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이 이번 수가협상을 ‘성과주의’, ‘퍼주기식’으로 규정하며 유감을 표명하고 나섰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20일, 건정심 합의를 무력화시키고 국민에게 부담을 전가시키는 무원칙한 수가인상 결과에 개탄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수가협상이 약품비 4천억 절감을 전제로 병원의 수가를 인상했던 작년 건정심 의결 내용을 무시했다는 것이다.이번 수가협상 결과는 병원에 수가를 올려주기 위해 다른 유형까지도 불필요하게 수가를 높여준 꼴이 됐다는 것이 경실련의 입장이다. 경실련은 “건강보험재정과 급증하는 진료비 지출규모 등을 감안할 때 2011년 건강보험 수가를 인상해야할 객관적 근거와 당위성이 없다”고 지적하며 “이번 수가협상 결과는 객관적 근거없이 모든 유형에 대해 수가를 인상해 줬다”고 비판했다. 특히 작년 건정심에서 병원과 의원의 약품비 절감정도를 평가해 2011년 수가계약 시 반영하기로 했음에도 수가협상과정에 병협과 의협의 약품비 절감 실패에 따른 패널티를 감안해 수가인상률을 보상해줌으로써 건정심 합의사항을 무력화시켰다는 지적이다. 또 경실련은 병원협회와 수가계약에 대한 건보공단의 발표는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공단은 병원협회와의 수가계약을 수가인상에 따
2010-10-20 14:42전문의를 취득하고도 자신의 전문과목을 포기하고 타과를 진료하는 의사가 매년 증가하고 있어 근본적인 논의와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전현희 의원(민주당)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전문과목 미표시 전문의 개설의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문의를 취득하고도 의원급 의료기관을 개설할 때 자신의 전문과목을 표시하지 않는 전문의가 매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과목을 미표시한 전문의 개설 의원급 의료기관 수가 2005년 4102개소로 전체 개설의원의 16.3%였으나, 매년 증가해 2009년에는 4835개소로 전체 개설의원의 17.9%로 증가했다. 전문의 5명 중 1명이 어렵게 취득한 전문의 진료를 포기하고 타과 진료를 하고 있다는 것.전문과목을 표시하지 않은 의원의 전문과목별 현황을 보면, 가정의학과-외과-산부인과-흉부외과-소아청소년과의 순으로 자신의 전문과목을 표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세부적으로는 가정의학과전문의와 외과전문의 경우 최근 5년간 각각 연평균 1425명, 1017명이 자신의 전문과목을 표방하지 않고 개설을 하고 있으며, 특히 산부인과 진료를 포기하고 타과 진료를 하는 산부인과전문의가 2005년 250명
2010-10-20 14:12차병원그룹 제대혈은행 아이코드는 10월21일~24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열리는 ‘2010 대전·충청 육아교육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서 아이코드는 참관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대혈 보관비용 할인 및 무이자 할부, 제대혈 이식 비용 증액 지급, 고급 줄기세포 마스크팩 사은픔 지급 등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제대혈 이식, 치료에 대한 현황과 정확한 제대혈 지식도 전달할 계획이다.
2010-10-20 14:01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보고서의 내용 중 추적 소실환자 44명 중 6명의 추적사망자가 추가로 확인되었다는 내용이 심평원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것과 관련 건국대학교 병원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한국보건연구원의 연구보고서는 허위로 증명된 것이며 오히려 지난 3년 7개월간의 추적조사를 통해 카바수술의 안전성을 입증했다는 것이 건국대병원 측의 주장이다.건국대학교병원은 20일, “지난 2007년 3월 22일부터 2009년 11월 30일까지 아산병원과 건국대학교병원에서 카바수술을 받은 총397명(아산병원 27명, 건국대372명)의 환자 중 2010년 10월 현재 전체 사망자는 21명으로 확인되었다. 이중 건국대서 수술 받은 환자 중 사망자는 17명과 아산병원 수술받은 사망자는 4명으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이어 건대병원은 “이와 같은 결과를 통해 3년7개월의 전체 추적사망률은 5.3%에 불과함을 알 수 있다”면서 “이는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의 2007년 판막치환술 조기사망률(수술 후 30일 이내 사망) 6.7%보다도 낮아, 오히려 카바수술의 뛰어난 우수성을 반증한다”고 주장했다.건국대병원에 따르면 이번의 통계는 2007년 3월부터 2009년 11월까지 대동맥판막질환 뿐
2010-10-20 13:28국내 의료진이 개발한 배아줄기세포 분화 방법이 세계화 된다.20일, 교육과학기술부는 21세기 프론티어연구개발사업 세포응용연구사업단의 지원을 받는 연세의대 김동욱 교수팀이 개발한 인간 전분화능 줄기세포의 신경세포로의 분화 방법이 국제 줄기세포 포럼에서 표준화 프로토콜로 채택되었다고 밝혔다.인간 전분화능 줄기세포는 일명 배아줄기세포 및 역분화 줄기세포의 신경세포인데 난치병 치료에 이용하기 위해서는 성체 줄기세포와 달리 특정 체세포로 분화시키는 능력이 있다.이것이 표준화 프로토콜의 채택 됨에 따라 앞으로 수십개의 전세계 배아줄기세포 및 역분화 줄기세포를 모아 신경세포로 분화시키는데 있어 하나의 표준화 프로토콜로 사용되며 각종 세포주들의 비교 분석에 이용된다.또한 이러한 결과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많은 연구 팀에 의해 수십개 이상의 분화 프로토콜이 개발되었지만 그중 한국에서 만든 신경세포 분화 프로토콜이 제일 우수하다는 것을 국제 공인기구에서 대표적 학자들이 인정한 것으로 큰 의미가 있다. 김 교수팀이 이번에 연구 발표한 것은 신경세포의 분화에 관련된 세포신호기전을 연구하여 저분자 물질을 사용하여 모든 전분화능 줄기세포를 효율적으로 신경세포로 유도할 수 있는 분화법…
2010-10-20 12:04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심야응급약국이 사실상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지난 9월부터 10월 초까지 28개(서울지역 17개, 인천지역 3개, 경기지역 7개, 경남지역 1객)의 약국을 대상으로 모니터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21일 공개했다.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국 2만여개의 일반약국 중 현재 58개의 약국만이 심야응급약국에 참여해 전체의 0.3%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접근성 문제는 더욱 심각한 수준이었다. 이을 반영하듯 현재 운영 중인 58개의 심야응급약국의 전국 현황을 보면 서울 21개, 경기 9개 지역에 집중, 이들 두 지역이 전체의 51.7%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강원, 경북지역처럼 심야응급약국에 참여하고 있은 약국이 단 한곳도 없는 지역도 있었다. 모니터단이 총 59회를 방문해 실사한 결과에 의하면, 영업을 하지 않고 있지 않았던 약국을 11차례 확인했다. 실사방문 시 35번의 의약품을 구매했으나 이중 10번은 복약지도 등의 설명이 전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약품 판매시 약사인지 확인할 수 있는 수단으로 순번제나 야간근로 등 심야응급약국 운영의 특성상 눈으로 직접 확인가능 한 위생복 착용여부를…
2010-10-20 12:02국립암센터 유방암센터는 오늘(20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까지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강당에서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방암 환자와 지역주민을 위해 ‘유방암 대국민 건강강좌’를 진행한다.이번 건강강좌는 유방암의 이해와 최신치료, 유방암의 최신 항암화학용법, 유방암에 대한 Q&A, 유방암환자의 자가관리 등의 강연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2010-10-20 11:55한림대학교강동성심병원은 오는 25일 오후 2시 본관 15층 대강당에서 ‘유방암 예방 공개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공개강좌는 △최수윤 교수가 ‘유방암 수술 후 치료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지침’ △손은주 물리치료사 ‘림프부종 완화를 위한 마사지 요법’ △홍은미 영양사가 ‘암 예방을 위한 식이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유방암, 그것이 알고 싶다’ 코너를 통해 그동안 유방암과 관련해 궁금했던 점을 Q&A로 풀어본다.
2010-10-20 11:51부광약품은 최근 신물질 라이선스 계약을 잇달아 성사시키는 등 글로벌 신약 개발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일 부광약품에 따르면 한국, 일본 및 유럽 개발 및 판매권을 보유하고 있는 차세대 표적항암제 'YN968D1'은 전임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미국과 한국에서 임상시험승인 신청을 위한 막바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임상 시험 결과, 대부분의 고형암에 효과가 있었고 독성시험 결과 기존 항암제 대비 독성이 아주 적게 나타났다. 이 물질은 중국에서는 이미 임상 2상을 완료하고 현재 위암과 비소폐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3상이 진행되고 있다.또한 부광약품은 미국 조지아 대학과 새로운 만성 B형 간염치료제의 개발을 위한 신물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전세계 개발 및 판매권을 보유했다. 이 물질은 시험 결과, B형 간염 바이러스의 자연형 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내성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매우 우수한 결과를 나타냈다. 이에 따라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뿐만 아니라 기존 약제에 내성이 생긴 환자를 치료할 수 있어 개발후 시장성은 매우 밝다.이와함께 부광약품은 미국 조지아 대학, 예일대학과 대상 포진 치료제의 개발을 위한 신물질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전세계…
2010-10-20 11:49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지난 19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교육국장 일행의 방문을 받고 상호교류·건강증진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블라디보스토크 교육청 산하 학교·학생들의 건강 주치의 역할 및 건강관련 최신정보를 복음병원이 제공하고 의료관광을 포함한 상호방문, 친선교류, 화상을 통한 헬스케어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2010-10-20 11:47한림대학교는 최근 이탈리아 파도바대학교와 국제학술교류협약을 체결했다.협약체결을 계기로 학부생, 대학원생, 연구원 및 교수들의 인적 교류 및 양교 간 보다 구체적인 공동연구의 활성화를 추진하게 된다. 현재 한림대 의과대학은 본과 3, 4학년 학생들을 중심으로 매년 20여명의 학생들이 임상선택실습 국제 교환프로그램을 통해 컬럼비아 의대를 포함한 전 세계 유명 의료기관에서 임상선택실습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 체결로 파도바대 의과대학으로도 학부생들의 임상 실습 기회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또한 대학원생들의 인적 교류를 보다 활발히 진행시키기 위해서 석·박사과정 중 최소 6개월에서 1년간 상호 교환 방문 연구를 통한 공동 협력 연구의 추진도 구체화하게 된다. 한림대는 의학 분야를 포함해 경제 및 공학 분야의 상호 공동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0-10-20 11:42하반기 의약품바코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기준을 지키지 않은 총 23개 업체를 식약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이하 의약품정보센터)는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2010년 하반기 의약품바코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21일 발표했다.금번 조사는 서울, 경기 소재 2개 의약품도매상과 경기, 충남의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3개소의 협조를 얻어 총 231개 업체의 4,027개 품목에 대해 실시했다. 조사에서는 외부포장 및 소형의약품을 포함한 직접용기의 바코드 부착현황, 표준코드 활용현황, 바코드 표시 정확성 및 인식여부를 파악했다.의약품정보센터는 “이중에서 외부포장이 있는 직접용기에 바코드를 부착하지 아니한 제품, 구바코드를 포함한 오인식 제품과 바코드의 크기, 색상, 위치 등 인쇄기준 미준수로 인한 미인식 등 총 23개 업체의 34개 품목에 대해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고 말했다.하반기 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 오류가 발생된 업체는 76개로 조사대상 업체의 32.9% 수준으로, 2010년 상반기에 비해 4.5%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류가 발생된 품목도 196개로 조사대상
2010-10-20 11:38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오는 21일 몽골혁신개발위원회와 몽골교육문화과학부 일행이 몽골생명공학연구소 설립을 위한 자문과 지식을 전수받기 위해 방문한다고 밝혔다. 몽골정부는 작년 첨단사업 건립 법안이 통과됨에 따라 그 첫 번째로 생명공학연구소 설립을 추진하고 있고, 이와 관련해 우리나라 생명공학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생명연의 설립 및 발전과정, 시설 등을 둘러보고 향후 협력가능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2010-10-20 11:37근로복지공단 안산산재병원은 지난 19일 강당에서 상록수보건소와 연계한 제2차 금연클리닉을 시행했다.직원 및 환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클리닉에서는 혈액내 니코틴 측정, 니코틴의존도 평가 등을 실시했고 참여자들에게 금연보조제 등을 지급했다.
2010-10-20 11:30영남대학교병원은 10월 27일과 29일 지역민을 위한 무료건강교실을 연다.김민경 교수(혈액·종양내과)는 27일 오후 1시 1층 이산대강당에서 ‘제105회 암교실’을 개최한다. 김교수가 발표할 전문 암 질환 분야는 ‘두경부암과 항암 치료’로 두경부암 예방과 증상, 항암 치료법 및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한 강좌가 펼쳐진다. 이어 안상호 교수(척추센터)는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제58회 척추교실’을 열고 ‘목과 어깨 통증’이란 주제로 강좌를 실시해 늘 ‘튼튼한 척추’를 유지할 수 있게 하는 올바른 건강정보와 건강 상식을 제공한다.또한 이시형 교수(소화기내과)는 29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제12회 소화기내과 건강교실’을 개최하고 ‘조기 위암 내시경적 치료’를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관련 질환을 가진 환자, 가족 뿐만 아니라 질환이 의심되는 자,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무료건강교실에 오면 된다. 강좌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지며, 참석자 모두에게는 기념품도 주어진다.
2010-10-20 11:27영남대학교의료원은 10월20일 오후 2시 대구EXCO에서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와 의료지원과 상호협력을 다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1981년 미주 13개 지역총회로 창립한 연합회는 미주지역 한인상공인(단체)을 대표하며, 미주 66개 주요도시에 한인상공회의소를 두고 수많은 한인을 아우르는 연합체 조직이다. 하정옥 의료원장은 “이번 업무제휴로 의료원과 미주한인상공인 간 상호이해를 넓히고 내실 있는 교류협력 관계를 맺어 동포를 배려한 의료관광 사업이 활발해진다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메디시티 대구’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주현 연합회 회장은 “고국에 왔을 때 푸근한 고향의 인심과 함께 질 높은 진료를 받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기회를 줘 고마울 따름”이라며 “미주한인이 대구와 영남지역을 방문한다면 고국의 푸근한 고향인심과 더불어 영남대의료원에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0-10-20 11:23계명대 동산의료원이 세계한상대회를 계기로 해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의료관광사업을 확대한다. 동산의료원은 제9차 세계한상대회가 열리는 대구엑스코(10월19일·20일)에서 워싱턴한인상공회의소, 국제한인식품주류상 총연합회,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심양한국인상회와 함께 의료지원과 상호협력을 다짐하는 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MOU 체결단체의 회원에게 진료우대와 협진의원의 한방진료 혜택도 제공하고 맞춤형 의료관광 상품을 개발해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차순도 동산의료원장은 “우리 동포들을 위한 의료관광사업이 활발해진다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메디시티 대구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건강검진뿐 아니라 가장 필요로하는 진료분야와 관광코스를 접목해 동포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문기 미주한인회 총연합회장은 “250만 미주 한인이 대구와 영남지역을 방문할 경우 111년 역사속에 우수한 의료진과 진료시스템을 갖춘 동산의료원에서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0-10-20 11:20신약개발의 핵심 기술인 약동력학 모델링-시뮬레이션 컴퓨터소프트웨어에 대한 세계 최고 수준의 워크숍이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열렸다.화이자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교육센터(PMECK; Pfizer Modeling & Simulation Education Center in Korea, 소장 연세의대 박경수)는 지난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연세의료원 종합관에서 ‘약동력학 모델링-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국제 워크숍(Uppsala NONMEM Workshop; Diagnostics, Model Building and New Estimation Methods in NONMEM 7)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고급의 NONMEM 사용자를 대상으로 했으며 국내외 대학 및 제약회사의 신약개발 및 임상시험 관련 전공자, 연구자 32명이 참석했고 이 분야의 최고 석학인 스웨덴 Uppsala university의 Mats Karlsson, Andrew Hooker와 Radiojka Savic이 강사로 초청됐다. 프로그램은 NONMEM 7을 이용한 집단 약동/약력학 모형에 관한 modeling strategies, techniques 및 implementation의 주제로…
2010-10-20 11:19양산부산대학교병원이 2010년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공원녹지부문 우수상인 국토해양부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병원 내 그린카펫, 하늘정원, 구름정원, 퍼즐놀이 정원 등에 조성된 아름다운 조경을 인정받은 것. 2008년 11월에 개원한 양산부산대병원은 환자의 심리적 안정과 치료를 위해 병원 내 많은 공간을 녹지와 공원으로 조성했으며, 특히 하늘정원과 구름정원, 퍼즐놀이정원은 건물 내에 조성돼 환자들의 접근성이 용이해 휴식공간으로 많은 환자들이 애용하고 있다.
2010-10-20 11:17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정희원)이 지난 15일부터 외국인 진료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이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추가해 영문(글로벌)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했다. 서울대학교병원 홈페이지는 최근 170여 개국에서 방문하고 이용하는 국내 최고의 병원 홈페이지이며, 대학민국 의료를 세계로 알리는 교도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이를 보다 확대하고자 구글 번역 서비스를 활용해 다양한 언어로 병원을 소개할 수 있게 새롭게 단장했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서울대학교병원 영문 홈페이지는 외국인 환자의 증가와 국제화에 부합하고 세계 속의 서울대학교병원을 알리는 한편, 병원의 이용과 진료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 인터넷 환경을 고려해 홈페이지 사이즈를 최소화 하는데 노력했으며 이를 위해 서비스의 대부분이 텍스트 위주로 되어 있어 정보 전달 능력이 뛰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문 홈페이지 접속 주소는 'www.snuh.org/english'로 접속 가능하다.한편, 서울대학교병원은 최근 병원계 최초로 음성지원서비스(Non-Active)를 제공한 데 이어, 모바일 홈페이지, 인터넷증명서 발급서비스, 다국어서비스, 진료예약 및 수납서비스뿐만 아니라, 각 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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