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0,45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상세검색“오는 9월16일 임시대의원총회에서 비급여의 전면 급여화 대응 안건과 함께 한의사의 의사면허권 도전 대응 안건도 추가해 주길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운영위원회에 요청했다.” 8일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은 이촌동 의협회관 브리핑룸에서 “최근 국토교통부의 한방물리요법에 수가를 인정하는 행정해석 일방통지에 이어 김명연 의원의 한의사에게 엑스레이를 허용하자는 의료법 일부개정안이 발의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추 회장은 "9월16일 임총에서는 부의된 안건만 다룰 수 있다. 현재 임총 안건은 비급여의 전면 급여화 대응 논의 단일 안건이다. 이에 대의원회 운영위원회에 한의사의 의사면허권 도전에 대한 대응 논의도 안건으로 추가해 줄 것을 요청했다. 공식적으로 요청하는 공문도 보낼 것이다. 긴급을 요하는 경우 1주일 전까지 안건과 내용에 대해 공지하게 돼있다.“라고 했다. 추 회장은 면허권 도전에는 단식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투쟁에 나겠다고 강조했다. 추 회장은 “지난 2015년 1월20일 저의 단식으로 시작한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반대 투쟁의 불씨를 다시 점화할 것이다. 의사의 면허권이 지켜질 수 있도록 9월16일 임총에서 (비급여의 전면 급여화 대응과) 한의사들
서울대병원은 9월 20일(수) 오후 1시 서울대암병원 2층 서성환홀에서 ‘간이식’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장기이식센터 윤경철 교수가 간이식과 최근 우수한 성적을 보이는 혈액형 불일치 간이식에 대해 강의한다. 강좌는 사전등록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문의처 장기이식센터(02-2072-0049).
헬스케어 스마트밴드 전문기업 직토(대표 김경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자사 홈페이지(www.zikto.com/kr/shop)를 통해 판매 중인 녹십자웰빙의 건강기능식품 3종을 추석 이전에 예약 구매할 경우 최대 65%를 할인해주는 ‘추석 마중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직토는 이번 이벤트에서 녹십자웰빙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인 ▲어삼 진액 프리미엄, ▲산삼 배양근환, ▲어린이용 어삼 홍이건이 등 3종의 제품을 최대 6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두 차례에 걸쳐 시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 1차 예약은 9월 7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건강기능식품 3종에 대해 65% 할인구매 혜택과 함께 2개 이상 주문 시 ‘리버케어’ 또는 ‘오메가3맥스’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2차 예약은 9월 14일부터 20일까지로, 50%의 할인 구매 혜택만 제공한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직토의 스마트밴드인 ‘직토워크’ 고객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도 녹십자웰빙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을 할인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추석을 앞두고 특별한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민석 마케팅 총괄 이사(CMO)는 "이번 추석 마중 이벤트는 녹십자
대한의사협회는 오는 9월13일 오후 7시부터 이촌동 의협회관에서 '비급여 진료 의료기관의 건강보험 요양기관 당연지정제 예외 허용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 좌장 : 대한의사협회 김록권 상근부회장 시간 주요 내용 비고 18:30~19:00 (30‘) 등록 사회자 19:00~19:05 (5‘)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 19:05~19:10 (5‘) (개회사)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 19:10~19:50 (40‘) (발제) - 의료계 : 의료정책연구소 김형수 연구조정실장 - 법조계 : 법무법인 세승 현두륜 변호사 19:50~20:40 (50‘) (지정토론) - 학계 : 을지대 예방의학교실 장석용 교수 - 법조계 : 유화진법률사무소 대표 유화진 변호사 - 시민단체 : 건강세상네트워크 김준현 대표 - 언론계 : 라포르시안 김상기 편집부국장 - 정부 : 보건복지부 좌장 20:40~20:50 (10‘) (상호 토론) 발표자 전원 참석, 자유 토론 20:50~21:00 (10‘) (청중 질의응답) 21:00 폐회 * 사회 : 대한의사협회 임익강 보험위원장
길리어드와 BMS의 2파전이던 C형간염 치료제 시장에 MSD와 애브비가 도전장을 내민 지 서너 달이 지난 지금, C형간염 치료제 시장 판세가 급변하고 있다. 길리어드 제품의 원외처방실적은 급격이 줄어들고 있는 반면, MSD '제파티어(엘바스비르/그라조프레비르)'의 원외처방실적은 무서운 기세로 상승하고 있다. 7일 메디포뉴스가 유비스트 자료를 토대로 국내 C형간염 치료제들의 원외처방실적을 살펴본 결과, MSD의 ‘제파티어’가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 점유를 확대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월 처음 시장에 출시된 '제파티어'는 7월이 되자 월 처방액 6억 원대를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곡선을 보였다. 이 기세라면 두어 달쯤 후 월처방 10억 원 돌파는 무난히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제파티어'보다 한 달 늦게 시장에 등장한 애브비의 '비키라(옴비타스비르/파리타프레비르/리토나비르)'와 '엑스비라(다시부비르)' 또한 등장과 동시에 억대 처방액을 기록하며 순탄한 시작을 맞았다. 반면, 길리어드의 '소발디(소포스부비르)'와 '하보니(소포스부비르/레디파스비르)'는 신제품의 등장과 동시에 월 처방액이 큰 폭으로 감소하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소발디'의 경
제21기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안치현, 이하 대전협)가 공식 출범했다. 7일 대전협에 따르면 지난 9월 2일 ‘제20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이임식 및 제21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취임식’을 개최하고 업무 인계를 완료했다. 이어 6일 집행부 구성 사항을 공식 발표하며 ‘준비된 변화, 함께하는 변화, 체감하는 변화’로의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아래는 지난 6일 발표된 제21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집행부 명단이다. <제21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이사진>▲회장 안치현(서울대학교병원 비뇨기과) ▲부회장 이승우(단국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사무총장 조영대(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총무이사 민경일(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성모병원내과), 박지현(삼성서울병원 외과) ▲기획이사 이연훈(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복지이사 지민아(가톨릭중앙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홍보이사 남기훈 (KU-KIST 융학대학원 석박통합과정 KU-KIST 기초의학 전공의) ▲정책이사-1국 김진환(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료관리학교실), 여한솔(고창군보건소 공중보건의), ▲정책이사-2국 정세용(세브란스병원 내과) ▲정보통신이사 정용욱(한림대성심병원 응급의학과) ▲국제협력이사 정유지(서울대학교
국민의 의약품 접근성과 안전성 확보의 적절한 조율을 위해서는 안전상비의약품 편의점 판매 보다 공공심야약국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환자와 보험자(건강보험공단), 약사 등 사회 전반에 유리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서동철 교수는 6일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주최한 ‘취약시간대 의약품 접근성 향상을 위한 공공 심야약국 도입 토론회’에서 공공심야약국 운영 시 비용-편익 분석 결과를 발표하며 위와 같은 제언을 했다. 2000년 7월 의약분업 이후 처방전에 의존한 약사의 역할 변화로 시장이 축소되며 심야, 공휴일 등에 약국 운영 시간이 단축됐다. 때문에 약국이 문을 닫는 취약시간대 국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향상시킨다는 명분 하에 2012년 이명박 정부는 안전상비의약품의 편의점 판매를 시행했으며, 현재까지 의약품 13품목이 선정돼 전국 2만 8천여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의 복약지도 없는 무분별한 약물 오남용으로 인해 의약품 사용 안전성에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는 보고가 지속되며, 약사 단체 내부에서도 심야약국 운영을 통해 국민들에 약사직능의 전문성을 제공해야 한다는 각성이 있어 왔다. 그러나 약사들은 현재 자발
한독테바(사장 박선동)는 자사의 새로운 천식 단일클론 항체 주사제 '싱케어(성분명 레슬리주맙)'가 4일 식약처로부터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싱케어'는 호산구의 성숙·생존·활성에 작용하는 사이토카인인 인터루킨-5를 타깃으로 하는 단일클론 항체(IgG4 kappa) 약물로, 천식 악화의 위험인자인 혈액 내 호산구수 증가를 억제한다. 이번 승인을 통해 국내에서 기존 치료에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는 중증 호산구성 천식(치료 시작 시 혈중 호산구수: 400 cells/㎕ 이상)을 가진 성인 환자에 대한 추가 유지요법으로 싱케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체중에 기반하여 3 mg/kg의 용량으로 4주마다 1회, 20~50분 동안 정맥으로 점적 주입하면 된다. 이번 식약처 승인은 중등도 및 중증 천식 환자를 대상으로 싱케어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한 두 건의 위약 대조 임상연구를 토대로 이뤄졌다. 두 임상에 참여한 환자들은 중간 용량 또는 고용량 ICS 기반 요법으로 증상이 조절되지 않고 혈액 내 호산구 수치가 400개/μL 이상이며, 지난 1년간 악화가 1번 이상 발생된 12~75세의 천식 환자였다. 환자들은 같은 비율로 싱케어 또는 위약 치료군에 무작위 배정됐으며
휴온스(대표 엄기안)는 지난 5일 이오플로우社와 1회용 인슐린 주입 패치펌프 '이오패치’에 대해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휴온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이오패치’의 국내시장 독점 판매권을 확보하였고, 해외시장에 대해서도 우선협상권을 확보하여 국내외 인슐린 주입기 시장에 도전할 계획이다. 기존 당뇨환자들은 1일 4~7회, 3일로 치면 12~21회 정도 인슐린을 주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며, 외부활동 시엔 더욱 주입의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이오패치’의 경우 1회 부착만으로도 통증없이 최대 3일간 지속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이오패치’는 인슐린 주사가 필요한 1, 2형 당뇨환자가 컨트롤러와의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환자 개인별로 조정된 인슐린 용량의 정밀한 투여를 할 수 있으며, 방수 및 방진 기능이 있어 제품을 부착한 상태로 수영이나 샤워 등 물이 닿는 활동이 가능하다. 특히 새롭게 특허를 보유한 전기삼투펌프 기술을 적용하여 패치의 소형화와 정확한 용량 주입이 가능해졌다. 이로 인해 기존 외국 제품들에 비해 소음 및 발열이 적고, 인슐린 자가 주사에 어려움을 겪는 소아 환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현재 당뇨 환자를 위한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윤택림)과 우즈베키스탄의 지작병원(병원장 노르코비로프 쇼키르)이 5일 병원 행정동 2층 회의실에서 윤택림 병원장과 노르코비로프 병원장 등 양 병원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병원은 ▲공동 학술연구 ▲의료인·직원 및 환자 상호교류 ▲학술교류를 위한 정보와 자료 교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대병원은 최근 우즈베키스탄 정부를 비롯한 의료기관과의 활발한 교류를 펼치고 있다. 지난 2015년 우주베키스탄 타쉬켄트 메디컬 아카데미와 교류에 이어, 지난 7월 비탈리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가 직접 방문해 팸투어를 갖고 의료협력 방안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윤택림 병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협약을 통해 양 병원이 더욱 긴밀한 우호관계를 갖게 되었으며, 우즈베키스탄과의 의료협력에도 활기를 불어넣게 되었다” 면서 “아울러 양 병원이 세계적인 의료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작병원은 현재 8개 진료과에 320병상 규모로 250여명이 근무하는 우즈베키스탄 지작주의 대표적인 종합병원이다.
메디톡스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업의 본질을 전달하고,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기업광고를 선보인다.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인간의 시간을 연구하다’라는 주제의 기업광고가 공중파 방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배우 이서진을 모델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메디톡스의 근간이자 핵심인 R&D(연구개발)를 통해 시간을 키워드로 삶 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 더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하겠다는 메디톡스의 기업철학을 반영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미국 아리조나의 엔텔로프 캐니언과 모뉴먼트 벨리에서 현지 로케를 진행해 모래와 빛의 계곡으로 이루어진 초현실적인 풍경과 수억 년 지구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경이로운 배경을 모티브로 시간을 표현하였으며 광활한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오제약 기업이 되고자 하는 메디톡스의 도전 정신을 담았다. 메디톡스 주희석 상무는 “이번 기업광고를 통해 메디톡스가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이유와 지향하는 바를 담담히 이야기하고자 했다”며 “획일화된 기존 제약광고들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메디톡스의 의지를 감성적인 방식으로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JW중외제약이 멸균 생리식염수 시장 점유율 강화에 나선다. 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신영섭)은 약국 전용 멸균 생리식염수 ‘크린클’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크린클’은 JW중외제약에서 판매하던 멸균 생리식염수 ‘크린조’와 동일한 성분의 제품으로, 라벨과 용기 색상을 변경해 약국 전용 제품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이 제품은 일반 식염수보다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생산되는 의학 목적 멸균 생리식염수로, 관류용 또는 상처, 코 점막 세정, 양치, 의료용구 세척 등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방부제 등의 보존제가 함유되어 있지 않아 안심하고 비강 세척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JW중외제약은 크린클 출시를 시작으로 소비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약국 전용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크린클은 국내 최대의 자체 수액 생산 라인을 자랑하는 JW중외제약의 엄격한 기준 아래 생산된 제품”이라며 “코 세척 목적으로 멸균 생리식염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과의 접점을 늘릴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제품은 20ml, 1000ml 용량으로 구성돼 있으며, 약국에서 구입할 수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일상의 다양한 상황에서 상처 받는 대한민국의 청춘을 위로하기 위해 ‘이지덤 뷰티 28초 티-빨 드라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9월 4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이지덤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가 직접 아이디어를 제공해 기획한 것으로, 대한민국 20대 청춘이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티 안나게 빨리 낫는 이지덤 뷰티와 함께 상처받은 청춘을 치유하자’로, 이에 맞는 내용을 촬영한 28초의 영상이면 된다. 참여 방법은 ▲개인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지정 해시태그(#이지덤뷰티 #티빨드라마 #청춘 #티안나게빨리낫자)와 함께 영상 업로드, ▲자신의 영상을 보며 힘을 받았으면 하는 친구 태그, ▲영상을 공유한 게시글 URL을 이지덤 뷰티 홈페이지(www.easydermbeauty.co.kr/event_video)에 등록하면 된다. 대웅제약은 주제와의 적합성, 아이디어의 독창성 및 창의성, 공감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또한 선발된 팀에는 장학금을 시상할 예정이며, 대상 200만 원,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50만 원, 특별상 20만 원으로 각 1개팀을 선발한다. 결과는 10월 18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준선, 어 진)이 창립 58주년을 맞아 지난 1일 강당에서 기념식을 진행하였다. 안국약품 어준선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신약개발과 글로벌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나타내며 앞으로도 인류건강과 국민행복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변화와 혁신을 추구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생동성 있는 조직으로 다시 태어날 것을 주문하며, 각자의 능력을 최대치를 끌어올려 주어진 임무와 목표를 달성해 나가자는 맺음말로 기념사를 마무리 하였다. 이어서 안국약품은 창립기념식을 통하여 장기근속자와 더불어 평소 직원들에게 모범이 되는 직원을 선발하여 모범상을 시상하였다. 생산2팀 양인호 부장 외 3명이 20년 근속상을, 영업지원팀 이용수 차장 외 13명이 10년 근속상을, 바이오임상/RA팀 장준성 과장 외 4명이 5년 근속상(여성 직원 대상)을 수상 하였다. 또한 우수한 업무 성과를 바탕으로 신약제제팀 윤주용 과장 외 18명이 모범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안국약품 ‘갤러리AG’에서는 창립 58주년을 기념하여 <안국약품 임직원 사진전 ‘主專自强成(주전자강성)’>을 개최하였다. '주전자강성'이란 ‘주인의식을 가지고 맡은 일
의약품 리베이트와 관련해 횡령 등의 혐의로 강정석 그룹 회장이 구속 기소되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던 동아쏘시오그룹이,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내부적인 체질 개선 그리고 매출 증진을 위한 거대 품목의 코프로모션 계약 등을 줄줄이 성사시키며 안팎으로 재도약을 위한 몸풀기를 하고 있다. 2016년 말부터 리베이트 이슈로 세간의 입에 오르내리며 떨어져가던 동아쏘시오그룹 직원들의 사기는 그룹 회장의 구속기소가 확정되자 그야말로 바닥을 쳤다. 제약사 총수의 구속은 국내에서도 최초 사례였기에 그 여파는 더욱이 컸다. 사실 동아쏘시오그룹은 2016년 말부터 떨어져가는 직원들의 사기를 올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며부단히 노력해왔다. 지난 5월 동아쏘시오그룹은 임직원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기업 문화를 조성과 복지 개선 차원에서 동아제약 본관 1층 휴게공간이었던 쉼터를 새 단장해 브런치 카페 '오딘(Odin)'을 개설했다. 이뿐 아니라 6월에는 동료를 칭찬하고 격려하는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D-Style HERO를 찾아라' 캠페인을 개최하고, 임직원들의 결속력을 높였다. 동아쏘시오그룹의 임직원 결속과 동료애 다지기를 위한 프로그램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휴가철을 맞아 임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지난 9월 2일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에 이충훈과 신임의장에 장경석 후보를 각각 선출했다. 4일 대한산부인과의사회에 따르면 이날 회장 및 의장 선출은 궐석 상태인 임시회장과 임시의장을 법원에서 지명함에 따라 적법성 여부를 거친 42명의 대의원 중 37명이 참석,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신임 회장으로는 이충훈 후보가, 신임 의장으로는 장경석 광주지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이번 대의원총회에서는 단독후보로 출마한 이충훈 후보는 투표자수 36명중 찬성 32표, 반대 3표, 무효 1표로 신임회장으로 당선됐다. 장경석 후보는 투표자수 37명중 찬성 31표, 반대 4표, 무효 2표를 획득했다. 또한 ▲감사 2명 선출 ▲2014 결산 및 2015 예산안 인준 ▲2015 결산 및 2016 예산안 인준 ▲2016 결산 및 2017 예산안 인준 ▲ 윤리위원장 및 윤리위원 인준 ▲윤리위원회 규정 개정 등이 통과되었다. 임시회장인 이균부 변호사는 인사말에서 “6개월 정도면 후임회장을 선출하고 물러날 줄 알았는데 내홍이 깊어 좀 길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대의원들에게 회장선출방식에 대한 회원설문조사 결과를 밝혔다. 그는 “그동안 산의회가 회
국제백신연구소(사무총장 제롬 김)는 4일부터 8일까지 서울대학교 연구공원에 소재한 세계본부에서 ‘제17차 국제백신학 연수과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연수과정은 IVI가 처음으로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KOHI, 원장 최영현)과 공동 주최한다. 이 연수과정은 백신의 발굴 및 개발에서부터 도입까지 백신학 전분야에서, 특히 개발도상국 백신 전문가들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개도국의 백신 및 예방접종 관련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연례로 진행된다. 지난 16년간 총 1,000여 명이 넘는 전문가들이 과정을 수료했다. 올해 과정에는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인도, 필리핀 등 약 20개국에서 교수진과 연수자 등 110여 명이 참가한다. 연수자 가운데 케냐, 베트남 등 개발도상국 참가자 10명은 후원기관들이 지원하는 펠로십을 통해 무료로 참가한다. 백신학 전문가들의 강의와 토론식 사례연구를 통해 면역학, 질병 역학, 백신 디자인 전략과 임상 개발, 백신 공정개발, 백신 규제 및 데이터 관리, 백신 관련 커뮤니케이션 및 안전성과 효과 등 백신 사용승인에서 도입 등 전 분야의 주제와 이슈를 포괄적으로 다룬다. 이를 위해 IVI와 세계보건기구(WHO) 등
세엘진 코리아는 자사의 골수형성이상증후군(Myelodyplastic Syndromes, MDS) 및 급성골수성백혈병(Acute Myeloid Leukemia, AML) 치료제 ‘비다자(성분명 아자시티딘)'가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적용 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에 따라 9월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기준이 확대 적용됐다고 밝혔다.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로서 '비다자'의 확대된 건강보험 급여기준은 ‘새롭게 진단받은 조혈모세포이식 및 집중항암화학요법에 적합하지 않은 성인의 원발성, 속발성 급성골수성백혈병(WHO 분류에 따라 골수아세포 20~30%인 경우)’ 및 ‘새롭게 진단받은 조혈모세포이식 및 집중항암화학요법에 적합하지 않은 65세 이상 성인 중 세포유전학적으로 고위험의 원발성, 속발성 급성골수성백혈병(WHO 분류에 따라 골수아세포 >30%인 경우)’ 환자의 치료이다. 또한, 환자의 상태 및 진료의사의 의학적 판단에 따라 진행되지 않는 한 지속투여 역시 가능하다. 이에 따라 '비다자'는 기존 골수형성이상증후군, 만성골수단핵구성백혈병(Chronic Myelomonocytic Leukemia, CMML) 치료와 함께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에
한국먼디파마(대표이사 이명세)가 호흡기 감염 바이러스로부터 비강 상피세포를 보호하는 ‘베타케어 콜드디펜스 나잘스프레이’ 및 ‘베타케어 콜드디펜스 키즈 나잘스프레이’ 2 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베타케어 콜드디펜스 나잘스프레이’는 천연유래 홍조류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는 의료기기로 비강 내에 분무시 코 속에 물리적인 막을 형성하여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보호해 준다. ‘베타케어 콜드디펜스 나잘스프레이’는 콧물, 코 따가움 등 감염 초기 증상이 있을 때 비강 내에 1회씩 하루 최소 3회 분사한다. 이 제품은 만 1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사용가능하며, 키즈용 제품의 경우 아이들에게 적합한 분사량이 분무되도록 되어 있어 사용감을 더욱 높였다.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나 미세먼지가 많아지는 봄 및 가을철에는 대기 중의 바이러스가 호흡기를 통해 침입하기 때문에 코에 감염 증상이 보이기 전에 코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베타케어 콜드디펜스 나잘스프레이’는 휴대하기가 편리해 들고 다니며 수시로 사용할 수 있어 쉽고 간편하게 콧속을 보호할 수 있다. 한국먼디파마 베타케어 담당자 김광준 대리는 “베타케어 콜드디펜스 나잘스프레이의 출시로 요즘 같이 환절
한미약품이 대한민국의 미래인 제약산업을 함께 이끌어 갈 우수 인재 모집에 나선다. 한미약품은 2017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채용을 위한 서류접수를 4일부터 17일까지 한미약품 채용 홈페이지에서 받는다고 4일 밝혔다. 한미약품 채용 홈페이지 주소는 hanmi.recruiter.co.kr이며, 각 모집 단위별 상세 요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채용은 ▲연구센터(신약 R&D), ▲평택 바이오플랜트(연구, 품질, 생산, 건축기술), ▲팔탄 글로벌플랜트(연구, 품질, 관리, 생산), ▲본사(M.D., 글로벌, 개발, 임상), ▲국내사업부(국내영업), ▲북경한미(개발, 생산, 임상), ▲제이브이엠(연구개발) 등 18개 부문에서 200여 명 규모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또는 2018년 2월 졸업 예정자이다. 의•약사 면허 소지자와 외국어 능력 우수자, 지원 부문 관련 자격증 소지자, 전문역량을 갖춘 경력자는 전 분야에 걸쳐 우대하며, 경력사원은 동종업계 최고 수준으로 대우한다. 국내사업부(국내영업) 부문은 전공을 묻지 않으며, 열정과 패기로 규범을 준수하면서 창조적 영업을 주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춘 인재라면 누구든 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