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페링제약(대표이사 최용범)은 7월 3일 자사의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펜타사(성분명 : 메살라진)’ 서방과립2g 런칭 웹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2019년 10월 1일(보험약가 고시 기준) 출시된 한국페링제약의 펜타사 서방과립은 메살라진 순수 미세과립(Microgranule)을 함유한 5-아미노살리실산(5-ASA, 항염증제) 경구제다. 경증 또는 중등도의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환자에게 사용할 수 있으며 유도요법과 유지요법에 모두 사용된다. 씹지 않고 내용물을 모두 혀 위에 부은 후 물이나 주스와 함께 삼켜야 한다. 1g과 2g 두 가지 용량이 있으며, 식사와 상관없이 하루에 한번 복용 가능하다. 본 심포지엄에서는 한양대구리병원 소화기내과 한동수 교수가 좌장을 맡아 심포지엄을 주도했으며, 고용량 5-ASA 제제를 활용한 효과적인 염증성 장질환 관리 및 환자의 복약 순응도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예병덕 교수, 일본 키타사토대학 소화기내과 코바야시 타쿠(Kobayashi Taku) 교수, 신촌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천재희 교수가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약 100여 명의 의료진들이 접속
한국MSD(대표이사 아비 벤쇼샨)는 자사의 9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human papillomavirus) 백신 ‘가다실9’이 7월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만 45세 여성까지 접종 연령 확대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만 27-45세 여성도 가다실9의 3회 접종을 통해 HPV 관련 질환으로부터 예방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 이전까지 가다실9 적응증에서 접종 권장 연령은 남녀 모두 만 9-26세였기 때문에 이번 접종연령 확대는 만 27-45세 여성들이 가다실9 접종을 다시 고려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가다실9의 이번 접종연령 확대는 가다실9의 연령대별 면역반응을 비교한 임상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다. 가다실9을 접종 받은 만 27-45세 여성과 만 16-26세 여성의 면역 반응을 비교한 연구결과, 두 그룹의 면역 반응은 비열등성(임상 시험에서 시험군의 효능이 대조군 보다 나쁘지 않은 성질)을 나타내며, 만 16-45세 여성에서 가다실9의 면역원성을 입증했다. 또한 가다실9을 투여 받은 만 27-45세 여성에서 안전성을 평가한 결과, 만 16-26세 여성과 유사한 백신 안전성 양상을 확인했다. 이미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보령제약(대표 안재현 이삼수)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소세포폐암(SCLC, small cell lung cancer)신약 '러비넥테딘(lurbinectedin, 상품명: 젭젤카Zepzelca)’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 신청을 완료하고 보완서류를 제출하는 등 절차를 진행중이라고 13일 밝혔다. 보령제약은 지난 2017년 스페인 파마마社와 ‘러비넥테딘’의 기술도입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국내 개발 및 판매에 대한 독점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러비넥테딘’은 지난 6월 미국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승인 받았다. 기존 치료제인 토포테칸과의 간접 비교를 통해 안전성, 유효성에서의 우월성을 입증한 2상 임상시험 자료를 FDA에 허가자료로 제출했으며 이를 인정받아 3상 조건부 신속승인(accelerated approval) 및 우선 심사(priority review) 승인을 획득했다. ‘러비넥테딘’이 FDA로부터 승인받은 적응증은 ‘백금병용 화학요법 이후 질병이 진행된 전이성 소세포폐암 성인 환자에 대한 치료’이다. 해당 질환은 폐암 중에서도 공격적인 성향이 강하고 초기 전이의 특성을 지니며 치료 후 재발률도 높다. 현재 소세포폐암에 대한 2차 치료제로 국내에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 이하 진흥원)은 국내 제약바이오 전문가 자문 프로그램인 'GPKOL 온라인 컨설팅 서비스' 활용 기업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GPKOL(Global Pharmaceutical Key Opinion Leaders) 온라인 컨설팅 서비스는 세계 각지에 거주하는 글로벌 제약 전문가들이 전화, 이메일 등을 활용하여 해외 진출 자문을 제공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2013년부터 꾸준히 운영된 결과 누적된 전문가 수만 30개국 230명이 넘고, 분야도 R&D기획, GMP, 임상, 인허가, 기술마케팅 등으로 다양하다. 올해 상반기는 COVID-19 여파로 해외 전시회 참석 및 비즈니스 미팅 기회가 급감하고 기존에 추진되던 해외진출 전략 수정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직접 컨설턴트와 대면하지 않고도 궁금한 점에 대해 원포인트 자문을 구할 수 있는 GPKOL 온라인 컨설팅 서비스가 활발하게 운영된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 컨설팅 연결 건수는 작년 33건에서 올해 94건으로 약 184% 증가했으며, 컨설팅 신청 분야 및 국가에도 일부 변화가 있었다. 컨설팅 신청 분야는 작년과 올해 모두 인허가에 대한 질문이 50% 이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미국에서 차세대 간섬유화, 간경화 치료 물질의 특허 등록에 성공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최근 미국특허청(USPTO)으로부터 연구 개발 중인 금(金) 제제 ‘오라노핀(Auranofin)’의 간섬유화 및 간경화 치료용도에 대한 특허를 등록받았다. 이번 특허 등록으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2035년까지 미국에서 오라노핀의 간섬유화 및 간경화 치료용도에 대한 독점, 배타적 권리를 보장받게 됐다. 간섬유화는 간염 등 만성 간질환에 수반되는 생체 적응반응의 일부로서 손상된 간 조직의 회복 과정에서 나타난다. 하지만 간세포와 혈액 간 접촉을 방해하여 간 기능을 서서히 나빠지게 만든다. 지속적으로 반복되면 간 기능이 소실되는 간경화로 발전될 수 있어 치료제 개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오라노핀은 금 제제 중 하나로, 체내의 면역기능을 담당하는 대식세포의 M2 형질전환 촉진과 TREM-2라는 유전자 발현을 증가시켜 간섬유화, 간경화의 예방 및 치료에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2016년 오라노핀 등 금 제제 유효성분의 간섬유화, 간경화 예방 및 치료 용도에 관한 국내 특허를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부터 기술이전 받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9일(목), 세계 최초로 ‘두타스테리드’와 ‘타다라필’을 복합화한 전립선비대증 개량신약 3상 임상시험 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았다. 전립선비대증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전립선 크기가 커져 각종 배뇨 기능에 이상을 주는 매우 흔한 질환으로, 전립선 크기를 줄여주는 약제인 ‘5α-reductase inhibitor(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로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지만, 개선 효과가 즉시 나타나지 않아서 증상 개선을 위한 여러 약제들을 병용하게 된다. 이번에 승인 받은 ‘DKF-313’은 두타스테리드와, 증상 개선 효과가 탁월한 타다라필을 복합화한 개량신약으로, 1일 1회 복용으로 전립선 크기를 줄여주는 동시에 증상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치료제를 장기복용해야 하는 질환 특성상 1일 1정 복용으로 환자의 편의성과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 또한, 향후 개발이 완료되면 6년간 국내 독점권도 확보하게 된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파이프라인은 매우 빈약한 상황”이라며, “이번에 세계 최초로 복합화되어 임상시험을 승인받은 DKF-313이, 이런 글로벌 시장을 리드할 수 있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이경국)가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원장 조양하), 중소기업연구원(원장 이병헌),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과 9일(목) 서울 관악구에 소재한 중소기업연구원에서 “의료기기분야 중소벤처기업 육성·지원 및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4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경국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장, 김명정 상근부회장 등 협회 임직원을 비롯하여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조양하 원장, 중소기업연구원 이병헌 원장과 이동주 부회장,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이재화 이사장, 박희병 전무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의료기기 산업 육성・지원 및 지역산업 발전 △국내 의료기기 업체 경쟁력 강화 △의료기기분야 스타트업 육성 등 의료기기 산업 지원과 상호 교류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협약기관 간 인사를 나누면서 조양하 정보원장은 “국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4개 기관이 모인 이 자리가 매우 뜻깊고, 각 기관이 방법은 다르지만 의료기기 업체 성장지원이라는 같은 목적으로 협력체계를 강화한다면 획기적인 방안과 커다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병헌 중기연 원장
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공동 제정하여 운영중인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이 7월 9일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된 제63차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기총회에서 열렸다. 환인제약은 1999년부터 정신의학 분야의 학술과 저술 및 사회활동 분야에 탁월한 업적이 있는 사람 및 단체를 대상으로 환인정신의학상을 시상하고, 이를 통해 국내 정신의학분야의 학술연구의욕 고취 및 학문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 제22회를 맞이한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에서는 학술상에 박선철 교수(인제의대), 젊은의학자상에 조철현 교수(충남의대)가 각각 수상했다. 학술상은 최근 3년 이내 학술 활동 및 학술 업적을, 젊은의학자상은 만 40세 이하로 최근 3년 이내 정신의학분야에 관한 저술 및 학술지에 게재된 원저를 심사기준으로 삼았다.
식품의약안전처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의약외품인 손소독제를 무허가•신고로 제조해 판매한 6개 업체 관계자 7명을 약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수사 결과, 무허가•신고 의약외품을 제조한 6개 업체는 공동 모의하여 2020. 2. 5.경부터 2020. 4. 16.경까지 손 소독제 6,125,200개, 시가 91억 원 상당을 제조하여 4,042,175개를 유통•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업체는 무허가•신고로 제조한 것을 숨기기 위해 손 소독제 품목신고가 있는 업체와 공모하여 의약외품 제조업체로부터 반제품 형태의 내용물을 공급받아 화장품 제조업체에서 손 소독제를 충전•포장하거나, 화장품 제조업체에서 직접 손 소독제를 제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들은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되어 수사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화장품 제조업체에서 손 소독제 내용물을 제조하고 사법당국의 감시망을 피해 충전•포장 장소를 변경하는 등 최초 적발된 물량보다 많은 제품을 무허가•신고로 제조•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처는 “코로나19 확산을 악용한 불법 제조•유통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엄정히 수사할 방침이며, 제조업 신고를 하지 않고 손 소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시중 판매되는 비말차단용 마스크에 대해 수거·검사한 결과, 35개사 56개제품 중 2개사 3개 제품이 액체저항성 시험에서 부적합 판정을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수거‧검사에서는시중에 유통 중인 접이형 25개사 40개 제품과 평판형 10개사 16개 제품을 대상으로 액체저항성 시험이 실시되었으며, 그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 접이형 2개사 3개 제품으로 드러났다. 부적합판정 받은 품목 모두 허가 시에는 기준에 적합하였으나, 허가 후 마스크 생산과정에서 마스크 본체와 상·하 날개가 적절하게 접합되지 않아 물이 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필터등 원자재의 문제는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는이번 조사 결과에 따라 부적합 제품을 생산·유통한 2개사에공정 개선을 지시하는 한편, 해당 업체에 대한 제조업무정지 처분 및 부적합 제품에 대한 회수·폐기를 조치할 계획이다. 부적합판정을 받은 해당 업체는 소비자 안심을 위해 부적합 제조번호 외 제품 전체에 대한 회수·폐기를 진행할예정이며, 소비자는 구매한 제품에 대해 해당 업체 고객센터를 통해 교환·환불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부적합판정을 받은 마스크는 ㈜제이피씨 이지팜프레쉬케어마스크(KF-AD)
다케다제약과 미국 뉴욕과학아카데미(NYAS: New York Academy of Sciences)는 희귀질환 연구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과 달성을위해 헌신해온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제 3회 과학혁신가상(Innovators in Science Award) 수상자를 7월 8일 발표했다고 밝혔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20만 달러의 상금이 수여된다. 2020 선임과학자상(Senior Scientist Award)수상자는 콜드스프링하버연구소 세인트 자일스재단의 교수인 아드리안 크라이너 박사(Adrian R.Krainer, Ph.D.)로 선정됐다. 크라이너 교수는DNA의 유전정보가 단백질로 변환되는 정상 과정 중 한 단계인 RNA 스플라이싱(Splicing) 메커니즘 및 제어 연구에서 뛰어난 업적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크라이너 교수는 치명적 유전성 영유아 신경근육 질환인 척수근위축증(SMA:Spinal Muscular Atrophy) 환자에서 스플라이싱 결함을 연구하고 있다. 척수근위축증은운동신경세포 소실 및 진행성 근육위축증을 유발하고 결국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는 질환이다. 크라이너교수의 연구는 유전성 신경퇴행성 질환의 발병을 지연시키고 예방까지도 가능한 전세계
세계혈우연맹이 헴리브라피하주사를 활용한 예방요법을 적극 권장하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JW중외제약은 세계혈우연맹(WFH : World Federation of Hemophilia)이 가상총회을 개최하고 헴리브라피하주사(이하 헴리브라)를 활용한 예방요법을 새로운 치료 가이드라인으로 적극 권장했다고 9일 밝혔다. 헴리브라는 혈액응고 제8인자의 결핍으로 인해 발생하는 A형 혈우병의 일상적 예방요법제인 유전자재조합의약품으로 제8인자의 혈액응고 작용기전을 모방해 활성화된 제9인자와 제10인자에 동시에 결합하는 이중특이항체 기술이 적용된 혁신신약이다. 새롭게 제시된 가이드라인은 출혈 가능성이 높은 중증 A, B형 혈우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예방적 요법을 강력하게 권고하고 있다. 특히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표준치료(Standard of care)로서 장기간 일상적인 예방요법을 제안했고, 출혈로 인한 관절병이 시작하기 전, 3세 이전에 1차적 예방요법을 가급적 빨리 시행할 것을 권고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제8인자의 최저농도(Trough level)를 1% 이상 유지했던 환자보다 3%~5%, 또는 그 이상으로 유지한 경우 더 높은 출혈 감소효과를 보인 바 있다. 헴리브
GSK(한국법인 대표 줄리엔 샘슨)는 남성형 탈모 및 만성 중증 손 습진의 최신 치료 지견을 나누는 <GPS(GSK Portfolio for Skin) 심포지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피부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7월 7일, 15일 총 2차례에 걸쳐 마련됐다. 첫 번째 심포지엄은 지난 7일 서울 강남 트라디노이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탈모 환자의 풍성한 모발을 위한 효과적인 치료 방법과 ▲국소스테로이드에 반응하지 않는 만성 중증 손 습진 치료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견이 오고 갔다. 또한, GSK의 남성형 탈모 치료제 ‘아보다트(성분명: 두타스테리드)’와 만성 중증 손 습진 치료제 ‘알리톡(성분명: 알리트레티노인)’의 주요 임상 데이터와 국제 가이드라인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외 공간을 개방한 루프탑 형식으로 운영됐다. 참석자들은 실내 강연 장소와 별도로 마련된 실외 공간에서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강연을 시청하고 참여했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의료진을 위해서는 GSK의 온라인 세미나 플랫폼인 웨비나(Webinar) 서비스를 통해 생중계 시청이 가능하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제약 기업 멀츠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8일부터 프리미엄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 울쎄라®(Ulthera®)의 차별화된 리프팅 효과를 알리는 ‘처음부터 울쎄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처음부터 울쎄라’ 캠페인은 최근 리프팅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강한 리프팅 효과를 기대하는 소비자에게 리프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가 처음부터 안전하고 효과가 우수한 울쎄라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멀츠는 ‘처음부터 울쎄라’ 캠페인의 브랜드 뮤즈로 배우 이민정을 선정하고 TV 광고를 시작으로 강한 리프팅 효과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프리미엄 리프팅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된 ‘처음부터 울쎄라’ TV 광고는 영화 촬영장에 등장하는 ‘한 번에 갈게요’라는 멘트를 통해 한 번의 시술로도 강한 리프팅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울쎄라 만의 뛰어난 기술력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이민정의 우아하고 당당한 이미지를 통해 울쎄라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연스럽고 건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전달한다. 울쎄라는 미국 FDA로부터 승인을 받아, 전 세계 150만 이상의 시술 건수를
대웅제약 (대표 전승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DWRX2003(성분명 니클로사마이드)'의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필리핀 식품의약품안전처(FDA)에 지난 3일 제출했다. 앞서 대웅제약은 인도 중앙의약품표준관리국(CDSCO)에도 동일한 계획을 지난 5월 제출한 바 있다. 대웅제약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가속화를 위해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인 ‘니클로사마이드’를 국내는 물론 해외로 확대하여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DWRX2003(성분명 니클로사마이드)'는 이미 동물을 대상으로 한 체내 효능시험을 진행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후 콧물과 폐조직에서의 바이러스 역가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 또 폐 조직에서 바이러스가 제거됨에 따라 염증성 사이토카인 분비가 억제돼 폐 조직에서의 염증예방 효과도 확인한 바 있다. 대웅제약 필리핀 법인은 우루사, 베아제, 나보타 등 필리핀 식약처로부터 다수의 의약품 승인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현지 법인의 허가개발 역량을 활용해 임상시험 승인 후, 현지에서 ‘DWRX2003’의 환자 대상 임상시험을 개시할 예정이다. 이후 대규모 2,3상 임상시험을 진행하여 ‘DWRX2003’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