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생활건강이 와송 함유 식품인 ‘와송사랑 바위솔(와송) 과립’을 이달 17일 오전 8시 20분, NS 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와송은 돌나물과에 속하는 토종식물로, 현대인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약초로 주목 받고 있다. 동의보감에는 와송이 ‘면역력을 증진하고 성질이 서늘해서 몸의 열을 내리고 해독작용을 한다’고 기록돼 있고, 본초강목에는 ‘대장 하혈에 물로 추출해 복용하고 간염, 습진, 이질, 화상에 효과가 있다’고 쓰여 있다. 와송에는 플라보노이드 12종 트리테르펜류 7종, 스테롤류 2종 등 포함 항산화, 면역증진에 도움을 주는 유효성분이 함유돼 있다.기존 와송 제품은 생와송과 건와송 형태로, 가공된 식품으로는 거의 나와 있지 않다. 특히 생와송의 경우 주로 믹서기에 갈아 마시는 것이 일반적이며, 신선도 유지를 위해 냉동 보관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때문에 차로 우려 마시거나 가루를 물에 타 먹는 정도에 그치는 등 섭취방법에 한계가 있었다.일동생활건강의 ‘와송사랑 바위솔(와송) 과립’은 과립형태로 영양소 파괴없이 와송의 효능을 그대로 담았다. 와송추출농축액을 주원료로 90포 한 박스에 약 7.3KG의 생와송이 들어가 있다. 1회 섭취분량이 1포
2015-10-16 15:28
대웅제약(대표 이종욱)과 대웅바이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2015 국제의약품전시회(CPhI Worldwide 2015)’에 공동 참가했다고 밝혔다.국제의약품전시회는 원료 및 완제의약품 관련 최근 산업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세계적인 의약품 전시회로 한국, 유럽,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8개 지역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다.대웅제약은 유럽, 미국, 러시아 등 전 세계 약 80여개 업체 관계자에게 자체 개발한 ‘올로스타’ 및 ‘루피어’, 한국 바이오 신약 1호‘이지에프’를 비롯해 차세대 온도감응형유착방지재‘메디클로’의 우수한 기술에 대해 설명하며 해외 제약사 관계자의 관심을 확인했다.특히 대웅제약은 중국 랴오닝공장,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공장, 충청북도 오송신공장 등 앞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GMP 기준에 맞는 공장을 준공 및 운영하는 등 해외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을 알렸다.대웅바이오는 이번 국제의약품전시회 참가를 통해 우루사의 주성분인 UCDA(우르소데옥시콜산)의 해외 진출 확대를 꾀하고 있다. 세계 UDCA 시장은 연 평균 약 5%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규모가 큰 유럽시장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2015-10-16 15:17제넥신이 중국 타젠사와 지속형 단백질치료제 3종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단장 주상언, 이하 사업단)은 지난 주 11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소식에 이어 565억원 규모의 새로운 기술이전 성과를 냈다.사업단은 2011년 9월 출범 시부터 현재까지 4년간 우수 연구 지원을 통해 정액기술료로만 총 982억5000만원에 달하는 기술이전 성과를 보여줬다.16일 사업단에 따르면, 제넥신은 최근 자체 개발 중인 지속형 단백질치료제 3종에 대한 중국 판권을 중국 Tasgen에 1150억원 규모(초기 계약금 230억원, 개발 및 판매에 따른 마일스톤 계약금 920억원)로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사업단이 후보물질 단계부터 지원해 온 ‘차세대 인성장 호르몬 제제(GX-H9)’ 과제는 565억원 규모로 이전되었다.성장호르몬 치료제 시장은 현재 4조원 규모로 추산되고 있으며, 2018년에는 6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치료제는 하루에 한번 이상 또는 1주일에 수차례 투여해야 하는 1세대 단백질 치료제가 대부분이다.GX-H9은 제넥신의 Hybrid Fc 기술(항체융합단백질 제조기술)을 이용해 개발된 것으로, 1주 또
2015-10-16 15:07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15일 경기도 용인의 녹십자 본사와 R&D센터에서 '2015년 한국 제약산업 오픈하우스'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한국제약협회의 창립 70주년을 맞아 국내 제약사들의 연구소 및 생산시설 등을 일반시민과 청소년에게 공개하여 한국 제약산업의 위상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사전 참가신청을 한 경기대 생명과학과 교수 및 대학생 등 23명이 녹십자 R&D센터를 방문한 가운데 국내 제약산업 현황과 회사소개, 연구소 및 홍보 전시관 견학,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녹십자 홍보 전시관인 ‘Green Cross Gallery’를 둘러보며 녹십자의 탄생과 성장과정을 짚어보고 미래상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업계 최고 수준의 연구소인 녹십자 R&D센터에서 의약품 연구개발 과정을 살펴봤다. 2013년 준공된 녹십자 R&D센터는 최신 연구 인프라와 최적의 연구환경을 기반으로 녹십자가 연구개발 중인 주요 품목들의 제품화를 위한 전진기지와 성장엔진이다. 녹십자 관계자는 "일반인에게도 국내 제약산업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라며 "녹십자는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우수
2015-10-16 14:54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세계적인 러시아 작곡가 차이코프스키 탄생 175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28일, 11월 11일, 25일 총 3회에 걸쳐 ‘차이코프스키와 러시아 음악 페스티벌’ 공연을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차이코프스키는 흔히 발레음악, 심포니 작곡가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수 많은 앙상블 작품과 더불어 100곡이 넘는 가곡을 작곡한 실내음악 작곡가이기도 하다. 차이코프스키 탄생 175주년을 맞아 차이코프스키 기념 명칭을 가지고 있는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 출신 음악인들과 함께 기획됐다. 첫 번째 공연은 오는 10월 28일 ‘차이코프스키와 사계’를 주제로 진행된다. 소프라노 황성희, 피아니스트 권지선, 알렉산드로 스뱌트킨, 옐레나 스뱌트키나가 참여하며, 피아노 소품 ‘사계’와 가곡 ‘말없이, 오, 내 사랑이여’, ‘오직 그리움을 아는 이만이’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두 번째 공연은 11월 11일 ‘차이코프스키, 그 사랑의 멜로디’를 주제로 진행된다. 11월 28일에 펼쳐지는 마지막 공연은 한-러 수교 25주년을 기념해 ‘한국과 러시아, 음악의 동행’이라는 테마 아래, 우리에게 친숙한 러시아 곡과 아리랑, 판소리 사랑가 등…
2015-10-16 14:4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제네릭의약품의 규제 정보를 교류하고 국제 조화를 위해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규제조화센터(AHC) 제네릭의약품 워크숍’을 오는 11월 6일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AHC가 제네릭의약품을 주제로 처음 개최하는 것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의약품 규제당국자들과 함께 제네릭의약품 규제 현황과 국제 조화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일본, 필리핀, 말레이시아, 멕시코 등 20개국에서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네릭의약품에 대한 국제 규제에 대한 안내를 위해 세계보건기구(WHO), 캐나다 연방보건부(Health Canada),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등의 규제기관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한다.주요 내용은 제네릭의약품 관련 ▲국제 규제 조화를 위한 활동 ▲심사·평가 규정 및 기준 ▲멕시코, 말레이시아, 호주 등의 규제 현황 소개 등이다. 특히 이번 워크숍의 내용은 제네릭의약품 수출 경험이 있는 국내 65개 제약사와 사전 협의를 통해 주제를 선정했다.식약처 관계자는 "워크숍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제네릭의약품 규제 국제조화를 선도하고, 국내 제네릭의약품의 해외진출 애로사항 해소에 기
2015-10-16 14:38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병원 지하1층 야외 정원에서 환자 및 보호자와 직원들을 대상으로 ‘2015사랑 나눔 바자회’를 열었다.칠곡경북대학교병원 누리연(직원 상조회)과 공공보건의료사업실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바자회는 직원들이 기부한 개인 소장품 및 각종 생활용품등이 판매되었으며, 먹거리 장터를 별도로 운영하여 눈과 입이 즐거운 시간이 마련되었다. 또한, 직원들이 기부한 고가 물품은 경매로 판매하여 내원객과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이번 바자회 수익금은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공공보건의료사업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2015-10-16 14:12
대구파티마병원 간호사들이 15일 오후 3시30분부터 6시까지 아양교역 내 대구파티마병원 건강존에서 800여명의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1004Day 노인 간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실시한 노인간호 봉사활동은 손위생 교육, 혈압과 혈당 검사, 평소 어르신들이 건강에 대해 궁금했던 점 및 건강관리법에 대한 건강상담이 이루어 졌다.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기념품도 함께 나누어 주었다.대구파티마 박진미 병원장은 “항상 간호봉사의 날이면 원내에서 시행 해왔었는데, 처음으로 지역 주민을 찾아가는 간호봉사의 날을 맞이하여 뜻 깊었다. 앞으로도 건강한 대구 만들기 문화 확산에 힘쓰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1004Day 노인 간호 봉사활동’은 매년 간호사회에서 간호사 모두가 사랑과 정성을 다하는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한편, 대구파티마병원은 지역시민에게 건강정보 제공과 건강한 동구 만들기 문화 확산을 위해 9월 10일 대구광역시동구청과 대구도시철도공사와 업무 협약을 맺고 아양교역 내 건강존을 오픈했다.
2015-10-16 14:07
서울아산병원은 15일(목) 오후 아산생명과학연구원 1층 로비에서 기업연계 의료기기 개발센터 개소식을 가졌다.센터 개소식을 계기로 병원-기업 협력형 R&D 플랫폼을 구축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우수 의료기기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의료기기 개발의 아이디어 단계부터 상품화까지 임상 현장과 기업의 상시 교류를 지원하는 서울아산병원 기업연계 의료기기 개발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R&BD(사업화 연계 기술개발) 지정 센터로 선정돼 운영된다.전기 수술장치, 레이저 진료기, 정형용품, 심혈관용 기계기구, 자동화시스템 로봇 수술기 분야를 중점 개발 품목으로 삼으며, 그 외 분야에 대해서도 기업과 연구자를 연계하기 위한 서비스 제공을 수행한다.기업연계 의료기기 개발센터는 먼저 의료기기 개발 계획과 의지를 가진 기업이 임상 현장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ASAN GATE’라는 온・오프라인 상시 창구를 제공한다.서울아산병원의 의료기기 연구 개발 및 임상시험 관련 인프라를 제공하는 ASAN GATE를 통해 예비 조사, 기존제품 개선개발, 전임상 및 임상시험 등 의료기기 개발 전 과정에 걸친 지원 프로세스가 마련된다.실험동물센터, 임상시험센터와 같은 서울아산병원
2015-10-16 14:00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과 보건의약 6개 단체장이 오는 19일 오전에 장관 취임 후 처음으로 조찬회동을 갖는다.그간 국정감사 등으로 인해 미루어졌던 첫 상견례 자리이다. 참석하는 6개 단체는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대한약사회이다.정진엽 장관은 직역 간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보건의료계의 화합과 상생을 위한 보건의료정책 추진의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보건부 관계자는 “보건의료분야에서 더욱 더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6개 단체는 장관 상견례에 앞서 ‘장관면담자료’를 보건의료정책과에 제출했다.의협은 노인외래정액제 등 5개 현안을 장관면담자료로 제출했다.
2015-10-16 11:53다기준의사결정(MCDA)가 의약품 보험등재 및 약가결정 요인들에 대한 명시적인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성균관대 이의경 교수는 16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열린 ‘신약 가치 평가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 국제 심포지엄에서 ‘보험급여 결정과정에서 MCDA 활용’ 주제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이의경 교수는 “선별등재제도 시행 이후 비용효과성이 의약품 보험급여에 중요한 의사 결정 기준이 됐다”며 “보험등재 성공률이 70% 내외로 낮아져 신약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졌다는 지적이 있다”고 말했다.그는 “고가항암제는 약품비 부담으로 인해 가계 경제에 영향을 미치므로 건강보험 보장성 확보는 중요한 사회적 이슈가 됐다”고 설명했다.이 교수는 “환자 치료에 꼭 필요한 의약품에 대해서는 보장성 확대와 선별등재제도의 탄력적 운영이 요구되고 있다”며 “보험등재 의사결정과정에 다양한 가치 및 선호를 반영할수 있는 MCDA가 하나의 방안으로 제안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의약품 허가과정에서 MCDA 활용에 대한 연구를 2010년부터 시작했다”며 “의약품 허가에도 활용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이 교수는 직접 시행한 항암제에 대한 MCD
2015-10-16 10:59
보건복지부와 한국장기기증원은 오는 10월 17일(토) 건강한 생명 나눔문화 정착과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WHO 승인 국제행사인 “제10차 세계장기기증 및 이식의 날” 행사를 여의도공원과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다.세계장기기증 및 이식의 날 (WDODT) 행사는 WHO와 Fair Transplant Foundation에서 지지해주는 행사로 “기증이 없으면 이식도 없다”는 인식에서 출발하여 기증자를 예우하고 그 가족을 존경하는 사회적인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출발했다. 특히 장기기증에 필요한 법적, 의학적, 재정적인 뒷받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정부의 관심을 촉구할 목적으로 시작됐다.한국장기기증원 하종원 이사장은 “뇌사자는 많이 발생하지만 대부분은 가족 들의 기증거부로 인해 안타깝게도 그냥 돌아가시기 때문에 국민들의 장기기 증에 대한 인식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대국민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건강한 생명나눔 활성화를 위한 희 망걷기대회, 희망잇기 콘서트, 그리고 전문가 포럼 등으로 구성돼 있다.희망 걷기대회는 11시부터 진행되며 장기기증자 유가족과 이식을 받은 수혜자, 그리고 스포츠 선수들이 함께 공원과 한강공원을 걸으며 장기기증을 위한
2015-10-16 10:57
간암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대두되고 있는 지방간의 유병률이 최근 국내에서도 증가되고 있어 지방간으로 인한 간암 발생 위험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한간학회가 1988년부터 2007년까지 성인 총 75만 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990년대 10%였던 유병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최근 30%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지방간은 과다하게 축적된 지방이 전체 간 무게의 5% 이상을 차지하는 질환으로, 원인에 따라 알코올성과 비알코올성으로 나뉜다. 과음과 비만이 지방간 발생의 주범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연구 결과에 의하면 탄수화물·당분의 과잉 섭취, 당뇨, 고지혈증, 대사증후군 등 다양한 요인이 지방간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이대목동병원 간센터 김태헌 교수는 “지방간은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어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지 않고 진단을 받더라도 다른 간질환에 비해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며, “일부 지방간은 장기간 방치할 경우 치명적인 간경화로 진행되어 간암 발생의 위험성이 커지기 때문에 정확한 상태를 파악하고 원인에 따른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한편, 이대목동병원은 10월 20일 간의 날을 맞아 ‘지방간에 대한 6가지…
2015-10-16 10:30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 http://www.ncc.re.kr) 폐암센터는 10월 15일 오후 4시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국제회의장에서 ‘제9회 국립암센터 폐암 5년 극복 환자 격려식’을 개최하고, 폐암치료 후 5년이 경과한 환자 및 보호자를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격려식에서는 2010년 1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국립암센터에서 수술 받은 폐암환자 374명 중 248명(67%)의 환자가 5년 이상 생존한 것으로 나타나 폐암도 수술할 수 있으면 3명 중 2명은 극복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2001년 국립암센터 개원 이래 2015년 7월까지 수술 받은 전체 폐암환자 총 3,159명의 생존율 조사결과도 발표되었는데, 1년 생존율은 92.5%, 2년 생존율 84.5%, 3년 생존율 77.3%, 4년 생존율 70.9%, 5년 생존율 66.6%로 나타났다.병기별로 분류했을 때는 5년 생존율이 폐암 1A기 환자에서 89.2%, 1B기 78.7%, 2A기 68.3%, 2B기 53.6%, 3A기는 45.1%로 높은 생존율을 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병기별 10년 생존율은 폐암 1A기 환자에서 78.5%, 1B기 57.1%, 2A기 57.4%, 2B
2015-10-16 10:21
충남대 박형욱 교수가 “Asymptomatic 1st degree av block, bbb, or fascicular block; which one is sick hert?”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015-10-16 10:14
한국과 미국의 경제사절단 등 300여명이 참여하는 ‘한-미 첨단산업 파트너십 포럼’이 14(수)일 오후(미국시간 기준) 미국 워싱턴 윌라드 호텔에서에 개최됐다.박근혜 대통령이 파트너십 포럼에 참석, 축사하고 있다.포럼에서 이영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은 ‘한‧미 보건의료산업 협력방안’을 발표하여 한국 보건의료산업의 강점과 잠재력, 정부의 육성정책 및 한‧미 보건의료 협력 분야를 제시했다.
2015-10-16 09:58박근혜 대통령 방미(訪美)에 21개의 의료기관, 제약·의료기기·화장품 기업 및 2개 공공기관 등이 보건의료 분야 경제사절단으로 참여, 총 4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보건의료분야 최대 시장인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15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경제사절단(기업·단체·기관) 총 164개소 중 보건의료 분야 기업․단체 등은 23개소가 동행했다. 이는 지난 중국 상해 순방에 이어 보건의료 분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미국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보건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은 보건의료분야 경제사절단 지원, 한‧미 보건의료 분야 협력 강화 등을 위해 장옥주 차관을 대표로 하는 대표단을 파견했다. 14일 워싱턴에서 △1:1 기업 상담회를 비롯하여 △한-미 기업·협회간 양해각서 체결, △바이오‧제약 네트워킹 세미나, △한-미 첨단산업 파트너십 포럼 등을 지원했다.14일 오전(미국시간 기준)에 개최된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한국측 3개 기관과 미국측 4개 기관이 참여하여 총 4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제약‧바이오 분야는 INIST ST社가 LSK Bio Pharma社에 신약으로 개발되고 있
2015-10-16 09:12대한의사협회에 신상신고 한 의사 중 신경외과전문의는 10년전에 비해 5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메디포뉴스가 10년동안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의 취업별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의협 전국회원실태조사보고서 2014년말과 2004년말 자료를 비교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인원수로는 2004년 1,567명에서 2014년 2,470명으로 903명 증가했다. 의협은 집계에서 군진은 제외했다. 2014년말 현재 취업별 비중이 가장 높은 순으로 보면 △의료기관 취업 68.7% △개원 19.9% △전공의 2.2%, △보건소 2.1%, △의과대학 0.7%로 나타났다.취업별 증감을 보면 △개원은 11.8%p 감소, △의료기관 취업은 13.7%p 증가, △의과대학은 1.1%p 감소, △전공의는 1.2%p 감소, △보건소는 0.5%p 감소했다.대한신경외과학회는 지난 1961년 3월11일 김선근 문태준 등 18명의 발기로 창립됐다. 50여년의 역사와 2400여명의 회원, 그리고 11개 분과학회를 갖고 있다. 특히 지난 2013년 9월8일 세계신경외과학회를 그 어느 나라보다도 성공적으로 치렀다. 또 금년에는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신경외과학회를 개최 할 예정에 있는 그야말로 세계적
2015-10-16 05:40산업디자인의 경제적 가치가 증가하면서 의료기기 관련 디자인 출원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지영 연구원은 '의료기기 분야 디자인 출원 동향 분석'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의료용 기계기구’ 부문 디자인 출원건수는 1500건, 등록건수는 1341건으로 전년대비 각각 7.2%, 19.5% 증가했으며, 같은 해 출원된 디자인 전체(6만 4345건)의 2.3%, 등록된 디자인(5만4010건)의 2.5% 비중을 차지했다.의료용 기계기구 부문 출원건수는 2012년에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가장 높은 증가율(58.5%)을 보였으며, 출원건수가 1000건을 넘어서면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 또한 2011년까지 평균 1.5% 수준에서 2012년에 처음으로 2%대에 진입했다.최근 10년간(2005~2014) 의료용 기계기구 부문 출원 및 등록건수는 각각 연평균 9.6%, 12.0%의 성장률을 보였다.‘의료용 기계기구’는 한국 분류 기준으로 8개 중분류로 세분화되며, 2014년에는 의료용품등, 이학적료법기계기구, 수술용기계기구 및 처리용기계기구 등 순으로 디자인 등록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반면 소분류 기준으로는 임플란
2015-10-16 05:40
일동제약이 지난 12일, 영업직 신입사원 교육 수료식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수료식은 기존의 방식을 탈피, 단편영화 제작, 군무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7월, 상반기 공채로 선발된 인원 중 영업직 신입사원 40여명은 3개월에 이르는 신입사원 교육을 마치고 수료식을 통해 대장정을 마무리한 것. 수료식을 마치고 신입사원들은 각 지점으로 배치되어 본격적인 영업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신입사원들은 교육기간 동안 제품교육, 서비스교육 등 기본교육 물론, 단편영화제작, 합창, 군무 등 창의력과 팀워크를 배양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이번 수료식은 교육을 통해 그간 습득한 기량과 숨겨뒀던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기회였다.수료식에서 신입사원들은, 일동의 덕목과 일동제약 제품과 관련된 단편영화를 완성해 선보였는데, 교육 간에 시나리오부터 제작기술에 이르기까지 짬짬이 연구하고 습득한 덕분에 높은 완성도의 영화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실제 아이돌가수의 안무가와 치어리더 단장을 섭외해 배운 군무와 뮤지컬 감독에게 배운 합창을 선보이며, 일동인으로서 남다른 팀워크를 과시했다.정연진 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젊음의 패기를 느낄 수 있는 행
2015-10-15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