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신개념 멜라 프루프 앰플인 ‘엑스퍼트 마데카 멜라 캡처 토닝샷 앰플’을 출시한다.
‘엑스퍼트 마데카 멜라 캡처 토닝샷 앰플’은 2019년 출시 후 누적 판매량 2100만개(2025년 12월 기준)를 돌파한 브랜드 대표 멜라닌 케어 제품인 ‘엑스퍼트 마데카 멜라 캡처 앰플’의 최신상 버전이다.
이번 신제품은 멜라닌 생성을 가속화하는 모든 요인을 다각도로 방어하는 ‘멜라 프루프’ 솔루션을 갖췄다. 사용 직후 피부 온도가 약 6.68°C 내려가는 것이 입증돼 기미를 유발하는 자외선과 피부노화 방어는 물론, 시리즈 최초로 피부 열감으로 인해 도드라지는 멜라닌까지 케어해 준다.
그리고 동국제약의 핵심성분인 TECA(테카,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멜라닌 특허성분 ‘MELA-WHITE’ 원료를 결합해 영하 120도까지 내려가는 3단계 초저온 냉각 기술인 ‘멜라 프리즈’ 기술을 적용했으며, 이를 통해 탄생한 독자성분 ‘SNOW-TECA™’를 20000ppm 함유해 유효 성분의 효능을 극대화했다.
또한, 동국제약 최대 함량인 10%의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담았으며, 나이아신아마이드와 글루타-C를 결합한 100만개 이상의 ‘멜라샷’(MELA-SHOT) 성분이 배합됐다. 이는 피부 톤을 한층 환하게 케어하고, 모공과 각질, 피지 사이에 숨은 멜라닌까지 정밀하게 찾아내 얼룩덜룩한 피부를 깨끗하게 정돈해 주는 초정밀 토닝 솔루션을 제공한다.
센텔리안24 담당자는 “신제품 ‘엑스퍼트 마데카 멜라 캡처 토닝샷 앰플’은 멜라닌 케어 제품 출시 이후 7년간 동국제약이 쌓아온 독자적인 기술력과 피부 과학 노하우를 총집약한 제품”이라며, “열이 오르고 칙칙해진 피부가 고민인 소비자분들께 강력한 멜라닌 방어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