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이경국)는 “제3회 의료기기산업大賞 수여식 및 제15회 KMDIA 정기포럼”을 오는 10월 19일 오전 10시 서울 JW 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5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부에서 제3회 의료기기산업大賞 수여식이 진행되며 이어 2부 KMDIA 정기포럼은 「의료기기 규제개혁,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잇다」를 주제로 의료기기 혁신성장을 위한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패널토의와 특별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오전에 진행하는 제3회 의료기기산업大賞 수여식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의료기기를 개발하거나 개발 기술을 활용하여 사업화의 공적이 있는 분들에게, 본 상인 ▲大賞 (2천만원), ▲기술혁신상(1천만원), ▲산업진흥상(1천만원)과 특별상인 ▲기업후원상(후원금)을 상금과 함께 상패를 수여하며 특별상은 협회 회원사의 참여로 진행된다. 수상자는 의료기기산업 관련 기업·병의원·대학·연구소·유관단체 및 기구, 개인 등을 대상으로 추천을 받아 협회 산업발전위원회에서 공적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 후 선발한다. 현재 추천을 통한 수상 후보자 모집를 중이며, 9월 28일까지 접수한다. 오후에는 제15회 KMDIA 정기포럼이 개최된다. 특강 및
아르콘(ARCON)이 '다시 나아가는 한 걸음: 다나음' 오픈 특강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암으로 인해 환우와 가족이 겪는 정신적 고통과 갈등, 상처를 공감함으로써 이해와 치유의 시간을 갖고, 가족 소통 회복을 통해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 강남구 소재 아름다운 빌딩에서 진행되며, 1차 특강은 10월 13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2~5시, 2차는 10월27일부터 11월 10일까지 3주간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각각 이뤄질 예정이다. 참가 및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르콘(ARCON) 홈페이지를 참고하면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지난 6월 자립 교육을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린 <다시 나아가는 한 걸음: 다나음>은 암 경험자들의 치유와 격려, 나아가 직업 역량까지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실제 암 경험자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상담(공공선연구소), 사무관리(SBS아카데미컴퓨터아트학원), 사진(바라봄) 등의 과목을 선정, 3개월간 교육을 진행했고, 수료 이후엔 두 달간의 인턴십 활동으로 이어졌다. 다음 달 13일부터 이어지는 오픈 특강은 2018년 다나음
대림성모병원(병원장 김성원)은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본관 12층 회의실에서 ‘알코올성 간질환 건강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간염, 지방간 등 알코올성 간질환의 증상 및 치료법을 주제로 진행되며 대림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김지원 진료과장이 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적당한 음주는 스트레스 해소나 사회생활, 인간관계에서 윤활유 역할을 하지만 과도하게 술을 마실 경우엔 정신적, 신체적으로 여러 가지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지나친 음주는 간 건강에 치명적이고 간염, 지방간, 간경화 등 알코올성 간질환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평소 간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대림성모병원은 이번 건강강좌를 통해 알코올성 간질환의 증상 및 치료법뿐만 아니라 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건전한 음주습관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릴 예정이다. 전문의의 강의가 진행된 후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대림성모병원에서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별도의 사전 접수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림성모병원 콜센터(02-829-9000)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과 한국헬프에이지(회장 조현세)는 생활 속 헬시 에이징(Healthy Ageing: 건강하게 나이 들기)을 위한 실천과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는 ‘2018 헬시 에이징 토크’를 10월 16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중구 소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헬시 에이징 토크는 한국화이자제약과 한국헬프에이지의 공동 사회공헌활동인 ‘헬시 에이징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중들과 함께 ‘건강하게 나이들기’에 대한 다양한 고민과 생활 속 실천 방안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크 1부에서는 세대를 아우르는 그림을 그리며 헬시 에이징을 실천하고 있는 SNS 크리에이터 이찬재(77세)∙안경자(77세)님의 강연이 진행된다. 그림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가족들과 의미 있는 추억을 쌓아가고 있는 자신만의 ‘건강하게 나이들기’에 대한 생각을 공유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보건의료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하는 ‘헬시 에이징 OX 퀴즈’와 건강하게 나이 들기를 위한 신체적·정신적 건강 관리 및 실천 방안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된다. 패널로는 서울의대 가정의학교실 조비룡 교수, 여의도성모병원 뇌건강센터 나해란 교수, 한국헬프에이지 홍보대사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이 18일 16개 시도의사회 중 11번째로 대구광역시의사회원 대상 ‘회원의견 수렴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성구 대구광역시의사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 의견수렴을 위한 설명회를 통해 의협 집행부와 회원간의 교감폭을 넓혀 나감과 아울러 이해와 소통하는 계기로 삼아 내부역량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최대집 회장은 급진적 보장성 강화정책(문재인 케어)의 문제점을 회원들에게 설명한 후 “회원들과의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많은 제안, 비판 등을 들음으로써 의료계의 결집되고 통합된 힘을 모으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정성균 기획이사 겸 대변인은 제40대 집행부 주요회무 추진사항 발표를 통해 “회원들께서 집행부에 대해 일부 우려가 있는걸 알고 있다”고 말하고 “집행부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회원들의 권익증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됐다. 의한정 협의체 논의 관련 입장을 밝혀달라는 질의에 대해 최대집 회장은 “의협에서는 이미 수용불가로 입장을 정리했다”고 밝히고 “국회에서 의과의료기기 사용 법안에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19일 홍보·공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신임 비상근 임원 2인으로 홍보이사에 김대하, 공보이사에 조승국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대하 홍보이사는 고대 의대 출신으로, 고대안산병원에서 내과 전공의 수료와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뒤 임상강사로 근무해왔으며, 대한전공의협의회 기획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의협 한방대책특별위원회 위원과 홍보자문위원으로 협회 회무에 참여하던 중 이번에 홍보이사에 임명되었다. 신임 조승국 공보이사는 연대원주의대를 나와 현재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내과 임상강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대한전공의협의회에서 수련이사와 정책이사를 맡아 대한전공의협의회 사업과 정책 전반을 뒷받침하였다. 특히 지난 의협 회장 선거에서 기동훈 후보 캠프의 일원으로 참여해 홍보팀장을 맡은 바 있다. 정성균 대변인은 “의료계의 화합과 전문성을 도모하고자 타 후보측 유능한 인사를 영입했으며, 두 신임 이사들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돋보이는 젊은 감각으로 의협 공보 및 홍보파트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는 20일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제11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을 갖는다. 치매국가책임제는 문재인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 지난해 9월 18일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이 제10회 치매극복의 날 행사에서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추진계획에는 치매에 대한 맞춤형 사례관리, 의료지원, 장기요양서비스 확대 등 치매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방안들이 담겨 있다. 이날 치매국가책임제의 1년간의 성과를 발표한다. 시 간 내 용 비 고 10:00~10:05 ❚ 개회 개회선언 / 국민의례 / 내빈소개 사회자(문소리 아나운서) 10:06~10:15 ❚ 기념사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 10:16~10:20 ❚ 치매국가책임제 1주년 영상 - 10:21~10:30 ❚ 치매환자 수기발표 수기공모전 수상자 10:31~10:40 치매파트너즈 공연 아카펠라 인 홍대 10:41~10:55 ❚ 치매극복 유공자 시상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 10:56~11:05 ❚ 치매극복 수기공모전 시상식(3명) - 11:06~11:15 ❚ 치매극복 청소년리더 시상식(2명) - 11:16~11:20 ❚ 치매극복 퍼포먼스 실장님, 중앙치매센터장 등 11:21
최경효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15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린 대한임상통증학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8년 10월부터 1년이다. 최경효 이사장은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장을 역임했으며, 근골격계재활, 삼킴장애, 통증클리닉, 스포츠재활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현재 대한스포츠의학회 부회장 및 대한재활의학회 법제윤리위원장과 임상진료지침위원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대한연하장애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2000년 11월 창립한 대한임상통증학회는 재활의학과를 중심으로 통증 관련 전문 의료진이 모여 신경-근골격계 통증 치료를 위한 다양한 연구와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대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하종원)는 서울의대 장기이식연구소와 함께 10월 19일(금) 오후 1시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1층 대강당에서 ‘장기이식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장기이식 분야의 국내외 최신 연구결과와 이슈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이식에 있어 공동작용 과정’을 주제로 ▲ 신장이식에 있어 공동작용 차단 (Andrew B. Adams 미국 에모리대병원 교수) ▲ 간이식에서 anti-ICAM-1의 면역조절 효과 (양재석 서울대병원 외과 교수) ▲ 신장 염증 조절을 위한 신장 대식세포에서의 VISTA (한승석 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교수) 등이 발표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장기이식의 최근 발전행보’를 주제로 ▲ iNKT 세포 활성에 의한 면역관용 유도 (Rumi Ishii 일본 동경여대 교수) ▲ 동종이계 췌장이식 (박재범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 이종계 췌장이식 (박정규 서울의대 미생물학교실 교수) 등이 발표된다.심포지엄에 참석을 원하는 자는 사전등록을 해야 한다. 사전등록 및 문의처 : 장기이식센터 02) 2072-3550.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본사 2층 가산천년정원에서 내달 3일까지 ‘제4회 가산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작은 임직원이 직접 촬영한 사진 총 41점으로, ‘내 삶의 비타500’을 주제로 일상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건강한 취미 등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 전시회에서는 여름휴가를 즐기는 모습이나 가족의 일상을 재미있게 표현한 사진 등 여러 작품을 선보인다. 광동제약은 외부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공모주제에 부합하고 완성도가 높은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을 수여하는 한편 전시회가 끝난 후 부상으로 작품액자를 증정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가산사진공모전은 기획부터 전시까지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문화행사”라며, “일하기 좋은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이 소통할 수 있는 행사를 계속해서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시회가 열리는 가산천년정원은 창업주 고(故) 최수부 회장의 뜻을 기려 만든 기념관으로, 최 회장의 추모관이자 회사의 홍보관인 동시에 임직원과 방문객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에서는 가산콘서트, 미술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지속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휴온스가 주최하는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총 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솔라고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다.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은 한국프로골프 산업의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국내 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프로암 방식의 정규 대회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인기리에 열리는 ‘AT&T 페블비치 프로암’을 국내 상황에 맞게 벤치마킹해 KPGA 코리안투어 시드를 가지고 있는 132명의 프로와 60명의 셀러브리티(연예인, 스포츠 스타, 오피니언리더 등)가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은 처음 시도되는 대회인 만큼 색다른 경기 운영 방식 을 통해 국내 골프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1, 2라운드에서는 KPGA 코리안투어 선수 132명이 플레이를 펼치고, 2라운드 종료 후 매칭스코어카드 방식으로 상위 60명만이 3, 4라운드에 진출해 셀러브리티와 2인 1조로 팀을 이뤄 경기를 이어가며, ‘우승자’와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이다. 이번 대회는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두 영웅인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영원한 국민 타자’ 이승엽을 비롯해, ‘
건국대병원 신경과 한설희 교수가 최근 '한설희 명의의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노후'를 출간했다고 17일 전했다. 저자 한 교수는 "치매는 올바른 생활습관이 가장 중요한 만큼 책을 통해 생활습관을 바꾸고 실천하는 게 중요하다."며, "습관을 바꾸면 누구나 백 세까지 팔팔하고 또렷하게 살 수 있고 이미 치매가 시작됐다 해도 진행 속도를 늦추거나 더는 진행되지 않게 할 수 있다."며, "이 책이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집필 의의를 말했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됐다. 1부는 '치매 예방하기'다. 치매를 막는 올바른 생활습관에 대해 담았다. 2부는 '치매 진단하기'다. K-AD8 자가진단, 임상치매등급, 주관인지저하 설문 등 치매 진단법 3가지의 샘플 테스트를 수록했다. 또, 치매로 오해하기 쉬운 질병 증상 및 노화 증상을 치매와 비교해서 설명했다. 3부 '치매 바로 알기'는 치매에 대한 오해 · 속설을 풀기 위해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하는 질문 10가지를 추려 설명했다. 치매의 단계별 증상을 자세히 소개하고,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 등 치매 종류별 증상도 소개했다. 4부 '치매 준비하고 받아들이기'는 치매 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사평가원)이 한국의료질향상학회와 오는 20일부터 10월 5일까지 전국 의료기관 대상으로 '질 향상(QI*) 활동 우수 사례'를 공모한다고 전했다(아래 별첨 '질 향상(QI) 활동 우수사례 공모 내용'). QI(Quality Improvement) 활동은 의료 서비스의 질을 평가하고, 그 문제점을 개선해 질을 향상하는 관리 기법이다. 심사평가원은 의료기관의 자율적인 질 향상(QI) 활동을 지원하고 우수활동 기관의 사기진작 및 다양한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사례 전파 효과를 높이기 위해 2017년부터 한국의료질향상학회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공모 주제는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와 관련해 시행한 질 향상(QI) 활동으로, 관심 있는 의료기관은 한국의료질향상학회 홈페이지(www.kosqua.net>학술행사>초록등록>적정성평가 주제 선택)에 사례를 작성해 등록하면 된다. 다양한 규모 병원의 참여를 권장하고 질 향상(QI) 활동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의료기관 규모를 구분(500병상 이하, 초과)해 발표대상 선정 심사가 이뤄지며, 결과는 10월 19일 심사평가원 · 한국의료질향상학회 홈페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9월 18일 자로 신임 개발상임이사에 송재동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한다. 7월 10일부터 7월 17일까지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임명되는 송재동 신임 개발상임이사는 1959년 전북 출생으로 동국대에서 통계학을 전공했고, 1986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입사해 △기획조정실장 △부산지원장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 △약제기획부장 △심사관리부장 △기획예산부장 △경영혁신팀장 △수가기준부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개발상임이사의 임기는 2018년 9월 18일부터 2020년 9월 17일까지 2년이며, 18일 원주 본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대한의사협회(회장․최대집)는 17일, 16개 시도의사회 중 10번째로 울산광역시 ‘회원의견 수렴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변태섭 울산광역시의사회 회장은 설명회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오늘 개최되는 설명회를 통해 급진적 보장성 강화정책(문재인 케어)을 저지하여 회원들이 소신진료할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의협 주요회무 추진사항 보고에서 정성균 의협 기획이사 겸 대변인은 “협회는 현안에 대해 최선의 결과물을 확보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으며, 회원들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집 회장은 “집단행동 역량을 높이는 것이 집행부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책임감을 갖고 임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최 회장은 “원격의료는 보건의약단체 모두가 반대입장을 견지하고 있으므로 단체들이 힘을 합쳐 국회 차원에서 저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변태섭 울산광역시의사회장, 안병규 대의원회 의장을 비롯한 임원, 회원 약 6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