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과 고려대학교 대학원 통일보건의학 협동과정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8년 제1회 한반도 건강 공동체를 향한 청년학생 토크경연 대회'가 오는 6일 목요일 오후 5시에 서울대 어린이병원 제2강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7팀의 대학 · 대학원생들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통일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본 대회의 취지 안에서 7분의 주어진 시간 동안 TED 방식으로 다양하게 다루게 된다. 이번 대회 입상자들에게는 △대상 1팀(상금 200만 원) △금상 1팀(상금 100만 원) △은상 2팀(상금 50만 원) △동상 4팀(상금 30만 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대회장 문용자 이사장은 "이번 대회가 70년 된 중증환자, 한반도의 맥박을 고동치게 할 청년학생들의 활력 토크가 될 것이며, TED 방식 스토리텔링을 통해 전달함으로써 청년학생들이 한반도 건강공동체와 건강한 통일을 향한 꿈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 대회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전화(02-712-5587)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분자 · 세포생물학회가 국내 생명과학 분야 학술대회인 '2018년도 한국분자 · 세포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를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국내 · 외 연구자 4천 명 이상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는 생명과학 전 분야에 걸쳐 23개 주제의 심포지엄에 국내 · 외 전문가 1백여 명이 최신 연구 업적을 발표하며, 학회 학술상 KSMCB 생명과학상을 비롯한 여러 수상자의 시상 및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2018년 창립 29주년을 맞이한 한국분자 · 세포생물학회는 1989년에 창립된 이래 이학, 의약학, 농수산 등 제 분야를 아우르는 학회로 성장했다. 4,300여 명의 박사학위급 정회원, 학생회원, 산업체 회원 등 등록회원이 1만 4천여 명에 이르고 있다. 한국분자 · 세포생물학회는 매년 정기학술대회를 통해 세계의 유수 과학자를 초청해 국내 연구자들과의 소통을 증진하고 연구 개발 네트워크를 형성하도록 추진해 왔다. 동계학술대회, 5개 지역분회와 19개 학술분과, 6개 준분과의 학술활동을 통해 생명과학 분야의 세계적 흐름에 대처하고 국내 · 외 생명과학계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한국분자 · 세포생물학회는 "창립 29주년을 맞
사노피 파스퇴르(대표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는 5가 혼합백신 ‘펜탁심주’와 함께하는 ‘제2회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2018년 9월 1일부터 16일까지 약 2주간 참여자를 모집하며, 1세 미만의 아기를 둔 부모나 보호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사노피 파스퇴르의 영유아용 혼합백신 제품명에 공통으로 포함되는 ‘심(xim)’과 아기를 만난 부모와 보호자들의 설레는 마음을 뜻하는 ‘심(心)’의 의미를 담은 컨셉으로 기획됐다. 진행 첫해였던 지난 해에는 모집 한달 동안 1,282여 명의 아기가 응모해 42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으며, 그 투표수 또한 8만에 달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응모방법은 펜탁심 홈페이지(www.pentaxim.co.kr) 내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심쿵’하게 하는 아기의 사랑스러운 순간을 담은 사진 1매를 등록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3명의 아기들에게는 2019년 사노피 파스퇴르 달력 촬영을 포함해 펜탁심의 한국 홍보 모델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응모한 사진은 펜탁심 홈페이지에서 공개돼 네티즌으로부터
*31일, *빈소 건국대병원 장례식장 203호, *발인 9월2일 오전10시, *(02)2030-7903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오는 9월 29일부터 30일 양일간 태국 방콕 IMPACT ARENA 및 IMPACT 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되는 'KCON 2018 THAILAND'에 참가해 한국의료 홍보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기관에는 한국의료(K-Medical) 홍보부스를 제공하고, 태국 '넷아이돌(인플루언서)' 부스 방문 이벤트, 홍보부스 내 현장 통역 및 체험 기기 운송 등을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은 진흥원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내용을 참고하여 9월 6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문의는 진흥원 국제의료홍보팀 이지엽 연구원(043-713-8242)에게 전화하면 된다. 한편, 'KCON'은 K-POP 콘서트와 K-Culture 컨벤션으로 구성된 한류 문화 축제로 뉴욕, 도쿄, 아부다비, 파리, 시드니 등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동남아 지역 최초로 태국 방콕에 진출한다. KCON은 2012년 미국 어바인을 시작으로 6년간 총 19회 개최됐으며, 유료 관객 기준 전 세계 총 781,000여 명이 방문했다. 진흥원은 태국 현지 팬들이 직접 한류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에서 한국의료의 다양한 체험형 프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가 오는 9월 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호텔스카이파크 킹스타운 동대문점 14층 킹스홀에서 '연명의료결정제도 정착을 위한 공공의료기관 종사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지난 2월 '호스피스 · 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약칭 연명의료결정법)'의 전면 시행에 따라, 국립중앙의료원은 연명의료중단 결정 및 이행 업무 수행을 위한 의료기관윤리위원회가 설치됐거나 또는 설치 예정인 공공의료기관 재직자를 대상으로 연명치료 중단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 및 인식 정립과 그에 따른 연명의료결정제도 정착을 위한 실무적 지원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교육내용을 구성했다. 특히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연명의료 시행 또는 중단에 대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데 연명의료결정법의 입법취지가 있음을 감안해 △우리 사회에 존엄한 죽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지 상호 논의를 통하여 제도 시행 초기 각종 서류와 절차 등에 따르는 어려움이 자칫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부정적 인식으로 확장되지 않도록 하고 △초기 혼란을 최소화하고 미비점 개선을 위한 실질성을 강화하고자 연명의료결정법의 기본원칙 및 관리체계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하 NECA)이 오는 9월 4일 오후 2시 포스트타워(Post Tower) 10층 대회의실에서 '혁신의료기술 별도 평가체계 마련' 주제로 신의료기술평가 제도개선 공청회를 개최한다. 신의료기술평가제도는 새로운 의료기술(치료법, 검사법 등 의료행위)의 안전성 및 임상적 유효성 평가를 위해 2007년 도입된 제도로, 검증되지 않은 의료기술의 무분별한 사용을 막고 국민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 공청회는 의료기기 규제혁신의 일환으로, 실효성 있는 혁신의료기술 평가체계를 모색하기 위해 의료계, 산업계, 환자단체 등 각계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서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신의료기술평가 대상으로서 혁신의료기술 정의 및 분류', '혁신의료기술 별도 평가 필요성 및 방안' 주제로 서울아산병원 서준범 교수와 성균관대학교 이의경 교수의 발표가 진행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NECA 박종연 선임연구위원을 좌장으로 패널토론이 이어진다. 의료계, 산업계, 환자단체, 정부관계자 등 각계의 전문가들이 함께 혁신의료기술이 안전하면서도 신속하게 시장에 도입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공청회 개최에 앞서
한양대학교 명지병원이 오는 9월 1일 오후 3시부터 병원 C관 7층 대강당에서 제1회 명지병원 신경과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일차 진료에서 흔히 접하는 신경과 질환' 주제로 열리는 본 심포지엄은 명지병원 신경과와 수면센터가 주최하는 것으로 이수자에게는 대한의사협회 평점 3점이 주어진다. 심포지엄은 ▲명지병원 신경과 과장인 김지영 교수의 '두통의 감별진단 및 치료'를 시작으로 ▲주병억 교수의 '불면증의 감별진단 및 치료' ▲정수진 교수의 '어지럼증의 감별진단 및 치료' 등의 강의로 진행된다. 이번 심포지엄의 등록비는 무료이며 당일 현장등록도 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문의는 신경과(031-810-6130)로 하면 된다.
오는 9월 1일 공식 출범하는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가 집행부 및 각 실무국별 국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전했다. 대전협은 지난해 사상 최초로 집행부를 공개 모집했고, 이후 수련환경평가위원회의 현지평가 보조위원을 모집하는 등 열린 집행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신임 집행부도 이 같은 열린 집행부 기조를 이어간다는 입장이다. 1차 모집기한은 오는 9월 5일까지이며, 대한민국 전공의 수련환경과 나아가 의료계 발전을 위한 관심과 도움을 줄 의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을 원하는 전공의는 홈페이지와 SNS, 문자 및 전국대표자 · 의국장 단체 채팅방 등을 통해 배포된 링크(https://goo.gl/JtnaTP)의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이승우 신임 회장은 "참여하고 함께할 수 있는 대한전공의협의회를 만들 것"이라며,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주실 많은 전공의 선생님들이 집행부로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모집공고 전문이다.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를 같이 이끌어가 주실 선생님을 모십니다! 생명 최전선에서 국민 건강을 위해 묵묵히 일하고 계시는 1만 6천 전공의 선생님!지난 1998년 설립되어, 어느덧 이제 막 성년의 나
재단법인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이 오는 9월 1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중강의장에서 병원약학분과협의회주관으로 영양약료 심화교육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심화교육은 병원현장에 있는 실무약사 대상으로 '정맥영양 공급 시작'을 주제로 한 오전 강의와 '환자 증례를 바탕으로 한 정맥영양 공급 실례'를 주제로 한 오후 강의로 나뉜다. 영양불량환자의 정맥영양 공급에 관하여 심도 있는 현장 교육 · 토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현장교육을 이수한 약사는 집중영양치료팀(NST, Nutritional Support Team)의 팀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을 인정받게 된다. 이영희 협의회장은 "영양약료는 다양한 질환의 기본적인 영양지원 수행과 주요 질환 및 약물에 대해 효과적으로 자문을 실시하는 분야로 지난 8년간 총 10개 전문약사 분야 중 종양약료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합격자가 배출되기도 했다. 이번 심화교육을 통해 영양약료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 및 사례들을 공부함으로써 영양약료 전문가의 자질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인 동시에, 오는 10월 13일에 실시되는 제9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을 대비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