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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단체


“간호사만 찬성하는 ‘간호법 제정안’ 폐기하라”

의협 릴레이 1인 시위 3일째…
“직역 갈등 혼란 증폭시키고 국민건강 도외시”

간호법 제정안의 즉각 폐기를 촉구하는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의 릴레이 1인 시위가 3일째 계속되는 가운데, 의협 집행부 상임이사진은 물론 산하단체들도 적극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의협은 지난 22일 간호법 제정에 반대하는 다수의 단체들과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한 직후, 직역간 갈등과 혼란만을 증폭시키고 국민건강을 도외시하는 간호법안의 즉각적인 폐기를 촉구하기 위해 이필수 회장을 시작으로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이는 중이다.


23일 오후 1인 시위에 참여한 대한개원의협의회 김동석 회장은 “간호법 제정안은 직역 간 불균형과 갈등이 심화될 것이 자명하며, 이로 인해 의료 근간을 무너뜨려 국민의 생명과 건강에 치명적인 위협을 가할 것”이라며 강한 저지 입장을 밝혔다.


24일 오전에는 박진규 의협 부회장이 참여해 “특정 직역만의 이익을 대변하고 의료인 면허체계를 왜곡해 그 피해를 고스란히 국민들이 감내하도록 하는 악법에 강력히 반대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릴레이 시위는 22일에 (의협) 이필수 회장, 이정근 상근부회장, 박종혁 의무이사, (산하단체) 이광래 인천광역시의사회장, 23일에는 (의협) 이필수 회장, 박명하 부회장, 이정근 상근부회장, 이현미 총무이사, 윤인모 기획이사, 김경화 기획이사. 박종혁 의무이사, 연준흠 보험이사, 조정호 보험이사, (산하단체) 주신구 대한병원의사협의회장,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장, 24일에는 (의협) 윤석완 부회장, 이정근 상근부회장, 박진규 부회장, 송성용 의무이사, 이상호 대외협력이사, 도경현 국제이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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