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또한 당선작은 11월 30일(금)에서 12월 2일(일)까지 서울특별시 인사동 경인미술관 제 1전시관에서 열리는 ‘세계 자살 유족의 날’ 기념 전시회에 출품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따뜻한 작별’
경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황진용)가 9월28일 오전 9시부터 암센터 2층 대강당에서 ‘심근경색증의 예방과 치료’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세계 심장의날(9월 21일)을 맞아 심장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알리고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에서는 ▲고혈압의 이해와 예방 및 치료(순환기내과 박현웅 교수), ▲심근경색증의 이해와 예방 및 치료(순환기내과 황석재 교수), ▲심부전의 이해와 예방 및 치료(순환기내과 박정랑 교수), 심장질환예방을 위한 건강한 식습관(영양사 김나영), ▲심장질환예방을 위한 운동방법(재활의학과 이은신 교수)등 심근경색의 예방 및 치료방법 뿐만 아니라 식습관과 운동방법에 이르기까지, 해당 질환에 대한 포괄적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사전 등록 없이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이 21일부터 21C 지속 가능한 건강보장 미래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본부, 지역본부 · 지사, 외부전문가 등 3백여 명이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건강보장과 공단개혁 토론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는 저출산, 고령사회 및 4차 산업혁명 등 미래 환경변화에 대비하여 폭넓은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한 것으로, 건강보험의 장기적인 발전전략 과제를 도출하고, 문재인 케어 완성과 전문역량을 갖춘 유연한 조직으로 변화하기 위한 공단 개혁방안 등 폭넓은 주제들을 다룰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에 따르면, 첫 토론회는 21일 10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향후 일정은 21일 토론회 과정에서 협의될 예정이다. 토론회는 금년 말까지 진행되며, 5차례 정도를 계획 중이다. 건보공단 김용익 이사장은 "그동안 보건의료 전반에서 다양한 계획이 수립되고 있으나, 현안 중심의 과제 해결에 익숙해 있다."면서, "건강보험을 운영하는 보험자로서 이번 토론회를 21세기를 새롭게 준비하는 계기로 삼자."고 강조했다. 공단은 Bottom-up 방식의 전사적 참여를 통한 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동시에 전문역량을 갖춘 유연한
서울대병원은 “장기이식센터 김옥경 코디네이터가 지난 12일 질병관리본부와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 주관한 ‘한국장기조직기증원 글로벌 포럼’에서 장기 등 기증 유공자 포상에서 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장기기증자 발굴 및 기증문화 확산에 공로가 큰 기관·종사자를 선정해 격려하고, 이를 통해 기증과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수상식에는 ▶기증문화 확산 ▶기증자 발굴 ▶이식 활성화 ▶조혈모세포 기증 및 이식 활성화 등 4개 분야 36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옥경 코디네이터는 병원에서 이식절차 진행과 환자상담 및 기타 제반교육 등을 맡고 있다. 이번 수상식에서는 장기기증 캠페인을 통한 장기기증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이식 활성화’ 분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옥경 코디네이터는 “이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21일, *빈소 대구 파티마병원 장례식장 202호, *장지 대구 명복공원, *발인 9월23일, *053-958-9000
임현자 캐나다 서스캐처원 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20일 신약개발 초기단계에 대한 지식과 임상시험 설계및수행에 대해 설명한 '신약개발과 임상시험(New Drug Development and Clinical Trials)'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는 임상시험 초기단계에 대한 노하우가 아직 많이 부족한 국내의 상황을 고려하여, 신약개발 초기단계에 대한 지식과 임상시험을 설계하고 수행함에 고려해야하는 여러 이슈들을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특히 신약개발의 초기단계로서 전임상 연구에서 초기임상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에 필요한 기초지식을 제공한다. 또한 국내외 많은 사례와 예제를 제시함으로서 신약개발과 임상연구 분야에 종사하는 연구자, 의학 및 약학대학 분야의 학생들을 위한 교재 및 참고 도서로 도움이 되고자 했다. 제약기업 혹은 신약개발 벤처, 스타트업 관계자들도 참고 자료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신약개발의 초기단계에 대해 포괄적인 이해를 높이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박홍준)는 숭고한 봉사정신으로 보건의료 사업에 헌신하여 국민보건 향상에 크게 기여한 참 의료인을 발굴하여 공적을 치하하고 의료봉사정신을 함양하고자 시상하는 제17회 한미참의료인상 수상후보자를 2018년 11월 2일(금)까지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한미참의료인상은 서울특별시의사회와 한미약품주식회사가 음지에서 의료봉사를 통하여 참의료를 실천하고 있는 의료인의 공적을 치하하고자 지난 2002년 본 상을 공동으로 제정하였고 제1회 선우경식 원장(사회복지법인 요셉의원)을 수상을 시작으로 작년 16회까지 10명의 개인수상자와 15개 단체수상자를 선정(공동수상 포함)했다. 제17회 한미참의료인상 응모 자격은 대한민국 의사면허를 소지한 회원이자 본회 회원의 제반의무를 필한 분들로, 국내 또는 국외에서 헌신적인 의료봉사활동으로 국민보건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단체 또는 개인, 낙도와 오지, 불우한 단체, 저소득층 밀집지역 등에서 희생적인 사랑으로 의료봉사 활동에 헌신하고 있는 단체 또는 개인,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보건사업에 공이 현저한 단체 또는 개인, 내외적으로 보건의료사업에 크게 기여하여 의료인의 명예와 국위선양에 크게 기
대한병원협회(회장 임영진)는 20일 제7차 상임이사회 및 시도병원회장합동회의를 열고 윤동섭 강남세브란스병원장을 병원평가위원장에 새로 선임했다. 임기는 2020년 4월30일까지다. 병협은 또 최영식 고신대복음병원장과 김양우 가천대길병원장을 각각 윤리이사와 상임이사에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