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이한준) 피부과 박귀영 교수와 고영규 전공의가 지난 10월 16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74차 대한피부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현대약품학술상’과 ‘최우수 구연상(자유 연제)’을 각각 수상했다. 대한피부과학회는 매년 지난 1년간 대한피부과학지에 게재된 논문 중 창의력과 우수성이 뛰어난 논문을 선정해 현대약품학술상을 시상하고 있으며, 피부과 박귀영 교수는 ‘한국인의 피부타입과 유전적 및 환경적 요인의 상관관계에 관한 연구(A Study on the Correlation of Skin Types with Genetic Factors and Environmental Factors in Koreans)’라는 논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해당 연구는 한국인의 피부 유형을 바우만 스킨 타입(Baumann Skin Type)에 따라 나누어 여러 유전적, 환경적 요소와의 관계에 대해 확인하고자 했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박귀영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한국인의 피부유형과 유전·환경적 요인의 관련성을 처음으로 확인했으며, 이번 연구가 향후 후속 연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과학적 근거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
카나리아바이오가 다국적제약사 BMS 출신 Sri Jada 박사를 의약학 개발본부장 (Head of Medical Affair) 으로 영입하며 상업화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Jada 박사는 다국적 제약사인 BMS, MSD, 머크, 그리고 아스트라제네카에서 의약학 전담조직인 Medical Affair팀의 팀장으로 니볼루맙 등 여러 제품의 런칭을 담당했다. 카나리아바이오는 글로벌 임상3상 환자모집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면서 상업화 조직을 신설하고 있다. 의약학 개발본부 (Medical Affair) 팀의 기능은 연구개발과 상업화 부서 간의 내부적 소통, 회사와 외부 이해 관계자 간의 외부소통, 마케팅 임상전략 수립, 전문가 및 공공 교육, 그리고 환우회와의 협력 등으로 외부소통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Jada박사는 BMS에서 카나리아바이오와 공동임상연구를 주도한 인물이다. BMS의 면역관문제 니볼루맙과 카나리아바이오의 오레고보맙의 병용투여 임상을 진행했다. Jada 박사는 “오레고보맙은 임상2상에서 무진행생존기간 (PFS)를 30개월이나 늘리는 고무적인 결과를 보였다. BMS 재직 당시 카나리아바이오와 공동연구를 진행하면서 오레고보맙의 가능성을 보고 카나리아바
이대관 치과의사 장인상*23일, *빈소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월25일, *(02)3410-6914
*과장급 임용▲장관 정책보좌관 박재준