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최근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는 CMIC사와 의료기기 임상시험에 대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두 병원이 새로운 의료기기를 개발할 경우 CMIC사에서 임상시험에 대한 컨설팅 기능 및 전반적인 임상시험 업무에 대하여 지원을 할 예정이다. 두 병원의 의료기기 개발 성공으로 인해 해외로 진출할 경우에도 CMIC사가 지원하기로 했다. 일본의 의약품개발지원(CRO)사가 의료기기의 개발지원에 관해 해외의 대학과 제휴하는 것은 드문 일로 현재 매출의 10%미만의 이 분야는 새로운 임상시험의 한 기둥으로 성장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1992년부터 CRO로서의 업무를 시작하고 있는 CMIC사는 직원 2759명의 임상시험수주 건수 189건의 일본 최대 CRO중의 하나로 일본뿐 아니라 한국, 중국, 싱가포르, 대만에 자회사를 두고 있는 다 국가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회사이다. 한편, 인하대병원과 고려대학교 구로 병원은 2009년 5월 보건복지가족부에 의해 의료기기 임상시험센터로 지정 받았다.
2010-02-25 16:42전남대학교병원은 개원 1백주년 기념 헌혈캠페인을 오는 3월 2일 오전 9시 30분부터 3동 7층 임상시험센터 병실에서 실시한다. 이번 헌혈캠페인은 KBS와 함께 생방송으로 ‘개원 1백주년 기념 100인 헌혈’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항생제 약물 복용자, 전날 과음자, 빈혈 등 건강에 이상이 없는 한 모든 직원들이 헌혈에 동참 할 수 있다. 헌혈 참가자들은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헌혈 시간은 문진을 포함하여 20분 정도 소요된다.
2010-02-25 16:38부산 온 종합병원(병원장 정근)은 지난 24일 KT부산법인사업본부(본부장 김천택)와 건강증진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정근 병원장은 “KT부산법인사업본부와의 협력병원 협약 체결을 계기로 다양한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전개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10-02-25 16:37한국산재의료원 인천중앙병원은 지난 24일 강당에서 정세윤 병원장의 퇴임식을 가졌다.퇴임식에는 한국산재의료원 구본건 감사를 비롯한 많은 내 외빈과 의료원 직원 200여명이 참석해 석별의 정을 나눴다. 정세윤 병원장은 “앞으로도 인천중앙병원의 발전을 지켜보는 한 사람으로 남을 것”이라며 지난 세월을 함께 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2010-02-25 16:332005년부터 장학금을 받았던 최모학생은 최근 어머니와 함께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순천병원 간호팀(장영심 팀장)을 방문했다.최모학생의 가족은 임파선암 3기 판정을 받고 투병생활을 하는 전직 간호사 어머니와 남동생 할머니를 포함에 네식구다. 순천병원 간호팀에서는 매년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학생과 할머니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었다. 학생의 어머니는 감사한 마음을 떡으로 대신하며 “임파선암으로 병원에서 투병중일 때 병원 간호팀에서 전해준 격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2010-02-25 16:31순천병원은 최근 전라남도 노인보호전문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 양기관은 노인학대, 노인의 인권 및 권익보호사업 등 상호간의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정서적 지원활동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상호간의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실질적인 활동으로 활성화하고자 노력할 예정이다.
2010-02-25 16:02한국산재의료원 태백중앙병원은 지난 24일 지역주민과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열었다. 재활의학과 전문의 김주령 과장은 ‘요통의 예방과 치료’라는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요통 발생의 다양한 원인을 짚어보고, 가장 큰 원인으로 ‘잘못된 자세’를 꼽았다. 그는 앉은 자세와 작업자세는 물론 휴식과 취침 시에도 요통을 예방하는 바른 자세가 있음을 안내하며 무엇보다 예방이 최선임을 강조했다.
2010-02-25 16:00부산시해운대구의사회는 지난 23일 노보텔앰배서더부산 5층 그랜드볼룸A홀에서 제3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소속회원 50명이 참여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665만원을 모금해 내빈으로 참석한 배덕광 해운대구구청장에게 전달했다.해운대구의사회 하상욱 회장은 “의료계의 어려운 현실속에서도 주변의 불우이웃에게 작지만 소중한 본회 회원들의 온정을 전달하게 돼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한편, 해운대구의사회에서는 제29차 730만원, 30차 총회에서 733만원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해운대 지역 불우아동센터에 기탁하여 어려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의사회를 실천한 바 있다.
2010-02-25 15:58올해 하반기부터 장기요양기관의 허위·부정청구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시스템 도입이 추진된다.보건복지가족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방문서비스(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를 대상으로 요양서비스 제공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 도입(장기요양 서비스 전자관리시스템)을 추진키로 하고, 오는 3월부터 고양, 파주 소재 13개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시범적용한다고 밝혔다.또한, 이번 시범적용을 거쳐 9월부터는 전체 재가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복지부는 그동안 장기요양기관의 허위·부정청구 행위에 대해 현지조사 등을 통하여 부당금액 환수·영업정지 및 기관폐쇄 등의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있었다고 전제했다.하지만 서비스 증량·증일 등 허위·부당청구 행위가 감소하지 않고 있음에 따라 사전에 이를 차단·예방할 수 있는 근본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장기요양 서비스 전자관리시스템은 RFID(전파를 이용해 먼 거리에서 정보를 인식하는 기술)를 이용해 요양보호사의 서비스 제공 시작시간과 종료시간, 서비스 내용 등을 실시간으로 전송·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실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
2010-02-25 15:40계명대 동산병원 암센터(센터장 김인호)는 지난 24일 교직원식당 회의실에서 암환자들을 위한 무료 영양뷔페를 개최해 병원생활에 지친 환자와 보호자에게 활력소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식사의 중요성과 레시피를 소개하고 웃음치료와 뷔페 시식시간을 가졌다. 동산병원 암센터는 암치료에 있어 치료 효과와 면역력을 높이고 감염과 합병률을 낮추는데 환자들의 영양상태가 매우 중요함을 알리기 위해 식욕부진과 치료 때문에 영양 불량을 겪기 쉬운 암 환자들에게 좀 더 균형있고 손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음식을 소개·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0-02-25 15:29안홍준 의원(한나라당)은 식품의약품안전청과 공동으로 2월26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비만치료제 안전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바 있는 비만치료제 시부트라민, 향정신성의약품인 펜터민 등의 부작용 현황 및 해외 규제동향을 점검해 보고 학계·시민단체·언론계 등 사회 각계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안전관리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안홍준 의원실과 식약청은 향후 토론회에서 제기된 각계의 의견과 SCOUT(Sibutramine Cardiovascular Outcome Trial, 시부트라민 심혈관계 영향평가) 최종보고서 등을 종합 검토해 비만치료제에 대한 종합적인 안전관리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2010-02-25 15:21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타 병원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진료분야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밝혀 주목된다.김광문 병원장은 25일 “대학병원 등에 둘러싸여 있는 일산병원이 브랜드 파워 면에서 뒤질 우려가 있다는 판단으로 특색 있는 진료분야를 개발해 전국브랜드 병원으로 도약할 계획”이라며 향후 비전을 밝혔다.일산병원은 올해 특화 분야로 치매, 인공관절 분야를 선정했다.선정이유는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성장 가능성과 국민의 삷의 질 향상이라는 건강보험제도의 목적에 부합되고 국내 유수병원과의 잠재 경쟁력도 있음은 물론 향후 세계적으로도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2012년에는 잠재육성분야로 △전립선 △소화기 △심장 △족부·견관절 분야 △발달지연클리닉 분야를 염두에 두고 있으며 2014년 이후 국내 최고의 대표 브랜드로 우뚝 선다는 전략이다.김병원장은 “앞으로 특화분야에 집중투자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며 가칭 건강보험정책연구소를 설립해 임상연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아울러 “올해 인근건물을 임차해 일반검진센터를 확장이전하고 용적률 상향을 추진해 부족한 의료시설 확충을 도모하겠다
2010-02-25 15:07
고대 구로병원(원장 김우경)은 환자와 가족들에게 보다 친절한 병원이 되기 위해, 각 부서에서 선발된 ‘친절리더’들의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친절리더 Happy Festival’을 개최했다.고대 구로병원 '친절리더 2기'의 주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 친절리더 활동사례보고 ▲ 칭찬사례 발표 ▲ 친절리더 역할극 ▲ 웃음치료 강연 ▲ 역할극 우수부서 시상식 ▲ 종이비행기 날리기 이벤트 등으로 다채롭게 이루어졌다. 행사에는 김우경 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300명이 넘는 교직원들이 참석해 고대 구로병원의 친절 서비스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역할극 시간에는 친절리더들이 ‘병원 내에서의 친절’을 주제로 KBS 개그콘서트를 패러디하는 등 다양한 역할극을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참가한 4팀 중 ‘병실을 문의하는 외부고객을 대하는 불친절, 친절한 간호사를 비교하는 상황극’을 펼친 ‘친절 없인 못 살아’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또한 웃음치료를 통해 힘들고 짜증나는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업무 중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각자 종이비행기에 적어 날림으로써 친절 마인드에 대해 되돌아보는 시
2010-02-25 14:41“아들한테는 절대로 받지 않으려고 했습니다.”전북대학교병원 외과 병동에 입원하고 있는 오기조(남원시 도통동) 씨는 그저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뿐이다. 건강을 지키지 못한 죄로 괜한 아들까지 고생시켰다는, 아버지로써 느끼는 죄책감 때문일 것이다.오 씨는 남원에서 식당을 운영하며, 아내와 1남 1녀 자녀 둘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이뤄 생활하고 있었다. 그러던 오 씨가 간경화 진단을 받은 것은 지난 2007년. 4년간의 투병 생활 동안 간경화는 점점 심해졌다. 의료진으로부터 간 이식만이 유일한 대안이라는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장기기증자가 절대 부족한 상황에서 간 이식 수술을 받기는 쉽지 않았다. 아내 한점숙 씨(40)가 기증 의사를 밝혔지만 조건이 맞지 않았다. 기다림만이 유일한 방법이었다. 오 씨는 이 순간에도 이제 곧 고등학교 3학년이 되는 아들에게는 도움을 받지 않으리라 마음먹었다. 설사 아들의 간을 이식 받더라도 아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고 대학에 입학한 뒤에 받아도 늦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그러나 오 씨의 병세는 급속도로 나빠졌다. 간세포가 많이 죽거나 약해져 간 부전이 생김으로써 정신이 혼미해지는 증상으로 간장병 말기에 자주 나타나는 간성혼수도 생기
2010-02-25 14:33한국을 방문한 일본의 유력 일간지 기자단이 세계적 수준의 임상시험 인프라 및 신약개발 지원을 위한 한국의 정부 정책 등에 찬사를 보냈다. 일본제약협회(JPMA; The Japan Pharmaceutical Manufacturers Association)의 기획으로 아사히신문, 산케이 신문, 마이니치 신문, TBS 등 유수의 언론 매체 등 총 25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23, 24일 양일간 국가임상시험사업단과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임상시험센터를 둘러보고 한국의 임상시험 정책 및 인프라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이들 방문단은 신상구 국가임상시험사업단장의 ‘임상시험의 세계적 현황’ 특히 한국의 발전 및 그 발전 전략 등에 대한 발표에 활발한 질의와 토론으로 일본내 신약개발 임상 인프라 개선을 위한 정부 및 학게의 전략과 변화를 비교 분석 모색했다. 이어 서울아산병원과 서울대병원 임상시험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선진화된 임상시험센터 인프라를 견학하고 운영 및 노하우는 물론 인센티브 등 연구 장려를 위한 분위기에도 관심을 갖고 질문을 이었다. 특히, 글로벌 신약 임상시험의 세계적인 명성으로 다수의 일본 암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방영주 서울대병원 임상시험센터장에게는 일본
2010-02-25 14:30의협 의료광고심의위원회는 각종 매체를 통해 무방비로 노출되는 기사성광고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최근 신문, 방송 및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독자 및 소비자로 하여금 기사와 광고를 혼동하게 하는 기사성 광고가 빈번하게 게재되고 있다. 의료법시행령에서 규정하는 매체에 의료광고를 게재하는 경우에는 심의과정을 거쳐야 하나, 기사는 그 자체를 광고라고 규정하기 어려우므로 심의를 이행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현실이다. 이에 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 의료광고심의위원회(위원장 김록권)는 기사로 가장한 의료광고들이 각종 매체를 통해 독자들에게 무방비로 노출되는 것을 우려해, 회원대상 계도 및 홍보를 진행하고, 기사성광고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키로 했다.지난 19일, 모 방송사에서 인터넷을 통한 범람하고 있는 병의원 소개기사의 대부분이 의료기관과 언론사 간의 금전적 거래에 의해 관련 기사형식의 광고가 게재되고 있다고 보도된 바 있다.올바른 의료광고문화가 정립되기 위해서는 기사형식의 광고에 대한 제재 및 단속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나, 아직까지는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 의협은 이미 오래 전부터 기사성광고의 범람으로 인한 문제점들을 제기해
2010-02-25 14:26허위세금계산서 등을 이용, 리베이트 탈세 혐의가 포착된 제약업체에 대한 세무조사가 시작됐다.25일 국세청은 제약업체 4곳, 의약품도매업체 14곳, 의료기기 제조판매업체 12곳 총 30개 업체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세무조사는 의약품의 경우 무자료 매출과 허위세금계산서 수수행위가 성행하고 있어 유통 거래질서가 크게 문란해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조사 대상은 거래물품과 세금계산서에 차이가 있거나 허위세금계산서를 통한 비자금 조성 혐의가 있는 제약사 등이다.국세청은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부가가치세 신고내용 등을 지속 조사해온 결과 인과관계가 부실하다고 판단되는 이들 업체들을 선별한 것이다. 국세청은 전국적으로 지방국세청 조사요원을 동원해 조사 대상 업체들의 의약품 실물과 세금계산서 흐름을 거래 단계별로 추적할 계획이다.특히 제약사들은 세금계산서 추적 조사를 포함해 법인세 등까지 종합적인 조사를 벌여 리베이트 관련 통합 탈세 조사를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이 조사를 통해 세금계산서 없이 거래하거나 허위세금계산서가 오고간 사실이 드러나면 세금 추징과 함께 조세범처벌법 위반사항에 대해 고발 조치된다.
2010-02-25 13:32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가 대한간호협회와 공동으로 간호사의 자긍심인 ‘간호사 휘장’ 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 이번 캠페인에는 전국 17개 시ㆍ도간호사회가 함께 참여한다.최근 ‘산부인과’의 극중 간호사 영미로 등장하는 이영은 뿐만 아니라 모든 간호사 출연자들이 왼쪽가슴에 우아한 휘장을 달고 등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사고 있다. 알고 보니 이는 대한간호협회가 지난 2003년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국민 건강의 옹호자이며 21세기 보건의료의 핵심 인력인 간호사’를 상징하기 위해 만든 간호사 휘장이었던 것. 특히 간호사 휘장을 디자이너 앙드레 김이 직접 디자인해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간호사 휘장은 컬러 및 은백색 두 가지 색상으로, 한국 간호사의 ‘비전·위상·전통’을 나타내고, 날개를 펴고 있는 비둘기는 평화의 상징으로 살아있는 생명과 건강을 상징한다.아울러 비둘기를 둘러싼 하트 모양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랑을 의미하고, 식물의 줄기와 잎, 꽃봉오리는 강인하고 끈질긴 생명력을 상징하며 빠른 치유와 회복을 뜻한다. 그리고 영문 RN은 Registered Nurse(간호사)의 이니셜이다.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은 “간호사 휘장달기캠페인은 간호사의 전
2010-02-25 13:31이화의료원(의료원장 서현숙)은 이대여성암전문병원 여성암 환자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신속한 진료 서비스와 환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2명의 신규 교수를 임용했다. 이번에 새롭게 임용된 교수는 외과 임우성 교수와 성형외과 전영우 교수로 지난해 3월 이대여성암전문병원 개원 당시보다 암 수술 건수가 200% 이상 급증한 유방암ㆍ갑상선암센터에 보강된다. 새롭게 임용된 외과 임우성 교수는 서울의대를 나와 서울아산병원 외과 임상조교수로 일해왔으며 2008년 서울아산병원 외과 최우수 전임의상과 2009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2009년 1월 국내 유방암 분야에서는 최초로 "다발성 유방암에서의 유방 보존술" 이라는 논문을 외과학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국제학술지인 "Annals of Surgery"에 게재하였으며 SCI급 논문 5편을 발표하는 등 유방암 외과 전문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성형외과 전영우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2007년 미국 피츠버그 대학 메디컬센터에서 연수를 받았으며,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임상 연구 조교수로 근무했다. 유방재건 성형을 주제로 한 논문을 비롯한 SCI급 논문 5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
2010-02-25 13:18의사협회는 복지부가 지난 16일 발표한 ‘의약품 거래 및 약가제도 투명화 방안’에 대해 그 정책방향에 공감하며, 의약품 유통 투명화에 적극 앞장설 것임을 천명했다. 또, 나아가 폭증하는 약제비로 인하여 보험재정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건강보험의 지속가능을 위해 정부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자 한다고 밝혔다.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는 25일, 정부의 의약품 거래 및 약가제도 투명화방안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의협은 “현행 실거래가상환제를 시장형 실거래가상환제도로 개선함으로써 시장기능에 의해 약가를 인하하고, 처방총액절감 인센티브제도를 통해 약품비를 절감하는 한편, 시장형 실거래가상환제에 의해 발생된 약가 인하액을 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와 함께 병·의원의 수가를 현실화하는 재원으로 사용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에 대체적으로 동의한다”고 말했다.다만, 리베이트에 대한 형사처벌을 내용으로 하는 쌍벌제 도입에는 동의할 수 없다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 의협은 “불법적 리베이트 수수에 대해서는 현행 형법과 의료법, 공정거래법 등을 통해 충분히 규율할 수 있음에도 굳이 의료법에 이중의 처벌근거를 두겠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더욱이 시장경제 하에서 어느 부문에나 자연
2010-02-25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