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빈소 서울아산병원, *발인 9월12일, (02)3010-2295
*9일, *빈소 서울성모병원, *발인 9월12일, *(02)2258-5940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가 오는 12일 오전 10시 서울 가양동 소재 협회 5층 대강당에서 '의사 독점구조 철폐와 국민건강권 수호를 위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기자회견에 대해 한의협은 "한 · 의 · 정협의체 합의안을 일방적으로 폐기선언하고, 역사날조 · 사실왜곡으로 악의적 한의약 폄훼에만 열을 올리는 양방 의료계의 구태의연한 행태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기자회견이 마련됐다."면서, "기형적인 양방 편중의 독점적 의료체계를 혁파하고 국민의 진료편의성 및 의료선택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오는 12일 오후 2시 반부터 여의도 유진투자증권 16층 HRD센터에서 '2018년도 제3회 연구개발중심 우량 제약·바이오기업 IR (IPIR 2018-Season 3)' 행사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연구개발중심 우량 제약·바이오기업 IR은 제약·바이오산업과 신약개발 등 혁신활동 및 미래가치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제공을 통해 자본시장에서의 본질가치를 제고하고 원활한 자금조달이 가능한 투자환경 조성을 유도하기 위한 장으로서, 지난 2015년부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주관하에 제약기업, 바이오기업, 벤처기업, 스타트업기업 등 기업 관계자와 증권사, 자산운용사, 투자자문사, 창투사 애널리스트, 심사역 등 투자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개최하고 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관하고 유진투자증권이 후원하는 이번 IR 행사에는 4개 기업(제일약품, 옵티팜, 와이디생명과학, 셀투인)이 참여하여 기업별 핵심사업, 사업추진 전략, 보유 핵심기술, 보유 파이프라인, 투자포인트에 관한 발표를 할 예정이다. 각 기업 설명회에 앞서 국내외 제약·바이오 분야에 관한 R&D, 투자, M&A 등 거시적 동향 제공을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도
동성제약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난 20여 년 동안 꾸준히 진행해 온 염색 봉사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지난 7일 양평군민회관에서 개최된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고양시에 위치한 흰돌종합사회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어르신들을 위한 염색 봉사활동을 이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1998년 처음 시작된 동성제약의 염색 봉사활동은 뜻이 맞는 몇 명의 직원들이 어르신들을 개별적으로 찾아가 염색을 해드렸던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러한 봉사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6년전부터는 봉사단을 결성해 조직적으로 복지관이나 단체를 방문해 더 많은 어르신들께 사랑을 나누고 있다. 봉사팀은 서울 본사에 3개팀과 공장이 있는 충남 아산에 2개팀이 운영 중이다. 동성제약은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봉사활동 외에도 동성제약의 대표 염모제 브랜드 ‘세븐에이트’를 의미하는 7월 8일을 염색하는 날로 정하고 매년 어르신들을 위한 대규모 염색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이사는 “염색봉사 활동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장기 프로젝트로서 지속될 수 있도록 봉사단을 조
*10일, *장례식장 강릉아산병원 102호 ,*발인 12일, *033-610-3895
대한암협회는 유방암 캠페인의 달 10월을 맞아 10월 13일 롯데월드타워와 몰 일대에서 2018년 유방암 캠페인 시민 참여 행사 ‘롯데월드타워 포토피크닉 X 핑크리본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유방암 캠페인 포토피크닉 행사는 대한암협회와 롯데월드타워,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엘카코리아), 데비코어메디컬 등이 함께한다. ‘롯데월드타워 포토피크닉 X 핑크리본캠페인’ 주제는 '롯데월드타워에서 함께한 핑크빛 순간을 담다'로 13일 행사 당일 유방암 캠페인 테마에 맞춰 꾸며진 롯데월드타워와 몰 일대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핑크빛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 제출하면 우승자를 선정 해 수상한다. 또한 가족사진 스튜디오 운영과 무대 행사 및 유방암 3분 특별체험 유방암 자가검진 체험존, 핑크리본 인생샷 즉석출력존 등 유방암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재미있게 배우는 다채로운 체험이벤트도 펼쳐진다. 10월 13일 ‘롯데월드타워 포토피크닉 X 핑크리본캠페인’의 참가신청 기간은 9월 10일부터 9월 28일까지 3주간 선착순 2천 팀의 신청을 받으며 (참가비 3천 원), 사전 등록 시 참가선물로 핑크리본 에코백 등 피크닉세트를 증정한다. 또한 포토피크닉 하루 전인 10월 12일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중앙치매센터(센터장 김기웅)는 '제11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오는 20일 10시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지하 2층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ADI)가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전 세계적으로 지정한 날이다. 올해로 11회째인 이번 행사는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나라를 만들어갑니다’를 주제로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중앙치매센터가 행사를 주관한다. 이번 행사에는 치매극복을 위한 무료 건강검진, 치매전문상담, 치매극복 박람회, 치매극복 실버합창대회 등 각종 볼거리와 체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찰청, KT 등 약 30개 이상의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하며, SMART 건강검진관, SMART 건강정보관, SMART 건강증진관, 뉴테크놀로지체험관 등 4개 관을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치매예방을 위한 각종 무료 건강검진과 치매 관련 서비스 정보를 받을 수 있으며, 치매 극복을 위한 4차 산업시대의 미래 신기술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된 시니
개교 90주년을 맞이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이하 고대의대)이 오는 18일 오후 2시 고대의대 문숙의학관 1층 윤병주홀에서 '의료 빅데이터의 활용과 정보보호' 주제로 '의학과 법'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홍식 고대의대장과 이기형 고대 의무부총장 · 의료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고대 정보보호대학 이희조 교수의 '대한민국 정보보호의 현황과 과제' 특강이 진행된다. 이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빅데이터 사업단 송태균 단장이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방안과 과제' ▲한국IBM 이상현 상무이사가 '보건의료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개인정보 해결방안: 기술중심' ▲고대의료원 이상헌 정밀의료사업단장이 '정밀의료와 정보보호' ▲고대 법학전문대학원 김기창 교수가 '개인 정보보호 법제의 미래지향적 개혁방안'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다. 지정토론에는 ▲보건복지부 오상윤 의료정보정책과장 ▲고대의대 의학통계학교실 이준영 교수 ▲서울대의대 핵의학과 강건욱 교수 ▲울산대의대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김영학 교수가 참석한다. 이홍식 학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정보가 범람하는 시대를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우리나라의 정보보호 현황,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방안, 정밀 의료와 정보보호, 정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신장이식 3,000례를 기념하는 심포지엄을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8시간 동안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혈관이식외과 박순철 교수의 신장이식 3,000례에 대한 케이스 리포트와 ▲신장내과 양철우 교수의 지난 3,000례 신장이식에 대한 업적 보고를 시작으로 ▲의학계의 최신이슈인 정밀의학 연구 ▲공여자 및 수여자와 관련한 다양한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감작환자에 대한 감별과 관리 ▲이식 후 감염관리에 대해 국내 유수의 신장이식 전문가들이 모여 신장이식에 대한 최신 지견을 나누게 된다. 선도형연구중심병원을 이끌며 이식면역 연구에 매진하는 장기이식센터장 양철우 교수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콩팥병 환자들에게 최적화된 진료를 제공하며, 고위험군 신부전 환우들을 위해 국내를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치료법을 연구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장은 혈액 속에서 불순물을 걸러내는 일을 비롯하여 여러 기능을 하는데, 신장의 병이 진전됨에 따라 신장의 기능을 잃게 되면 신부전이 된다. 이때 치료 방법으로 혈액투석, 복막투석, 신장이식 수술이 있는데, 이 중 신장이식이란 건강한
대한안과학회가 제48회 눈의 날을 맞아 '눈 건강을 위한 9가지 생활수칙 - 중장년의 눈 건강' 주제로 UCC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순수 창작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등 어떠한 형식으로든 누구나 1인당 1작품씩 응모할 수 있으며, '눈 건강을 지키는 방법' 주제의 UCC를 제작해 눈의 날인 10월 11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본 공모전에 참여하려면 응모작 UCC를 유투브(https://www.youtube.com)에 올리고, 해당 URL을 대한안과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응모작의 규격은 ▲AVI, MPEG, WMV, MP4 등 파일 해상도 HD급(1280*720FX 이상) 1GB 이내 ▲최소 1분 이상 2~3분 미만 작품이어야 하며 ▲제작 영상물 안에 '대한안과학회 눈의 날 UCC공모전 출품작'임을 밝혀야 한다. 공모전의 자세한 접수요강은 대한안과학회 홈페이지(www.ophthalmology.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 문의는 전화(02-2289-7133)로 하면 된다. 입상자에게는 ▲대상 3백만 원(1명) ▲최우수상 1백만 원(2명) ▲우수상 50만 원(3명) 등 총상금 650만 원이 주어진다. 최종 수상작은 △주제반영 적합성
국내 연구팀이 근시 아동 137명의 사례를 분석하여, 안구 외벽의 층간 성장 속도 차이로 사상판의 변형이 일어나고, 이것이 녹내장 발병의 원인임을 확인했다.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안과 김석환 교수팀(이경민 전문의 등)이 근시 진행에 따른 시신경의 특징적인 변화와 더불어 사상판 변형이 녹내장 발생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밝혀냈다고 전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금년 5월 안과 분야 학술지 Ophthalmology에 2편의 논문으로 동시 게재됐으며, 정상안압녹내장 환자를 대상으로 한 후속연구는 자매지 Ophthalmology Glaucoma에 게재됐다. 녹내장은 망막에 상을 맺은 빛을 뇌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시신경이 지속적으로 손상돼 발생하는 질환이다. 발병 초기 뚜렷한 증상이 없고 주변부의 시야만 소실되기 때문에 환자가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진행 속도를 늦추기 위해서는 조기 진단 ·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러한 녹내장의 발병과 진행에 있어 안압은 가장 중요한 인자인데, 일반적인 녹내장은 21mmHg 이상의 높은 안압으로 시신경다발이 사상판(시신경이 눈 뒤쪽으로 빠져나가는 곳에 있는 그물형태의 얇은 판막) 부위에 손상이
당뇨 환자의 적혈구 분포 폭이 커지면 심장질환 발생 위험도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박종숙 · 남지선 교수 연구팀이 최근 469명의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집단 코호트 연구를 진행해 이 같은 결과를 밝혀냈다고 전했다.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 저항성이 원인이 돼 발병한 후천성 당뇨병이다. 적혈구 분포 폭은 혈액 내 적혈구 크기가 얼마나 다양한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적혈구의 크기는 임신이나 노화 때문에 변화될 수 있고, 철결핍성 빈혈, 용혈성 빈혈, 선천성 적혈구 생성 이상 빈혈 등 병적인 상태에서도 커지거나 작아진다. 따라서 적혈구 분포 폭이 증가해 있으면 혈액 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연구팀은 적혈구 분포 폭에 따라 469명의 당뇨 환자들을 3개 군으로 나눴다. 그 결과 적혈구 분포 폭이 가장 큰 군은 다른 2개 군보다 나이가 많고 혈압이 높았다. 대부분 흡연을 하고 비만이 많았으며 당뇨병 유병기간이 상대적으로 길었다.또, 적혈구 분포 폭이 클수록 경동맥의 내중막도 두꺼운 것으로 나타났다. 경동맥 내중막은 동맥경화의 진행도를 추정할 수 있는 지표로 1mm 이상 두꺼워졌을 경우 심혈관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
전북대학교은 “치과병원 치주과 윤정호 교수와 ㈜메가젠임플란트 공동연구팀이 골이식 (뼈이식) 없이 식립 가능한 치과용 임플란트를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SCI급의 치과 임플란트 국제 저명 학술지인 ‘Clinical Oral Implants Research’ 에 발표됐다. 고령화 인구 증가로 인해 치주질환 등 치아상실 가능성을 가진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치아상실을 대체하기 위해 기존의 의치 시술을 포함한 전통적인 보철치료와 임플란트 시술이 일반적인 치아 수복 방법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임플란트 치료는 치아상실에 대한 통상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방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있으며 환자들의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임플란트는 식립을 위한 치조골의 골량 및 골폭이 확보되지 않을 경우 골이식 및 골유도재생술 등의 방법을 이용해 충분한 치조골 양을 확보한 후에야 시술이 가능하고, 이 경우 임플란트 시술까지 장기간의 시간이 필요하며 환자의 치료비용 증가로 이어진다. 윤정호 교수와 ㈜메가젠임플란트 연구팀은 이와 같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골이식 없이 식립가능한 치과용 임플란트 개발 연구를 진행하여, 좁은
*8일, *빈소 고대안암병원, *발인 9월11일, *(070)7816-0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