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이 글로벌 사업 확대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 리더 5인을 영입하며 조직 전반의 전략적 재편에 나섰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영업 컨트롤타워 구축, 권역별 책임경영 체계 확립, 통합 R&D 조직 강화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구조를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이를 통해 제품 경쟁력과 시장 전략을 동시에 고도화해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목표다. 글로벌 영업총괄로 합류한 김영철 상무는 삼성전자에서 27년간 해외 영업과 SCM을 담당하며 주요 해외 법인을 이끌어 온 영업 전문가다. 김 상무는 글로벌 공급망 관리와 해외 법인 운영을 총괄하며 대규모 사업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인물로 평가된다. 원텍은 김 상무의 합류를 통해 영업 전략 정교화와 SCM 체계 고도화를 추진하며 사업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남아 총괄로 선임된 김기중 상무는 삼성전자 휴대폰 사업부에서 29년간 신흥시장 개척을 이끌어 온 전문가다. 김 상무는 중앙아시아·중동 등 신흥 시장에서 초기 시장 개척과 유통망 구축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해 온 경험을 갖고 있다. 원텍은 총괄 조직을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이 지난 28일 SJ쿤스트할레에서 올리지오 모델인 가수 겸 배우 비비(BIBI)와 함께 VIP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다. 이번 VIP 행사 ‘OL:Night with BIBI’는 원텍과 올리지오의 성장을 함께해 온 주요 의료진 등 VIP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VIP 고객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비(BIBI)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비비는 올리지오 소개와 함께 자신의 히트곡을 연달아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끌어 올렸으며, 행사를 참여한 의료진과 포토세션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연 외에도 VIP 어워즈를 통해 브랜드 성장에 기여한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과 럭키드로우 등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또한 동료 의료진과 자유롭게 교류하는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의료진은 “빙고 게임과 럭키드로우, 포토 세션, 공연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져 지루할 틈이 없었다”며 “평소 광고로만 보던 모델의 공연도 보고 동료 의료진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이 지난달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IMCAS World Congress 2026(이하 IMCAS)에 참가해 전시 및 세미나를 진행하고 유럽, 중동, 동남아시아, 중남미 등 4개 권역에서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 IMCAS는 전 세계 미용·피부과 의료진이 참여하는 국제 학술 행사로, 최신 임상 트렌드와 치료 노하우가 공유되는 자리다. 원텍은 이번 전시에서 ▲올리지오 X(Oligio X) ▲라비앙(Lavieen) ▲타이탄(TIGHTAN) 등 대표 제품군을 소개하고 시연 세션을 마련하며 기술력을 집중적으로 부각했다. 원텍은 행사 기간 중 파리 페닌슐라 호텔에서 ‘마스터스 클래스 인 파리(Master's Class in Paris)’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전년 대비 약 두 배에 달하는 의료진이 참석해 원텍 행사를 향한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으며, 임상 데이터 기반의 치료 경험과 시장 적용 전략을 공유하는 열띤 논의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원텍은 이번 IMCAS에서 유럽(폴란드·러시아), 중동(아랍에미리트·사우디아라비아), 동남아시아(인도네시아·싱가포르·말레이시아), 중남미(멕시코) 등 4개 권역 8개 국가와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이 캐나다에서 브이레이저(V-Laser)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 북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는 브이레이저의 사용목적을 모든 피부 타입을 대상으로 피부과 및 일반외과·성형외과 분야에서 외과적 및 미용적 시술에 사용되도록 설계된 레이저 시스템이라고 판단해 의료기기로 승인했다. 1064nm와 532nm 두 가지 파장을 활용해 혈관·색소 병변을 정밀하게 타깃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모든 피부 타입을 적응 대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허가를 통해 브이레이저는 모세혈관확장증, 체리 혈관종, 다크서클, 주근깨, 홍반, 흑자, 색소침착, 사마귀, 피부 타이트닝, 제모 등 혈관·색소 병변 및 미용 시술에 사용 가능한 의료기기로 공식 인정받았다. 원텍은 이번 인증을 발판으로 현지 유통망 정비와 시장 안착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북미는 글로벌 미용 의료 레이저 시장에서 매출 기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권역이다.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Fortune Business Insights, 2024)에 따르면 이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1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북미는 임상 신뢰도와 폭넓은 적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이 베트남에서 ‘브이레이저(V-Laser)’의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하며, 동남아 의료미용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이번 허가로 원텍은 베트남에서 올리지오, 올리지오X에 이어 브이레이저까지 제품군을 확대하며 동남아 핵심 시장 입지를 강화하게 됐다. 엄격한 인허가 기준 속에서도 인증을 연속 확보함으로써 기술 경쟁력을 검증받았을 뿐 아니라, 고성장 시장을 선제 확보했다는 점에서 전략적 의미가 크다. 베트남 보건부(MOH)는 브이레이저가 1064nm와 532nm 듀얼 파장을 활용해 모세혈관 확장증, 주근깨, 기미, 다크서클, 사마귀, 색소 병변, 제모, 탄력 개선 등 다양한 적응증에 사용 가능하며, 피부과·일반외과·성형외과에서 외과적 미용적 용도로 폭넓게 활용될 수 있다고 판단해 의료기기로 인증했다. 브이레이저는 업계에서 기존 혈관·색소 레이저를 넘어선 차세대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듀얼 파장 기술과 정밀한 에너지 제어 시스템을 통해 치료 효과는 높이면서 시술 후 회복 시간은 단축시킨 점이 의료진 사이에서 호평을 받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원텍은 이미 베트남 시장에서 고주파 및 레이저 장비를 공급하며 현지 의료진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이 레이저-전기자극 융합 통증 치료 솔루션 ‘엘리제(ELLESE)’의 국내 의료기기 허가를 완료하고 통증 치료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엘리제는 원텍이 CES 2026에서 처음 선보인 제품으로, 당시 의료기기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통증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주목을 끌었다. 이번 허가를 시작으로 원텍은 미용·피부 분야에서 축적한 레이저 기술력을 통증 치료 영역으로 확장하며, 근골격계 통증 치료를 차세대 핵심 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 엘리제는 광섬유 레이저 니들을 통증 부위에 직접 삽입해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피부 표면에 조사하는 기존 레이저 치료의 한계를 극복했다. 기존 방식은 에너지가 흩어지고 약해지는 문제가 있었으나, 엘리제는 약한 출력으로도 목표 지점에 강한 에너지를 정확히 보낼 수 있어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또한 저출력 레이저와 전기자극을 단독 또는 병행 운용할 수 있으며, 치료 상황에 따라 레이저 세기와 조건을 세밀하게 조절해 다양한 통증 치료 프로토콜을 하나의 장비로 구현할 수 있다. 이러한 효능은 임상시험으로 입증됐으며, 만성요통 치료 효과를 담은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PLO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이 멕시코 보건당국(COFEPRIS)으로부터 레이저 장비 라비앙(Lavieen)의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다. 브라질에 이어 멕시코까지 확보하며 중남미 양대 시장을 선점했다. 멕시코 보건당국은 라비앙을 피부과 의료기기로 승인했다. 1927nm 툴륨(Thulium) 레이저 기반으로 연조직 응고 시술과 광선각화증, 흑자·일광흑자·주근깨 등 양성 색소 병변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평가했다. 라비앙은 표피부터 진피층까지 정밀 치료가 가능하고, 빠른 회복과 낮은 다운타임이 특징이다. 원텍은 라비앙으로 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거둔 데 이어, 멕시코 허가를 확보하며 중남미 핵심 거점을 잇는 전략적 기반을 구축했다. 특히 브라질에서 2025년까지 누적 1200대 수출이라는 메가히트 기록을 세우며 중남미 시장의 게임체인저로 자리매김했다. 원텍은 브라질에서 검증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이른바 브라질의 성공 방정식을 중남미 전역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중남미 피부미용 시장은 소득 수준 향상과 미용·피부과 시술의 대중화, 비침습 및 저침습 레이저 시술 수요 증가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색소 병변 치료와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 코스닥 336570)이 오는 29일(목)부터 31일(토)까지 프랑스 파리 팔레 데 콩그레(Palais des Congrès)에서 열리는 ‘IMCAS World Congress 2026’(이하 IMCAS)에 참가해 글로벌 의료진 대상 학술 교류와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 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는 피부·성형·에스테틱 분야의 세계 최대 규모 학술대회로, 130여개국 의료진과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이 참여한다. 매년 최신 임상 트렌드와 기술 방향성을 공유하며, 의료미용 분야의 글로벌 표준을 제시하는 행사다. 원텍은 이번 행사에서 올리지오 X(Oligio X), 라비앙(Lavieen), 타이탄(TIGHTAN) 등 대표 제품군을 전시하고, 의료진이 제품의 작동 원리와 치료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시연 세션을 마련한다. 자회사 원메디코의 제품도 함께 전시한다. 특히 IMCAS 기간 중 30일(금)에는 파리 페닌슐라 호텔에서 유럽·아시아·중동 의료진과 파트너 150명을 대상으로 세미나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지난해 세미나를 통해 형성된 협력 관계가 실제 사업 협력으로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이 전 임직원에게 평균 연봉의 20%의 성과급을 지급한다. 이는 2025년 경영 목표 초과 달성에 따른 것으로, 개인 성과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시기에 따른 격려금 지급 등은 있었으나, 전 직원을 대상으로 경영 성과에 대한 대규모 성과급 지급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목표 달성은 연구개발, 생산, 품질, 영업, 지원 등 전 부문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며 현장 실행력과 완성도를 높인 결과다. 회사는 전체의 노력을 인정하고 성과 공유를 통해 추진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성과급 지급은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도 연계된다. 원텍은 2026년을 기술 기반 제조사에서 ‘선택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 전환점으로 삼고, 브랜드 강화·해외 확장·신제품 준비를 동시에 추진 중이다. 회사는 전략 실행 과정에서 구성원의 결속력과 동기부여가 핵심이라고 판단했다. 원텍 관계자는 “2025년 목표 달성은 글로벌 시장에서 원텍의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라며 “단순히 제품을 파는 기업이 아니라 현지에서 선택받는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전사 차원의 실행 완성도가 필수”라고 밝혔다. 이어 “성과 공유로 내부 역량을 결집하고, 체계적인 보상 제도를 통해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이 2026년을 맞아 기술 기반 제조사에서 선택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원텍은 브랜드 전환 전략의 일환으로 CI(Corporate Identity) 리뉴얼을 단행했다. 새 CI는 사업 확장과 신규 영역 진출을 고려해 개발됐으며, 향후 제품·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반에 순차 적용된다. 단순 인지도 향상을 넘어 고객 선호로 이어지는 브랜드 자산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조직 역량도 강화했다. 2025년 12월 삼성전자 출신 김창영 COO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며 실행 기반 리더십 체계를 공고히 했다. 미국·일본 법인에는 메디컬 시장 경험이 풍부한 인재를 새 법인장으로 영입했고, 동남아를 포함한 아시아 지역 집중 강화를 위해 대기업 글로벌 영업 전문가를 총괄로 배치해 현지 실행력을 높였다. 사업 확장도 본격화한다. 차세대 성장 동력이 될 '게임체인저'급 신제품과 신사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다수의 신제품을 순차 출시할 계획이며, 기존 미용·의료기기 영역을 벗어나 헬스케어 전반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해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 신제품 개발 전 과정을 표준 론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