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이 일본 도쿄에서 ‘Wave Tokyo’를 개최하고 ‘산드로 듀얼(SANDRO Dual)’을 공식 론칭한다. Wave Tokyo는 26일(일) 일본 도쿄 오테마치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다. 지난 21일(화) 중국에서 Wave Beijing을 성공리에 마친 데 이어 일본에서도 연속 개최하며, 원텍의 아시아 시장 공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번 이벤트의 핵심은 일본 시장에서 새롭게 허가를 취득한 산드로 듀얼의 공식 론칭이다. 산드로 듀얼은 미국 FDA 인증에 이어 올해 1월 대만 TFDA, 3월말 일본 PMDA 인증을 획득한 복합 레이저 장비로, 최근 주요 규제 시장에서 연이어 인증을 확보하며 글로벌 제품 경쟁력을 입증해가고 있다. 이번 PMDA 인증을 획득한 산드로 듀얼은 제모·색소·혈관 관련 피부과 시술에 적용 가능하며, 755nm와 1064nm 두 파장을 짧은 시간차로 연속 조사하는 하이브리드 모드를 통해 목표 부위에 정밀한 에너지 전달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올리지오 키스(Oligio Kiss)의 임상 결과와 제품 경쟁력도 소개한다. 원텍은 신규 장비 론칭과 기존 핵심 라인업의 임상 강점을 동시에 전달함으로써, 일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이 중국 베이징, 청두, 상하이, 광저우 등 4개 핵심 도시에서 글로벌 브랜드 이벤트 ’Wave’를 순차 개최하며 중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Wave(Wontech Advanced Visionary Exchange)는 원텍의 기술력과 임상 경험, 글로벌 비전을 전 세계 의료진·파트너와 직접 공유하는 브랜드 이벤트다. 지난 3월 서울과 미국 덴버에 이어 이번에는 중국 4개 도시로 무대를 넓혔다. 중국은 원텍이 다음 성장 거점으로 집중하고 있는 전략 시장이다. 원텍은 2026년 미국·태국·일본·중국 4개 법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합작사 설립과 현지 생산 기반 마련, 전략 채널 구축을 병행하며 중장기 시장 진입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4개 도시 순회 개최는 그 전략이 현지 실행 단계로 옮겨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행보다. 오는 21일(화) 쉐라톤 베이징 리제 호텔에서 열리는 'Wave Beijing'을 시작으로 청두, 상하이, 광저우까지 연이어 진행된다. 현지 합작법인과 협업해 중국 4대 권역을 순회하며 도시별 타깃 마케팅과 현지 의료진·파트너와의 접점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원텍은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은 6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하고, 삼성증권과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주주가치 제고와 시장 신뢰 강화를 위한 회사의 의지를 보다 분명히 보여주는 조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원텍은 지난 8일 자기주식 43만7749주 소각을 공시하며 자사주를 단순 보유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주주환원으로 이어가겠다는 방향을 명확히 했다. 이번 행보는 기업가치 제고와 책임 있는 자본정책 실행을 위한 전략적 의지로 풀이된다. 원텍은 안정적인 실적과 글로벌 사업 기반을 토대로 주주환원 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568억원, 영업이익 517억원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고, 영업이익률은 33%에 달한다. 수출 비중 역시 70%까지 확대되며 해외 매출 중심의 성장 구조가 더욱 뚜렷해졌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이러한 실적과 사업 경쟁력을 기반으로, 주주와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중장기 자본정책의 일환이다. 원텍은 앞으로도 주주친화 정책의 실행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원텍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취득은 단순 보유가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은 보유 중인 자기주식 43만 7749주를 소각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자본금 감소 없이 발행주식 수만 줄이는 방식으로, 주당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향상에 대한 회사의 의지를 시장에 분명히 보여주는 조치다. 원텍은 이를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본격적으로 가시화했다. 원텍은 이번 자사주 소각을 시작으로, 자사주 매입·소각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을 적극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단발성 조치에 그치지 않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실행 방안을 이어가겠다는 뜻이다. 아울러 회사는 임직원 주식보상 제도 운영에 있어서도 기존 보유 자기주식을 활용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주주 권익 보호와 책임경영을 고려한 결정이다. 원텍 관계자는 “주주총회에서 밝혔듯, 미래 성장과 주주환원을 균형 있게 고려해 이익 증대를 통한 배당 확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성실히 이행하며 주주중시 경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이 복합 레이저 장비 ‘산드로 듀얼(SANDRO Dual) 2026년형’의 일본 PMDA와 대만 TFDA의 인증을 완료했다. 지난해 12월 미국 FDA 인증에 이어 대만·일본 인증까지 획득하며 글로벌 레이저 제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국 규제 당국은 산드로 듀얼 2026년형이 제모·색소·혈관 관련 피부과 시술에 사용 가능하다는 판단 아래 출력 상향 인증을 승인했다. 산드로 듀얼은 755nm와 1064nm 두 파장을 동시에 구현하는 복합 레이저로, 두 파장을 짧은 시간차로 연속 조사하는 하이브리드 모드를 통해 적은 에너지로도 목표 부위에 정밀한 에너지 전달이 가능하다. 자체 쿨링 시스템으로 통증·붓기·홍반 등 시술 부작용도 최소화했다. 비수술 기반 시술 수요가 커지면서 피부 타입별 정밀 대응이 가능한 레이저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하이브리드 모드를 통해 다양한 피부 타입을 폭넓게 아우르는 산드로 듀얼의 기술력이 주목받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그랜드 뷰 리서치(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레이저 제모 시장은 2023년 약 11억달러에서 2030년 약 36억달러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며,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이 오늘부터 29일(일)까지 ‘2026 미국 피부과학회 연례 미팅(2026 AAD Annual Meeting, 이하 AAD)에 참가해 글로벌 의료진과 교류를 확대하고 미국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건다. AAD(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는 1938년에 시작된 미국 최대 피부과학회로, 미국과 중남미를 포함해 글로벌 피부과 전문의 2만명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열린다. 세계 최대 의료기기 시장인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 의료진과 관계사들이 집결하는 만큼, 원텍은 이번 AAD 참가를 미국 시장 사업 확대의 실질적 전환점으로 삼는다는 전략이다. 이는 최근 미국 법인장을 영입하며 조직을 새롭게 정비한 원텍 USA가 미국 시장을 향해 던지는 첫 출사표다. 이번 행사에서 원텍은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올리지오 ▲올리지오X ▲피코케어 마제스티 ▲피코알렉스 ▲파스텔 프로 ▲산드로듀얼 ▲브이레이저 ▲누바덤 총 8종의 제품을 선보이며, 역대 최다 제품 전시에 나선다. 특히, 28일(토)에는 의료진 및 파트너와의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한 글로벌 브랜드 행사 ‘Wave Denver 2026’을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이 지난 21일(토) 서울 코엑스에서 글로벌 브랜드 행사 웨이브 글로벌(Wave Global)의 첫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원텍이 자사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워 직접 무대를 꾸린 첫 글로벌 교류의 장으로, 10개국 국내외 의료진 및 관계자 250명이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행사 1부에서는 K-미용의료 시장의 최신 트렌드와 레이저·에너지 기반 장비의 임상 활용 경험을 나누는 패널 토론이 두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는 RF·에너지 기반 장비를 활용한 복합 치료 전략을 주제로 김재우 원장(클래스원의원), 남현석 원장(오운의원), 오승민 원장(오앤의원)이 참여했다. 세 원장은 원텍의 올리지오(Oligio)시리즈를 중심으로 최신 미용 치료 트렌드와 임상 활용 사례, 향후 치료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색소·피부 치료를 주제로 이민호 원장(베스트탑의원), 박영진 원장(오블리브의원), 김기욱 원장(브랜드유의원)이 임상 현장의 생생한 노하우를 공유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원텍의 피코 브라더스(Pico Brothers: Pico Alex, Pico Maj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568억원, 영업이익 517억원, 당기순이익 352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36.1%, 영업이익은 48.6% 증가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이번 실적은 단순한 외형 성장을 넘어, 원텍이 글로벌 기업으로 체질을 전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25년 수출 비중은 70.0%로 전년(60.2%) 대비 약 10%p 상승했으며, 글로벌 영업 부문은 연간 목표 대비 107.2%를 달성하며 전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수익성 역시 동반 개선됐다. 영업이익은 517억원으로 전년 대비 48.6% 증가했다. 글로벌 법인 운영 확대, 해외 인증 및 허가 취득, 신제품 개발 등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선제적 투자에도, 매출 고성장이 이를 상쇄하며 수익성 지표가 함께 개선됐다. 당기순이익은 352억원을 기록했다. 제품별로는 RF·HIFU 589억원(37.6%), 레이저 495억원(31.5%), 팁 소모품 378억원(24.1%)을 기록했다. 장비 보급을 기반으로 소모품 매출이 이어지는 구조가 자리 잡으며, 안정적인 반복 수익 기반이 구축됐다. 특히 올리지오 시리즈를 중심으로 형성된 이 같은 사업 모델은 글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이 오는 21일(토) 서울 코엑스에서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하는 브랜드 행사 '웨이브 글로벌(Wave Global)'을 개최한다. 행사명인 WAVE는 Wontech Advanced Visionary Exchange의 약자로, 원텍이 축적해온 기술력과 임상 경험, 그리고 세계 시장을 향한 비전을 전 세계 의료진·파트너와 직접 교류하고 공유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웨이브 글로벌은 그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원텍의 새로운 무대다. 그간 해외 전시회 참가와 현지 파트너 협력으로 세계 시장을 공략해온 원텍이, 이제는 자체 기획·주관하는 브랜드 행사를 앞세워 시장에 먼저 다가선다. 서울을 출발점으로 미국·중국·일본 등 핵심 시장으로 순차 확대하며, 현지 의료진·파트너와의 접점을 넓혀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혀 나간다는 전략이다. 웨이브 글로벌의 첫 무대인 서울 행사는 국내 최정상급 의료진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 신규 브랜드 캠페인 영상 및 앰버서더 공개, 글로벌 파트너 어워드 등 원텍의 브랜드 전략과 임상 경쟁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더불어,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도 공식 발표한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이 글로벌 사업 확대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 리더 5인을 영입하며 조직 전반의 전략적 재편에 나섰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영업 컨트롤타워 구축, 권역별 책임경영 체계 확립, 통합 R&D 조직 강화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구조를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이를 통해 제품 경쟁력과 시장 전략을 동시에 고도화해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목표다. 글로벌 영업총괄로 합류한 김영철 상무는 삼성전자에서 27년간 해외 영업과 SCM을 담당하며 주요 해외 법인을 이끌어 온 영업 전문가다. 김 상무는 글로벌 공급망 관리와 해외 법인 운영을 총괄하며 대규모 사업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인물로 평가된다. 원텍은 김 상무의 합류를 통해 영업 전략 정교화와 SCM 체계 고도화를 추진하며 사업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남아 총괄로 선임된 김기중 상무는 삼성전자 휴대폰 사업부에서 29년간 신흥시장 개척을 이끌어 온 전문가다. 김 상무는 중앙아시아·중동 등 신흥 시장에서 초기 시장 개척과 유통망 구축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해 온 경험을 갖고 있다. 원텍은 총괄 조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