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병원이 의료기기 임상시험을 세계적 수준으로 구현하고자 미국 피츠버그대학과 손을 맞잡았다.영남대병원 의료기기 임상시험센터(소장 안상호)는 최근 미국 현지에서 피츠버그대학 재활과학기술학과)와 의료기기 임상시험에 관한 효율적 수행을 해나가는 있어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협약 체결을 통해 ▲관련 의료기기의 다국적 임상시험을 위한 국제기준 마련 ▲관련 의료기기의 제품 개발에 대한 자문 ▲관련 의료기기의 안정성 및 내구성에 대한 자문 ▲새로운 의료기기 개발 및 상용화 ▲다국적 임상시험을 위한 외국어 버전의 임상시험계획서 작성 컨설팅 등을 공동 수행해나가기로 했다.안상호 소장(재활의학과 교수)은 “미국 대학과 상호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국제적으로 한국 의료기기산업의 선진화와 활성화를 이끌어 국내 의료기기기술 발전을 한 단계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이는 국가 신 성장 동력 차원에서 추진 중인 대구 신서첨단의료복합단지 성공 정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한편, 피츠버그대학은 1787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시에 세워진 연구중심의 준공립 대학으로 재활과학기술학과는 의료기기 가운데서도 장애인 보조
2010-03-02 17:24울산대학교병원은 2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관 7층 강당에서 개원 3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기념식에서는 최우수공로상을 비롯한 직원 포상과 함께 직원 198명의 승진, 승급을 실시했다.박상규 병원장은 “심장이식, 생체간이식 등 이식분야 및 급성기 중증응급질환에 대한 활성화와 3주기 의료기관평가, 환자안전사고예방 등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2010-03-02 17:17서울시가 건강검진을 비롯한 피부, 성형, 한방, 치과 등 총 5개분야에 협력의료기관을 선정해 의료관광 브랜드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의료관광 활성화 사업 추진에 나선다.‘의료관광객’은 일반관광객에 비해 체류기간과 지출비용이 높고 생산유발 효과와 고용창출측면에서도 우수해 전략유치 필요성이 있는 특화그룹이라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실행되면 의료관광객 1만명 당 약 700억원 상당부가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2일, 고부가가치 산업인 의료관광활성화를 위한‘2010년 의료관광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서울시는 우선 △건강검진 △피부 △성형 △한방 △치과 등 5개 분야를 집중육성하고 협력의료기관을 선정해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서울의료관광 대표브랜드 구축에 나서게 된다. 협력의료기관은 의료관광 관련 협회·단체 및 학계의 자문을 통해 분야별 선정기준을 마련, 서면평가와 현장실사 등을 거친 후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하며, 약 1년간 서울시와 함께 경쟁력 있는 의료관광 상품개발 및 해외홍보마케팅을 추진하게 된다. 서울시는 또한 지난해 12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서울 의료관광 종합지원센터’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 의료관광 종합
2010-03-02 13:39부산 서면에 소재한 ‘온 종합병원’이 지난 1일 개원식을 가졌다. 대학병원 임상교수 출신 30여명의 전문의료진을 두고 24개 진료과목, 400여병상의 규모로 개원하는 온 종합병원은 서면지역의 토탈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개원식에는 허남식 부산광역시장, 하계열 부산진구청장을 비롯하여 경만호 대한의사협회 회장, 박희두 대의원회 의장, 소동진 고문, 정흥태 부산시병원협회 회장, 임세영 그린닥터스 개성병원장, 옥태석 전 부산광역시 약사회장 등의 내외빈 300여명이 참석했다. 온 종합병원 정근 병원장은 “시작과 준비는 미약하지만 1년이란 짧은 건축기간 속에서도 일정에 차질 없이 부산지역의료에 새로운 바람과 함께 작은 기적을 일구어낸 전 직원과 새로운 기적을 만들도록 기도와 협력 그리고 응원해준 많은 협력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온 종합병원은 지하 3층, 지상 12층의 총 약 2만 평방미터 규모로 각 진료시설, 심혈관센터, 턱얼굴센터, 인공신장센터, 척추관절센터, 뇌신경센터 등의 특수진료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 종합검진센터, 장례식장 등이 들어서 있다.
2010-03-02 13:34“어려운 환경 속에서 큰 꿈과 비전을 향해 새롭게 도전해 유유제약 100년 희망의 역사를 써나가자”2일 개최된 유유제약 창립 69주년 기념식에서 유승필 회장은 이같이 밝히고 “그동안의 역사를 다시금 생각하면서 미래지향적인 사고로 유유의 비전을 갖자”고 강조했다.그는 “회사의 성장 동력인 신약개발에 대해 특허 품목인 긴삼과 은행엽의 복합제인 집중력 결핍증 유아치료제와 고지혈증 건강기능식품인 ‘진삼’등 신약개발을 위한 원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유유제약은 2010년 영업 전략을 핵심 5개 제품인 맥스마빌, 본키캡슐과 주사, 유크리드와 크리드, 타나민과 타나민주사, 움카민 시럽과 액을 종합병원에서 활성화하고 고유 제품인 맥스마빌,본키, 본키주사, 마이코부틴, 베노포르테주사,타나민주사 등은 수출품으로 집중 성장시킬 방침이다.이번 창립기념식에서는 장기 근속자 5년 김태민 과장등 7명, 10년 성남용 부장등 10명, 15년 손남도 차장등 2명, 20년 남재우 부장 등 총 20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한편 창립 69주년을 맞은 유유제약은 故 유특한 회장이 지난 1941년 전신인 유한무역주식회사를 창업했고 현재 유승필 회장이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1955년에는 망국
2010-03-02 13:33A형 간염이 8년 사이에 143배로 급증해 대책마련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질병관리본부의 표본 감시결과에 의하면 A형간염 환자수는 2001년 105명에서 2009년 1만5041명으로 무려 8년 사이 14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백신 치료제는 전 세계적으로 개발돼 있지 않으며 백신의 경우 우리나라는 올해까지 약 345만도즈(약 172.5만명분)를 확보하게 돼 있다. 하지만, A형간염 발생의 80% 넘게 차지하고 있는 20대~30대 청장년층에 대한 백신확보 계획은 122만도즈(약 61만명분)로 인구대비 4%에 불과한 수준으로 대유행에 대비한 백신 확보계획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이에 3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4층 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는 ‘2010년 A형 간염 대유행에 대비하여’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신상진 의원과 대한의사협회 국민의학지식향상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체하는 이번 토론회는 질병관리본부 및 의료계 등 다양한 패널이 참석해 A형 간염에 대한 현 상황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모색한다.특히, 이날은 A형 간염예방에 대한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개그맨 박명수씨가 ‘A형 간염 홍보대사’로 위촉받을
2010-03-02 13:28국제마라톤대회에 명지병원 교직원과 가족 600여명이 단체로 참가해 이목을 끌었다.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은 지난 2월2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2010 고양국제마라톤대회’에 교직원 및 가족 등 600여 명이 단체로 참가한 것은 물론 의무부스 운영, 참가자 대상 마라톤 관련 건강 교육 등의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올 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된 국제마라톤대회인 고양국제마라톤대회의 10km 코스와 5km 코스에 참가한 명지병원 가족들은 이날 출발에 앞서 경기장을 돌며 ‘환자제일주의 명지병원’ 등의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이에 앞서 명지병원 교직원 및 가족들은 보조 경기장에 집결, 정형외과 차승도 교수의 지도로 참가자들과 함께 안전한 경기를 위한 준비운동을 한 후, 단체로 메인스타디움에 입장해 모든 참가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본부석에 설치된 의료센터의 주관 병원으로서 국제대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역할도 수행했다.이왕준 이사장은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명지가족 모두가 한마음이 돼 지역사회와 동화되는 계기를 갖고자 단체로 참가하게 됐다”며 “1만여 명에 달하는 대회 참가자들에게 약속한 ‘환자제일주의 명지병원’을 지켜나가도
2010-03-02 12:07보건복지가족부는 국내 병원 임상진료 능력과 연구 잠재력을 조화시켜 미래의 신성장동력을 육성하기 위해 병원을 중심으로 하는 연구개발 지원정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에 3일 서울아산병원에서 대학병원의 임상연구 전문가, 바이오벤처 산업계와 함께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한 병원 연구 역량 강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토론회는 글로벌 산업화를 준비하는 의료연구의 현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실제로 연구를 수행 할 연구 능력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부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경쟁력 있는 우리나라 의료기관의 임상연구 능력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해외 환자 유치 등 글로벌 의료 산업화가 가능한 분야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복지부는 ‘미래를 위한 선택, HT 성장 동력화’를 이끌기 위해 민관 종합 전략을 어떻게 수립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집중적인 토론과 함께 ‘2015년 아시안 빅5, 2020년 글로벌 빅10 연구중심병원’의 목표를 실현함으로써 글로벌 의료 발전을 우리나라가 선도하고 나아가 모범적인 의료 산업화를 이루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이 같은 글로벌 경쟁 전략의 추진 배경은
2010-03-02 12:03[파일첨부]외래 위ㆍ식도ㆍ역류질환 및 소화성궤양 상병에 대한 전산심사가 오는 4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직무대행 이동범)은 2일 외래 위ㆍ식도ㆍ역류질환 및 소화성궤양 상병에 대해 전산심사를 개발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심평원은 대한병원협회 등 유간기관에 이와 관련한 안내문을 통보했다. 이처럼 심평원이 4월부터 외래 위ㆍ식도ㆍ역류질환 및 소화성궤양 상병에 심사를 적용하는 것은 기준을 초과하는 청구가 다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심평원은 “외래 위․식도․역류질환 및 소화성궤양 상병으로 청구된 외래명세서(원외처방내역 포함)를 점검해 분석한 결과, 심사기준 초과청구 다발생 사례가 빈번했다”며 이유를 밝혔다. 심평원이 밝힌 외래 위ㆍ식도ㆍ역류질환 및 소화성궤양 상병에서 심사기준을 초과한 다발생 사례를 살펴보면 buspirone HCI제제의 허가사항 범위 안에서 환자의 증상에 딸라 적절하게 처방․투여 해야 함에도 위ㆍ식도 역류질환 상병에 buspirone HCI제제(부스파정 등) 투여한 경우 허가사항을 비교해 불인정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었다. 2품목 이상의 병용투여 시에도 심
2010-03-02 12:02건보공단이 건강보험 재정문제 및 급변하는 보건의료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건강보장선진화위원회를 3일 발족한다. 특히, 발족되는 건강보장선진화위원회에서 지불제도, 보장성, 재정 등 최근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부분들을 다룰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위원회 발족과 관련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당면한 건강보험 재정문제 및 급변하는 보건의료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향후 30년의 건강보장 비전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건강보장선진화위원회’를 구성, 발족하게됐다”고 밝혔다.건강보장선진화위원회는 보건학, 사회복지학, 경영학, 경제학, 법학, 의학, 간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45인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또한, 건강보장선진화위원회에서는 제도 기획, 지불제도, 보장성, 재정, 평생건강, 장기요양 등 6개 분과위원회로 나뉘어 총 33개의 핵심 연구과제를 진행할 예정으로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위원회의 출범배경과 관련해서 공단 관계자는 “의료비 증가추세를 볼 때, 현재와 같은 구조로는 우리나라 건강보장제도의 지속발전을 장담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때문이라며 “공보험자인 공단이 앞장서서
2010-03-02 12:02울산대학교병원은 최근 본관 7층 강당에서 입원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마술쇼를 개최했다. 원더매직 엔터테인먼트에서 직접 진행한 이번 마술쇼는 경력 7년의 최형배 마술사와 6년의 정병구 마술사가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레크레이션을 비롯해 클로즈업마술(카드와 같은 소도구를 이용), 스테이지마술(비둘기, 지팡이, 풍선 등을 이용해 무대에서 관객과 함께 경험하는 마술), 일루전마술(사리지고 바뀌는 마술) 등을 진행했으며 환우와 보호자가 쉽게 해볼 수 있는 마술을 직접 가르치는 시간도 가졌다. 최형배 마술사는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우분들께 마술을 통해 완쾌의 희망을 드리고 싶어 직접 마술자원봉사를 신청했다"며 "환우와 가족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2010-03-02 11:58영남대학교병원은 최근 서관 3층 회의실에서 병원 경영진을 비롯한 교직원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9학년도 후학기 직원 정년 및 명예퇴임식’을 가졌다. 그동안 병원발전을 위해 수고한 대상 직원으로는 정년퇴임 정병재(시설팀)를 비롯해 명예퇴임 국평주(감사팀), 신순철(간호부), 홍석규(간호부) 등 총 4명이다.신동구 원장은 “그동안 병원을 위해 헌신해온 노고를 치하하며 비록 몸은 떠나더라도 영원히 병원에 대한 추억을 잊지 말고 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0-03-02 11:50영남대학교병원이 경운대학교와 서로 손을 맞잡았다. 최근 영남대병원 치과는 경운대학교 보건복지대학과 상호간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치과위생사 취업을 비롯해 교육프로그램 개발, 유능한 치과위생사 양성을 위한 정보교환, 장비 및 시설 공동 활용 등 상호협력을 해나가게 된다. 이희경 과장(영남대병원 치과 교수)은 “이번에 체결한 산학협력 내실화를 통해 향후 지역사회 및 국민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할 우수한 치과위생사를 양성하는데 공동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0-03-02 11:43보험심사간호사회(회장 곽은조ㆍ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적정진료팀장)는 2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제8기보험심사관리사 1급 및 2급 자격과정 수료식을 가졌다.중앙대병원 4층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수료식은 곽은조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수료증 수여, 임원진 인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수료식에서 곽은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보험심사간호사회는 보험심사관리사로 명칭과 자격이 바뀐 후 처음 배출되는 1ㆍ2급 수료생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고 운을 뗀 뒤 “국민건강과 의료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인재로 각자 맡은 분야에서 제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자격과정을 이수한 1ㆍ2급 수료생을 대상으로 하는 자격시험은 3월 14일 오전 10시 관악고등학교(영등포구 소재)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2010-03-02 11:42영남대는 올해도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병행 체제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지난 2월26일 영남대병원 1층 이산대강당에서 의예과 입학식을 거행했다. 이어 같은 장소에서 의예과를 마치고 올해 의학과에 몸담는 학생들을 위한 의학과 진입식 및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식을 개최하고 경인년 학사일정을 본격 시작했다. 앞서 지난해 3월 의학전문대학원(이하 의전원)을 개원했고, 첫 입학생 38명을 뽑은 바 있다.의전원은 정원을 수시 13명, 정시 25명으로 나눠 선발했다. 수시모집에서 일반전형 9명과 영남대학교출신 학업우수자전형 4명을 선발했고, 정시모집에서는 모두 일반전형으로 모집했다. 졸업고교 기준 출신지역은 대구·경북 22명, 수도권 11명, 울산 3명, 경남과 강원이 각 1명씩이었다. 학부전공을 살펴보면 생명과학 14명, 공학 11명, 자연과학 9명, 그 외 법학·식품공학·신학·의류직물학이 각 1명씩이었다. 성비는 남학생 26명, 여학생 12명이었다. 의예과는 수시모집에서 일반전형과 재외국민특별전형(정원 外) 각 1명씩을 선발했고, 정시모집에서는 ‘가’군 20명, ‘다’군 16명을 선발했다. 출신지역은 대구·경북 31명, 수도권을 포함한 외부지역 7명이었다. 성비는 남학
2010-03-02 11:40최근 안산중앙병원에서는 제13회 안산시 간호사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안산시 간호사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는 홍애란 간호팀장(안산중앙병원)이 사회를 맡았으며, 임호영 안산중앙병원장의 축사, 경기도 간호사회 김효심 회장의 격려사 등이 있었다.또한 간호사의 정신을 알리고 간호사회 발전을 위해 애쓴 유공 간호사 2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김효심 회장은 “간호사들이 국민들의 건강을 담당하는 의료인으로서 자질향상을 위해 항상 노력해야 하며 안산시 간호사회는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돌보는 일에도 소홀히 하지 말자”고 당부했다.임호영 원장은 “간호현장에서 환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열정과 최선을 다하는 1100여명의 안산시 간호사들의 노고를 치하한다. 공공의료기관인 안산중앙병원이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안산시 간호사회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2010-03-02 11:36영남대학교병원은 내부직원으로 구성된 CS 강사 17명와 CS 코치 40명을 대상으로 자질 향상을 도모하는 레벨 업(Level Up) 교육과정을 개설·진행했다. 병원의 자체적 교육을 통해 선발된 이들 CS 강사 및 CS 코치는 현재 내부구성원 CS 교육과 협력업체 직원 CS 교육을 담당해오고 있다. 이번 과정은 내부 CS 강사와 코치에 대한 자질 향상을 위해 외부전문교육기관에 위탁교육을 의뢰한 것. 교육은 지난 2월 25일~26일 양일간 서관 지하 3층 문화교육실에서 진행됐다. 첫날은 CS 강사, 둘째 날은 CS 코치를 대상으로 Level-up(레벨 업) 교육, 외부전문교육기관인 ‘한국능률협회컨설팅’과 ‘김희선HRD센터’가 이번 심화과정 교육을 담당했다. 병원 관계자는 “CS 강사와 CS 코치는 본인들 스스로 동료 직원을 교육해야 하는 입장인 만큼 이들이 지녀야 할 마인드와 자질 향상은 내부로부터 싹을 피워 궁극적으로는 외부고객을 만족시키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0-03-02 11:30안산중앙병원은 2일 이하민 정신과장·김봉희 병리과장·이성훈 영상의학과장을 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이하민 과장은 가톨릭 의대를 졸업하고 가톨릭중앙의료원에서 수련을 마친 후 현재 가톨릭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또한 이 과장은 남미에서 8년간 미국 국제학교를 다니며 영어, 스페인어, 불어, 포르투칼어 등 4개 국어를 구사하기도 한다.병리학 박사인 김봉희 과장은 경희대 의대를 졸업, 경희의료원에서 수련을 하고 서울아산병원에서 전임의를 거쳤다. 이성훈 과장은 중앙대 의대를 졸업, 삼성서울병원에서 수련 및 전임의를 맡았다. 대한척추영상의학회, 대한근골격영상의학회 및 대한통증인터벤션 연구회 정회원인 이과장은 척추 및 근골격계가 세부전공분야다.안산중앙병원은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완벽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진료과장들을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2010-03-02 11:22한국콜마(대표 윤동한)는 ‘비수계 액정막 캡슐 개발 기술’이 2009년 4차 보건신기술(HT)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비수계 액정막 캡슐 개발 기술’은 세계 최초로 물을 사용하지 않고 액정을 형성시켜 사람의 피부와 유사한 구조 및 조성을 갖게 해 보습력 50%, 약물전달 30% 이상을 향상시키는 신기술이다. 이 기술은 지난 2006년에 개발, 2008년 9월에 특허취득을 완료했으며 2006년 오사카에서 개최된 국제화장품과학자학회(IFSCC)에서 이와 관련된 논문 2건을 발표해 이미 기술의 독창성과 진보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또한 이 기술은 화장품에 사용되는 레티놀, 토코페롤, 코엔자임Q10 등 다양한 항노화 기능성 성분을 캡슐화 하는 과정에서 물과 합성 계면활성제가 아닌 고순도의 인지질만을 이용해 피부 안정성과 친화성을 높였다.제조단계에서부터 물과 접촉하지 않고 만들어진 기능성 캡슐은 제조공정 상의 산화로 인한 변색, 변취 등이 적어 보존성이 높고, 피부에 전달되는 기능성 물질의 농도를 최대한 높일 수 있어 항노화와 미백, 주름개선 등의 효과가 기존 제품에 비해 현저히 개선된다는 설명이다.특히 기능성 제품에 적용시 미백 및 주름개선에 탁월한 효과 발
2010-03-02 11:18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단은 2월 27일 인천 옹진군 신도1리 섬마을을 찾아 안과, 한방, 치과, 내과 등의 무료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단은 122세대 22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으나 마을에 병원이 없어 안과나 치과 등 전문적인 진료를 받지 못하는 등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이루어진 것.특히, 이곳 신도1리는 ‘09년 4월 건보공단 경인지역본부에서 ’녹색건강마‘」로 선정된바 있다이곳에 거주한지 34년된 홍순환(74)할아버지는 “마땅한 병원이 없어 한평생 고생만한 집사람의 건강이 좋지 않아 육지에 있는 자식들도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라도 진료를 받아 안심이 된다”며 흐뭇해했다.백점순(77)할머니는 “이런 의료봉사가 이곳처럼 육지와 달리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주 왔으면 좋겠다”며 아쉬움도 남겼다♂공단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단의 관계자는 “지리적인 열악함으로 인해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도서벽지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0-03-02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