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알레르기비염 환경보건센터는 15일 인천광역시 교육청과 상호 업무교류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환경성질환인 알레르기질환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과 교류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공동으로 연구활동과 교육·홍보를 진행하기 위함이다.손병관 환경보건센터장은 “최근 환경오염으로 인해 학생들의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하고 있어 이들에 대한 개선 방향이 모색돼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알레르기 질환으로부터 취약한 계층인 학생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또한 변광화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형식적인 측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양 기관이 상호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알레르기질환 유병률 조사 및 알레르기 질환 교육과 홍보 활동, 보건교사와 학부모 대상 심포지엄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업무 협조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0-04-15 15:43서울아산병원은 15일 동관 6층에서 영국의 세계적인 암 석학을 초청해 유방암과 폐암을 주제로 아산-임페리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유방암 치료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인 찰스 쿰즈(Charles Coombes) 교수, 영국 국립 영양막 센터 소장이자 폐암 전문가인 마이클 세클(Michael Seckl) 교수 등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의 유명 석학들과 서울아산병원 암 석학들이 참석한 가운데 폐암의 항암 치료 등 최신 암 치료법에 대한 강연과 발표, 토론 등을 진행했다.케임브리지, 옥스퍼드와 함께 영국의 상위 3대학 중 하나인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은 노벨상 수상자를 18명이나 배출한 100년 전통의 명문대학으로 플레밍 연구소 등을 기반으로 감염학, 심장학, 세포생물학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유방암 치료분야의 전문가이자 해머스미스병원의 암의학과 임상과장을 맡고 있는 찰스 쿰즈 박사는 ‘내분비 저항성 유방암에 대한 새로운 접근’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또한 국립 영양막 센터 소장이며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의 분자종양학 분과장인 마이클 세클 교수는 ‘폐암 화학
2010-04-15 15:36질병관리본부는 중국 수족구병 유행에 따른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중국 광둥(廣東)성, 광시좡주(廣西壯族)자치구, 후난(湖南)성을 비롯한 전역에서 수족구병이 급속히 확산돼 총 19만 명이 발생해 94명이 사망했고 특히 영유아 중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것.국내의 경우 전국 200개 표본의료기관이 참여한 수족구병 소아전염병표본감시 결과, 제14주차(3.28~4.3) 환자 분율이 0.122%(169명)로 지난 주 0.116%(157명)에 이어 증가 추세를 나타내는 등 2009년에 비해 발생이 이른 시기에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질병관리본부는 해당지역을 여행하는 국민들은 여행 중 철저한 손씻기, 환자와 접촉하지 않기 등 개인위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0-04-15 15:00신장암에서 배꼽에 한 개의 구멍을 뚫고 수술하여, 수술 후 흉터가 거의 보이지 않는 단일절개 복강경수술 (LESS)의 효과 및 안전성이 세계 최초로 보고됐다.서울대병원 비뇨기과 김현회 교수팀은 2008년 12월 국내 최초로 단일절개 복강경수술을 통한 신장적출술을 성공한 이래, 최근까지 비뇨기계 수술에 이 수술법을 적용하고 있다. 특히 서울대병원을 찾은 30명의 국소성 신장암 환자에게 단일절개 복강경 신장적출술을 시행해 기존의 수술법보다 통증이 적고 수술 후 재원 기간이 짧음을 입증했다.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단일절개 복강경수술의 시행과 관련한 연구는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신장암에서 기존의 수술법과의 비교를 통해 단일절개 복강경수술의 장점을 밝힌 연구는 이번 논문(Comparison of Laparoendoscopic Single-Site Radical Nephrectomy with Conventional Laparoscopic Radical Nephrectomy for Localized Renal-Cell Carcinoma)이 처음이다. 수술팀은 단일절개 복강경수술에서 수술 시간, 출혈량,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은 기존의 수술법과 차이가
2010-04-15 14:11영남대학교병원 지난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주간 병원 1층 로비에서 21점으로 구성된 2009년도 하반기 ‘고객의 말씀(Voice of Customer)’ 보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고객의 말씀’은 병원을 이용하고 있는 환자, 보호자를 비롯한 외부고객은 물론 교직원을 포함한 내부고객 누구나가 병원에 대해 제안·칭찬·불만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이를 위해 VOC 홈페이지(http://yumc.ac.kr/voc/), 전화, 우편, 고객만족팀 사무실 방문, 각 층마다 비치된 ‘고객의 말씀 건의함’ 등을 통한 신청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 연도별 VOC 접수건수를 비교해보면 2007년 1733건에 비해 2008년 1752건으로 소폭 증가에서 2009년도에는 1455건으로 소폭 감소했다. 병원측은 접수건수 자체가 수년전 큰 폭의 증가세에서 이젠 감소추세로 돌아선 것은 고객들이 제기한 여러 사항들을 적극 수렴, 교육을 통하거나 직접 개선해오고 있다는 반증인 셈이라고 평가했다.
2010-04-15 13:45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응수)은 보건복지부로부터 2010년 중증외상 특성화 센터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일산백병원은 이번 중증외상특성화센터 지정을 통해 정부로부터 운영비등을 지원받아 경기도서북부지역(고양, 파주, 김포, 강화)의 주민에게 중증외상환자에 대해 24시간 수술치료를 제공하게 되며, 응급진료가 발생한 지역 내에서 최종 종결병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2010-04-15 12:47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은 최근 병원인근에 위치한 대화동 새밀경로당에서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날 검진은 가정의학과 양윤준 교수가 직접 참여해 전문적인 건강상담과 치과검진, 가정간호사의 협압, 혈당 등 검진이 제공됐다. 찾아가는 건강검진은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 가지 못하는 노인을 위해 일산백병원과 고양시 대화동 주민자치센터가 마련한 것으로 지난해 이어 5회째를 맞는다.
2010-04-15 12:46대전중앙병원은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입원환자조회 컴퓨터시스템을 자체 제작했다고 밝혔다.터치스크린을 적용한 입원환자조회 컴퓨터시스템은 지난해 병원 전산실 계약직원으로 입사한 김청명씨가 병원내 고장난 컴퓨터 부품 등을 재활용, 시중 가격의 20%도 채 안 되는 비용으로 만들어졌다. 시스템은 이용객들의 관점에서 제작돼 터치스크린 화면에 주요 성씨를 검색해 입원환자조회가 가능하도록 했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병실 위치안내 기능까지 있어 병원 이용객들의 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10-04-15 12:42아시아-태평양암예방기구 학술대회가 우리나라에서 열릴 예정이다.아태암예방기구(APOCP)는 한국·미국·중국·일본·인도 등 아시아 각국의 암 예방 전문가로 구성된 국제학술단체로, 1999년에 발기해 2000년 태국 파타야에서 최초의 학술대회를 가졌으며 2002년 일본 나고야의 창립총회를 거쳐 신설된 조직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전문 학술기구이다.최근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아태암예방학회 연차총회에서는 차기 아태암예방기구 학술대회(APOCP Regional Conference)를 2011년 7월 한국의 국립암센터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대회장에 유근영 서울의대 교수(전 국립암센터 원장)를, 조직위원장에 박은철 박사(국립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단장)를 선임했다. 한국의 조직위원회 측은 대회 주제를 ‘아태 각국의 암 예방을 향하여(Towards Cancer Prevention for All in Asia Pacific Region)’로 정했다.또한 연차총회에서는 그동안 방콕에 있던 아태암예방기구의 사무소를 한국의 국립암센터 내에 위치하기로 결정하고, 공식 학술지인 아태암예방잡지(Asian Pacific Journal of Cancer Prevention, A
2010-04-15 12:32
“당근과 채찍을 통해 경쟁심을 유도하는 등의 자극을 줄 것이다. 의사들이 움직여야하며, 호응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원자력의학원 이종인 신임원장은 “2013년 우리나라 방사선의학 역사상 50년을 맞게 되는 시점으로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지난 2003년에 세운 비전 2013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함과 아울러 우리나라 방사선의학 50년을 마무리하고 다가올 100년을 준비하는 큰 그림을 그려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종인 신임의학원장은 지금까지 줄곧 외과 의사로 활동, 마지막으로 기관과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 한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이종인 의학원장은 “방사선의학과 종양학 분야의 상호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공통분모를 찾고 조화롭게 시너지효과를 이룰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기존의 방식과는 다르게, 방사선-종양학 병행할 경우 시너지 효과 극대화 이룰 것으로 보고 방향을 선회할 생각이다. 우수인력이 지원하지 않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해 연구역량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즉. 당근과 채찍을 통해 경쟁심을 유도하는 등의 자극을을 통해 내부경쟁을 유도한다는 것이다. 이의 일환으로 이종인…
2010-04-15 12:13탈장 수술 중 환자의 사타구니 등에 화상을 입힌 의사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부산지방법원(판사 이현석)은 최근 11개월 된 영아의 우측서혜부탈장 수술 중 사타구니 근처에 치료일수 미상의 화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 된 부산 영도구 대교동 모병원 일반외과 과장 A모씨에게 200만원의 벌금형을 내렸다.법원에 따르면 피고 A모 씨는 전기소작기, 일명 보비(bovie)를 이용해 우측서혜부탈장 증세를 보인 환아에게 수술을 시도했다.이 과정에서 피고는 고주파의 전기에너지를 조직에 직접 접촉시키는 전기소작기가 휘발성약품과 부딪힐 때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수술부위 소독 알콜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은 상태로 이를 작동했다.이후 수술부위인 하복부, 우측서혜부, 고환부위에 불꽃이 발생하게 됐고 환아는 치료일수 미상의 화염화상을 입게 됐다. 재판부는 피고에게 전기소작기에 의한 화상을 입지않도록 주의해야 하는 업무상 주의의무를 게을리 해 환아에게 화상의 피해를 입혔다며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를 인정, 형법 제 268조에 의거해 200만원의 벌금형을 언도했다.
2010-04-15 11:36건보공단(이사장 정형근)은 통합 10주년과 고객센터 개소 4주년을 맞이하여 펀(Fun)경영 웜(Warm)서비스에 시동을 걸었다.고객센터 개소 4주년이 되는 4월 수요특강 강사로 허태학 삼성석유화학(주) 고문으로부터 고객만족경영, 지식경영, 6시그마 경영에 대한 철학과 성공사례를 듣고 전 직원이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이사장은 고객만족경영은 머리와 손발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따뜻한 가슴이 중요함을 평소 강조하였으며, 웜서비스 실천 활동으로 고객 최접점에서 수고하는 고객센터 상담원 보듬기에 나섰다.15일 고객센터 개소 4주년 기념식전행사로 공단본부 간부직원이 상담원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는 메시지로 출근하는 상담원에게 따뜻한 출근인사를 했다. 상담원들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공단직원의 배려에 밝은 미소로 화답하며 정겨운 인사를 나눴다.고객센터 상담원들은 “공단의 웜서비스 분위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국민의 마음에 심어질 때 공단은 국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앞서, 건강보험 고객센터는 ‘08년에 이어 ‘09년에도 전국 179개 콜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서비스품질지수(KSQI) 평가(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우수업체로 선정된바 있다. 한국표준협회
2010-04-15 11:31외국에서 개발중인 미시판물질이나 국내 도입되지 않은 신약 등에 대한 특허정보 검색이 수월해질 전망이다.식약청은 지난해 3월 개설 운영한 ‘의약품 특허 인포매틱스’의 사업에 대해 신규품목을 추가하는 등 업그레이할 방침이라고 15일 밝혔다. 특허 인포매틱스는 제네릭이 출시되지 않은 국내외 다빈도 처방의약품을 대상으로 성분명, 특허번호, 특허기간 등의 특허정보, 자료기간 만료 등의 정보를 망라해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의약품 개발에 필요한 정보탐색비용을 절감시키고 개량신약 등 국내 의약품 개발역량을 제고해왔다.현재 의약품 특허 인포매틱스는 제약회사 관계자 등을 중심으로 매일 130여명이 접속하는 등 활용도가 꾸준한 증가추세에 있으며, 지난해 10월 시스템 사용자 만족도조사 결과 89%가 신약개발 등 업무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는 결과도 나왔다.올해는 기존 비아그라정(구연산실데나필) 등 170개성분에 대한 특허정보 등의 업데이트 외에 신규품목을 새롭게 선정해 50개 성분 이상을 추가 서비스할 예정이다. 그간 서비스 대상성분은 전년도 보험청구액, 생산․수입실적 상위품목 등 식약청에서 정한 기준으로 선정해왔으나 올해는 사용자가 정보제공을 원하는 성분이 있을 경우…
2010-04-15 10:19이화의료원(의료원장 서현숙)이 최근 국내 의료 업계 최초로 직원들의 전문교육을 전담하는 ‘이화아카데미’를 개설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화의료원은 신설된 이화아카데미 소장에 이대목동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치효 교수를 임명했다. 신설된 이화아카데미는 우수 인재 양성, 조직 문화 혁신, 원활한 대외 관계 형성은 물론 교육 기획과 연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직종별, 직급별로 세분화된 맞춤식 전문적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교육 과정은 경영진 과정, 의료진 과정, 일반직 관리자 과정, 일반직 경영혁신 과정, 일반직 서비스 기본 과정 등 5개 과정으로 나뉘어 실시되며, 과정별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2회에서 16회까지 실시된다. 이화아카데미는 첫 교육 과정으로 14일 의학관 B동 시뮬레이션센터 회의실에서 ‘기업가 정신과 혁신 경영’, ‘손자병법과 전략적 리더십’ 등을 주제로 경영진 과정을 실시했으며, 15일에는 전체 교수들을 대상으로 ‘변화의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의료진 과정을 진행했다. 이어 4월 17~18일과 6월 26~27일 두 차례에 걸쳐 일반직 부장 및 부서장의 자질 함양과 책임 경영 구현을 위해 ‘초우량 기업의 혁신 경영’, ‘관리자
2010-04-15 10:11의약품과 관련해 리베이트를 받은 자(의료인 등)도 처벌토록 하는 이른바 ‘쌍벌제’ 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소위에 본격 회부된 가운데 리베이트 범위를 어디까지 설정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요구되고 있다.현재까지 발의된 법안들의 경우 명확히 리베이트의 범위를 규정하지 않은 채 ‘금전·물품·편익·노무·향응 등의 경제적 이익을 제공받아서는 안된다’ 등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와 관련해 보건복지위원회 A의원은 리베이트에 대한 구체적인 범위 검토를 당국에 주문하기도 했다.쌍벌제와 관련해 그 중심에 서있는(?) 대한의사협회의 경우 리베이트와 관련한 위법행위의 범위에 대한 명확한 기준정립 없이 의료기관이 제약업체로부터 받는 모든 경제적 지원을 금지하도록 하는 것은 죄형법정주의 원칙에 위배될 소지가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즉 현재 리베이트에 대한 논의가 사회 전반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므로 리베이트의 개념 및 범위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이뤄진 후 이를 의료계에도 적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의약계에 만연한 리베이트를 근절하자는 쌍벌제에 대한 당위성에 무게가 기울어지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이 같은 주장은 분명 설득력이 있다.각설하고, 리베이트를 준 자만 처벌받고 받은 자
2010-04-15 09:49고려대 안산병원(병원장 최재현)은 오는 26일 오후 2시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암, 아는만큼 예방한다’ 그 두 번째 시간으로 유방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유방암의 진단과 예방, 올바른 치료’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에는 안산병원 유방내분비외과 손길수 교수와 성형외과 윤을식 교수가 강사로 나서 유방암에 대한 정확하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유방암에 대해 궁금한 모든 분들이 참석가능하고 참가비는 없다.
2010-04-15 09:36의약품도매협회가 IFPW 서울총회에 국내 도매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IFPW 서울총회 엄태응 사무총장은 최근 초도 확대이사회에서 IFPW 준비현황을 소개하면서 도협 전임원이 조기등록기간내에 접수를 완료하자고 촉구했다. 엄 사무총장은 “5월 31일까지 등록을 완료하면 참가비 10%의 절감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5월 말까지 지체하지 말고 4월중으로 등록해줄것”을 당부했다. 그는 "현재 이한우 회장을 비롯한 주만길 준비위원장, 신남수 LOC 재정지원위원장과 함께 제약사들을 순방하며 홍보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세계 의약품유통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국제 총회가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된다는 것에 대해 제약계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일본과 중국과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IFPW 서울총회 붐 조성을 유도한 결과 일본 100여명, 중국 40~5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한편 도협은 공문을 통해 회장단, IFPW서울총회 LOC위원, 국제화교류위원의 참가신청 접수를 15일 완료하고, 이달말까지 이사, 홍보위원 5월15일까지 고문∙자문위원 순으로 등록 안내를 진행한다.
2010-04-15 09:25의수협(회장 이윤우)은 kotra와 공동으로 오는 6월 2일부터 4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CPhI China 2010에 한국관을 구성, 참가한다. 올해 10회째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화제약, 안국약품, 에스텍파마, 종근당바이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올제약, 휴온스 등 13개 업체로 한국관이 구성하며, 전시회 참가비용인 임차료와 장치비의 약 50%를 지원받는다.지난 2009년 중국 제약시장은 약 27%의 높은 성장률로 약 350억불 이상의 시장규모를 형성하며 세계 5대 제약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같은 중국 제약시장의 성장세는 향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2013년에는 미국과 일본을 이은 세계 3대 제약시장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 3년간 한-중 의약품 수출은 연평균 약 14%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이 중 완제의약품 수출실적은 연평균 약 38%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특히 2009년 의약품 수출은 전년대비 약 23%의 높은 성장률을 보여 한국 제약사의 중국 제약시장 진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의수협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중국은 국민소득의 증가와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인해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다. 2011
2010-04-15 09:03심평원은 관상동맥 스텐트와 관상동맥 우회술의 안전성 및 효과성 비교, 양전자단층촬영(PET)의 임상적 효과성 등 총 10개 분야에 대한 EBH평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또, 알부민주의 치료효과에 대한 평가를 통해 결과에 따라 인정기준개선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치료적 중재술, 진단검사, 약제 등 총 10개 분야 등 ‘2010년 EBH(Evidence Based Healthcare) 평가’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평원의 EBH평가에는 다혈관질환에서 관상동맥 스텐트와 관상동맥 우회술의 안전성 및 효과성 비교, 양전자단층촬영(PET)의 임상적 효과성, 체부에 시행한 사이버나이프시술의 안전성 및 효과성 등을 평가하게 된다. 심평원은 “지난 2월, 현실과 맞지 않는 불합리한 기준 개선 등 EBH평가가 필요한 분야에 대해 내부 수요조사 실시와 동시에 평가 주제를 자체 발굴했다”며 “치료적 중재술, 진단검사, 약제 등 총 10개 분야를 금년도 평가 대상으로 우선 선정했으며, 안전성과 효과성에 초점을 둔 EBH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특히 심평원은 “이번에 EBH평가 주제로 선정된 알부민주 등은 현재 인정기준을 별도로…
2010-04-15 05:50“의료관광의 원년인 지난 2009년이 ‘Medical Korea’ 를 앞세워 홍보에 주력하는 한 해 였다면 2년차를 맞이한 올 2010년부터는 국내 의료기관, 유치업자 등 관계자들에게 세계 주요 바이어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해 해외 환자들이 한국을 방문할 수 있는 채널 만들어나갈 것이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과 문화체육관광부는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글로벌헬스케어 &의료관광 컨퍼런스 코리아 2010’를 개최하고 의료관광분야 네트워크 구축에 전념해 뉴욕·북경· 싱가폴에 해외환자 유치 거점센터 설립하고 고부가가치 환자 집중 유치에 나설 뜻을 피력했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법완 원장은 “현재 전 세계 70여개 국가들이 글로벌헬스케어 산업에 앞다투어 뛰어들고 있고, 우리나라의 경우도 이를 고부가가치 신 성장 동력 산업으로 선정해 지난해 약 5만명의 유치실적을 내고 있다”며 “올 해는 이를 바탕으로 세계 주요 바이어와의 네트워크 구축에 전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진흥원은 이를 위해 우선 뉴욕, 북경, 싱가폴에 있는 의약품 의료기 수출지원센터를 해외환자 유치 거점센터로 발전시켜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추가로 2~3개의 센터를 이외의 지역에 구축할 예정
2010-04-15 0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