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이 전자의무기록 시스템(EMR) 구축을 끝내고 9월1일부터 가동에 들어간다.병원측은 EMR 구축에 06년 6월부터 50억원을 투자, Digital 최첨단 병원으로 탄생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왔다.홍순표 병원장은 “진료자료는 100% 정보화 돼 각종 연구목적 및 임상연구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것이며, 이는 곧 환자분들의 각종 질병에 대한 보다 나은 양질의 진료서비스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조선대병원은 EMR(전자의무기록시스템)구축과 OCS(처방전달시스템), PACS(영상전달시스템), 유비쿼터스병원(U-Hospital) 등의 구축과 함께 암 조기발견 장비인 Pet-CT를 광주 최초로 도입했으며, 9월11일부터는 전문진료센터가 신축돼 진료에 들어간다.
2007-08-27 15:50
의사협회(회장 주수호)는 25~26일 양일간 경기도 파주 홍원연수원에서 ‘2007년도 임직원 워크샵’을 가졌다. ‘가자 회원 곁으로, 뛰자 국민건강권 수호를 위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워크샵은 각 실국 팀장급 이상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부서별 업무보고와 업무 개선 방안, 그리고 의협 발전을 위한 중장기 비전 등이 제시됐다. 워크샵은 이어 안양수 기획이사 겸 연구조정실장으로부터 의협의 주요 현안에 대한 진단과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주수호 회장은 “모든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단결해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파악하고, 임해야 회원들에게 신뢰받고 의협의 존재 가치를 심어줄 수 있다”며 “주인의식을 갖고 회원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워크숍에서는 각 실국별 업무보고 우수팀으로 선정된 ▲공제회 관리운영팀(팀장 이원석) ▲학술국 학술진흥팀(팀장 이성미) ▲보험국 보험제도팀(팀장 김기성) 에게 격려금도 전달됐다.
2007-08-27 15:00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이 9월 17일부터 내년 6월까지 10개월간 국립의료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시범사업에 포함된 의약품 전문 5, 일반 15 등 총 20개 성분, 32개 품목이다.국립의료원 강재규 원장은 27일 오후 2시 성분명처방 관련 기자간담회를 갖고 구체적인 추진 일정 및 대상품목을 공개했다.강 원장은 이번 사업은 성분명처방의 장단점과 실효성을 검토해 제도 도입 방향과 수용 여건 등을 알아보기 위해 제한적, 최소한으로 실시하는 ‘파일럿 스터디’ 성격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시범사업 평가는 의·약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을 구성해 사업의 과정 및 결과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시범사업의 대상자는 국립의료원 외래환자로, ▲원내에서 처방 받는 환자(응급환자, 장애자, 복지시설 입소자, 나병 등) ▲상품명처방을 원하는 환자 또는 의료진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환자는 제한다.시범사업 대상 의약품은 전문 5(▲시메티딘 ▲라니티딘 ▲파모티딘 ▲알리벤돌 ▲칼시트리올)·일반 15성분 등 총 20개 성분, 32개 품목이다.강재규 원장은 “일반약으로 환자에 큰 변화가 없는 안정성이 확보된 약품이 시범사업 대상”이라며 “국민 건강에 위해가 없도록 하기 위해…
2007-08-27 14:55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27일 공시를 통해, 국내 벤처기업인 주식회사 파인켐(대표 손기남)에 1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주)파인켐은 지난 2003년 설립된 이래, 당뇨병치료제, 고혈압치료제, 항궤양용제, 소염진통제 등 다수의 의약품 원료를 개발해 왔으며, OLED 발광체, LCD 등 전자재료에 대한 기술력도 보유하고 있다.일동제약은 이번 투자를 통해 주식 수 25,000주, 12.3%의 지분을 취득, 손기남 대표, 산업은행에 이어 파인켐의 3대 주주가 된다.앞으로 일동제약과 파인켐은 제너릭 및 개량신약, 원료의약품 등의 공동개발은 물론 기술제휴, 아웃소싱, 원료마케팅 등 다양한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한편, 파인켐은 2010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에 따른 투자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고 일동제약 관계자는 밝혔다.
2007-08-27 13:43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김원배)은 27일 안산시 반월산업단지(안산시 목내동 소재)에서 EU-GMP 수준의 항암제 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동아제약은 2008년 공장을 완공해 최신설비와 기술력으로 생산된 항암제를 유럽 및 선진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반월 항암제 공장은 6층(건축 연면적 2873㎡) 규모로 지어지며 ‘에피루비신’과 기타 항암제를 생산하게 된다. 이날 기공식에는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과 김원배 사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강신호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 유럽, 미국,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가 우리의 수출대상이 될 것”이며 “반월 항암제 공장이 그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제약은 이번 8월 초 유럽 3개국 5개회사와 6,800만 달러 규모의 항암제를 포함한 전문의약품 수출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올 초에는 중장기적으로 해외 매출을 전체 매출의 40%까지 확대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힌바 있다.
2007-08-27 13:3615개 의료관련 단체가 모인 ‘선진건강복지공동회의(이하 건강회의)’가 내달 17일 출범한다.건강회의는 의료와사회포럼 및 건강복지사회를여는모임 등 두 단체를 주축으로, 각종 의료정책에 대한 의료계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발족했다.연세대 보건행정학과 이규식 교수와 바른사회보건의료선진화특위 김광명 위원원, 의료와사회포럼 박양동 공동대표, 자유시민연대 조남현 대변인 등이 공동대표를, 의료와사회포럼 공동대표인 우봉식 회장이 간사를 맡을 예정이다.의료와사회포럼 우봉식 대표는 “과거 저소득 시대에 국가는 ‘평등’에 근거해 의료정책을 마련했지만 이제는 ‘무한경쟁’ 시대로 바뀐 만큼, 정부 정책도 달라져야 한다”며 “통제와 규제의 논리에서 벗어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의료정책에 접근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건강회의는 대선을 앞두고 각 정당 대선주자를 초청해 토론회를 가진다.토론회의 첫 초청자는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로, 17일 오후 3시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리는 단체 창립식에 이 후보를 초청, 토론회를 진행한다.또한 대통합민주신당, 민주당, 민주노동당 등의 경우, 국민경선이 끝난 이후 후보를 초청해 토론회를 실시할 예정이다.우 대표는 “각 당 대통령 후보
2007-08-27 13:11[파일첨부] 다제내성결핵 등 13종의 질환이 ‘희귀난치성질환’으로 추가돼 9월부터 의료비가 지원된다.복지부는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 질환군에 오는 9월부터 ‘다제내성결핵’ 등 13종을 추가해 총 111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대된 질환은 ▲다제내성결핵 ▲뇌하수체 기능저하증(쉬이한 증후군) ▲활동성 구루병 ▲인대사장애 ▲기타 명시된 신경계통의 퇴행성 질환(아급성 괴사성 뇌병증) ▲유전성 망막 영양장애(망막색소변성증) ▲낙엽상 천포창 ▲수포성 유사천포창 ▲츙터성 유사천포창 ▲뼈의 파젯병(변형성 골염) ▲뇌의 기타 축소변형(무뇌회증) ▲골중간 형성이상(필레 증후군) ▲달리 분류되지 않은 기타 모반증(스터지-베버 증후군) ▲염색체의 기타 부분 결손(22번 염색체 미세결실, 엔젤만 증후군) ▲달리 분류되지 않은 남성의 표현형의 기타 성염색체 이상(클라인펠터 증후군) 등이다.이들 질환자들은 전국에 5000여명으로 추산되며, 이들은 앞으로 외래 본인부담금이 30~50%에서 20%로 경감된다.지원대상자는 의료급여 2종 수급권자와 저소득층 건강보험 가입자며, 건강보험급여의 본인부담금 의료비가 지원된다.지원기준은 다제내성결혁의 경우 별도 상병코드가 신설
2007-08-27 13:10◈ “여러분이 제약사를 세계 수준으로 만들 수 있다. (제약사 영업사원에게) 당신들의 약에 대해 과학적, 객관적, 논리적 근거를 대면 밥을 먹어주겠다고 해라.(공정거래위원회 노상섭 경쟁주창팀장, 26일 서울시의사회 학술대회에서 제약사의 리베이트가 사라지는데는 의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간호관리료 차등제 실태 관련 보도자료를 낼 건데 기자님한테는 미리 알려야 할 것 같아서 연락드렸습니다.”(23일,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 관계자)◈ “창립 50주년을 맞는 내년이 회사가 한단계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다. 내년에는 자체개발 신약 펠루비정과 개량신약 아쿠아폴주사제가 본격적으로 성과를 내면서 매출과 시가총액 1000억원 동시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중소형사에 불과하지만 매출 1000억원이 되면 본격적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될 것이다. 대원제약이 갖춘 진면목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될 것이다.”(대원제약 백승렬 대표, 내년 창립 50주년과 관련해)◈ “수염까지 부착하니 정말 조선시대 장군 같다.”(26일 이영희패션쇼의 모델로 변신한 김록권 장군을 본 후 한 참석자)
2007-08-27 13:10교섭과 관련해 서울대병원 노사가 단기전이냐 장기전이냐를 놓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비정규직 정규직화, 팀제 및 성과급제 도입 반대 등 쟁점사항을 놓고 병원은 ‘수용불가’, 노조측은 ‘절대사수’로 맞서고 있는 가운데 서울대병원 노조는 지난 10일 대의원대회를 열고 조정쟁의 신청을 결의한 바 있다.노사간 이견이 쉽사리 좁혀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노조가 조정신청 시기를 구체적으로 잡지 않고 있는 것을 두고 병원측은 속앓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바로 9월 국정감사 시기에 서울대병원 노사 교섭과 관련해 병원이 국감 타깃이 될 것을 적잖이 우려하고 있는 눈치다.때문에 노조가 조정신청을 하지 않고 교섭에서 느긋하게 나오는 것도 국감을 통해 판세를 유리하게 만들려는 의도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는 것.서울대병원 관계자는 “9월 전에 조정에 들어가서 빨리 결판을 냈으면 좋겠는데 노조는 장기전으로 끌고 가려는 것 같아 답답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통상적으로 조정 신청이 노조의 교섭 열세 상황에서 이뤄져 왔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서울대병원 교섭의 경우 노조는 조정신청을 미루고, 병원이 오히려 조정신청을 원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2007-08-27 13:10지난 4월부터 본관 외래 및 병동 전체리모델링공사에 들어간 고대 구로병원이 11월 중 완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에 한창이다.고려대학교 구로병원(원장 오동주)은 올 하반기 신관 및 본관 그랜드오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 4월부터 시작된 본관 외래 및 병동 전체 리모델링공사는 현재 외·내부 철거 및 보강공사를 모두 마쳤다.또한 외·내부 조감도를 최종 확정하고, 본관 건물 전체에 보호막을 치면서 건물외벽공사와 함께 내부설치공사에 돌입했다.구로병원은 이와 함께 본관 8층에 500여 평 규모의 의료기기 임상시험센터를 구축하고 있으며, 별관 100여평 규모의 무균동물실험실, 감염동물실험실, 사육실 등 총 11개의 각종 실험실과 최신검역시스템을 갖춘 소연구동 공사에도 들어갔다.본관 리모델링 이후 현재 장례식장 위로 지상 6층 2,000여 평 규모의 의과학연구소 신축이 바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제반사항을 준비하고 있는 것.그랜드오픈을 위해 최첨단 의료장비 추가 도입과 인력충원 및 교육강화도 진행 중이다.구로병원은 원스톱진단검사시스템인 TLA시스템과 심혈관진단치료장비 2대, 리니악 2대 등을 도입할 계획이다.또한 공사 이전부터 주요 스텝들의 해외연수를 실시 중이며, 스타급
2007-08-27 13:10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원장 유명철) 관절류마티스센터는 내달 5일 오후 2시부터 별관 지하 1층 강당에서 섬유근통증후군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섬유근통증후군’의 원인과 치료법을 알아보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강좌에서 관절류마티스센터의 양형인 교수와 백용현 교수 등은 섬유근통증후군의 정의부터 섬유근통증후군의 비약물 치료법 중 하나인 전신냉동치료, 또 섬유근통증후군의 한의학적 치료법에 대해 소개하고, 이를 이겨내는 생활양식과 운동법에 대한 자세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양형인 교수는 “섬유근통증후군은 의사, 물리치료사, 환자가 함께 치료해야하는 질환”이라며 “이번 강좌를 통해 환자들이 질병의 증상을 정확히 알고 치료 의지를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이날 건강강좌 발표내용과 강사는 다음과 같다.▲섬유근통증후군이란? (양형인 류마티스내과 교수)▲섬유근통증후군의 비약물 치료 전신냉동치료 (이재건 류마티스내과 교수)▲섬유근통증후군의 한의학적 치료 (백용현 한방 침구과 교수)▲섬유근통증후군을 이겨내는 생활양식 (박성희 코디네이터)▲섬유근통증후군의 운동: 어떤 운동이 적합한지? (박원숙 교육팀장)▲타이치, 함께 배워 봅시다.(문의 및 사전접수…
2007-08-27 12:15내년부터 차상위 의료급여가 건강보험으로 단계적으로 전환된다(의료급여 수급권 부여→건강보험 본인부담지원 방식).복지부는 지난달 12일 건정심 회의 후속조치로 04년부터 실시한 차상위 의료급여제도를 08년부터 단계적으로 건강보험체계로 전환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을 28일 입법예고 했다.이에 따라 08년에는 차상위 의료급여 1종수급자인 희귀난치성질환자가, 09년부터는 2종수급자인 만성질환자와 18세 미만 아동이 건강보험체계 내에서 ‘본인부담 특례대상’으로 관리된다.차상위계층 의료지원체계 전환에 따라 전환대상자는 지금까지 병의원 이용시 ‘의원→병원, 종합병원→3차의료기관(25개)’의 3단계 진료절차를 거쳐야 했지만 내년부터는 ‘의원, 병원, 종합병원→종합전문요양기관(43개)’의 2단계 절차로 줄어들어 의료 접근성이 강화된다.또한 전환대상자들은 다른 세대원과 함께 건강보험증에 등재됨에 따라 기존에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해 매년 1회 의료급여증에 자격유지확인 표시를 받지 않아도 된다.특히 차상위 전환대상자는 병의원을 이용하더라도 기존 의료급여에서 부담하던 의료비만 부담하도록 해 추가적인 경제적 부담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이에 따라 희귀난치
2007-08-27 12:06동원F&B(대표이사 김해관)가 임산부들의 영양상태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GNC 프리나탈 위드 철분’(Prenatal Fomula with iron)을 출시했다.GNC 프리나탈 위드 철분은 태아의 성장에 필수적인 엽산, 철분, 칼슘, 아연 등을 충분히 함유 있는 임산부를 위한 종합영양제이다.임신 중 모체의 건강상태는 아이의 건강상태와 직결된다. 이 기간 동안의 영양상태가 조화로워야 건강한 아이를 출산 할 수 있다. GNC 프리나탈 위드 철분은 임신을 준비하는 기간부터 꾸준히 복용해 모체와 태아의 영양상태 유지를 도와주는 제품이다.GNC 프리나탈 위드 철분은 60정(95g) 들이 한 통에 38,000원이다.
2007-08-27 11:46그 동안 보이지 않는 편견과 차별로 속앓이를 해왔던 탈모인들을 대신해 거침없는 한마디를 던져주는 탈모 전문 웹진이 탄생했다.국내 점유율 1위의 바르는 탈모치료제 마이녹실(www.mioxyl.com, 대표이사 윤창현)이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탈모전문 웹진을 발행했다.마이녹실 웹진은 약품소개나 광고 등 상업적 내용을 배제하고 탈모인들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그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 통로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된 것.탈모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오해 때문에 마음 고생을 해왔던 탈모인들의 애환을 탈모인들이 직접 집필한 거침없는 칼럼을 통해 속 시원히 털어 놓는 등, 정보전달 위주의 획일화된 기존 웹진들과 달리 탈모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채워간다는 계획이다.이 밖에도 의학, 심리분야 전문가들에게 직접 묻고 싶었던 질문과 답변, 잘못 알려진 탈모관리 상식, 알아두면 편리한 다양한 정보 등 탈모인들이 꼭 필요로 하는 살아있는 정보를 제공한다.특히 보다 효과적인 정보 전달을 위해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 FAQ 등의 정보를 동영상으로 제작하는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마이녹실 웹진은 마이녹실 온라인 커뮤니티(www.min
2007-08-27 11:45박종구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8월 28일, 오후 3시 30분 과학기술부 창조실에서 15개 국내 BT관련 기업 임원들과의 간담회를 주재한다.금번 간담회는 국내 BT관련 기업 중 R&D 투자를 선도하는 기업들과 함께 국내 BT산업의 현황과 발전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간담회에는 CJ(주), (주)LG생명과학, 대상(주), 바이오니아, 마크로젠 등 국내 주요 BT관련 대기업 및 벤쳐 15개사 사장 또는 연구담당 임원이 참석한다.
2007-08-27 11:42바이엘 헬스케어에서 맞춤형 분유 노발락(Novalac)을 출시, 증상별 수유 솔루션을 제공한다. 노발락은 수유 뿐 아니라, 영아 산통, 변비, 설사, 분유 토함 등과 같은 문제를 치료ㆍ예방하는 분유로 배고픔으로 자주 깨는 아이를 위한 제품도 있다. 노발락 분유는 증상별 문제를 해결해 줄 뿐만 아니라 성장과 건강을 위한 필수 영양소를 모두 함유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임상시험을 통하여 그 효과가 증명된 분유이다. 설사하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 AD, 변비를 완화시켜주는 노발락 IT, 영아산통이 있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 AC, 배고픔으로 자주 깨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 SD 등 총 맞춤형 분유 5종과 일반 분유인 노발락 1, 노발락 2를 포함하여 총 7가지의 분유를 출시한다. 영아산통으로 인해 이유 없이 장시간 울거나 먹지 않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 AC(Anti-Colic)는 아기의 장흡수능력에 맞춰 유당의 양을 줄였다. 종종 수유 후 소화되지 않은 유당이 장에서 발효되어 가스를 생성시키며 복부 팽창과 영아산통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노발락 AC는 유당의 양을 줄여 과잉의 유당이 장에서 발효되지 않으므로 장내가스 및 복부 불쾌감을 줄여 영아산통을 감소시킨다
2007-08-27 11:34바이엘 헬스케어는 오늘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DMC)에 의해 넥사바(성분명 소라페닙)가 아태 지역 간암 환자의 전반적인 생존율, 무진행 생존률 그리고 진행기간 모두를 유의하게 연장시킨 것이 확인되었다고 발표했다. 본 내용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진행성 간세포암(HCC, 간암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연구 결과이며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조기 종료되어 임상에 참여했던 모든 간암 환자들에게 넥사바 치료의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임상연구의 결과 수치는 조만간 관련 학회에서 발표된다. 이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간암연구는 아시아 지역 보건 당국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으며, 아시아 태평양 간암 환자들에게 넥사바의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바이엘은 올 해 초 발표된 간암의 3상 임상연구인 SHARP 의 긍정적인 수치들을 바탕으로 유럽, 중국, 미국 등을 비롯한 몇 몇 국가들에서 이미 간암치료의 승인을 받기 위한 문서절차를 끝내고 추가 승인을 위해 신청중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07년 8월 초에 넥사바를 간세포암 치료제로 승인하는 데 우선심사 품목으로 지정했다.…
2007-08-27 11:15세계적인 제약회사 아스트라제네카와 미국정신과학회는 젊은 정신과 전문의를 지원하는 국제학술지원 프로그램인 ‘영 마인드 어워드(Young Minds Awards)’의 연구신청자를 오는 10월 31일까지 모집한다‘영 마인드 어워드’는 미국정신과학회(The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와 아스트라제네카 본사가 공동 후원하는 국제적인 프로그램으로, 젊은 정신과 전문의의 연구활동을 지원해 정신분열병이나 양극성 장애와 같은 중증 정신 질병 분야의 연구자로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상은 전세계 젊은 정신과 의학도에게 도전의 기회를 열어 국적과 인종을 초월해 젊고 유능한 정신과 연구자들을 발굴해 내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정신과 레지던트 과정 수료 후 5년 이내인 사람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중증 정신질환인 정신분열병과 양극성 장애에 대한 연구 주제를 대상으로 한다. 영 마인드 어워드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오는 10월31일까지 자필 서명된 신청서와 추천서, 이력서 및 제안서를 미국정신과학회로 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신청서는 영 마인드 어워드 홈페이지(http://youngminds.astrazeneca.com)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
2007-08-27 11:12보령제약이 제3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응모작품을 공모한다. 대한민국 의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백자 원고지 15매 내외(A4용지 2장 반)의 분량으로 주제는 제한이 없다. 응모마감은 오는 10월 31일이며, 인터넷 또는 우편으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보령제약 홈페이지(www.boryung.co.kr )를 참조하면 된다. 응모작은 11월 초 한국 수필문학진흥회의 심사를 거쳐 11월 말 발표 및 시상식을 실시한다. 응모작 중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2명을 선정해 각각 순금 트로피를 수여한다. 올해 3회째를 맞는 보령의사수필문학상의 캐치프레이즈는 “당신이 있기에 세상은 더 따뜻해 집니다”로 사랑의 손으로 의술을 베푸는 의사들이 써 내려가는 감동의 이야기가 이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의술임을 알리고자 하는 보령제약의 뜻을 담았다.보령의사수필문학상은 의사들이 직접 쓴 수필문학을 통해 생명과 사랑의 의미를 널리 고취하고자 보령제약에서 2005년 처음 제정한 상이다. 당선작은 수필전문 잡지 ‘에세이문학’을 통해 등단이 가능하다.
2007-08-27 11:09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22일 제3차 지부장회의를 개최하고 △전국약사대회 개최에 관한 건 △당번약국 입력 독려에 관한 건 △면허대여 실태조사에 관한 건을 심의했다. 오는 9월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4차 전국약사대회에 앞서 사전 행사로 △묵힌 약 바로 알기 캠페인 △가정상비약 준비 캠페인 등 대국민 이벤트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아울러 행사 당일에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풍악패, 약사밴드의 환영행사 △시도지부 장기자랑 예선이 개최되고, 1부 공식행사에서는 △회기입장 △오프닝 퍼포먼스 △행동강령채택 △약사선언문 발표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2부에서는 △오케스트라 연주 △가수 및 성악가 공연 △ 유명 비보이팀 공연 △장기자랑 결선 등 전체 회원이 하나가 되는 대화합의 장이 마련된다. 아울러 전국약사대회 행사장에는 일반약, 건강기능식품, 약국화장품, 의약외품 등 전시존을 별도로 마련하여 회원들의 약국경영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키로 했으며, 오후 2시부터 개최되는 공식행사 시간에는 전시부스에 대한 관람이 제한되므로 여유로운 부스 관람을 위해 공식행사 이전에 도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약사회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지부별 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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