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대장암센터가 오는 14일 오후 2시 원내 지하 3층 대강당에서 '대장암 CLEAN 스토리-Part3. 가을이야기'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강사는 황대용 대장암센터장으로 대장암 수술방법에 관해 설명한다. 이어 비뇨의학과 백성현 교수가 건강한 성생활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다. 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문의는 건국대병원 대표전화(1588-1533)로 하면 된다.
대한영상의학회가 오는 12일 오후 1시 30분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 'KCR 2018'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약 29개국에서 약 1,123편의 초록과 연제가 발표돼 지난해 대비 약 34편이 더 많아졌다. 또 △복부 △유방 △흉부 △심장혈관 △비뇨생식기 △인터벤션 △근골격 △신경두경부 △소아 등에서 총 12명의 초청연자가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체 학술프로그램은 ▲Opening Session ▲Congress Lecture ▲Plenary Lecture 2개 ▲Refresher Course: 17개 ▲Special Focus Session 11개 ▲Multisession Course 7개 ▲Scientific Session ▲Joint Symposium 6개 ▲저선량 CT를 이용한 폐암검진 ▲Case-based Review ▲Radiomics · Deep Learning ▲Visionary Education Session for Radiology Resident ▲What’s New Session ▲Clinical Trial Imaging Session ▲RANK-QS 심포지엄 ▲RINK-CR ▲Asbestos Relat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사평가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과 오는 5일 오후 2시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미래관에서 '건강보험연구협의체 제1회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건강보험연구협의체'는 △전문 연구지식과 주요 현안을 교류하고 △공동연구를 통해 건강보험 연구 역량을 높이며 △중복연구를 방지해 건강보험 재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자 심사평가원 심사평가연구소와 건보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금년 5월에 함께 구성한 연구협력기구이다. 공동세미나는 양 기관 연구소(원)이 교대로 주관하는 것으로, 이번 행사는 심사평가연구소 주관이며,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제2회 공동세미나는 12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노인 의료비 관리 효율화 연구 전략'을 주제로, 양 기관에서 수행한 연구내용을 지역사회에 공유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해 향후 연구전략 수립에 반영하고자 개최됐다. ▲심사평가연구소는 '치매 환자의 의료 · 요양 이용 분석' 연구를 위해 치매등록정보, 치매환자 자격정보 등 외부 기관과의 자료연계를 진행한 과정 · 분석 계획을 소개할 예정이다.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은 '장기요양 노인 코호트 구축 연구'에서 장기요양 노인 코호트 구축의
한독(회장 김영진)은 지난 3일 이사회를 열고 조정열 신임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 조정열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3월 한독 이사회 사내이사로 임명된 바 있다. 조정열 신임 사장은 의약품뿐 아니라 소비재, 예술, 스타트업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전문경영인이다. 이화여대 사회학과와 동 대학원 졸업하고 유니레버 코리아와 로레알 코레아를 거치며 브랜드와 소비재 비즈니스 경험을 쌓았다. 이후 다국적 제약사 MSD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략 마케팅 상무를 역임하며 매출 성장을 이끌고 글로벌 제약 비즈니스 경험을 쌓아왔다. 또, 한국 피자헛 마케팅 전무, 갤러리 현대와 K옥션 대표, 카쉐어링 업체 쏘카 대표로 활동하며 경영 능력을 인정 받았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최근 헬스케어 비즈니스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과 새로운 시도가 요구되고 있다”며 “조정열 사장이 의약품뿐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성공 경험을 쌓아 온만큼 한독이 토탈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이 문익점 선생을 ‘목화를 매개로 한반도에 거대산업을 일으킨 위대한 기업인’으로 재조명한 역사 경영 에세이 ‘기업가 문익점’을 출간했다고 4일 전했다. ‘목화씨로 국민기업을 키우다’는 부제를 단 이 책은 한국콜마를 창업해 화장품과 제약 업계에서 굴지의 기업으로 성장시킨 윤 회장이 기업인의 관점으로 문익점의 삶을 들여다 본 책이다. 윤 회장은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유교 중심의 문화로 인해 상업을 그리 가치있게 여기지 않았다”며 “그렇다 보니 안동포, 전주지 등 지역별로 유명한 산업에 대한 기록은 있어도 기업인에 대한 기록이 전무해 기업인의 역사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문익점을 재발견하게 되었다”고 발행 동기를 전했다. 윤 회장은 임직원과의 대화, 강의를 하거나 글을 쓸 때마다 ‘기업가 정신’을 강조했다. 그는 “기업가 정신의 뿌리를 우리 역사에서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면서 “그렇게 찾은 것이 도전과 혁신으로 무장한 기업인 문익점”이라고 설명했다. 문익점 선생은 흔히 목화씨를 붓대롱에 숨겨 들어와 한반도에 목면을 보급한 인물로만 알려져있다. 이 책은 문익점을 목화씨의 도입에서 재배기술 축적, 종자개량, 목면 제조기술 도입 발전, 전국
한국병원약사회가 오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7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2018 병원약제부서 중간관리자 연수교육'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본 연수교육은 병원약제부서 중간관리자들이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보다 능동적 ·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리더십 함양, 관련 정책 및 제도 이해, 실무 능력 배양 등의 내용으로 1986년 이후 매년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올해는 본회 슬로건인 '함께 비상하는 병원약사회' 주제로 병원약제업무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병원약사의 역할 및 활동과 미래지향적 약제 업무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함께 모색하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첫째 날인 5일에는 오후 1시 30분 개강식을 시작으로 제주대학교 스토리텔링 연구개발센터장의 인문학 특강 '추사와 제주의 유배문화'와 전국에 모인 중간관리자들이 친목과 화합 그리고 팀워크를 향상하는 시간인 '팀웍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둘째 날인 6일에는 크게 병원약제업무 질향상과 미래지향적 약제업무 시스템 구축 주제로, 병원약사의 역할을 모색하는 다양한 강의와 함께 병원약사의 미래를 전망하는 강연이 준비돼 있다. 우선 병원약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심찬섭 교수가 '흥미로운 소화기 임상증례의 내시경 치료'를 8월 27일 출간했다. 이 책은 소화기질환에 대한 다양한 임상증례를 바탕으로 이를 분석한 내용을 담았다. 대표저자인 심찬섭 교수는 "임상경험이 많은 의사는 정확한 진단과 다양한 시술을 구사할 뿐 아니라 많은 환자를 치료하면서 얻은 다양한 질환의 폭넓은 이해도가 필요하다."며, "일반적으로 흔하게 접하는 질환에 대한 정확한 이해 역시 중요하지만, 발병 원인이나 양상이 불분명한 희귀 증례의 경험은 신속하게 환자를 진단하고 이에 맞는 올바를 치료법을 선택하는 원동력이 된다."고 출간 의의를 말했다. 책은 소화기계 주요 장기인 식도, 위, 소장과 대장, 췌장 · 담도계로 구성했다. 보충 설명이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증례에 대해서는 해당 장 끝에 '스페셜 강의'로 심층 설명을 덧붙여 이해를 높였다. 심 교수는 "소화기내과 의사들이 단지 기회가 없어 미처 경험해보지 못한 증례에 대해 이해도를 높이고 적절한 치료법을 구상하는 데 최대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 책을 통해 소화기내과 의사들이 간접적으로나마 증례를 경험해보고 이해하는 데 좋은 참고자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구 우리들병원이 오는 5일 오후 3시 병원 본관 5층 세미나실에서 신경외과 박은수 진료부장과 함께 하는 '건강한 척추를 지키기 위한 척추 공부' 무료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척추에 대한 기본 지식 △잘못 알고 있는 건강 정보 △자주 발생하는 질환 및 치료 · 예방법 등 척추 건강을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이 자세하게 다뤄질 예정이다. 박은수 진료부장은 "현대사회에서 척추 질환은 노년층만의 문제가 아니다. 20~30대 젊은 사람들에게도 요통이나 디스크 탈출증, 척추관 협착증 등과 같은 퇴행성 질환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인터넷 등에 떠돌고 있는 잘못된 정보로 인해 자칫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통증의 원인을 오인하고 있는 환자들이 많다. 척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환자들이 자신의 질환을 정확히 알고 관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좌는 건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사전 접수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포함해 1시간가량 진행된다. 문의는 전화(053-212-3000)로 하면 된다.
한양대학교 명지병원 간센터가 오는 7일 오후 1시 병원 T관 6층 농천홀에서 '제3회 명지 국제 간(肝)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간센터 개소 3주년 기념으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간질환의 질병분포양상과 치료의 변화' 주제로 국내외 최고 수준의 간질환 전문가가 참여해 임상 경험과 최신 지견을 나누고, 향후 간질환의 치료와 연구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미국과 일본, 우리나라의 간암 석학 12명이 주요 연자로 참여하며 ▲비B형 및 비C형 간질환의 질병 부담 증가 ▲비B형 및 비C형 간암의 임상적 특성 ▲급성 E형 간염 ▲간암의 면역치료 ▲간암치료제인 종양 용해 바이러스 치료법 ▲정밀의학에서의 게놈 관련 검사 등 모두 6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서울대학교 유수종 교수가 최근 각광을 받는 간암의 면역치료 중 현재 개발돼 효과를 인정받고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면역치료제인 니볼루맙(Nivolumab)의 효과와 현재 진행 중인 대규모 제3상 임상시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일본 히로시마대학교 오단 교수가 간 이식 후 평생 사용해야 하는 경구용 면역억제제를 대체하고자 일정기간만 면역억제세포(re
인천광역시 광역치매센터(센터장 연병길·가천대 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는 오는 9월 18일 오후 2시부터 가천대 길병원 응급의료센터 가천홀에서 ‘2018 치매관리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인천광역시에서 주최하고 인천광역치매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성공적인 치매안심마을 조성전략’이라는 주제로 △치매안심마을 조성 배경 및 필요성 △국내·외 치매안심마을 운영 사례, △치매 안심마을 모델 개발 연구 현황 등 관련 분야 전문가를 한자리에 초청하여 학술 분야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성공적인 치매안심마을 조성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패널 토의가 진행된다. ‘치매안심마을’은 지역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예방을 생활화하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는 마을이다. 이에 인천광역시에서는 인천형 복지모델 주요사업 중에 하나로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약국, 미용실, 음식점 등 다빈도 주변 업소를 치매 안심업소로 지정하고 실종예방교육 및 네트워크를 구축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 학술 심포지엄은 치매·노인유관기관 종사자, 치매·노인사업 관련 공무원, 치매가족, 치매파트너,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인천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서진수) 비전21심장혈관센터가 9월 19일(수) 오전 10시부터 본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100세 시대의 내 심장 관리'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가슴통증의 원인 이렇게 다양했어?(심장혈관센터 권성욱 교수)의 강의를 시작으로 ▲가슴이 두근두근, 어떡하죠?(심장혈관센터 곽재진 교수), ▲혈압이 높으면 우리 몸이 어떻게 되나요?(심장혈관센터 황지원 교수), ▲수술하지 않고 시술로 치료하는 심장질환(심장혈관센터 이성윤 교수)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일산백병원 남궁준 교수는 "이번 강의를 통해 심장질환의 위험성과 예방법 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상태를 재점검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소 심장질환에 관심 있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건강강좌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문의는 031-910-7830으로 하면 된다.
일산 새빛안과병원(병원장 정성근)은 오는 10일(월) 오후 3시, 병원 8층 강당에서 ‘녹내장의 이해와 치료’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연을 개최한다. 이 병원 녹내장센터 김성인 진료과장이 연자로 나서 녹내장에 대한 정보와 더불어 예방법 및 최신 치료법에 대해 알릴 계획이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이번 건강강연은 주제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지원실(☎031-900-7700)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인 진료과장은 “녹내장으로 인해 약해진 시신경은 되돌릴 수 없어 조기 진단이 매우 중요하다”며, “원인과 예방법, 치료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눈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영준 치과원장 장모상 *2일, *빈소 동산의료원, *발인 9월5일, *(053)250-8141
바이오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국내 바이오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18 바이오플러스’가 ‘Game-Changing Insights to Grow Your Bio Business’를 주제로 오는 6~7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한국바이오협회 주최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컨퍼런스 및 전시회, 파트너링,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최될 예정이다. 국내외 유수의 바이오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개최되는 컨퍼런스는 AI & New Drug, Precision Medicine, Cell & Gene Therapy, Biobased Chemicals, Healthcare of the Korean Peninsula 등 다채로운 주제들로 세션을 구성했다. 올해는 특별히 약 90개의 전시부스를 구성하여 바이오의약, 의료기기, 바이오·메디컬 3D프린팅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째 날, 진대제 한국블록체인협회 회장은 'Industry 4.0 and Blockchain'을 주제로, 앨라일람의 Muthiah Manoharan 수석부사장은 'RNA Interference (RNAi) Based Therapeutics: From Principles
■ 아주대학교 의과대학▷교무부학장 이재호 ▷연구부학장 정선용 ▷학생부학장 선주성 ▷의학교육실장 김미란 ▷법의학교실 주임교수 김장희 ▷감염내과학교실 주임교수 최영화 ▷의료정보학과장 박래웅 ■ 아주대학교 간호대학▷간호학과 부학과장 유미애 ■ 아주대학교병원▷교육수련부장 조재호 ▷적정진료관리실장 신성재 ▷치과진료센터장 이정근 ▷수술실장 김상현 ▷심혈관센터장 신준한 ▷간센터장 정재연 ▷위암센터장 이기명 ▷대장암센터장 오승엽 ▷폐암센터장 신승수 ▷유방암센터장 정용식 ▷부인암센터장 장석준 ▷갑상선암센터장 직무대리 이정훈 ▷뇌종양센터장 김세혁 ▷두경부암센터장 김철호 ▷비뇨기암센터장 김선일 ▷암통합지지센터장 전미선 ▷완화의료센터장 이현우 ▷감염관리실장 직무대리 임승관 ▷진료협력센터소장 신승수 ▷임상시험센터소장 서창희 ▷임상시험센터부소장 강석윤 이상 9월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