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성심병원이 소아천식, 열, 어린이 성장 등 소아청소년 질환 주제로 '궁금하면 물어보세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궁금하면 물어보세요'는 건강에 대한 일반인의 궁금증을 해결하며, 올바르고 정확한 의료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강동성심병원의 건강 캠페인이다. 지난 3월 소화기내과 질환을 시작으로 신경과를 거쳐 이번에는 소아청소년과 질환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 4주마다 새롭게 제시되는 소아청소년 질병과 관련해 큰 병이 아닐까 의심되는 아이의 증상, 헷갈리게 만드는 속설 등에 대해 질문하면 전문의로부터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첫 번째 질환은 '소아천식'으로, 천식이 의심되는 증상이나 치료 등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오는 23일까지 문자메시지(010-9514-4100)를 보내거나 강동성심병원 블로그(blog.naver.com/kd_fam)에 댓글을 남기면 된다. 답변은 10월 4일 블로그에 공개되며, 질문자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도 증정한다. 이후 소아경련, 소아열, 키성장 등 다양한 소아청소년 질환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이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은 아래와 같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활용 활성화를 위하여 ‘식품안전정보 공공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9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go.kr)를 통해 개방하고 있는 식품안전‧식품산업 분야 공공데이터를 활용(웹, 앱, 시스템 등)한 ‘우수사례’와 창의적이고 참신한 공공데이터 활용 모델을 제안하는 ‘아이디어’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접수된 작품은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총 6개 팀(개인)을 선정하여 11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대상(1명) 수상자는상금 300만 원, 최우수상(2명)은 상금 각 200만 원, 우수상(3명)은 상금 각 100만 원씩이 수여된다. 식약처는 "이번 공모전이 공공데이터 활용을 촉진하는 한편 먹거리 정보 산업 분야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민간 활용도가 높은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개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www.mfds.go.kr> 공지) 및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go.kr > 이슈‧뉴스홍보‧교육 > 식품안전뉴스 &g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박홍준)와 서울지방경찰청(청장·이주민), 서울시간호사회(회장·박인숙)는 응급실 내 범죄예방 및 의료인 대상 폭력근절을 통한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9월 14일(금) 오후 2시 서울지방경찰청 9층 무궁화회의실에서 체결했다. 17일 서울시의사회는 “전국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응급실 내 강력범죄가 국민들의 생명까지 위협한다는 위기감에서 비롯된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상호 협력해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의료인들에게 더욱 안전한 의료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 (범죄신고) 응급의료현장 내 폭력 등 사건 발생 시 즉시 신고 △ (신속출동·초동조치) 신고접수 시 신속 출동, 범죄자로부터 의료인·시민을 분리·보호하고, 피의자는 조기 제압·검거 △ (엄정수사) 응급실 내 의료인 대상 폭력 사건 엄정 수사, 의료인의 경찰 수사 적극 협력 등이다 업무협약식에는 서울시의사회 박홍준 회장, 홍성진 부회장, 김성배 총무이사, 문석균 보험이사 등 서울시의사회 임원진 4명과 이주민 서울지방경찰청장, 반기수 형사과장, 우종수 수사부장, 이영상 생활안전부장, 박동수 112상황실장, 서울시간호사회 박인숙 회
*대전성모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9월18일 , *장지 강경성당묘원, *(042)220-9972
*빈소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9월 18일, * 070-7606-4197
회원 의견 수렴과 대화를 위한 전국 순회 설명회가 계속되는 가운데, 최대집 회장을 비롯한 대한의사협회 임원진은 13일 저녁 일곱 번째 방문지인 경북의사회관에서 회원들을 만났다. 먼저 경상북도의사회 장유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급진적 보장성 강화 정책(문재인케어)으로 인한 혼란이 계속되고 있고, 저수가로 인한 어려움이 계속되는 가운데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의료기관이 도산의 위기에 처해있다”며 “오늘 이 자리는 주요 의료 현안에 대한 설명과 의견 교환을 위해 마련한 자리이니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진 강연에서 최 회장은 “조직력과 단결력 강화를 위해 회원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 역점을 두고 있다. 집행부의 일방적 의견 전달에는 한계가 있다. 상호간의 원활한 의견 교환으로 민초 회원들의 민심을 회무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각 지역 의사회 방문에 힘쓰고 있다”고 했다. 정성균 기획이사 겸 대변인은 ‘제40대 집행부 주요회무 추진사항’ 보고에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올바른 의료제도의 항구적 정착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이다. 40대 집행부는 회원들의 참여 활성화와 조직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가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공개강좌 '알기 쉬운 만성콩팥병'을 개최한다. 본 강좌는 ▲신장내과 고은정 교수의 '만성콩팥병의 합병증 및 약물요법' ▲김희영 임상영양사의 '저 인, 저 칼륨, 저 콜레스테롤 식이' 강의로 진행되며,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다. 만성콩팥병은 3개월 이상 신장이 손상돼 있거나, 신장 기능 감소가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신장의 손상 및 기능 감소 정도에 따라 단계별로 나뉘며, 잘 관리하지 않으면 투석 · 신장이식과 같은 신장대체 요법을 해야 한다. 이번 강좌는 2018년도 신장내과에서 실시하는 다섯 번째 공개강좌로, 일반인 · 환자 대상으로 △만성콩팥병의 합병증 △약물 복용 △콩팥병 환자가 지켜야 할 저 인 · 저 칼륨 · 저 콜레스테롤 식이에 대한 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해 계획됐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1588-1511)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