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 쉴낙원인천장례식장(특7호실),*발인 12월 25일, *032-548-1009
이신근 썬밸리그룹 회장이 22일 순천향대 서울병원에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 2020년부터 3년째 순천향대서울병원에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이신근 회장은 “의료환경 등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서도 인간사랑의 정신으로 환자를 열심히 돌보고 있는 순천향대병원에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병원 발전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서교일 학교법인 동은학원 이사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이 많을 텐데, 소중한 기부를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썬밸리그룹의 성장과 발전을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부사장△휴온스바이오파마 김영목 *전무이사△휴온스 이재훈 조성천 *상무이사△휴온스 연성흠△휴온스메디텍 신민규 *이사△휴온스글로벌 장현수, 김경래, 이기세, 최성진△휴온스 조재민, 남승관, 음현애, 손용정, 이성은, 김대식, 권순창, 김종헌, 전진희△휴온스메디텍 장석찬△휴온스푸디언스 곽연길△휴엠앤씨 정재환 *이사대우△휴온스글로벌 이재권△휴온스 장홍석, 강태극, 홍지현, 박서창△휴메딕스 이기택, 이은숙△휴온스메디텍 강권묵, 임동현, 임효연, 박정하
시지바이오(대표이사 유현승)는 최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9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천만 불 수출의 탑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며, 해외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과거 수상했던 수출의 탑 기록을 경신할 시 수여 자격이 주어지며, 1년 간의 수출 실적을 1000만달러(한화 약 128억원) 이상 달성할 시 수여된다. 시지바이오는 지난 2015년 처음으로 ‘1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이후 2019년 ‘300만불 수출의 탑’, 2020년 ‘7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고, 올해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게 됐다. 올해는 골대체재와 히알루론산(HA) 필러의 수출 실적이 두드러졌다. 시지바이오는 중국 의료기기 업체 산유 메디칼(SHANGHAI SANYOU MEDICAL)과 5년 간 약 1000억원 규모의 골대체재 본그로스(BONGRO) 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커뤈시 메디칼(KERUNXI MEDICAL)과 5년 간 약 100억원 규모의 골대체재 본그로스 덴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 제약사 중 한 곳인 깔베 파마(Kalbe Farm
양산부산대병원 고성화 교수(재활의학과)와 전정영 간호사(특수간호팀)가한국의료질향상학회에서지난 9일에개최한 2022년 가을학술대회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성화 교수는 구연발표 부문(AWARD oral presentation)에서 대상, 전정영 간호사는 ‘간호업무 개선’ 부문에서 구연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고성화 교수는 지난해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조기 재활 및 전과를 위한 진료 프로세스 개선’이라는 주제로 질 향상활동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 신경과와 신경외과에 입원한 뇌졸중 환자가 재활의학과로 전과하고 퇴원하기까지 다양한 유관부서와 원활한 협업체계를 구성하고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켜 뇌졸중 환자 진료의 질적 향상을 이끌었으며, 활동 결과로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앞당기고 고객 만족도도 크게 증가했다. 수상소감으로 “앞으로도 우리 병원의 급성기 뇌졸중 환자가 향상된 진료환경에서 재활치료를 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질 향상 활동을 모색하겠다”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또한, 전정영 간호사는 ‘QR code를 활용한 신규간호사 교육 개선 활동’을 주제로 발표했다. 교육자료를 동영상으로 제작하고 이를 ‘QR code’로 제공해 프리셉터들의 업무 과중이 완화되고
양산부산대병원 비뇨의학과 박성우 교수(로봇수술센터 센터장)가 지난 15일 부산·울산·경남 지역 최초로 개인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 양산부산대병원 비뇨의학과는 올 들어 11월 기준 1300례를 넘어 전립선암, 신장암, 방광암, 요관암, 신우요관성형술 등 다양한 비뇨의학 질환에 로봇수술을 활발히 시행하고 있다. 이와 비교해 박성우 교수의 로봇수술 1000례가 차지하는 비중과 기여도는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으며, 개인의 유의미한 성과인 것과 더불어 양산부산대병원이 다빈치 로봇수술 등 첨단진료를 맞이하는 교두보로서도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빈치 로봇수술은 기존 수술 시야보다 10배 확대된 3차원 영상을 집도의에게 제공한다. 또한 사람의 손목보다 자유로운 관절이 있는 로봇 팔을 이용해 인체의 깊은 곳까지 섬세하고 안전한 수술을 할 수 있다. 박성우 교수는 로봇의 이점을 활용해 더욱 정교하고 세밀한 전립선암 수술을 집도한다. 남성의 생식기관을 다루는 만큼 주변 조직, 혈관 그리고 신경 등 장기손상을 최소화해 출혈은 줄이고 발기부전 등 합병증 발생은 예방하고 있다. 박성우 교수는 “비뇨의학과에서 전립선암 수술은 난이도가 높은 편이지만 로봇수술로 접근하
고려대학교의료원(김영훈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홍석 의학지능정보실장(고려대 구로병원 비뇨의학과 교수)이 2022년도 ICT 기반 의료정책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보건복지부 ICT 기반 의료정책 유공자 포상은 ICT 기반 의료정책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을 포상하고 격려해 지속적인 사업 참여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박홍석 실장은 전자의무기록 시스템 인증 분야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실장은 클라우드 기반 병원정보시스템(PHIS)을 고려대학교의료원에 적용해 정밀의료 실현에 앞장섰으며, 상급종합병원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 병원정보시스템의 EMR 인증을 획득하는 등 안전하면서도 편리한 스마트 진료환경 구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다. 박홍석 실장은 “PHIS 초기 개발부터 안정화, 최근 데이터 웨어하우스 구축에 이르기까지 모든 교직원이 합심하고 협력해 만들어낸 성과였다”면서, “앞으로 선도적인 의료빅데이터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다양한 융복합 연구 활성화가 이뤄지는 허브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노동조합이 병원을 찾는 어린이 환우들을 위해 유모차 5대를 기증했다. 의정부성모병원의 경우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를 운영하는 등 수 많은 어린 환우들이 진료를 받는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 환자들이 많이 붐비는 시간에는 가끔 유모차가 부족한 경우도 있었다. 임석주 의정부성모병원 노동조합 지부장은 이날 기증식에서 “의정부성모병원을 찾는 어린 환우들이 좀 더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환경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창희 병원장은 “환우들을 생각하는 노동조합의 선의에 감사드리며, 환우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진료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모차 기증식은 22일에 개최됐다.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치과 손동석 교수가 미국 임플란트 교과서 집필에 세 번째로 참여했다. 국제적으로 저명한 출판 기업 와일리-블랙웰(Wiley-Blackwell)에서 출판된 ‘임플란트 치과학에서의 치조골 증대술을 위한 필수 기술: 수술 매뉴얼, 제2판(Essential Techniques of Alveolar Bone Augmentation in implant Dentistry: A Surgical Manual, 2nd Edition)’은 손동석 교수를 포함해 40명 이상의 국제 최고 임상의들이 참여해 만들어졌다. 진단 및 치료계획에 대한 정보가 1000개 이상의 임상 이미지 및 삽화와 함께 수록돼 있으며, 각 수술 절차에 대한 단계별 설명이 담겨 있다. 이는 초보자 뿐만 아니라 숙련된 관련 전문의 모두에게 필수적이며 유용한 자료가 될 교과서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손동석 교수는 챕터15의 ‘임플란트 치과학에서의 수평적 치조골 증대술 시 Piezoelectric Surgery를 활용한 치조능 분할 확장술’과 챕터23의 ‘Screw와 Implant Abutment를 사용한 Tent-Pole Grafting technique을 통한 3차원적 치조골융기 결손 재건
울산대학교병원이 2022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활성화 시범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울산대학교병원은 지난 15일 대전 호텔 오노마에서 열린 ‘2022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활성화 시범사업 성과보고회’에서 학대피해아동 의료지원과 관계기관 협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으며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울산대학교병원은 광역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서 울산시 내 학대피해(의심)아동에 대한 의료지원을 강화했다. ‘아동보호위원회’를 설치해 아동학대 의심사례에 대한 신고,자문, 치료 등 아동학대 대응 업무를 수행하고, 지역 내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교육을 제공했다. 또한, 울산시 및 지역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경찰 등 네트워크를 구축해 학대피해 아동의 신속한 진료와 회복지원 등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경연(울산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위원장은 “올해 사업을 통해 아동학대의 발견과 신고, 판단과 치료·보호의 전 과정에서 의료기관의 전문적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관내 의료기관 및 아동학대 대응 체계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학대피해(의심)아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