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서울병원 외과(유방외과) 백세현 교수가 지난 7~8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태평양 유방암학회(Asia-Pacific Breast Cancer Summit, APBCS)에서 ‘로봇 보조 유방 보존 수술의 초기 경험’ 연구 결과를 발표해 최우수 초록 포스터상(Top Abstract Poste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로봇을 이용한 유방보존수술의 초기 임상 경험과 안전성, 수술적 타당성을 분석한 다기관 공동연구로, 국내 7개 의료기관이 참여해 총 150명의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연구팀은 겨드랑이 부위에 약 2.5~3cm 크기의 최소 절개창을 통해 로봇 팔을 이용해 종양 및 유선조직을 박리·절제하는 수술 기법을 적용했다. 그 결과, 절제연 양성률은 약 0.7%, 수술 관련 합병증 발생률은 약 4%로 나타나 로봇 유방보존수술의 초기 안전성을 확인했다. 해당 연구는 학회 기간 중 포스터 발표 세션에서 소개됐으며, 공동 제1저자인 백세현 교수가 연구를 대표해 발표자로 참여했다. 발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학회 ‘Top Abstract Poster’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연구에서는 공동 제1저자인 최희준 교수(삼성창원병원)가
경북대병원 피부과 윤효진 전공의(지도교수: 김준영)가 22일 세브란스병원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에서 개최된 '제31차 대한피부외과학회 심포지엄'에서 가장 우수한 연제로 선정되어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윤효진 전공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말단흑색점흑색종에 대한 손·발가락 절단술: 시행 시기와 이유 및 합병증(Digit Amputation for Acral Lentiginous Melanoma in KNUH: When, Why, and Complications)’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본 연구는 2011년부터 2024년까지 손발가락에 말단흑색점흑색종이 발생한 환자 145명의 경북대병원 데이터를 바탕으로, 절단술의 적응증과 수술 후 합병증을 심도 있게 분석했다. 특히, 종양의 침습 정도와 해부학적 한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적절히 선별된 고위험군 환자에게 시행되는 절단술이 중대한 합병증 위험이 적은 안전하고 타당한 치료임을 논리적으로 규명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한편, 윤효진 전공의는 지난 10월 개최된 제 77차 대한피부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도 ‘말단흑색점흑색종의 하위 유형으로서 조갑단위 흑색종의 임상적 유효성 평가(Clinical V
▲의과대학장 최재영▲치과대학장 정영수▲간호대학장 겸 간호전문대학원장 이현경▲보건대학원장 겸 융합보건의료대학원장 지선하▲세브란스병원장 이강영▲강남세브란스병원장 김용욱▲용인세브란스병원장 박진오▲연세암병원장 이상길▲연세대 치과대학병원장 박원서.
■ 경희의료원△ 미래전략처 부처장 이왕룡△ 미래전략처 정책기획팀장 정재호△ 미래전략처 미래전략팀장 박정식△ 사무국 교육지원팀장 최창호 ■ 경희대학교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봉진△ 정보보호실장 홍승재△ 홍보부장 겸 의료협력본부 커뮤니케이션실장 정비오△ 환자안전본부장 겸 QPS 실장 겸 QPS 부장 김의종△ 진료 1차장 권세환△ 진료 2차장 겸 QPS 2차장 오치혁△ QPS 1차장 최용성△ 환자경험차장 이승현△ 산부인과장(직무대행) 권병수△ 행정부원장 겸 운영본부장 겸 안전보건본부장 이현호△ 기획조정실 기획조정팀장 송영규△ 간호부원장 겸 간호본부장 서현기△ 환자안전본부 환자경험팀장 민성원 ■ 경희대학교치과병원△ 보존과장 장지현
이대서울병원 외과 이정무 교수가 지난 8일, 청년의사가 주최하고 한미약품이 후원하는 ‘제25회 한미수필문학상’에서 수필 ‘칼끝 너머’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칼끝 너머’는 간이식 자문의로 일하는 외과 의사가 위중한 환자 두 명을 연이어 수술하며 겪은 긴박한 순간을 담은 수필이다. 출산 직후 급성 간부전으로 생사의 기로에 선 산모의 뇌사자 간이식 수술과, 수술 후 예기치 못한 대량 복강 내 출혈로 응급 재수술을 받게 된 또 다른 환자를 살리는 분투의 밤이 이어진다. 작품은 극적인 상황 속에서 의료진의 신속한 판단과 유기적인 협업, 그리고 환자의 강인한 생명력이 어우러진 ‘기적의 순간’을 진정성 있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정무 교수는 “2025년은 자문의로 인연을 맺었던 이대서울병원으로 정식 이직한 해다. 그곳에서 새롭게 만난 환자의 이야기가 수상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이 교수는 “환자의 생사는 수많은 우연과 의료진의 작은 노력들이 모여 결정된다”며 “이번 수상의 기쁨을 홍근 교수님을 비롯한 이대서울병원 장기이식센터 의료진과 환자 치료를 위해 함께 힘써준 이대목동병원 및 이대서울병원 의료진 모두와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암센터 국가암데이터센터 안재우 연구원이 한국유전체학회(KOGO)가 주최한 ‘2026 제22회 동계심포지엄’에서 포스터 발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유전체학회 동계심포지엄은 유전체 연구 분야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연구자 간 협력을 촉진하는 국내 대표 학술행사로, 올해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11개 주제별 포스터 세션을 통해 약 250개의 다양한 연구성과가 발표됐다. 안재우 연구원은 국립암센터 부속병원장 이근석 교수를 연구책임자로 있는 7개 주관 참여 컨소시엄 ‘CURE-NGS*’ 사업에서, 다기관 패널 기반 NGS 데이터의 표준화 및 통합 구축을 담당하고 있다. 안재우 연구원은 ‘다기관 패널 기반 NGS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한 표준화 통합체계’를 주제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패널 기반 NGS 검사는 의료 현장에서 진단·치료 결정을 위해 널리 사용되지만, 기관마다 사용하는 패널 구성과 분석 방법이 달라 데이터를 동일한 기준으로 표준화하기가 쉽지 않다. 이로 인해 다기관 데이터 기반의 대규모 후향적 연구가 제한된다는 점이 지적돼왔다. CURE-NGS 사업단은 보험급여 유전검사의 실사용 근
가천대 길병원 안과 신영인 교수가 지난 5~ 8일까지 개최된 ‘제41회 아시아태평양안과학회(APAO)’에서 ‘Poster Discussion Award’를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번 수상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유리체절제술을 시행받은 환자에서 향후 녹내장 발생 위험을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한 연구의 학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아시아태평양안과학회(Asia-Pacific Academy of Ophthalmology, APAO)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안과 학술대회로, 매년 세계 각국의 안과 전문의 및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학술 행사다. 이번 학회에서의 수상은 연구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 유리체절제술은 망막질환 치료에 필수적인 수술이지만, 수술 이후 안압 상승 및 이차성 녹내장 발생 위험이 존재한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고위험군을 정량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도구가 제한적이었다. 신영인 교수 연구팀은 수술 전·후 임상 데이터 및 영상 정보를 통합해 기계학습 기반 예측 모델을 구축했다. 특히 대규모 임상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다양한 임상 변수와 수술 관련 인자를 분석했으며, 모델의 예측 성능을 교차 검증을 통해 평가했다. 해당 연구는
한양대학교 교육협력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현수 교수가 대안학교 ‘성장학교 별’을 설립해 23년간 청소년과 청년들의 정신건강 치유 및 교육에 힘써온 공로로 ‘한재선행상’ 수상자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은 한재공익재단이 어려운 이웃과 나눔의 삶을 실천하고, 사회 변화를 이끈 귀감이 되는 인물을 발굴·시상함으로써 건강한 사회 조성에 기여하고자 2022년 제정됐다. 김 교수는 1992년 소년교도소 공중보건의로 근무하면서 정신과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상당수가 적절한 치료와 교육을 받지 못하는 현실을 접했다. 이후 처벌이 아닌 치료와 교육이 병행돼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2002년 ‘성장학교 별’을 설립하고 대안교육을 시작했다. 설립 초기 재정난 속에서도 사재를 출연해 운영을 이어왔으며, 학생 스스로 교육과정과 담임, 일과를 선택하는 ‘자율형 교육모델’을 도입해 자폐성 장애 학생들이 국내 유수의 대학에 합격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또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안산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장을 맡아 5년간 매주 병원과 안산을 오가며 유가족과 지역주민의 심리 회복을 지원했으며, 현재도 안산마음건강센테장을 맡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동화약품(대표이사 윤인호∙유준하)은 유준하 대표가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 제 70회 정기총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동화약품의 해외 사업 확대를 통한 국내 제약산업 수출 진흥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유준하 대표는 1989년 동화약품 마케팅부에 입사한 이후 영업·인사·총무 등 주요 핵심 부서를 두루 거치며 약 30여년간 제약산업 전반에 걸친 실무 경험과 경영 역량을 축적해왔다. 이번 표창의 주요 공적은 원료의약품과 일반의약품, 헬스&뷰티, 식품 제품을 중심으로 수출을 확대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누적 약 1470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달성한 해외 사업 성과다. 아울러 2024년 출시한 국내 유일의 입술염 치료제 ‘큐립연고’는 해외 관광객들이 찾는 필수 의약품으로 자리매김하며 K-Pharm 확산에 기여했다. 또한 2025년에는 마그네슘 건강기능식품 ‘마그랩’을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시키며 현지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유준하 대표는 “이번 표창은 개인의 공로가 아닌 동화약품 전 임직원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대한민국 최고(最古)의 제약기업 동화약품은 앞으로도 국
윤을식 고려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사립대의료원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사립대의료원협의회는 25일 열린 총회에서 윤 원장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26일 밝혔다. 윤을식 회장은 현재 제17대 고려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맡고 있으며,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회장을 역임하며 국내 사립대학병원 발전과 의료경영 혁신을 이끌고 있다. 의료기관의 공공성 강화와 지속 가능한 경영체계 확립, 미래의학 선도를 위한 혁신 기반 마련에 기여하며 의료계 안팎에서 리더십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윤을식 회장은 유방재건, 림프부종, 지방성형 분야의 국내 최고 명의로 손꼽힌다. 대한성형외과학회 이사장과 대한유방성형학회 회장을 역임하며 학문적 발전과 진료 수준 향상에 기여했으며, 대한수련병원협의회 회장으로서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과 수련병원 제도 발전에도 힘썼다. 교내에서는 고려대 안산병원 교육수련위원장, 의료원 의무기획부처장, 안암병원 진료부원장 및 안암병원장 등을 두루 맡아 병원 경영 내실화와 진료 경쟁력 강화를 이끌었다. 윤을식 회장은 “중증난치성질환 치료와 필수의료 및 지방의료에 대한 국민적 기대가 높은 가운데 사립대의료원을 대표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종양내과 강진형 교수가 정년을 앞두고 35년간의 암 치료 여정과 깊은 성찰을 담은 에세이 「암을 치료한다고 했습니다」를 발간했다. 이와 함께 국내 의학계 최고 권위 학술단체인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신입 정회원으로 선출되며, 진료와 학문 양쪽에서 그간의 헌신을 인정받는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 신간 「암을 치료한다고 했습니다」는 1991년, 서른 즈음의 혈기 왕성한 젊은 강진형 교수가 종양내과에 첫발을 내디딘 후 폐암, 두경부암 등 치료가 어려운 암의 최전선을 지켜오며 느낀 진솔한 고백이다. ‘환자와 만나는 시간만큼은 오롯이 그에게 집중하겠다’는 초심을 지켜온 강 교수는 정년을 앞두고 “한다고 했는데, 과연 무엇을 했을까?”라는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은 완치의 기쁨 이면에 존재했던 치료의 한계와 무력했던 순간들, 환자에게 끝내 삼켜야 했던 말들을 담담하게 기록했다. 폐암으로 떠난 누님에 대한 안타까운 기억부터 「고래사냥」, 「별들의 고향」의 작가 최인호, 영화 「서울의 봄」 속 이태석 장군의 실제 인물인 장태완 장군과의 인연, 그리고 마지막까지 임상시험이라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환자들의 간절함까지, 의료 현장의 생생한 사연들
■ 아주대의료원 (신임)▲보건대학원장 이윤환▲진료부원장 강석윤 (연임)▲임상치의학대학원장 김영호▲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교육인재개발부원장 윤승현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25일 열린 제24회 GPTW(Great Place To Work)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4년 연속 선정되며, 올해 8위에 올라 처음으로 Top10에 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11위보다 순위가 3계단 상승한 결과로, 한국애브비는 4년 연속 이 부분에 선정되며 그 순위를 꾸준하게 높여왔다. 이는 직원에 대한 존중과 포용적 리더십에 기반한 기업의 지속적인 노력들이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Trust Index™ Survey에서 높게 평가된 결과이다. 이 이외에도 한국애브비는 ▲대한민국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수상했으며,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부문에서는 강소영 대표이사가 3년 연속 선정됐다. 또한 개인 특별부문에서는 ▲GPTW 파이오니아상에 박영신 엘러간 에스테틱 사장이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상에는 OGM부서 문혜원 부장이 수상하며 총 6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GPTW(Great Place To Work)는 전 세계 179개국에서 동일한 기준으로 기업 문화를 평가하는 글로벌 권위의 조직문화 인증 제도로, 임직원 설문조사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는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 GPTW(Great Place to Work)로부터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26위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GPTW(Great Place to Work)는 전 세계 180여개국에서 기업 문화를 평가하는 공정하고 권위 있는 글로벌 인증 기관으로, 자체 개발한 진단 도구인 신뢰지수(Trust Index)를 기반으로 ‘믿음·존중·공정성·자부심·동료애’ 등 5개 핵심 범주와 15개 세부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60% 이상 긍정 평가를 받은 기업을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한다. 바이엘 코리아는 GPTW 모든 문항의 평균이 80%의 긍정 응답률을 기록하고, ‘모든 것을 고려했을 때, 여기는 일하기에 훌륭한 곳이다’라는 항목에서는 85%의 긍정 응답률을 기록하며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가운데 2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더불어, 기업 부문에서 주2-3회 재택근무와 유연근무제, 유치원 지원금 등의 복지제도 및 남녀 모두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포용적인 조직문화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부모가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도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 경영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엘다나 사우란)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며,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우수한 제도와 조직문화를 지닌 모범 기업으로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 또는 공공기관에 부여하는 국가 인증 제도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이번 인증을 통해 임직원의 업무 유연성을 지원하는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바탕으로 일·가정의 양립과 지속 가능한 근무환경 조성에 기여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임직원이 직장과 가정뿐 아니라 개인의 삶 전반에서 균형 있게 성장할 때 기업 역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철학은 단순한 복지 제공을 넘어 근무 유연성 확보, 생애주기별 가족 지원,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 경력 개발 기회 확대 등 직장과 삶의 균형(Work & Life Balance), 건강과 자기개발(Wellness & Development)을 통합 지원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으로 이어졌다. 한국아스트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